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5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경영_행1921-22
[본문]
21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22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 동안 더 있으니라
[간증]
일주일 동안 주식에 빠져있다 돌아온 김성원 집사입니다. 주일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나이롱 신자였습니다. 무조건 희생을 강요하는 저와의 잦은 충돌로. 어린 자녀가 두 명이나 있음에도 이혼을 생각하였습니다. 더 큰 돈을 벌기 위해 여러 사업에 투자한 것이 오히려 사기를 당해 손실을 보았습니다. 해석이 되지 않아. 장모님 소개로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말씀에 의해 내가 겪은 고난은 구원을 위해 있어야 할 사건이며. 성령의 세력이 되어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주시고 목자로 세워주시며. 이미 통장잔고가 바닥났기에. 급기야. 그날 주식을. 단타거래를. 갑자기 주가가 고점에서 급락해버리는 바람에. 일주일 동안 주식 귀신과. 설교요약을 해야 될 손이. 주가동향을. 목원 분들에게 죄를 짓는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믿음이 있어 목자가 된 줄 알았는데. 이렇게 쉽게. 나를 지켜주는 울타리인 목자 직분을 절대 내려놓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음 있는 자는 절대 주식을 하지 말라고 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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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냥 내가 안 된다는. 우린 과정 중에 있는 분들도 하고. 승리한 분들도 하는데? 그것이 성령의 경영을 잘 하지 않으면? 이렇게 똑똑하신 분도? 다 흘려. 귀신에게 애원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이런 나눔도 필요한 거죠? 잘 된 것 뿐만 아니라? 안 된 것도? 전세계적으로. 죄가 힘을 잃게 될 줄 믿어요! 보통 일이 아니에요. 이건 하나님이 진짜 힘을! 기름을 붓는 것이 아닌가?! 여러분들도 반면, 교사 삼아서? 여기에 탐닉을 하면서 하면? 돈을 모으는 목적도 피폐해지고? 여러분들도 잘 경영을 하셨음 좋겠어요? 영쩜팔? 영쩜칠 하면? 한 사람 당 한 사람이 아이를 못 낳게 되면? 잠시 후에 없어질 예정이에요. 특별히 박주민 그 의원의 평등법은 빨리 국회에 청원을 해줘야 돼. 빨리 채워야 돼. 여러분 다 들어가서 반대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수요예배에? 끝나고? 미국에 방문을 해요. 4주 간. 사경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를 합니다. 예. 코로나 이후에 처음 나가는 건데? 많이 기도를 해주시고? 모두가 말씀묵상이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기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설교]
성령의 세력이 쌓이면 무엇을 해야 되나요? 세상에서도 무엇인가를 쌓으면 경영하기가 힘들어요. 세상의 경영은 이윤창출이죠? 그런데 성령의 세력은 쌓일수록 이윤창출을 넘어서서 생각지도 못한 일을 하네요. 바울이 21절에서 작정했다고 했는데? 경영이라는 단어를 썼어요. 저도 경영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오늘은 성령의 경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성령으로 인도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21절,빌3:12-13,갈6:17,고후11:23-27)
21절이에요? 오늘 한 절 가지고 설교를 합니다. 지나온 거를. 복습도 되고. 예습도 되고. 바울이 성령의 세력을 얻어 2년 3개월 째 말씀사역을. 은 오만을 불태우는 개혁까지 이어지는 놀라운 자복의. 에베소에 안주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아니겠어요? 오매불망하던 에베소에서 꽃을 피웠어요. 바울의 예감과 성령의 인도는 정확히 맞았습니다. 은 오만을 불태우는 개혁이면? 복음의 위력을 절감했을 것입니다. 리틀 로마. 세계의 심장부에 갈 기회를 얻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나, 초대교회 성도나? 바울의 전도여행을 자주 묘사할 때 표현된 단어에요. 이 계획은 이 단어 하나로 바울의 그 마음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복음전파. 어떠한 어려움도 마다하고? 어떠한. 그칠 줄 모르는 심정입니다. 작정하여? 원어를 보면? 작정이나 경영을 그 영 안에 두었다고 했어요. 영이라는 헬라어, 프뉴마 라는 단어를 씁니다. 경영을 바울의 영 안에 두었다는 얘긴데요?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기에 바울이 스스로 작정, 했을까요? 성령의 거절을 겪으며 여기까지 온 바울이잖아요? 바울은 아시아인, 에베소까지 가고 싶었지만? 성령이 아시아에서 전하지 못하게 하셨다 했지요.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박해이고? 전도를 막는 것이에요. 그런데 성령이 그것을 막았다는 거에요. 그는 자신의 의지와는 달랐지만. 결국 마게도냐로 이끄신. 