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예배] 예수께서 숨지시니라 (마가복음 15:33-41) - 김석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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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2.01.30 김석완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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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36
댓글
1
날짜
2022.01.30
사도행전 22:1-8 김양재 목사님
ampbull 1
부형들아 내가 지금 여러분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
ampbull 2
그들이 그가 히브리 말로 말함을 듣고 더욱 조용한지라 이어 이르되
ampbull 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ampbull 4
내가 이 도를 박해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ampbull 5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그들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 받게 하려고 가더니
ampbull 6
가는 중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치매
ampbull 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ampbull 8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자기 죄를 깨달으면 눈이 떠진다. 죄를 깨닫게 된 경험이 놀라워서 성령의 말함이요, 사명의 인생이다.
1. 내 자랑이 아니라 우릴르 대표하는 이야기
1 부형들아 ~ 들으라
2 그들이 그가 ~ 더욱 조용한지라
존경하면서 들으라고 하니 더욱 조용해짐. 헬라주의자 프레임으로 보면 유대인 언어 히브리어로 말하니 호기심에 귀가 쫑긋.
3 나는 유대인으로 ~ 열심이 있는 자라
첫마디가 나는. 바울은 교리나 이론으로 시작하지도 감동적 예화도 아닌 단순히 나로 시작. 바울 자신의 이야기라는 것. 변명은 말씀으로부터 풀어내는것. 삼위하나님 사역으로 자신 이야기를 풀어가는것. 간증이요 성령의 말함. 나는 유대인이라는 것. 여러분과 같다는 것. 디아스포라 유대인인것. 천부장이 인정할 만큼의 헬라어 구사. 이방인과 다니는 것도 이방인에게 유대교를 잘못 가르친다는 오해도 다소시 출신 디아스포라 유대인이라 이런 오해가 생긴다는것. 다소 출신이나 예루살렘에서 나고 자랐다는 건 유대인 정통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 가말리엘 문하에서 엄한 교육을 받았다는 것. 그발 앞에 있는 제자라는 말. 가말리엘 입학하려면 모세오경 외우고 1년 3-4명만 뽑음. 13세 부터 받는데 이걸 다 외워도 3-4명 뽑으니 KS마크 출신인것. 들어갈때도 외웠는데 졸업할 땐 좔좔 외는것. 가말리엘은 인정하는 율법사.
베드로 앉은뱅이 고치는 기적. 대제사장이 죽이고자함. 가말리엘이 버려두라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것이고 하나님으로부터 나면 무너뜨릴수 없고 대적할 수 있다. 대제사장과 무리들이 옳다여김. 그만큼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게 가말리엘이 그들을 대적하지 말라고함. 바울이 스승을 넘어서서 대적하고 나선것. 그래서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다. 유대인, 디아스포라 유대인이어서 헬라어 좔좔, 예루살렘에서 자랐고, 젤 조은 가말리엘에게 배웠고, 하나님게대한 열심있다.
하고 싶은 이야긴느 자랑하는 게 아니고 모두와 같다. 어떻게 적용할까. 예수믿기 전엔 모든 걸 갖췄다. 좋은 동네 학벌 다쟁취하고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나와 다를것이 하나도 없다. 세상 자랑으로 하면 군중과 자신을 분리하는 것. 나는 너희들과 달라. 자랑이면 이렇게 되는것. 자기자랑이 간증이 빠지기 쉬운 함정. 성경구절 외워서 하바드 갔다. 압구정 살고 이러면서 얘기하면 교회나가고 큐티해서 그리 됐는데 동질감 느끼기 어려움. 내자랑이 아니고 우리 이야기를 대표하게 됨. 성령의 말함이 되면.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분리되지 않는다. 나도 너희와 똑같다. 듣는 사람을 향한 태도에서 비롯된다. 내자랑 하는 사람은 관객처럼 대한다. 성령의 말함하는 사람은 모두 같은 사람으로 본다. 자랑이냐 성령의 말함이냐 차이가 크다. 죄가 없으면 자랑으로 대부분 빠지게 된다.
