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2 사도행전 20:32~38 성령의 부탁
성령의 감독자 말씀을 전한 그 주간 우리들교회도 공동회에서 장로와 권사를 세우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평초원 지기님들을 성령의 감독자로 세워 교회를 보살피는 사명을 맡겼습니다.
중요한 순간마다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이빈다.
바울은 교회의 세워짐이 사람의 감독이 아닌 주님꼐서 성령이 감독이 되어야 함을 압니다. 바울은 그래서 교회를 성령께 부탁드립니다.
성령의 부탁은
1. 은혜의 말씀에 부탁해야 합니다.
-나는 나를 어디에 데려다 놓나요? Tv 앞, 술집? 인가요? 말씀 앞인가요?
-내가 가장 부탁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혼자있으면 tv, 핸드폰, 컴퓨터 앞 내시간에는 쉬고싶다 은혜받는 것도 좋지만 내인생에 낙이 없다는 생각에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누나에게 부탁을 하고 싶습니다.혈기를 내지 않도록 옳고 그름으로 말한마디로 안넘어 가는 사람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에 무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여자가 너무 좋아서 클럽을 돌아 다녔던 게 생각이 납니다. 혼술 술집에서 마시고 포르노 15살 때 부터 성에대한 잘못된 인식 술모임 20살때는 설교 말씀을 가까이 하시도록 하려고 그저 옆에 앉아 있습니다. 축복 죄도 덜짓게 됐었습니다.
제가 가장 부탁하고싶은 사람 가족입니다. 부모님 올바른 신앙으로 나아가시길 동생들도 ..
2. 주는것이 받는것 보다 복됨을 기억하라고 부탁합니다.
-내 주변에 본이 되어 힘든 지체에게 다가가 물질로, 삶으로 흘려 보내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인생이 이세상은 알 수 없는 천국의 복됨이 믿어지십니까?
@상황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러다 이건 아닌데 할 때가 있습니다.
@@
3. 무릎을 꿇고 기도해야 합니다.
-나는 지금 서서 기도하고 싶은 상황에 있는가?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있는가? 무릎을 꿇고 함께 기도할 공동체 안에 들어가 있는가? 밖에 있는가?
@ 서서하는 기도가 좋습니다. 본질은 간절함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어머니와 누나의 사이가 나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양육하면서 가장 구원에 대한 애통이 된 사람이 새아버지였습니다 제가 제일 미워하던 사람 이었는데 예수님을 닮은 모습을 보게 되니 제가 예수님을 죽인 것 같았습니다.
저도 간절함이라 생각됩니다. 고신출신이라 그런지 경건에 대한 곤조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무릎을 꿇고 1시간씩 기도하면 할 수록 교만해지는 제모습을 봤습니다.
무릎 꿇고 기도하는 행위에 대한 생색이 난 것 같습니다. 제 죄를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간절함의 표현을 하고 싶을 때는 무릎을 꿇고 그렇지 않을 때는 그냥 기도하는 것 같습니다. 기도 시간도 말씀에 따라 감동되는데로 하니 죄를 보게됩니다.
그 이후로 내 죄가 보이면 기도가 잘 되고 있는 것이라 여기고 죄가 보이지 않으면 뭔가 (기복,생색,나의 열심등등) 잘못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도제목
박규섭-어머니와 누나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눕지않고 온전히 무릎꿇을 수 있도록
이승진-새아버지의 이복동생, 친동생 어머니 친아버지 신천지, 신교재 신결혼 하나님의 때에 만나도록. 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