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6 주일예배
성령의 실상
사도행전 21:27-36
1. 그래서 기다려야 합니다. 반드시 드러나게 하십니다.
2. 피해의식에 사로잡히면 볼 수 없습니다.
3. 미리 들은 말씀으로 결박을 해석하는 것입니다.
목장 나눔
A: 적용 3번) 죄인으로 결박당해 가는 것이 천국을 가는 지름길이란 것이 믿어집니까? 내 실상이 형편없음이 인정되나요? 올해 영육 간에 이루어지기 바라는 일은 무엇입니까?
나는 진짜 할 말 없는 죄인이다. 음란이 죄패이고 죄를 짓는 사람이라는 것을 모르면 내가 무조건 맞고 내가 무조건 맞으니까 내 말을 따르라고 할 것이다. 아버지랑도 따로 지내고 있지만 아버지가 나를 위해 수고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어머니 비트코인으로 돈 다 날리시고 이런 찌질한 나의 이런 것들을 보며 나도 죄인이고 나도 주식하려고 했었고 돈에 너무 흔들리고 좋은 차 사고싶은 마음도 있었다. 죄인인게 인정이 된다. 가장 이루어지기 원하는 것은 아버지 구원, 가정 재결합, 어머니 빚 갚는 것, 나는 취업이다. 합당한 때에 맞게 갔으면 좋겠고 교제하는 여자친구와 신결혼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B:적용 2번) 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 때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약자라고 함부로 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불안한 것은 중고등학생 때가 심리적으로 가장 불안했었다. 고등학생 때 괴롭힘을 받은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도 교회에서 들은 말씀이 있어
내 죄를 보라는 말씀이 생각나 내 죄를 보려고 했었는데내 죄를 본 게 아니라 내 잘못을 보려고 해서 자책으로 빠지고 우울로 빠졌던 것 같다.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으려는 것과 두려움, 피해의식 때문에 죄를 제대로 볼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오늘 말씀처럼 피해의식과 같은 자기감정에 사로잡히면 성령의 실상을 제대로 볼 수 없는 것 같다. 현재는 많이 회복되고 조금이라도 해석되어 나의 죄를 객관적으로 조금이라도 제대로 볼 수 있고 나눌 수 있게 된 것 같다. 언제든지 피해의식은 다시 생길 수 있고 어떠한 죄도 언제든지 지을 수 있으니까 매일 말씀을 보면서 미리 들은 말씀으로 해석하며 가야겠다.
C:적용 3번) 죄인으로 결박당해 가는 것이 천국을 가는 지름길이란 것이 믿어집니까? 내 실상이 형편없음이 인정되나요? 올해 영육 간에 이루어지기 바라는 일은 무엇입니까?
안 믿어진다. 이렇게 살아도 내가 가장 낮은 위치에 내려가는게 맞는 것일까 계속 의심이 들기도 한다. 더 나아가서 이게 맞는걸까 이거 말고 내가 다른 것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면서 안 믿어지는 것 같다. 내 실상이 형편없음이 세상적으로는 인정되는데 영적인 실상은 인정이 안된다. 올해 안에 영육 간에 이루어지기 바라는 일은 내가 먼저 믿음이 있어야 여자친구를 전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내가 먼저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되면 좋겠다.
D:적용 2번) 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 때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약자라고 함부로 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발끈한다. 고집이 세서 겉으로는 인정해도 속으로는 인정이 제대로 안 된다. 약자라고 함부로 대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춤을 못 추는 친구에게 무시하는 말을 했다.불안도 있고 분노도 있다. 관계가 어려웠었는데 춤을 시작하면서 관계가 편해졌는데 누가 뭐라고 할까 아직도 피해의식은 있는 것 같다. 윗사람들에게 두려움과 피해의식이 있다.
E:적용 2번) 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 때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약자라고 함부로 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항상 자기합리화하고 남탓을 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저의 형읋 제외하면 나에게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 오냐오냐 자랐는데 형은 봐주는게 없었다. 가족들이 오냐오냐 기르는데 형까지 그러면 버릇없게 자랄 것 같아서 잘못 지적을 많이 한다. 과거에는 형의 지적이 인정이 안되고 반대로 형의 잘못을 지적하려고 했다. 그런데 형 덕분에 요즘엔 큐티를 하게 되고 자기객관화를 하게 되었다. 지적을 들어도 요즘에는 고쳐나가겠다 말을 하게 된다. 과거 형의 지적이 원래는 싫었었는데 형을 통해 말씀을 보고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게 된 것 같다.
F:적용 2번) 남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지적을 받을 때 발끈합니까, 인정합니까? 약자라고 함부로 하는 사람, 강자라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는 불안합니까, 분노합니까?
누나에게 피해의식이 집중되어 있었다. 초등학생 때 ADHD 때문에 애들이랑 못 어울렸었다. 혼자서 온 동네 돌아다니면서 해가 지면 들어오고 했었다. 누나가 스스로 나를 업어 키웠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누나한테 받은 것이 없다고 생각이 된다. 누나는 친구들이랑 거창하게 생일파티 하는데 나는 초코파이에 초 꽂고 생일파티 했었다. 누나는 나한테 아직도 그런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냐 그런 말도 했다. 누나랑 다툼이 있다.
강자라고 무서워한 사람은 아버지다. 어릴 때도 아빠가 아프고 분노조절장애도 있으니까 내가 교회에서 사고치면 끌려 나가서 혼나기도 했다. 아빠를 공포의 상징이라고 생각했다.나도 이제 생각도 많이 컸다고 생각하여 아빠에게 분노를 많이 표출하게 된다.
기도제목
A
1. 부모님께 받은 상처가 피해의식이 되지 않고 해석받은 걸 묵상하며 갈 수 있도록
2. 인턴하면서 취준 준비하는데 지혜와 체력주시고 하나님께서 직장 허락해주시길
3. 아버지의 구원과 가정 재결합되어 회복될 수 있도록
4. 어머니 빚갚는 과정 가운데 경찰조사 결과를 묵묵히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B
1. 기사 자격증 집중해서 준비 잘할 수 있도록
2. 말씀 잘 보면서 피해의식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C
1. 가장 낮은 자의 위치에 있는 것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깨닫고 갈 수 있도록
D
1. 합숙하는 과정에서 문제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2. 게임 현질 중독이 끊어질 수 있도록
E
1. 항상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고 멀어질 때가 있는데,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
2. 이제 입학하는 첫 학기를 무탈하게 다닐 수 있도록
F
1. 아르바이트가 제의오면 용기내서 시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