복음의 시작은 나의 이야기로 우리의 말로 대화하는것. 죄를 모르기에 목장에서 연습할 수 있다. 우리란 공동체가 어떤 생각하는지 듣다 보면 죄보는 사람 한사람이라도 있으면 그 목장은 로또다. 그렇지 않더라도 우리의 생각을 알수 있다. 우리의 이야길 대표하는 건 자랑이 아니기에 공감이나 배려라는 단어가 우리의 이야기로 할 수 있는것. 우리 실제 모습. 자랑이든 연약함, 한계 있는 모습 인정하고 고백. 나만 특별하지 않음. 우리 다 죄인이에요. 우리의 간증이 우리를 대표하는 성령의 말함이 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자존적 교만함 때문에 자기자랑으로 흘러가기 쉽다. 죄가 안보이는 사람은 자랑으로 흘러간다. 이타적 사랑 주시길 기도하면서 목장에서 준비하고 나눠야 합니다. 자랑을 하지 않는 사람은 더 무섭다.
바울의 간증을 욕하는 사람도 있다. 이것도 아닌것. 바울이 왜 이 이야길 하는지 이어서 나온다.
적ㅇ
내 간증 듣는 사람 관객? 나와 같은 죄인인 우리로 대하나? 자랑하나 죄인으로 대하나? 간증하며 은근히 자랑하고 싶은 것은 무엇?
한국인, 유대인들 학벌 참 좋아한다. 한사람이라도 서울대 있으면 한두시간 있으면 그 이야길 꼭한다는것. 은근히 자랑하고 결혼해서 시어머니 내 어머니가 아니고 그이야길 반드시함. 고난이라며 자랑을 한다.
2. 내 죄가 내 고난보다 더크다는 고백
4 내가 이 도를 박해하여 ~ 넘겼노니
5 이에 대제사장과 ~ 하려고 가더니
사울은 9장에도 간증 22장 간증 26장 간증. 바울은 위협과 살기가 등등했다함. 십자가 달린 죄인은 저주받은 자인데 예수가 어찌 구원자가 되겠는가. 사울은 자기는 하나님 율법과 613가지 계명 지키고 외워서 죄가없고 자기구원 자기가 하는거다. 스데반 설교 하나도 안들려서 얼마나 안들렸으면 위협과 살기가 등등했겠는가. 스데반 죽이는데 증인까지 섬. 아주 교활한 사람이다. 행위를 산처럼 쌓아놓은 바울같은 사람. 우리는 다 죄인이기에 행위로 천국갈수 없어요. 바울이 얼마나 소름끼치겠는가. 예수라하면 이가 갈리는 것. 행함 없는 이혼한사람, 암걸린 사람이 전하면 안그러겠는가.
교인중에도 간증이 소름끼치게 싫어서 떠난다는 것. 바울같으시니 반드시 크게 쓰임받을 줄 믿습니다. 하나님 향한 열심이라 확신. 자기 의는 우리 마음에서 빼내야할 마지막 우상이라고 까지 함. 사울은 스데반을 죽였고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죽임.
바울의 형편이 어떤가. 박해하던 이가 박해받고 옥에 들어갈 처지. 이 결박과 환난을 바울이 받음. 한마디도 하지않음. 내죄를 보는것은 신세계가 열리는 것. 사람으로서는 불가능. 바울이 죄를 보고 변하지 않았다면 분기탱천하며 할 사람. 이런사람이 제일 무섭다. 절대로 바뀌지 않을 사람. 자기가 받을 고난을 더 크고 무겁게 여겼다면 내가 다 개척했는데 환난받을 수 있겠냐 했지만 고난보다 죄가 크다고 생각해 늘 죄악을 생각함. 사울이 바울이 되니 선한일인줄 알고 행했던 모든 일들이 죄임을 인정함. 내가 당한 고난을 간증하는 것, 은혜 줄 수 있다.
