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2. 20 4시부터 6시까지 줌으로 모였습니다.
참석자: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상은, 박진형, 이다솔
<설교본문>
성령의 시민
사도행전 22:22-29
1. 듣다가 신앙은 되기 어렵습니다.
적용질문 1. 듣다가 만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양육입니까, 목장입니까? 남편, 아내, 자녀의 말입니까?
2. 없애 버릴 자를 살리는 사람입니다.
적용질문 2. 내 눈이 돌아가게 하는 한 단어는 무엇입니까? 내 삶에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 사건, 상황은 무엇입니까? 사소한 일에 분노합니까? 분노하는 자신 때문에 아파합니까?
3. 알고자 하며 물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3. 나는 말로 눈빛으로 채찍을 휘두르는 것은 무엇입니까? 스스로 결박하며 스스로 정죄하고 있지는 않나요?
4. 시민권자의 권세가 있습니다.
적용질문 4. 내 말 한마디가 엄청난 권세가 있음을 믿으시나요? 남편에게 아내에게 낯간지러워서 평생 하지 못한 고백이 있나요?
<적용나눔>
수진: 이번 수련회에서 퇴직과 이직 문제를 놓고 많이 나눔한 것 같아. 그래서 결국 퇴직이 결정 됐어. 그리고 엘더님도 내가 어떤 직장에 있든지 결국 사명 감당하게 될 거라고 해주셨어.
진형 : 신교제 관련 나눔했습니다.
선하 : 엄마랑 같이 살게 되었는데 엄마가 제 음식을 함부로 버리는 것 때문에 엄마한테 꿀밤을 하기도 했어요. 계속 엄마 나눔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지현 : 의학대학원을 떨어지고 나서 공무원 시험 접수를 했어요.
다솔 : 인정중독이 있어서 아빠랑 다른 사람한테는 너그럽게 대하는데 엄마한테는 엄격한게 있어요.
상은 : 아버지 일대일양육교사 받으시는 걸 돕기 위해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하고 줌 켜드리는 섬김 등을 동생과 같이 하려고 해요.
<기도제목>
지현
1. 시험 끝난 후부터 밤늦게까지 놀아서 일상이 무너졌는데 다시 규칙적인 생활 회복할 수 있도록
2. 일어나자마자 핸드폰 보지 않고 큐티,기도부터 할 수 있도록
3. 아빠 다치신 발등 회복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선하
1. 전세 대출 연장과 초등학교ampbull유치원 방역 알바 합격이 순적히 이뤄지도록
2. 엄마랑 한 방 쓰는 적용에 기름부어주시기를
3. 매일 큐티하고 수옙 드리기를
박상은
1. 가족건강과 체력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특히 저와 어머니께서 코로나 확진자가 일어났는데 보호해주시도록)
2. 아버지 양교거부하지말고 반이라도 하실수있도록 아버지 양교기간동안 저와 동생이 잘 도와주실수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도할수있도록
4. 매일 큐티하는 습관과 온라인 수요예배 잘 드릴수있도록
다솔
1. 군대 가있는 동생 다치지 않고 하나님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2. 듣는 큐티라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 좋은 일자리 주시기를
우리 목장 여러 명이 일대일양육교사 신청을 했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