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31 <성령의 안아주심> (행20:1-12)
1. 권면의 말씀으로 위로하십니다.
- 여러분이 위로 받아야 할 트라우마는 무엇입니까? 그래서 힘든 사람 옆에서 같은 목소리를 내며 소리치나요? 보기도 힘들어하나요?
@어린시절 빚쟁이에게 전화가 오면 제가 받아서 부모님 안계시다 하라고 시키셔서 전화올 때마다 불안해졌습니다.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전화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2. 함께 가는 우리 공동체 그 자체입니다.
- 내가 성령의 안아주심을 느낀다면 모든 것을 믿고 맡길만한 지체가 있나요? 믿는다면 그 사람이 사명이 있어서 믿습니까?
- 내 감정으로 좋아서 믿습니까? 믿음의 공동체가 그 자체로 위로가 됨을 경험한 일이 있습니까?
@같은 고난을 오픈 해줬을 때 입니다.
3. 떨어지는 약함까지도 안아주시는 회복입니다.
- 살아남아야 하는데 이제 다 끝났다고 절망하는 것은 무엇이고 나를 안아주시는 성령님의 은혜를 헤아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 지금이라도 성령님의 팔을 붙잡기 위해 내려가 엎드려 끌어안는 적용 중에 어디까지는 되고 어디까지는 안 됩니까?
@공황장애가 가장 심할 때 성경을 읽으면 임종을 느끼는 공포가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레위기를 읽으면 너무 심했습니다. 막연하지만 하나님이 계시다는 두려움에 겁이 많아서 자해 할 엄두도 못 낸것 같습니다
** 성령의 안아주심은 권면의 말씀으로 파라칼레오 하시면서 옆에서 보호하시는 거에요. 점같이 낮아진 자로 내려오셔서 때마다 말씀으로 인도하세요. 함께 가는 공동체가 있어야 해요. 그런데 우리 공동체 자체가 안아주심이에요. 안아주시는 복인데 말씀의 안아주심이에요.
그래서 그 공동체는 어디에서도 떨어지는 약함까지도 안아주시는 회복이에요. 이번 주간에는 모두가 안아주고 부모 자식간에도 안아주고 문자적인 적용을 하면서 말씀으로 주 품에 안기기를 기도합니다. **
이승진-치료 잘 받아서 건강 회복 할 수 있도록 신교재 신결혼, 직장 잘 구하도록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