내가 당한 고난만 강조하는 것도 자랑과 다름없다. 스피커와 리스너가 분리되는 현상이 오면 결국 내 자랑과 다름없다. 고난만 강조해도 내 자랑과 다름없다. 성령의 말함이 아니다. 밑도 끝도없이 죄만 얘기하는 것도 분리. 고난만 얘기해도 자랑, 죄만 얘기해도 핀트가 안맞고. 훨씬 더 어려운 나눔은 이런 고난 당한건 결국 내 죄때문이라는 게 가장 어려운 나눔. 내가 당하는 고난이 내인생 결론이라고 고백하는 건 어리석다고 볼 수 있다.
하나님 관점에서 보면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하시는 수단이자 통로. 내 현재는 내 인생의 결론입니다. 현수막에 쓰고 싶어도 소름끼쳐 할까봐. 구속사를 못알아들을까봐.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습니다. 이것도 컴플레인 받음. 머리에 쥐가 난다. 우리가 저절로 주님을 찾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 없이 홀로 설 수 있는 존재로 만들지 않음.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에 천국에 가도록 지음 받음. 깨달을 수 없는 아이들도있다. 모세 때 아이들 다 죽이라했는데 지옥가나. 깨달을 수 없기에 천국간다. 그 역할로 부름받음.
예수 믿으면 다 그질문. 세종대와, 이순신 천국갔어요. 사시사철만 봐도 하나님의 계심을 핑계치 못함. 소수라는 것. 그래서 특별계시 성경을 주심. 배움이 많아질수록 하나님을 대적함. 똑똑할수록 하나님대적. 인간이 악하다. 자아라는 게 악하다. 남녀 막론 예수믿기에 너무 좋다. 주의 일할 때 차별이 많다.
창세기 1장 남녀 창조하실때 분리 안했는데 죄가 들어오며 분리됨. 성령이 임해야 구별과 차별이 없어짐. 성령받지 못한사람이 남편이고 아내면 남녀차별이 있는것. 그래서 불신결혼을 하면 안되는 것. 남녀차별도 본능으로 하게 되는것. 지역감정도 세종대왕이 살아돌아와도 안됨. 조선왕조의 당파싸움이 이어져온것. 그 누구도 못 끊음. 엎드러져 말씀볼때 들림. 기독교인들이 본이 못됐니 책임이 크다고 봄. 자존적인 조재가 되고 싶어하는 우리를 돌이키는 손이고 발이다. 어떤 방식이든 하나님이 손대는 방식은 회개하고 돌이키라는 것. 고난 당하면 내가 돌이켜야 할 죄악을 봐야하는 것. 당하는 고난이 내 죄보다 작다는 걸 인정.
휘문 냉난방 안되었을 맨처음. 지금은 온풍기를 놓음.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더움. 페트병 얼린걸 목에다 대고 예배드림. 내 죄가 고난보다 큰 사람은 덥고 추운걸 하나도 못느낌. 말씀을 열심히 듣는 나머지 한해 여름에 몇번은 열사병 걸려서 엠뷸런스 실려감. 죄가 안보이는 사람들은 안간다.
적용
예전에 죄인줄 몰랐는데 큰 죄임을 깨닫게 된일으 ㄴ무엇? 나눔할 때 나의 고난만? 그로인한 죄도나눔? 내고난보다 내 죄가 더 크다고 몇%로 생각?
바른말에 찔려 넘어진 사람이 만배쯤 많다. 상대방에대한 애정과 공감이 결여. 죄를 모르면 아전인수격으론 해석한다. 바울이 고난이 아닌 죄악을 고백하기 시작. 군중앞에서 낱낱이 드러내기 시작. 이게 간증. 이렇게 바울이 스펙이 대단하고 예수를 박해했는데 어떻게 자기죄를 봤을까.
3. 엎드러져 들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6 가는 중 다메섹에 ~ 둘러 비치매
오정이라는 시간이 구체적으로 나옴. 환한데 나오면 눈이 시림. 이스라엘 정오는 용광로 같음. 정오를 왜 넣었냐면 정오보다 더 밝은 빛이 비처짐. 사람이 보면 죽는 빛. 주님은 생명의 빛. 죄인은 두려워함.
