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23 목장보고서
한주를 살아낸근황 나눔과오해를 하면 외면하는가 화를내는가에 대한 적용질문의 나눔을 했습니다
참석자
: 구용훈 / 김지민 / 이선민 / 김성섭 / 신창호
A : 통영 여행 3박 4일 무사히 잘 다녀왔다
부모님에게교회를잘전하기위해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잘전하기위해삶에서노력을하겠다
오해를 받으면 화를 내는 것 같다 그냥 넘기면 신경이 쓰여서 참기 어렵다
B : 면접 시험이 있었는데 질문들이 교회 관련된 질문들이라 놀라웠지만 대처를지혜롭게 한 것 같다
직장 동료에게 오해를 받은적아화를내는 모습에회개가 되었다 구원을 위해서 생각하고 적용하고 결단해야 하는데 하는게 없는 것 같이 느껴졌고적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C :첫주를 학교에서 보냈는데담배 안피고 술 안먹는 사람은 싫다고들어 마음이 편치 않았다
설교 듣고 오해를 받을 때 침묵을 하는 성격인 것 같다
다른 사람 이해를 잘 못해서 내가 맞다라고 얘기했는데 내 생각과 다를 때가 있는 것 같다
D :회사의 일과 관계에 있어서 무탈하게 잘 보내고 있다고난이 없을 때 교만해지는 것에 대해 조심하고 자신을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원을 위해 오해받는 상황에서 입다물고 있고 수준이 너무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오해를 받거나 공격을 받거나 인신공격을 받으면 화가 난다이 부분에 회개가 되었다
E : 교제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한주를 보냈다
때를 잘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공감이 되었다부모님의목장목자님과 대화하며부모님이 삶의나눔을 하는 것이 감사했다
기도제목
김지민 : 토요일 시험에어떤 결과를 받더라도 붙회떨감 할 수 있도록
김성섭 : 겸손하고 경건한 습관들이기
구용호 : 규칙적인 생활하며 일찍 일어나기 / 취업 준비중에 힘 내도록
이선민 : 학교 생활 잘하기
신창호 : 신교제신결혼잘 예비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