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자리에서 수련회 잘 마치고 오랜만에 하는 목장이라 할 이야기가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
김세록
1. 이번주에 개학하는데 사소한 일이 분노하지 않고, '그러하다.' 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2. 끝까지 듣고, 알고자 물을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길
유경윤
1. 없애고 싶은 사람과 상황 속에서 분별을 잘 해서 퇴사 과정 인도하시길
2. 보호적 회피와 죽이는 회피의 기준을 깨닫고 분별할 수 있길
3. 내 생각은 선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도움 구하길
이건주
1. 듣다가 만 것들 ..(나의 능력을 부정하는 말들) 듣기 싫어하기보다 개선하려고 하기
2. 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