자신의 계획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바울의 작정은 성령의 작정이었겠죠? 그래서 예루살렘이든 로마든. 바울이 가고 싶은 곳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가야만 하는 사명지를 찾는 것이 성령의 경영입니다. 결혼도 회사도 뭐. 모든 것들이? 성령 안에서 가야만 하는 사명지를. 찾는 것이 성령의 경영이에요. 복음전파를 하지만 되었다 함이 없지요. 전파한 마게도냐는 다시 살펴봐야 하고? 늘 내 친척 내 고향 예루살렘은 신경쓰이는 곳이라 가야 하고. 반드시 가야만 하는 로마가 있습니다. 이르케 돌아보고? 싫은데 가봐야? 로마까지 갈 수 있는 것이죠. 그냥 매일같이 하다보면? 평소에? 평소에 잘해야 되는 거에요. 이 모든 것이 경영을 잘해야 하는 곳인데? 이미 소아시아는 복음이 많이 전파되었고? 남의 터 위에 집 짓지 않는다는? 이 원칙에 따라서? 그 소아시아 지역은? 바울이 거긴 방문 안 해요. 이렇게 갈 데 안 갈 데를 성령에 의해서 날마다 인도받아야 된다고 그랬어요. 빌립보서 3장 12절에서부터? 13절. 바울은 이러한 원칙 아래. 성령님과의 깊은 교제 안에서? 중요한 교훈이 되었고? 성령의 원칙이 되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바울의 경영의 목적은? 효과적인 선교를 통한 교회의 확장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었습니다. 자, 바울이 지금 청춘입니까? 늙어도 너~~~무 늙었어요. 이때 바울은? 쉬흔일곱 살로? 칠십 세도 아니고? 팔구십 세 쯤 되는? 사역을 마무리할 때쯤 한참~ 질병이 있었어요. 네게 내 은혜가 족하다! 는 가시가 있었죠! 갈라디아서 6장 17절에 보면?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할 정도였어요. 생색이 아니고? 사도행전에는 이런 고난이 안 나왔거든요? 그런데 고린도교회의 분열 때문에 이거를 할 수 없이 열거합니다. 23절. 24절. 25절. 26절. 27절.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유대인들에게? 유대인들이 이렇게 때려요~ 바울을 그냥? 같은 고향 사람들에게 이렇게 맞아요 그냥. 육적인 정신적인 영적인 괴로움을? 힘들게! 골고루! 지속적으로! 받아야 했어요. 그렇게 고난 받으면서? 서울에서 유럽보다 더 먼 거리를 배타고 다녔어요. 그러나 어떤 결정도? 성령 안에서 해야 합니다. 바로 그것은 말씀 안에서 해야 되구요? 딴 게 없어요. 말씀 안에서. 인도받는 최고의 원칙이고 최고의 비결이에요. 성령의 세력이 쌓이니까. 지금 이렇게 성령의 경영을 할 수 있고? 어떤 문제든. 통과를 잘하는 거에요. 저는요. 남편 가기까지. 해외는요? 영어도 할 줄 몰라요. 가정이 정화되기 시작했고.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일 후에! 이 일 후에? 교수 순회 연주로? 미국 동부에 갈 일이 생겼어요? 나는 너무 큐티모임 많이 하고. 갈 마음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냥 딱 그 즈음에? 미국에 어떤 기독교 신문사 목사님 사장님께서? 만나자 그래서 만났더니? 나에게 집회를 요청했어요. 아 이게 뭐지? 집산데? 그날 큐티가 뭔지 아세요? 우리가 배타고 이탈리아 갈 일이 작정됐대요. 난 가본 일도 없는. 너무 놀랐어요. 제 안에 있는 영, 진리의 성령님으로 큐티하다 보니까? 그날 말씀이 날 인도한거죠. 무조건 순회연주를 간 거죠. 목사님은 다 어레인지를 하겠다고 했어요. 그거 연락만 기다리다가? 도착한 날? 그 집회는 무산되었다고. 하나님은 내가 그거 아니면 안 간다고 했으니까? 그러나 그 성령의 인도는 정확한 것이었어요? 간증도 할래서 하나요? 우리가 동부 서부. 시간이 길고 하니까? 각자의 시간이 안 맞아가지고? 어떤 분열이 좀 일어나고? 나는 맨날 큐티를 하니까. 버스에서도 큐티를 하니까. 난 돌아와서도 큐티모임을 해야 되니까. 김교수? 산천초목도 좀 보고 오라요. 나한테 다 같이 훈수를 뒀어요. 삼십대. 앉으나 서나. 큐티를 했어요. 그러다가 이제? 딱 그날 누가복음에? 내가 너희에게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고? 검을 주러 왔다고. 분열이 일어났어요. 우리 가운데도 분열이 일어났어요. 회의가 일어나더니? 마음들이 상했어요. 우리가 이럴 것이 아니라? 김교수 말씀 한 번 들어보자! 금세! 오늘 말씀 말이죠?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고. 검을 주러 왔대요. 이어지는 스테이지로? 남편 죽은 간증을 쫙 했더니? 교수님들이 교회는 나가잖아요? 싸움이. 간 곳이 없이. 너무 심각해가지고. 싸움을 다 제압했어요. 우리가 연주를 들을 것이 아니고. 간증을 들어야겠다고. 그 일로 소문이 나서 코스타에 초청을 받았고? 그 일로 성령의 경영을 해서? 여러분들이 알지요. 내가 평소에 했던대로 딱 준비가 되어지니까. 딱 알죠! 평소 실력이 중요한 거에요. 그때 미국 갈 때도? 사도행전 큐티였는데? 이번에도 사도행전 큐티.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경영은 성령의 인도가 원칙입니까, 내 실력이 원칙입니까? 여러분에게 말문이 딱 막히는 고난은 무엇입니까? 그것으로 요동됩니까? 사명으로 인식됩니까?
그게 요동되는 게 아니고? 너무 큰 유산을 주고 가셨다고. 나눔을 하는거야. 나도 우리 남편의 힘든 것이 없었으면? 이게 여까지 왔겠어요? 여러분들이 고난이 없으면 사명이 생길 수가 없드라고? 모든 고난은? 큐티만 하면? 사명으로 딱 연결되어서 사람들에게 내놀 것이 있는 약재료가 되는 거에요.
2. 전파한 곳은 후속 관리를 합니다. (22절)
