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0
성령의 시민
사도행전 22: 22~29
(사소한 일에 분노합니까? 분노 하는 자신 때문에 아파합니까?)
A: 난 잘못 한게 없는데 다른 사람들이 잘못 했다고 하는 일이 제일 화가 난다. 잠을 잔다던가 매운 음식을 먹으면서 아니면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푼다.
가끔 고어물을 보면서 풀 때도 있다. hsk 5급 시험을 보고 왔는데 잘 본것 같다. 독해에서 함정이 많아서 좀 헷갈리긴 했다.
B: 목원일떄 부터 억울함, 내 잘못이 아닌걸 아는데 나 한테 잘못이 있다고 하면 엄청 화가 난다. 하지만 그것을 감내하지 못한다. 그냥 일반인 처럼 나 아닌데?
하면서 넘어가면 되는데 내색은 안하는데 뒷끝이 있는것 같다. 그 상황에서 특정 사람을 만나면 다시 상기가 된다. 마을 모임에서 뒷담화 얘기가 나왔는데 엘더님이
뒷담화 여부를 물으심. 그 땐 난 뒷담화를 안한다고 했는데 엘더님이 오히려 뒷담화를 안하는게 더 교만하다고 함. 속으로 생각하는거기 때문에 더 스스로 정죄를 하는 격이다.
남을 떠나서 스스로를 정죄함으로 나를 옥죄고 있는 상황이였다.
C: 사소한 일에도 많이 화가 난다. 기본적으로 피해의식이 있는데 내가 잘못인걸 알면서도 정작 남이 뭐라고 하면 기분이 나쁘고 뭐라고 한 사람에 대해서 뒤끝이 생긴다.
이런 걸 알면서 고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질 않고 내 자신에게 정죄하고 내 자신에게도 뒤끝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