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간단히 자기소개(고난과 죄패)를 하고 기도제목을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A
- 엄마의 이석증이 나아질 수 있기를
- 2차 준비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 구하며 갈 수 있기를
- 주중에 나오지 못한 친구들과 통화해 볼 수 있기를
B
- 올해 준비중인 시험 꼭 붙을 수 있기를
- 함께 나누는 목장사람들 모두 행복해질 수 있기를
C
- 회사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 남동생 위해 기도하고 갈 수 있기를
- 남자친구 예배 회복될 수 있도록
D
- 남은 시험기간 잘 공부하고 갈 수 있도록
- 떨어질까하는 걱정에 잠이 잘 오지 않는데 잠 잘 자고 컨디션 조절 잘 할 수 있기를
- 공부하기 전에 큐티하고 시작할 수 있기를
E
- 인서울 대학원 붙을 수 있기를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영어 단어 잘 외울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