에이에스를 합니다. 여기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방문이죠? 여기는 보고 싶은 곳이에요. 21절 다시 읽습니다? 22절. 고린도와 에베소에 있을 때 못 가본. 다시 찾아본 것이죠. 왜 방문합니까? 자신이 고린도와 에베소에서 날마다 강론하여 제자훈련을 시켜봤더니? 와~ 열매가 장난이 아닌 거야. 다시 돌아보고? 뭔가 그래도? 얼굴이라도 보여주고 싶은 거에요? 복음으로 낳은 자식으로 생각하고? 늘 돌아보고자 합니다. 가라지가 와서 악한 씨를 뿌리지는 않는지 늘 염려를 합니다. 그래서 찾아가고자 한 것이? 바로 특별히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도로 복습을 해보겠어요. 자~ 복습해봐요? 마게도냐의 귀신 들린 여종. 옥문이 열린 빌립보가 있고? 성령의 강론을 삼주 동안 하고 쫓겨난 데살로니가, 가 있고? 아덴이 있고. 고린도 있고? 좋아서 하는. 자발적인 서원을 하며 머리 깎은 겐그레아 등이 있죠. 네 파로 분열되어 있다고 해서? 그읍히? 고린도교회를 방문한 바울은? 에베소서 1장에 보면? 돌아온 후에도 염려가 끊이지 않았어요. 교회를 위해서 눌린다고 해요. 근심하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결심까지 했다고 해요. 정말 이게 교회를 개척해보고? 스물네 시간 교회 생각을 하는 거에요. 바람 잘 날 없잖아요? 한 영혼들이 실족할 수 있는 일들이 또 생기고? 나는 걱정주식회사 씨이오야. 날마다 나의 믿음없음을 통탄을 하는데? 바울도 얼마나 근심했는지? 근심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결심까지 했다고 하니까. 대사도인 바울이? 교회를 위해서 근심까지 했다고 하니까. 참 위로가 되었어요. 걱정이 안 되는 게 더 어렵고. 하는 게 더 쉬워요:) 마침내 에베소 사역을 마감하면서? 그런데? 오늘 요 구절에서 보니까? 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보고 싶은 곳은 안주할 곳이 아니라? 거쳐야 하는 곳이라고 했어요. 미리 가서 준비하라는 것이죠. 두 사람을 보내고. 얼마 동안 더 머물며. 작정, 경영을 했다고. 시간적으로 서두르라는 뜻은 아닙니다. 한 곳이 싫고. 다른 곳이 좋아서 떠나는 것은 성령의 경영이 아니죠~? 여기서 디아코네오, 는? 먼지가 일어날 만큼 분주하게 봉사하다~ 는 뜻이에요. 디모데와 에라스도, 가 바로 이런 집사라는 뜻이고? 스데반이 집사였어요. 온갖 궂은 일을 하면서? 바울의 선교사역을 도운 것 같아요. 단독으로 파견받을 만큼 성숙한 신앙을 가진 것 같애요. 그런데? 에라스도, 라는 이름이 처음 등장하는 이름이에요. 그는 고린도시의 재물을 맡은 사람으로? 바울과 같이 브루기아 갈라디아를 거쳐? 에베소까지 같이 온 사람이에요. 왜 재무담당 사람일까요? 예루살렘 교회에 헌금을 가져가야 하니까? 재무담당을 보내지 않았나? 이것이 아주 그냥 성령의 절묘한 경영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설교를 잘하고 교회가 세워졌다고 해도? 헌금관리 잘못하면? 모든 사역이 수포로 돌아가. 부부 간에나? 교회의 모든 끝에는 다 돈이 있어요. 돈돈돈. 본인은 절대 헌금 들고 가지 않아요. 정말 사람을 잘 세워야 해요. 돈을 가지고 가는 사람이니까? 그 당시엔 은행도 없고. 돈을 가지고 믿었다! 굉장한 믿음이에요. 여러분! 돈은 꾸지도, 꾸어주지도 말아야 해요. 제가 그렇게 강조를 해도? 공동체에 묻지도 않고 돈거래를 하면! 무조건 망치는 길이에요. 액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꾸어도 꾸어줘도 치리를 하는 거에요.이런 건 미안해하지도 말아야. 꿔준, 꿔줘야 할 경우도 하나 있어요. 공동체가 반대한다고 하면? 인본주의로? 아유 내가 보니까 괜찮을 것 같애. 인본주의적인 사람이 돈 꿔주고 받지요. 복음의 확신이 없으니까. 어디나 돈을 관리하는 사람이 제일 중요하고? 그 사람이 교회를 살리고 죽이고 하는 거에요. 여기서 얼마 동안은 더 있으며. 시간을 붙들고 주의 깊게 사용하여서? 알차게 시간을 보내는 것인데? 바로 그것은 구원을 위한 시간인 거에요. 시간에 대한 집착과는 다른 거에요! 9시에 자야 된다는 거에요. 9시부터 내가 쉬고 테레비 봐야 되기 때문에. 안 자면? 그것들이 안 자고 10시 11시까지 깨 있다는 거에요. 그렇게 애들을 쫀다는 거에요. 화를 내는데? 아니 주일 끝나고 쉬어야 되는데. 왜 시간을 길게 하냐? 이분은 시간에 대한 집착 때문에 늘 짜증이 나 있어, 짜증이. 사랑하는 게 아니죠. 목자님이 뭐라고 처방을 하냐면? 제가 그랬기 때문에 그 심정을 너무 이해하는데요? 여기 와서 쭉 말씀 듣고 양육 받다 보니까? 제가 굉장히 이기적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같이 놀아주세요. 아빠가 놀아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돼요? 빨리 재우는 방법은? 책 읽어주는 거에요. 아이들한테도 좋아요. 우리가 이렇게 처방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나도오~? 그렇다! 그러니까 정말 목자들은? 처방을 지혜롭게 해야 돼요. 당신 최고다 최고다! 이런 게 아니고? 바울은 왜 남아있었나? 해마다 아데미 여신의 축제를 위해서? 곳곳에서 몰려드는. 여전히 황금어장이잖아요? 장소나 상황의 호불호로 움직이면? 그 다음에 일어나는 일들을? 성령의 인도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감당할 수가 없어요. 지금 머문 곳이 싫어서 다른 곳을 찾아가는 것이 우리의 일상이에요. 결혼도 후속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에이에스가, 성령의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인도함을 받는 사람이 영치기 영차, 하면서 끌고 가야 해요. 그래서 예수 믿는 우리에게는? 좋은 이혼이란 없어요. 좋은 이혼이란 없어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전도하고 후속 관리 하세요? 목장에서도 주중에 후속 관리하세요? 결혼도 후속관리 합니까? 결혼했으면 끝이다, 라고 생각하십니까? 좋은 이혼이란 말에 동의합니까?
