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령의 부탁
본문: 사도행전 20:32-38
설교: 김양재 목사
1. 은혜의 말씀에 부탁해야 합니다..
Q) 나는 매일 나를 어디에 데려다 놓나요? Tv, 핸드폰, 술집 등
말씀 앞에 데려다 놓나요? 부탁하고 싶은 사람은?
2.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됨을 기억하라고 부탁합니다.
Q) 내 주변에 본이 되어 힘든 지체에 다가가 물질로, 삶으로 흘려 보내는 것은?
그 인생이 이 세상은 알 수 없는 천국의 복됨이 믿어지는가?
3. 무릎을 꿇고 기도해야 합니다.
Q) 서서 기도하고 싶은 상황에 있는가,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있는가?
무릎 꿇고 함께 기도할 공동체 안에 들어와 있는가, 바깥에서 구경만 하는가?
A)
임지훈 : 위드코로나였다가 오미크론이다시 창궐하면서노래방 방역문제와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인 어려움이 또 생길 것 같아서 두려움이 있지만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무릎꿇고 기도해야겠다.
이현석 : 연기의 진로가 나에게 맞는 길이 아니면 접을 수 있는 용기를 줄 수 있기를, 아니면 열정을 가지고 임할 수 있도록 (+이 모든 것이 물질욕 때문이기에 우선 이러한 중독들부터내려놓을 수 있기를) 무릎꿇고 기도해야겠다.
홍승현 : 신교제에 대한 갈망이 크다. 목자형 이야기로는 처음 목장 시작할 때부터(2020년초) 기도제목이 신교제였던걸로 기억한다고했다.그러나 지금도 여전히 기도제목은 신교제이다. 전 교제가 불신교제였기 때문에 신교제는 진짜 어떨까? 다른 신교제하는 지체들은 어떤 마음으로 할까? 궁금하면서도 비교의식도 생겼던 것 같은데 그 만큼 내게 갈급함이 큰 것 같다.하나님께서 다 때가되면 허락해주시리라 믿지만, 정말 무릎꿇고 기도해야할 부분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기도제목>
임지훈
1. 주 안에서 집 구해지고 감사와 만족이 있는 믿음으로 진행되도록
2.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작은 적용이라도 있는 나날 되도록
3. 가게 방역과 경제적 위축의 고난 가운데 주를 의지하며 상황에 맞는 지혜와 나를 말씀 옆에 두어 힘나는 은혜 주시도록
이현석
1. 진로에서 이 길이 아니라면 그만 둘 수 있는 용기를, 길이라면 열정을 부서주시길
2. 여자친구를 많이 공감해줄수 있도록
3. 아침 6시 10분 전에 일어날수있도록
홍승현
1. 신교제의 갈급함을 채워주시기를
2. 직장생활하는 가운데 질서 순종 잘 할 수 있기를
3. 코로나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각자 환경 가운데서 건강 잘 지키고, 예배가 무너지지 않기를
4. 아버지의 도박중독에서 벗어나 예배가 회복되고, 어머니의 취업이 잘 이뤄지기를
원동건
1. 공동체와 신앙의 끈을 놓지 않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3. 영혼구원을 위해 힘쓰게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