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30.김지수 목장 보고서 (●◡●)
성령의 말함(사도행전 22:1-8)
1. 내 자랑이 아니라 우리를 대표하는 이야기 입니다. (1-3절)
간증이 아닌 자랑은 약점은 감추고 장점만 드러내면서 나는 너희와 다르다며 분리가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간증은 자기자랑에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성령의 말함으로 하면 나와 너희를 포함한 우리를 대표하는 것이됩니다. 그래서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분리되지 않습니다.
자랑과 성령의 말함의 차이는 듣는 사람에 대한 태도에서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자랑은 듣는 사람을 자기자랑의 관객으로 삼지만, 성령의 말함을 하는 사람들은 듣는 사람 우리는 죄가 없으면 대부분 자랑에 빠지게됩니다. 복음의 시작은 나의 말을 우리의 말로 대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를 모르기 때문에 목장에서 연습할 수 있습니다. 나만 특별하지 않아요. 우리의 간증이 대표하는 모습이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죄를 고백하더라도 인간의 자존적 교만함 때문에 늘 자기자랑으로 흘러가기 쉽습니다. 내 간증의 목적이 구원에 있는지 늘 생각해야하고, 이타적으로 목장을 준비하고 나눠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 간증을 듣는 사람을 박수쳐주는 관객처럼 대합니까, 나와 같은 죄인인 우리로 대합니까?
간증을 하면서도 은근히 자랑하고 싶은 것이 무엇입니까?
2. 내 죄가 내 고난보다 더 크다는 고백입니다. (4-5절)
옥에 갇히고 결박과 환난을 바울이 당하고 있지만 한 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내 죄를 보는 것은 신세계가 열리는 것으로, 내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합니다.
고난보다 내가 저질렀던 죄가 더 크기 때문에 항상 죄를 생각합니다. 자기가 선으로 행한 일들이 모두 다 죄임을 인정하게 됩니다.
고난만 강조하는 것도 내 자랑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러면 성령의 말함이 아닙니다. 고난만 이야기해도 안되고, 죄만 이야기해도 안됩니다. 고난보다 더 큰 내 죄를 깨달고 고백하는 것, 그리고 이런 고난을 당한 것이 결국에는 나 때문이다하면서 내가 당하는 고난이 내인생의 결론으로 고백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자존적 교만이 있는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은 어떤 방식으로든 손을 대십니다. 그 뜻은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살아나는 것입니다. 내가 돌이켜서 내 죄악을 봐야합니다. 당하는 고난이 내 죄보다 작다는 것을 직면해야합니다. 내 죄를 깨달은 만큼 성령의 말함이 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예전에 죄인줄 몰랐는데 이제 큰 죄임을 깨닫게 된 일은 무엇입니까?
나눔할 때 늘 나의 고난만 나눕니까? 그로 인한 죄도 나눕니까? 내 고난보다 내 죄가 더 크다고 몇 % 생각하나요?
3. 엎드러져 들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6-8절)
밝은 빛보다 더 큰 영광의 빛이 사울에게 더해집니다. 기세등등했던 바울이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을 마주합니다. 다메섹 성읍에서 승전보를 울려야하는데, 짠 하고 나타나야하는 바로 앞에서 꼼짝할 수 없게 됩니다. 그렇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오자 바울은 땅에 엎드려집니다. 그 때부터 나에게 주시는 음성 즉, 말씀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엎드려서 들으매서 성령의 말함이 출발합니다. 땅에 엎드려리는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내 입술을 통해 성령의 말함을 하기 시작하시는 겁니다.
꼼짝할수 없는 바울에게 나사렛 예수라고 소개하십니다. 왜 나사렛 예수라고 소개하셨을까요? 나세렛 지역은 저주, 멸시, 천대 세가지 즉, 가난하고, 버림받고, 소외받은 지역을 통칭합니다. 나사렛은 두로가 버린 가불땅. 즉, 이방은 버린 땅이지만, 예수님은 그 버린 땅으로 오십니다. 그 천한 땅이 예수님이 오시니까 달라집니다. 나사렛 예수를 안다는 것은 구속사를 깨닫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로마 황제로 오신 에수님이 아니라 나사렛 예수로 오시는 말씀이 들려야 내 속에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말을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적용질문]
빛으로 둘러싸여 앞으로 뒤로도 갈 수 없는 상황은 무엇입니까?여전히 선 채, 나를 구원해 줄 환경만 바라봅니까?
엎드러져 나사렛 예수를 만나서 말씀이 들립니까? 그래서 성령의 말을 합니까?
목장나눔
● 해리: 이번 주에 해야하는 말을 하는 적용을 하겠다.
● 은영: 빛으로 둘러싸여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는 상황이 안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지윤: 재무팀과의 갈등에서 감정적으로 행동한 내 죄도 있었지만 인정하기 싫었다. 목장에서 내 죄는 없고 재무팀에게만 잘못이 있다며 고난만 이야기하고, 죄는 말하기 싫어했다는 것이 깨달아졌다.
기도제목
● 해리
1. 이번 주 수업 떨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2. 친척들 만나게 되면 코로나 걸리지 않을 수 있도록
3. 대인관계 잘 해결 될 수 있기를
● 은영
1. 한 주동안 큐티를 3번 할 수 있기를
2.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 음식에 있어서 자유해질 수 있기를
3. 영어공부하는 적용(인강 듣기)
● 지윤
1. 내 약점과 연약하고 악한 모습을 숨기기 급급한데, 이제는 드러내며 인정할 수 있는 은혜주시길
2. 오도가도 못하는 이 상황에서 겸손함으로 이직 준비 잘 할 수 있기를
3. 남자친구의 믿음을 하나의 내 스펙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은혜 주시길
4. 회사에서 썼던 에너지들을 가지고 이제는 말씀보고, 잘 쉬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 지수언니
1. 영육이 회복되어 생활예배 드릴 수 있도록
2. 내 마음대로 안다니려 했던 상담을 다시 잘 다닐 수 있도록
3. 운동하면서 허리 아픔이 덜 해지고, 나아질 수 있도록
4. 규칙적인 생활습관 가질 수 있도록
5. 게으름부리지 않고 새 직장 알아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