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6 주일예배
성령의 택하심
사도행전 22:9-16
1.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2. 다시 보게 하셔서 그 의인 예수님을 알고, 보고, 듣게 하십니다.
3. 증인이 되라.
목장 나눔
A: 적용 3번) 가족의 구원을 위해 해야 할 증인의 사명인 줄 알지만 주저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나는 아버지의 구원에 대해서 방관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수련회 간증을 하면서 남동생도 다시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정작 아버지의 구원에 대해서 잘 전하지 못하고 있는게 회개가 되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도 기도하면서 가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이번 수련회 통해서도 많이 회복되었으면 좋겠고 말씀 안에서 잘 갔으면 좋겠다.
B: 적용 1번) 여러분은 어떤 광채에 누구에게 눈이 멀고 있나요? 하나님인가요, 세상인가요? 돈이 없어 또는 할 수 없어서 끌려가는 다메섹이 택자의 축복인 것이 믿어지십니가? 그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일단 하나님에게 눈이 멀지는 않은 것 같다. 얼마 전 친구들과 놀러 갔다 오고 술도 먹고 세상에 눈이 멀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예배도 집중을 잘하지 못하고 다시 일상에 돌아와 일상에 집중해야 하는데 공부도 집중이 되지 않았다. 게으른데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공부를 시작할 때 정각을 지켜야 하고 놀고 왔을 때도 그냥 공부하면 되는데 환경이 잘 갖추어졌을 때 집중이 잘 되는 것 같다. 목표를 선택했으면 집중하기 위해 이런 완벽주의 성향을 버리거나 환경을 차단하면 되는데 잘 안되는 것 같다. 그래도 이런 성향과 강박을 버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말씀 보면서 다시 일상에도 집중하면서 가야겠다.
C: 적용 3번) 가족의 구원을 위해 해야 할 증인의 사명인 줄 알지만 주저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3주 전부터 가족들이랑 가족 목장을 하고 있다. 중국에 있는 가족들 그리고 형도 그렇고 말씀에 붙어가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저번에 말한 것처럼 중국에 있는 가족들은 말씀이 잘 안 들리시는 것 같다. 말씀 요약 보내드리겠다고 했는데 내가 하다가 귀찮아서 요즘 안하게 되었다. 긴 시간이 걸리는 것도 아닌데 귀찮다고 안하고 있는 것이 회개가 된다.
특히 부모님께서 말씀 공동체가 없어서 힘들어하시는데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런 나의 사명을 잘 감당했으면 좋겠다.
D: 적용 3번) 가족의 구원을 위해 해야 할 증인의 사명인 줄 알지만 주저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목장 사람들은 가족들이랑 말씀으로 소통하는 편인거 같은데 우리 가족은 가족들이랑 믿음의 소통은 없는 것 같다. 가족들이 다 자존심이 세서 잘 되지 않는 것 같다. 엄마만 5분이라도 가족들끼리 모여서 큐티하자 하는데 어차피 모이면 서로 지적만 하다가 마음 상해서 싸우는 모습이 보이는데 왜 하냐고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족들 구원의 문제인데 내가 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A
1. 가고싶은 기업에 서류 전형 떨어졌지만 감사의 기도할 수 있도록
2. 노로바이러스 장염으로 힘든 우리 가족 회복될 수 있도록
3. 아버지의 구원과 가정 재결합, 부모님의 관계 회복될 수 있도록
4. 취업 준비하며 하나님의 때에 맞게 인도해주시길
5. 청년부, 청소년부 수련회 잘 섬기며 은혜받을 수 있도록
B
1. 이번주 청년부 수련회 잘 참여해서은혜받는 시간이 되도록
2. 기사 자격증 공부 집중해서 말씀보며 갈 수 있도록
3. 수강 신청 성공할 수 있도록
C
1. 큐티 매일 잘하고 요약본 가족에게 공유할 수 있도록
2. 대학교 들어가서 담대하게 잘 임할 수 있도록
3. 기숙사 1인실을 받을 수 있도록
D
1. 운동을 매일매일 끈기있게 할 수 있도록
2. 알바 구해야 하는데, 처음 하는 것인만큼 잘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