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2장 1-8절
<성령의 말함>
1. 내 자랑이 아니라 우리를 대표하는 이야기입니다
- 내 간증을 듣는 사람을 박수쳐주는 관객처럼 대합니까, 나와 같은 죄인인 우리로 대합니까?
- 간증을 하면서도 은근히 자랑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2. 내 죄가 내 고난보다 더 크다는 고백입니다.
- 예전에 죄인 줄 몰랐는데, 이제 큰 죄임을 깨닫게 된 일이 있습니까?
- 나눔할 때 늘 나의 고난만 나눕니까, 그로 인한 죄도 나눕니까?
- 내 고난보다 내 죄가 더 크다고 몇% 생각하나요?
3. 엎드러져 들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 빛에 둘러싸여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 여전히 선 채, 나를 구원해 줄 환경만 바라봅니까?
- 엎드러져 나사렛 예수를 만나서 말씀이 들립니까? 그래서 성령의 말을 합니까?
기도제목:
A
- 논문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지난주 면접 본 회사 붙고싶어요....
- 이번 한주도 가족들 잘 섬길 수 있도록
- 아빠의 교통사고 후 건강 회복을 위해
- 신교제 신결혼
B
- 성령의 말함으로 살아내는 한주 되도록
- 급한 일과 중요한 일들을 분별하며 큐티를 매일 먼저할 힘 주시도록
- 외로움을 식욕으로 채우지 않도록
-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준비되어지도록
C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을 하되, 그 안에 자유가 임하여 버겁지않고 평안으로 걸어가도록
D
대학원 준비 잘 할수 있도록
언니랑 싸우지 않을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이 나의 길을 잘 인도해주실수 있도록
E
- 할머니 건강 다시 찾으실 수 있도록, 의식도 온전히 돌아오실 수 있도록, 이 사건이 우리 가족과 믿지 않는 친척들의 구원 받는 사건 될 수 있도록
- 이직하게 되는데 지금 회사랑 잘 마무리 짓고 이직할 수 있도록
- 판교에서 서울로 직장이 바뀌는데 통근 잘할 수 있는 체력이 허락되도록..!
F
- 새로운 구역에서 일하는데 적응 잘할 수 있기를
- 할머니, 할아버지 구원받으시길
- 주일 예배 사수하길, 큐티하기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