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2. 02. 06 (일)
시간 : 16:30 ~ 17:50
참석자 : 김민경, 최하영, 주한나
<성령의 택하심>
사도행전 22장 9-16절
1.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Q. 여러분은 어떤 광채에 눈이 멀고 있나요? 하나님인가요, 세상인가요?
돈이 없어 또는 할 수 없어서 끌려가는 다메섹이 택자의 축복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그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2. 다시 보게 하셔서, 그 의인 예수님을 알고, 보고 듣게 하십니다.
Q. '저 사람 다시 봤어' 하며 내 생각과 달리 다시 보게 된 사건이나 사람이 있나요?
내 삶의 중심은 누구 또는 무엇입니까? 선택받은 일중에 제일 기쁜 선택은 무엇입니까?
내 사건 너머의 위를 쳐다봅니까, 본질을 봅니까? 내가 가장 눈치 보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3. 증인이 되라.
Q. 가족 구원을 위해 증인의 사명인 줄 알지만 주저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 하영
-수련회에서 은혜 받을 수 있도록
- 가족들이 자기 자리에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 한나
- 아침에 큐티노트 잠깐이라도 들을 수 있도록
- 프로젝트와 진로에 대해서 계속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 식전 기도 할 수 있도록
* 민경
- 수련회에서 은혜 많이 받고 결혼이나 진로에 대해서 응답 많이 받을 수 있도록
- 이번주 힘내서 내가 해야하는 일 잘 찾아서 할 수 있도록
- 아빠한테 잘순종하고 할아버지에게 안부 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