죄있는 두려워하는 사람이 빨리 적응한다. 오기까지가 어려움. 하나님말씀의 농도가 점점 세지는 것. 간증할 때마다 펙트는 똑같으나 간증을 풀어냄. 이렇게 간증을 하는것. 빛이 하늘로부터 둘러 비치면 무슨상황을 말할까요. 우리가 이스라엘에 갈까. 오정에 서있을까. 오늘 나한테 주시는 음성으로 들어야함.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내인생 찬란히 빛나야할 정오에 꼼짝달싹 못하게 하는 사건이 생긴것. 기세등등했던 바울이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7 내가 땅에 ~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그때부터 말씀이 들리는것. 말씀을 좔좔 꾀는데 이때부터 나에게 주시는 음성이 들림. 땅에 팍 엎드러져 들으니 사운드가 아닌 소리로 들리고 나의 죄목이 밝혀지는것. 무엇이 죄인가 예수님이 알려주시는것.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기때문에 죽이려고 함. 엎드러져 들음에서 성령의 말함이 출발. 최선을 다했던 내 열심이 주를 박해하려했다는것. 내 스펙이 하나님 영광을 가리웠다는것. 엎드러지지 않으면 동의할 수도 들리지도 않음. 성경을 구속사를 읽으니 어떤 본문도 십자가가 없는 본문이 없다.
내속엔 죄, 악함, 이기심만 있기에 잠언엔 사람이 귀를 도려 율법을 듣지 아니함녀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말씀을 듣지 아니하면. 하나님 말씀 듣고 들으면서 내 생각이 내 가증이 땅에 엎드러지는 사건을 통해 말씀하게 하심. 땅에 엎드러지는 사건 없이는 남녀차별. 해결안됨.
지역감정은 복음아니면 해결안됨. 공부 잘하는 사람은 외우는데 능력은 안나타남. 엎드러진 경험이 없어서 능력이 없음. 결정적으로 무엇에 엎드러졌나. 바울은 자기만 알아들었던 그 보이스를 전하는것. 살기 등등해서 다른 교인들 잡아죽이러 가는데. 사울아 사울아 유대식 이름. 교회를 잔멸하는 자를 녹아지게 부를 수 있나. 무슨 잘난행위가 있어 부르시나. 주님의 새끼들을 죽이러가는데. 행위로 구원얻은게 아님. 아브라함아, 사무엘아. 니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주님은 교회와 자신을 동일시함. 장차 받을 환난이 축복이다. 소름끼치게 싫은것.
내 설교를 성도 쫓는 설교다 함. 처음부터 교회 부흥위해 교회 한게 아니기에 한사람 살아내게 하기위해 했기에 여기 온사람이 일당천 한다고 합니다. 내 설교는 아무도 알아듣지 못해서 악플을 못단다. 희한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8 내가 대답하되 주님 ~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지금까지 주여를 안했는데 엎드러지니 주여라함. 나사렛예수라고 소개하심. 사도행전에 한번나옴. 바울 간증에서도 22장에만 나옴. 왜 바울에게 나사렛 예수라 소개하실까. 나사렛은 저주, 멸시, 천대가 기억나는 곳. 갈릴리 지방. 흑암, 이방, 멸시, 사망과 그늘진 땅. 사람들인식엔 버림받고 가난한 땅. 열왕기하에 가불땅. 히람왕에게 준 땅. 히람이 기분나빠 안받음. 쓸모없는 가불땅이 성전 스무곳이됨. 이방은 버려버린땅인데 예수님이 오셔서 거기서 자람. 천한 곳이 최고의 곳이됨.
저주받는 이방을 니가 바꿔라 라는 것. 예수가 어떻게 구원자가 될수있는가. 믿을 수없다. 내가 꼼짝달싹 못하는 환경이 생기면 간증이 생각남. 엎드러짐녀 생각나는 그이름. 엎드러니는 것이 죄인됨을 보게 하는 축복이다 신세계 열리는 비결.
