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2장 1-8절 <성령이 말함>
1. 내 자랑이 아니라 우리를 대표하는 이야기입니다.
적용질문: 내 간증을 듣는 사람을 박수쳐주는 관객처럼 대합니까, 나와 같은 죄인인 우리로 대합니까? 간증을 하면서도 은근히 자랑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2. 내 죄가 내 고난보다 더 크다는 고백입니다.
적용질문: 예전에 죄인 줄 몰랐는데, 이제 큰 죄임을 깨닫게 된 일은 무엇입니까? 나눔할 때 늘 나의 고난만 나눕니까, 그로 인한 죄도 나눕니까? 내 고난보다 내 죄가 더 크다고 몇% 생각하나요?
3. 엎드러져 들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적용질문: 빛에 둘러싸여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선 채, 나를 구원해 줄 환경만 바라봅니까? 엎드러져 나사렛 예수를 만나서 말씀이 들립니까? 그래서 성령의 말을 합니까?
<기도제목>
이지현
-수퍼집 딸래미라는 나사렛 간증을 성령의 말함으로 잘 할 수 있도록
-하나님 바라기의 최적인 건강에 낙심하지 말고, 꾸준한 건강관리 운동 잘 하도록
오세은
-메인 환경에서 잘 인내하며 때를 기다릴 수 있도록
-교통사고 후유증 없도록
-동생과 제부가 선교지(나미비아)에서 하나님 원하시는 방법대로 사역 잘 할 수 있도록.
김연지
-생각과 감정에 매이지 않고 큐티하며 주신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김민주
-부자되는 공부, 삶과 신앙이 균형을 이루도록
-말씀으로 같이 갈 수 있는 가정되도록
-사업을 할 때 아이디어를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