3. 뿌리를 잊으면 안 됩니다. (21절,고후8:1-5)
여기는 예루살렘 교회 방문을 의미헤요. 여기는 싫어도 가야 해요. 21절에? 작정하여. 경영하여. 그의 전도결과를 보고해야 돼요. 왜냐면? 이단이 판치니까. 여기는 내가 전도한 교회다! 그래서 그 교회를 보호하고? 유대인들이 워낙 잘난 척 하잖아요? 이방인들을 아주 무시해요. 개보다도 못하게 여기는 게 이방교회잖아요? 그 무시하는 이방교회, 마게도냐 아가야 지방에서 모은 구제헌금을 예루살렘 교회 전도하기 위함이었어요. 이걸 안 해도 되는데? 바울은 맨날 해요. 잊지 않고. 늘 윗질서로. 어디를 가든지? 늘 예루살렘 교회를 일차 이차 삼차 때 늘 보고를 했어요. 자신이 기독교도들을 잔멸했던 자로. 늘 보고를 합니다. 늘 배신자로. 늘 잔멸자로. 자기의 결론이라고 보는 것이? 전세계를 향한. 쫓겨나도 그 다음에 또 들어가고? 왜냐면? 자기 같은 사람을! 이해하니까. 이 유대인 기독교에 대한 애정이? 죽는 날까지 계속되는 거에요. 잔멸했던 기독교인들에게는 육적인 부족을 늘 채워주고. 게다가 유대인들의 그 여러 죄악으로. 항상 궁핍을 벗어나지 못했어요. 원수가 따로 없습니다. 늘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다 그랬어요. 바울은. 본인은 자비량 선교사이지만은? 모교인? 유대인. 기독교인. 예루살렘도 있겠죠? 바울의 큰 미션이었어요. 그들이 그렇게 무시하는 유대인 교회도? 기독교인 예루살렘 교회도? 그들이 그렇게 무시하는 이방 교회가 이들을 위해서 헌금을 해주고 있잖아요? 고린도후서 8장 1절에서 5절까지 봅니다. 예. 뭐라구요? 극심한 가난이!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했대요. 바울이 들어간 교회는? 자존감이! 이 예루살렘 교회는 이르케 복음이 들어가지 못하니까. 계속 싸움질만 하는 거고? 너무 놀랍잖아요. 이 이방인 개 만큼도 안 여기는. 여기도 어찌! 부자겠어요? 예루살렘 교회가 최고로 선민의식을 가진 곳인데? 복음을 잘 가르치니까? 극심한 가난 가운데? 풍성한 연보! 너무나 대조적인. 자신의 고통과 박해에는 너무나 너그러웠지만. 성도의 궁핍과 박해에는 너무나 급했어요. 예루살렘 방문계획도 또 차질을 빚게 되어가지고? 여기서도 환난과 결박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바울이 지금 성령의 경영을. 지금 차례차례. 왜 나에게 학교도 회사도 떨어지고? 실연을 했고? 이러는가? 기도를 했으면 믿으시면 됩니다? 할렐루야? 여러분들은 어쩌면 아멘이 안 나올 수가 있어. 눈을 똥그랗게 뜨고 이러면서? 주여.
적용을 해봐요. 여러분의 뿌리는 무엇이에요? 특별히 받은 바 은혜를 잊지는 않았어요? 부모님은 나를 태어나게 했기에 무조건 예수 믿게 해주셔서 고맙다는 마음이 있습니까?
그런 고맙다는 뿌리에 대해서 고맙다는 마음이 얼마나 있어요? 날 낳아줘서 고맙다는 말은 목사님이나 해요! 나는 부모님이 너무나 싫어! 내가 고난이 없어서 우리들교회를 왔겠어요! 그러더라구. 예. 하이튼 참.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믿음의 분량 만큼 생각하겠지만은? 이 세상 사람들은 질문을 할 줄 조차 모른다! 너무 훌륭하다고. 알아요? 야, 너는 졸았냐? 그렇게도 말씀이 안 들리냐? 으후후후후. 우리의 주제가 주제가. 안 되는 걸 어떡해. 자기도 안 만나지는 걸. 삼십 대 과부. 나는 보일라고 본 게 아니고? 잠시 버스탈 때 봐야 되는 거야. 누구들 때문에 보는 게 아니고? 분란이 날 때 딱 나한테 한 마디 하래잖아? 봐두는 것도 중요하잖아? 여러분이 목장에서 늘 똑같은 태도를 견지하잖아? 싸움이 나거나? 실연이 오거나? 그러면 여러분들한테 물어본다니깐요? 이렇게 해주세요? 알았음? (네.)
4. 계속 비전을 향해 나가야 하시는 거에요.
성령의 경영은 그렇게 되는 거에요. 여기는 반드시 가야 할 곳이에요. 이제, 마게도냐는? 보고 싶지만 거쳐가야 할 곳이고? 예루살렘은 신경쓰이게 하지만 가야 할 곳이고? 그 다음에 로마는? 반드시! 반드시가 있어요. 반드시 가야할 곳이야. 지도 보여주세요. 내가 가는 곳이? 남가주, 북가주, 중간에 아리조나를 갑니다. 할렐루야? 뭔지 하나도 모르죠? 이제 전세계 수도라 할 수 있는? 로마에서? 전세계에 복음을 전하려고 할려는 거에요. 장사꾼. 무사들도 명예를 얻기 위해 모이고. 장사꾼들도. 팍스 로마나. 독일의 신학자 뱅갤은? 로마의 창시자인 시이저도? 감히 이 로마에 복음을 전한다, 이 생각을 못했다구요. 할아버지인, 이 베냐민 사람. 바울보다 더 크고 위대한 꿈을 가졌던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었다구요. 하나도 없다고 해서. 위대한 꿈을 못 가지는 거는 아니에요. 로마서 1장에 보면? 아주 그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하고 있는데? 바울은 그래도 좌절하지 않고? 로마를 중심으로 유럽을 복음화 시키기 위하여서? 로마로. 더 나아가서? 땅끝 나라인 스페인 나라까지 갈 것을 다짐하였어요. 하나님께서는 이런 로마로 가고자 하는 성령의 경영에 의해서도 불구하고? 자의로 로마로 가는 것을 또 막았어요. 죄수의 신분으로 로마에 도착해서? 63년까지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어요. 계획은 다 세웠는데? 다 막혔어요. 바울의 목숨을 노리는 유대인들의 계획이. 결국은 로마까지 복음을 전하려는 하나님의 섭리였어요. 죄수들이 복음을 잘 듣잖아요? 감옥에서 4시간씩 6시간씩? 맨날 지키는 사람들에게 계속 복음을 전하는거죠. 아주 최고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장소를 허락하신 거에요. 계속 복음을 전하다가? 67년에 순교하였다고 했어요. 결국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를 한 것이죠. 결국 로마행이? 순교의 선물을 주신거죠. 부활의 확신이 없는 사람들이? 우와아. 할텐데. 바울의 경륜은? 로마행이? 직행하지 못했어요. 하나님은 우리의 작정을 좋아하세요. 우리는 좋은 회사 간 것만 응답이라고 생각하지만? 안 된 것을 통해? 하나님은 얼마나 복음을 전하셨는지 몰라요. 바울의 경영을 생각하니까? 진짜 진짜 기가 막혀요. 내가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은 다 기억하고 계세요. 말씀을 듣고? 공동체에서 물어보라! 내 실력으로 하려니까 맨날 불평이 앞서는 거에요. 되는 것에 대한 가치관이? 여러분? 이 땅에서 잘 되는 거니까. 성령의 경영이 되면은? 부자보다 중요한 건? 천하보다 귀한 게 구원이잖아요? 성령의 경영의 결론인 거에요.
적용해봐요. 여러분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성령의 경영과 작정만 해도 그 자체로 응답이신 것을 믿습니까? 거쳐야 할 후속 관리할 마게도냐는 누구이고? 신경써서 가야 할 예루살렘은 어디며? 반드시 봐야 할 비전의 로마가 생기고! 로마는 어디입니까?
