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허락(사도행전21:37-22:1)
나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을 위해서 겸손히 허락을 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목장에서 물어보는 것이 이 허락을 구하는 태도를 배우는 거예요. 목장은 정말 여러가지로 시금석인 것 같고, 너무도 유익한 공동체예요. 그냥 겸손하게 물어보는 것 때문에 하나님은 지나고 보면 엄청난 성령의 허락을 곳곳에 하십니다.
1. 성령의 허락은 딱 맞는 그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 혼자라도 군대입니까? 군중 속의 혼자입니까?
- 가족의 구원을 위해 딱 맞는 그때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2. 구원 때문에 공손함과 단호함의 말로 부탁을 해야 허락이 됩니다.
- 오해를 받을 때 외면합니까? 부인합니까? 화를 냅니까?
- 구원을 위해 공손함과 단호함이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까?
- 이 성령의 허락을 위해 지혜와, 타이밍과, 눈높이 중에 무엇이 가장 안 됩니까?
3. 성령의 허락은 억지로 총칼로 받아내는 게 아닙니다.
- 틀렸다고 총칼로, 권세로 억지로 허락을 받아내고자 함이 있습니까?
'성령의 허락을 받으세요!'
<기도제목>
김수정
1.현장예배 참석할수있게 노력할게요
2. 손목터널증후군 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빨리 회복 될수있게 해주세요
3.3차백신 접종했는데 많이 힘들어요 몸살이 와서 힘드네요
4.목장 예배드리고 나눔 잘할수있게 도와주세요 한주간도 주님안에서 승리하게 해주세요
정지윤 기도제목
1. 말씀보기 큐티하면서 거기 뿌리 내리고 기반을 천국 공동체에 두는게 사모되도록
2. 벌거숭이 상태(여실히 약간의 장점과 많은 단점이 드러나는 일상)를 하나님께 나누고 가도록
3. 회사일에 적당히 선 긋고 일 받을 수 있도록 넘치면 거절하게 지혜주세요
4. 올해는 금연과 5키로 다이어트 하고싶은데 성취되었으면 좋겠어요
장원영
-남동생이 오래 방황 중인데 많이 예민합니다. 그래서 항상 까칠하다고, 회피한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성령의 허락을 구하며 유리그릇처럼 다루는 적용은 못했습니다. 남동생과 함께 할 때 성령의 허락을 구하며 대화할 수 있는 지혜주시길
-큐티할 때 구속사로 읽을 수 있는 눈을 주셔서 무엇을 적용하기 원하시는지 잘 깨닫고 적용할 수 있도록
-여행간 알바가 돌아오면 서로 헤어질 준비를 하게 됩니다. 알바생 아버지가 목사님이셔서 다음 목세에 오겠다고 하시는데 마지막까지 성령의 허락을 구하며 대화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유종의 미를 잘 거둘 수 있도록
-매장 일에 패턴이 바뀌면서 적응해 가는데 힘에 부칠 때가 많습니다. 내가 하는 일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많이 보여서 감사할 수 있도록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고 영혼육의 건강도 지켜주시길 기도해주세요~^^
지현
1. 방학 영육간에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길
2. 큐티하며 지혜, 타이밍, 눈높이 잘 맞추며 성령의 허락을 구할 수 있도록
3. 가족구원,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