참여인원: 박상수, 권혁림, 안동현, 김동민
말씀 제목: 예수님을 따르려거든 / 박성근 목사(우리들교회 평원지기)
목장 나눔
나는 신앙고백을 하는 환경에 있는지?
박상수: 신앙고백을 해야하는 환경이지만 그런 상황에서 신앙고백을 하는 것이 아니라 화를 내는거 같다. 친구들이 나에 대해 정죄를 하였을 때, 성숙한 반응보다 화를 내는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래도 확실치 않지만 신앙 고백을 했을 때가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십자가를 지는 것 이기 보다는 나의 명예를 위한 신앙 고백이었다.
권혁림: 아직 진지한 신앙고백을 하는 환경이 허락되지 않은 것 같다. 친구들과 놀 때 장난식으로 신앙고백을 하지만 이것이 십자를 지고 나가야한다는 다짐을 마음속으로 받아들이지는 못한다.
안동현: 신앙고백을 하는 환경에 있다. 음란의 죄를 짓고 있는 와중에 말씀이 해석이 되지 않아서 시험이 드는 상황인데, 같이 말씀 공부를 하고 있는 형이랑 같이 말씀을 읽으면서 신앙고백이 항상 내 주위에 있지만 그것 대로 살지 못하고 내 멋대로 사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했다.
김동민: 친구들이 코로나 전파 때문에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쉽사리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다.
2. 나는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박상수: 군대 입대했을 때, 행보관님이 교회를 싫어하시는 분이라서 욕을 하심. 그런 상황에 사단 군종병으로 차출이 되었을 당시, 구속사의 말씀을 들었으면, 자리에 남는 적용을 생각했을 것 같다..
권혁림: 친구들한테 가볍게 예수님을 전할 수는 있지만, 친어머니와 외할머니에게 한번도 예수님에 대해 말해 본 적이 없다.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
안동현: 군대에 있을 당시, 군종병으로 근무를 했었는데, 관심병사를 상담해주면서 전도를 해준 적이 있다.
김동민: 만약 현장예베가 되면, 공주에서 교회를 다녀야해서 이를 위한 다짐을 얘기했더니 친구들에게 욕을 들었다. 아직 친구들이 받아들일 수 잇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듯 하다.
3. 나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가 아님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가?
(빈도수)
박상수: 3대 7
권혁림: 2대 8 (십일조랑 교회목장하니까)
안동현: 5대 5 (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말씀공부를 따로한다.)
김동민: 4대 6
4. 버리고 싶은데 지고 가야할 십자가 있는지?
박상수: 말로 짓는 죄가 지고 가야할 십자가인 것 같다. 나의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을 보면 못참고 짖는 때가 있다.
권혁림: 사람과의 관계가 귀찮은 무기력의 십자가 요즘 생기는 것 같다.
안동현: 동성애 음람물 중독이 아직까지 인정하고 지고 가야 할 십자가가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버려야할 십자가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김동민: 기숙사 룸메이트를 구할 때 연락온 사람이 나이가 많아서 같이 살기 싫다는 연략을 받았다. 그걸 받고 상처를 내심 받아서 동기이지만 차단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