성경이 잊어지질 않으면? 어딜 가서 계속. 공무원 기출문제도 아니고? 어디에 이런 답안지가 있을까요? 발표내용을 보고는? 문제가 뭔가 하면? 18살이 되면? 보호종료 아동들 문제와 해결방안! 결국 담임 목사님 얼마 전 설교에서 나왔던. 마이클 샌델의 공정한. 결국 공동체적 공화주의를 표방해야 한다는 걸 인용하면서? 뭐, 공동체적 복음주의는 뺐겠죠. 저한테 그런 공동체를 경험한 적 있냐? 니가 경험한 적 있냐! 금세. 다들 가면 쓰고 좋은 것만 보이려고 살지만? 우리는 가정 실업 연애 문제 솔직하게. 보호종료 아동들 다 우리 교회 왔으면 좋겠다고 하고 왔어요! 할렐루야! 기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는데? 이런 창조적인 답을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성경 적용이란 게 늘 내 삶하고 연결돼서 하는 거니까? 그러나 바울처럼 또 수준이 높으면은? 다 막힐 수가 있어요. 내가 말씀대로 인도함 받았으면 평강이 있어요, 평강이! 우리 청년부들이? 그래서 결혼도 잘 되고? 학교도 잘 가고? 그래야 하는데? 말씀이 안 들리면? 우리들교회가 찌질하게 보이고? 그러면 예루살렘 교회처럼 가는 게 있어요. 알아듣는 게 없으니까 웃지도 않아. 예루살렘 교회는 선민의식이 있는데. 우리가 도와줘야지 받아먹어야 되겠어요? 누가 뭐라고 그래도. 아아 그러냐? 다 내 삶의 결론이다. 이쪽에는 다 핍박을 받고? 이쪽에는 쌓을 곳이 없도록 도와주고. 그러면 여러분 평생에 축복이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주시고.
말씀을 맺어요.
꼭 가드라구요. 너무너무 가드라구요. 그러면요? 이 두 개를 잘 하면? 벌써 비전을 향하여 나가게 하십니다. 여기는 반드시 봐야 할 곳이에요. 예수 믿으면서 이런 성령의 경영하심을? 우리가 경험하고 가야 되는 거지요? 예수님의 비전이 나의 비전이 되도록? 그렇게 원하고 바라고 기도하는 여러분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찬송하고 기도합니다?
[요약]
1. 성령으로 인도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21절,빌3:12-13,갈6:17,고후11:23-27)
적용_여러분의 경영은 성령의 인도가 원칙입니까, 내 실력이 원칙입니까? 여러분에게 말문이 딱 막히는 고난은 무엇입니까? 그것으로 요동됩니까? 사명으로 인식됩니까?
2. 전파한 곳은 후속 관리를 합니다. (22절)
적용_여러분은 전도하고 후속 관리 하세요? 목장에서도 주중에 후속 관리하세요? 결혼도 후속관리 합니까? 결혼했으면 끝이다, 라고 생각하십니까? 좋은 이혼이란 말에 동의합니까?
3. 뿌리를 잊으면 안 됩니다. (21절,고후8:1-5)
적용_여러분의 뿌리는 무엇이에요? 특별히 받은 바 은혜를 잊지는 않았어요? 부모님은 나를 태어나게 했기에 무조건 예수 믿게 해주셔서 고맙다는 마음이 있습니까?
4. 계속 비전을 향해 나가야 하시는 거에요.
적용_여러분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성령의 경영과 작정만 해도 그 자체로 응답이신 것을 믿습니까? 후속 관리할 마게도냐는 누구이고? 신경써서 가야 할 예루살렘은 어디며? 반드시 봐야 할 비전의 로마는 어디입니까?
[나눔]
5:08-7:34 줌목장 146분 했습니다. 승현 성규 수연 병오 규찬 함께 했습니다. 목장 끝나고 마침기도할 때 말문이 딱 막히며 울었습니다. 취업 고난으로 우리들교회 온 이후. 경비알바 그만두고 다시 원점에 섰습니다. 그렇게 살면 지옥간다, 빨리 취업 안 하냐는 가족의 잔소리 듣기가 괴롭습니다. 마을장의 안부전화 마저도 처방 같이 들려서. 토요일 세 마을 모인 줌링크에서 공개적으로 듣기 싫다 거절했습니다. 담임 목사님이 오라고 할 때 현장예배 가지 않고. 게으름 피우며 한낮의 뜨거움을 피한 저는. 말씀의 적용을 미루며 회피하는 유대 총독 벨릭스이자 베스도 입니다. 지난 수 년간, 주일과 수요일 현장예배 사수하던 제가. 온라인예배 사수로 흘러 떠내려가면서. 즐겨보는 식스센스 예능처럼 제가 귀신임도 모르고 내로남불 했습니다. 이번 텀 성규형제가 일대일양육을, 승현형제가 양육교사훈련을 받습니다. 오늘 줌목장에 성령의 경영으로 많은 형제들이 오니. 대지적용에 따라 제 말을 분별해가며 성령으로 인도받는 나눔을 했습니다.
1
승범 - 내 실력이 원칙인 거 같애요. 아닌가? 아, 지금 내가 얘기했구나! 성령의 인도가 원칙입니다. 큐페 뮤비 조원들에게 AS 하느라 설교 요약 못했고. 지금 헤매고 있네요:) 그리고 저에게 말문이 딱 막히는 고난은. 밤낮이 바뀌었어요. 은행 경비 알바를 하는데. 4년 3개월 비정기적으로? 큐페를 기점으로 그만두게 됐어요. 알바를 못하니까. 게을러졌어요. 가족들이 되게 싫어해요. 어머니랑 누나. 아버지는 십수년 전 소천하셨고요? 그니까 이제 취업을 해야 되는데. 제가 생각이 되게 느려요.