조선왕조 500년 당파싸움 깨부술수 없다. 할수없이 일본이이 30년 짓밟음. 그 이후 양반, 천민이 사라짐. 구속사적으로는 공로자임. 믿는사람들도 해석못하니 불신자랑은 대화가 안됨. 죄가 안보이는 사람하고 사는 건 고통. 교회 오게 해서 말씀이 들리게 해야함.
구속사를 알아야 역사를 해석할 수 있다. 일본 죽일놈. 지역논리 지역감정. 내 사연과 피해가 말씀보다 위에 있다. 우리끼리 하도 안되니 바벨론, 앗수르, 일본 썼다. 이걸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성령의 말함은 나사렛 예수를 만나야하는데 여러 찌질한 간증들이 와서 엎드러지니 들리고 은혜가 됨. 금그릇들은 소름끼쳐.
내가 바로 옥에 쳐넣은 죄인입니다. 죄의 고백. 나사렛 예수를 안다는 건 구속사를 깨닫는것. 이스마엘 아닌 이삭, 요셉아닌 야곱, 이방여인과 창기속에 오신예수님. 바울이 기가 막힌 가말리엘 문하에 있던 바울이 엎드러지니 들리기 시작.
적용
빛에 둘러싸여 앞 뒤 갈수없는 상황은 무엇? 선채 구원해줄 환경ㅁ나 바라보나? 엎드러져 예수 만나 들림? 성령의 말을 하나?
죄인임을 자각하는 사람은 인간관계가 나쁠 수 없다. 안되기에 피해의식에 쩔어서 그렇다. 바울만 죄인인가 우리모두 죄인으로 태어났는데 깨달아지지않아서 못된다. 사도행전을 선교로만 본다. 어디가는 책인가. 그렇기도 하지만 나에게서 가정에서 시작되지않으면 선교는 망하는것.
가족관계 망치는 1순위 너 그거 하지마. 상대방에 대한 소망을 말하라. 너가 사람들에게 인정받았으면 좋겠어 그걸 말로 표현. 죄인의 마음 아니면 또 아전인수로 해석함.
설날 가족관계 요법. 33법 3분동안 3미터 떨어져라. 급한 불을 딱끄게 됨.
[기도제목]
홍권
1. 건강이 회복되고 정신적으로도 상태가 좋아져서 자립할 수 있는 상태가 되도록
2. 가정에 예수님이 찾아와주셔서 전방위적인 회복이 있도록
경철
1. 정규직 전환시켜주심에 감사
2. 사업 준비 착실히해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3. 죄와 고난을 자랑하는 것이 아닌 죄인으로서의 입장으로 간증하고 복음을 전하는 하루하루를 살며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4. 목장식구들 그리고 가족,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5. 신교제와 신결혼,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도록
석완
1. 생활예배 우선적으로 잘 지킬수있도록
2. 설 연휴 영육간에 잘 보낼수있도록
3. 목장식구들, 가족들 영육간에 건강과 회복이 있는 명절이 되도록
4. 육적인 성전을 운동을 통해 회복할 수 있는 운동을 찾을 수 있도록
5. 가족들과 대화하는 것에 있어서 자꾸 다툼이 될 때가 있는데 상대하지 않고 입을 닫고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6. 신결혼 준비를 하나님께 맡기되 내가 해야 될 손과발이 되는 적용을 빼지말고 할 수 있도록
7. 수련회가 다가오는데 잘들을수있도록
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을 주님이 만나주셨듯이 저희에게도 지금의 상황과 환경에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저희의 삶에 찾아와 주셔서 만나주시고 주님의 복음이 저희 세 사람의 시간에 확실히 심어지는 은혜를 허락해주시고 전방위적인 도우심을 허락해주세요.
목록
김은성
2022-02-03 16:55:24
너무 무리해서 보고서를 쓰시는 것 같아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ㅎㅎ 너무 수고하셨고 기도제목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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