승현 - 알바를 그만뒀어요. 2019년 6월. 원래 지금 하는 일은? 트럭 운전을 하거든요? 주말에 요새 코로나고 하니까. 너무 집에만 있고 하다보니깐. 너무 무료한 것 같아서. 매형이 하시던 펜션에 잠깐 가고 했었는데? 그만 해야 될 것 같아서. 원래 하던 일은 그대로 하면서? 알바 하던 거를 안 하게 됐어요. 82또래. 양육은 받았어요. 여기 와서 활동을 하다보니까. 교회 시스템 상? 바로. 제작년 10월달부터 12월달에 끝냈거든요? 수료는 하고. 작년 초에 양교도 신청을 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취소 되면서 온라인으로. 일단은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얘기를 하면? 제가 여기서 감히. 나의 얘기 하기는 뭐한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경험을 했잖아요? 직장에서 대인관계라든지. 제가 계획했던 일이라든지? 제가 마음 먹은대로 된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아무리 좋은 계획을 하고 좋은 목표를 세우더라도? 내가 바뀌면. 주위 환경도 바뀌어지는 경험도 했고? 이게 좀 정리가 안 되는데? 결혼문제 취업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내가 조급하게 마음먹는다고 해서 빨리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내가 계획했던 대로 딱딱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뒤를 돌아봤을 때. 어느 정도는 채워지는 것도 있어요. 무조건 기도만 한다고 되는 문제도 아니고? 기도도 하면서? 내가 노력하는 건 노력해 나가야 하고? 제가 지금 하는 일도? 원래는 제가 군대 제대하자마자? 회사에서 거의 한 10년 넘게? 제작년까지만 일하고? 저도 성격이 이렇게 막 좋은 성격이 아니다 보니까? 대인관계가 힘들었어요. 그거를 더 이상 좀. 그것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으려고?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나 하다가? 이쪽 트럭 운전하는 일을 알아보고? 제작년부터 시작했는데? 내가 바뀌고? 주위 환경이 바뀌고 한다는 것을 많이 경험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같이 일하는 직원들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하고. 왜냐면은? 다 개인사업자기 때문에? 서로 지시하는 것도 없고? 다 똑같은 환경이다 보니깐은? 트러블 생길 일도 없고. 지금처럼 말하다 보니깐 정리가 잘 안 되는데? 어쨌든 모든 게.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되는 일은 없고. 딱 경험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목자님이나 지금 우리 목원들 중에? 가끔 카톡을 봐요? 지금 일 안 하고 있는 상황인데? 너무 마음 조급하게 드시지 마시구? 그냥 편안하게? 나 지금 준비하고 있으니까 쪼끔만 기다려주세요. 자연스레 넘기는 게 좋지~ 쌓아두고 있으면? 가족들끼리도 얼굴 보고 민망하고 그러니까. 잘~ 너무 조급하게 하시지 마시구. 지금 이게. 딱 좋은 기회 같아요. 지금까지 넘기고 하시다가 많이 힘든 걸로 아는데.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기 위한? 잠시 머무르기 위한 시간이다, 생각하시면 좋겠고. 저도 힘들 때도 많아요. 저는 모태신앙이거든요? 부모님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기도 하는데? 그런 거 생각하면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요약을 하자면, 저는 내 계획대로 되는 건 없고. 성령님의 인도대로 흘러간다고 생각하고. 고난은 인제 제가 회사 나와서. 처음에 이거 할 때 너무 후회를 했어요. 몇 달은 엄청 후회했거든요? 괜히 나왔다. 이거 할걸.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다 보니까? 자리를 잡아가다 보니까. 그 시기에 잘 나왔다, 그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성규 - 인도가 원칙입니다:) 저는 음악을 하잖아요? 음악을 하는데? 처음에는 인제. 제가 원래 음악을 마음먹은 게? 믿음으로 마음먹은 게 아니라? 철학으로. 헛된 마음으로 했고? 태권도를 병행하면서 왔는데? 제가 하나님 만나고. 음악을 할려는 거를. 헛된 마음이라는 거를 알았기 때문에? 다시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을 해야 되겠다! 그러고 학교도 군대 제대하고 다시 들어가서? 기독교 학교도 다시 가고? 처음엔 실용음악과 했다가? 씨씨엠과로 옮기고? 점점 가면 갈수록 교만해지고? 거만해지고? 그러는 거에요. 자꾸 인정을 받고? 그때 가진 꿈이? 세계 최고가 되는 것이 꿈이었어요. 그게 굉장히 교만했던 것 같애요. 결국 가면서? 거만해지면서? 내가 신이 되겠다는 마음처럼? 그런 꿈을 갖게 되더라구요? 계속 이것저것 느끼면서? 다시 방황을 하고? 학원을 하게 됐지만? 믿음으로 하겠다고 하면서/ 세상적인 것으로 타협을 하고? 그러면서 여러 가지 많은 고난을 겪으니까? 오늘 말씀도? 바울이 고난을 많이 당하면서 그 일을 한 거잖아요? 모르는 사람들은 안 좋아보일 수 있지만? 저도 고난을 겪으면서 오니깐? 제 죄가 보이더라구요. 내 실력을 믿고? 내 실력으로 할려고 했구나. 후회가 많이 생기면서? 점점 지금은 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음악하고. 나아갈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항상 학생들을 가르칠 때. 저는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비유해서 가르치거든요? 그렇게 큰 거부감으로 가지는 않고. 세상적인 거를 너무 따라가는 분들은 잘못된 거라고 얘기를 많이 해줄 때. 그때는 거부감을 느낀 학부모들도 많이 있었어요. 거기에 굴하진 않았고. 지금은 그렇게 나아갈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학원을 다시 옮겨서 하고 있는데? 돈벌이? 벗어 던지고. 제자들 가르치면서 하나님 찬양하는 그 위주로 많이 갈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 제가 어떻게 길을 가야될지에 대해서. 정말 계속 기도! 제 뜻대로 기도하지 말라고. 주님 뜻대로 나아가게 해달라고 그렇게 항상 기도하고. 끝! 말문이 따악 막히는 고난이, 지금은 없습니다! 과거엔 많았는데? 항상 고난이? 말씀 듣고 세뇌된 게 아니라? 살면서 고난이 많았지만. 돌이켜 보면 굉장히 은혜였거든요? 항상? 고난들이? 그거를 계속 느끼다 보니까? 내가 쪼끔만 낮아져도 굉장히 큰 고난처럼 여기게 됐는데? 지금은 굉장히 감사할 때가 많고? 지금은 고난처럼 느껴지지도 않아요. 뜻이 있는 거라고 생각되고. (사명으로 잘 인식하시고 있는 거네요.)
수연 - 아! 저도 원래 성령의 인도가 원칙인데요?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허허헣. 그렇다고 제가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근데 성령의 인도하심이라는 게? 저는 자꾸 제 직장을 인도해주시는 게? 그걸 통해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는데? 사실 그거보다? 내 안에 성품적인. 생각들. 가치관이라든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될 것 같아요. 그런 가치관이나 성품적인 면에서? 제 고집대로. 가치관으로 판단하는 성품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 생각이 너무 많았던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생각이 많은 사람이었긴 한데?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그랬던 적이 많아요. 지금 고난은 직장인데? 저는 형하고 반대에요. 부모님은 조급해하지 말래요. 사실 저번 때 면접까지 갔어요. 기분 나아진 것 같애서? 면접관은 좀 별로였어요. 면접 본다고 다 되는 건 아니니까요. 되던지 안 되던지 그냥 다 갈려구요. 저도 선택의. 선택할 수 있는 그게 있기 때문에? 제가 당장 급하다고 하는 건 아니거든요. 저도 마음에 안 들면 거절을. 아까 전에 형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너무 조급해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잘 생각하면서 신중하게.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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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범 - 좀전에 목장 하기 전에. 큐페 뮤비 우수조로 뽑혀서 스벅 커피 아아 받은 거. 뮤비 참여한 조원들에게 뿌렸어요. 그러면서 답이 오면 받아주고. 그 정도 했어요. 그리고 목장에서는 스읍~ 제가 여기 증인이 성규 형제님. 승현 형제님. 계신데. 연락이 한동안 뜸했었지~ 가요 가사처럼. 제가 후속 관리 잘 안 했어요. 심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고. 마땅히 해야 되는데. 대인기피도 있고. 우울하기도 하다 보니까. 핑계를 삼아서. 저의 마땅한 책임을 다 이르케 안 한 거 같아요. 안 했죠. 그래서 그 승현 형제님에게. 왜 목장나눔 안 오냐.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는 거를 느끼고 있어요.
승현 - 음? 후속 조치. 그것까지는 아직 생각해, 하면서 지낸 적은 없...는데? 지금 뭐 앞으로 계획? 이게 해야, 해야 될 일~이 많기 때문에? 후속조치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은 없어요. 아~ 큐페 그 단톡방은? 그 다음날. 규정~을 언급해서? 따른 조원들도 다 나갔고? 저도 나온 상태고? 큐페 조원들끼리는 이렇게 따로. 언제 커피라도 한 잔 하자는 그런 얘기도 오가지 않았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아쉽고? 단지 코로나, 라는 이유로? 어쨌든 큰 이유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따로 만나서 얼굴 보면서 대화 하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부분은 없어서 아쉽기는 했어요. 그래서 그 후로는? 따로. 어떤 연락할 방법도 없었고? 연락 꼭 굳이 할 필요도 없..었거든요? 저도 궁금한 게 있는데. 따른 큐페 조원들은 따로 연락하거나 만난 적이 있나요?
수연 - 아~ 만나고 그런 건 얘기 없었구요? 줌으로 뒷풀이 그런 건 얘기 됐었는데? 저는 목장이 중요하고 그래서 일찍 나왔어요. 줌으로만 뒷풀이.
병오 - 저도 없어요. (뭐야 그렇게 딱 잘라.)
성규 - 결혼을 안 해봐가지고? 후속 관리.. 잘 못하겠구요. 좋은 이혼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지 않는다! 영화 같은데서 보면? 사랑하기 때문에 이혼했다, 그런 것도 가끔 있는데? 실질적으로 봤을 때. 제 주변에 이혼한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내면을 들여다봤을 때? 좋은 이혼은 하나도 없어요. 좋은 마음도 하나~ 도 없고? 겉으로는 뭐 이 핑계, 저 핑계 대는데? 누가 한쪽이 잘못해서. 한쪽이 너무 못해서. 그래도 내 마음을 잘 들여다보면? 한쪽만 그런 거 아니더라구요. 좋은 이혼은?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그르케 결혼한 거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나랑 안 맞는다고 이혼하고. 안 맞으니깐 서로 다른 마음으로 결혼한건데? 어떤 사적인 마음으로? 욕구를 채우려는 마음으로? 첨부터 결혼한 게. 그게 잘못이지? 예. 좋은 이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후속 관리는? 제가 우리들교회 다닌지는 오래 됐는데? 목장모임이라든가, 교회활동이라든가, 양육도 아직 못 받았고? 또 세례도 아직 못 받았고? 어떤 활동도 거의 한 적 없고? 목장도 매년 반도 안 나갔고? 학원에 발이 묶여 있어서. 항상 핑계인 것 같고? 맘만 있으면 다 할 수 있는 건데? 후속 관리를 잘 못하는 것 같애요. 교회 후속 관리를 잘 못했고? 학생들 가르치는 거는? 많은 후속 관리를 하려고 하고 있어요. 학생들 자발적으로 나쁜 길로 떠난 거는 막을 수도 없고. 좋은 길로 가르킬려고 하고 있어요. 대체적으로는 후속 관리를 잘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끝!
병오 - 저, 전도를:) 안 해봐서. 딱히 후속 관리는 안 할게요. 저는 안 하는 것 같아요. (이게 왜 후속 관리가 안 되는 것 같애?) 후속 관리. 일단은. 학원 후속 관리를 얘기하자면? 수업. 애들 숙제 안 해와요. 문제 못 푸는 거는? 제 탓. 학생 탓. 난 분명히 숙제를 냈고. 니가 안 했으니까 니 탓이야! 바로 진도를 나가거든요? 원래는 다 하나씩 봐줘야 되~는데? 학원이라서 못 하고? 한 달에 한 번? 문자는 맨날 보내고 있는데? 통화하는 거 자체는 안 좋아해서? 그래서 저는 안 하는 것 같아요. (좋은 이혼이란 말에 동의해?) 옛날엔 솔직히 안 맞으면. 요즘은 목사님 말씀 듣고. 우리들교회 말씀을 들어가지고? 어. 자기가 좋아서 결혼을 했는데? 싫어서 그만두는 거잖아요? 말씀을 들었으면 좋은 이혼이란 거는 동의를 못 하죠. 네. (지금 사귀고 있는 다른 교회 여자친구가 너한테 헤어지자고 안 해?) 헤어지자고 안 하는데요? (걔가 되게 만족스러운가보다.) 음~ 저도 처음에 많이 눌렸어요? 목사님이 형제들은 우리들교회 자매 만나서 해라! 말씀하셨는데? 저는 다른 교회 여자친구 사귀고 있으니까 되게 많이 눌렸는데? 어쨌든 걔도 믿는 사람이고? 기도를 많이 해서 저를 만났다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제가 실수를 한 거긴 하지만. 어쨌든 제 선택이 잘못한 거긴 하지만. 잘못된 선택에도 하나님이 선한 길로 인도를 해주시니까. 지금은 몰라요. 결혼을 할지말지 모르는데? 흘러가는 대로? 당장은 결혼하고 싶은 마음 없는데? 안 되면 안 되는대로 편하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수연 - 아~ 결혼에 대해선? 저도 뭐. 아직 안 해봤기 때문에. 딱히 할 말은 없어요. 근데 동생이 했잖아요. 동생을 지켜보니까? 되게 좋은 거 같아요. 동생의 집이 미금역에서 가까우니까? 일주일에 한 번은 오니까요. 부부끼리 오거든요? 보기 좋아요. 아직 신혼이라 그런가? 둘이 보기 좋더라구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그래서 저는 좋은 이혼이란 건 없다고 생각해요. 동생 부부를 보니깐 너무 좋다고 생각돼가지고? 헤어지는 게 뭔가 안 좋으니까 헤어지는 거고. 연인이던 부부던. 그거는 말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생각되구요? 후속 관리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다른 형제들 기도도 좀 해줘야 하는데? 많이 못 했어요. 이번주부터는 일주일에 한 번씩 기도를 해드리겠습니다.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 기도를 해드릴게요! 특히 신교제 신결혼 기도! 그래서 기도로써 후속 관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규찬 - 아 예. 들리세요? 후속 관리라는 거 자체가? 참. 그런 거 같아요. 초심인 거 같아요, 초심. 결혼도 처음에 했다가? 처음의 생각을 잊어버리고. 다시 이혼한다 그런 게 많잖아요? 항상 초심으로 돌아가면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그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남자라면. 저도 결혼을 했더라도 정말 이쁜 여자가 휙 지나가면 눈을 돌릴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는 그랬거든요? 저도 절대 안 될 거라고 생각했던. 막상 그 상황에 닥치면 저도 똑같이 행동하더라구요. 사실 그 상황에 들어가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내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선 우리들교회 목장이 참 잘 돼 있는 거 같아요. 내가 아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이 그거 맞다! 그러면 맞는. 제3자가 객관화를 시켜줄 수 있는. 이 안에 있을 때 후속 관리가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좋은 이혼에 대해서 동의합니까? 목사님께서 주셨는데? 우리들교회에선 세상에 좋은 이혼이란 게 없죠. 안목의 정욕과 내 안의 결핍에 대해서 채워줄 수 있는 그런 반려자다, 해서 결혼했는데? 콩깍지가 씌인다고 하잖아요? 제가 봤을 땐 한 3~4년 가는 것 같아요. 우리 형님하고 형수님. 애 낳기 전에는 안 그러다가? 이혼 한다 안 한다. 성격차이나? 아니면은 개인적인 집안 문제 때문에. 저는 그런 것까지 다. 사람들이 완벽한 것도 아니고. 헤쳐나갈 수도 없이. 이혼이란 게 그 상황을 모면, 피한다고 생각되거든요? 이혼이란 건 서로 좋은대로, 좋을대로 행하는 거니까. 그런 면에서는 저도 좋은 이혼이란 건 없다고 생각이 돼요. 저도 아직 결혼을 안 해봤으니까 단순하게 얘기할 수 있고. 막상 그 사람들만 겪는 엄청난 압박감이나 그런 게 있다고 생각해요. 세상엔 좋은 이혼이란 없고. 다 자기의 이익 때문에. 자존심이나. 그런 것 때문에. 제 주위에도 이혼한 사람이 많은데? 또 그 남자도 사실. 제 친구도. 집에 잘 안 들어왔거든요. 맨날 여자가 누워있고. 그러기 때문에 아예 집에 들어가기 싫다. 그 상황이 결혼했기 때문에 좋은 게 없다, 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중요한 거는 서로서로에 대한. 대화로 풀어가고. 그게 확정이 돼서? 안 맞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세밀히 조정해가면서? 인정 못 할 것은 기다리고? 대화가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형님한테 항상 얘기하고? 그래도 여자 쪽에서 결혼 해준 거니까. 각자의 자기 짐이 있으니까.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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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범 - 제 뿌리는. 신앙의 뿌리는 엄마인데. 어머니. 특별히 받은 바 은혜를 잊었어요. 어머니한테 막말하고. 욕하고. 뭐 예전엔 패륜아 소리 심심찮게 들었고. 근데 언젠가 나를 태어나게 해주셔서, 예수 믿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한 적은 있어요. 근데 그건 과거고. 현재는. 누나와 어머니가 우리들 공동체를 떠나. 타교회를 다니고. 그 사상을 지속적으로 제게 전도하는데. 제가 다 거부하니까. 그리고 똑바로 안 사니까. 제 뿌리인 어머니가 저를 못마땅하게 보세요. 그래도 어머니의 은혜를 잊으면 안 되는데. 제가 잊었나봐요. 이번 주에는 누나에게 식충이 소리 듣고. 신목사님 새큐 들으면서 거기서 넷플릭스 드라마 DP라고 뭐 헌병 얘긴데. 목사님 경험담 듣고 이르케 뜨겁게 울었고. 어제도 마을모임 하면서 울었어요. 제 안에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머니 존대하고. 달력 갈아달랠 때. 뭐 사소한 부탁. 그런 거를. 그리고 스몰토크 하실 때. 제가 공손하게 답하는 거. 그게 받은 바 은혜를 잊지 않는 적용 같아요.
성규 - 예. 저희 아버지는 아직 하나님에 대한 게. 아직 섬기지 못하고 있고. 어머니는 어. 애기 때부터 저를 업고 다니고. 저의 형도 업고 다니고. 많은 고난 속에서도. 끈질기게. 끈질기게 신앙생활을 하시고? 지금도 노력하시고? 계신데? 어머니,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게. 너무나 감사하고 있구요? 너무나 큰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뿌리는, 부모님인 거 같아요. 부모님인데? 어. 아버지는. 아 근데 어릴 때는 부모님을 너무 싫어했는데? 가족들을 너무 싫어했어요. 제가 나쁜 길로 가고. 잘못된 길로 가니까. 그거를 바로잡고 싶어서 하신 건데? 그렇게 했던 방식이 저는 너무 싫었죠. 부모님을 증오할 정도로. 가족들을 증오할 정도로 싫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저를 위해서. 저를 잘 되게 하기 위해서. 모든 거를 다 희생하면서. 그러고 인제. 또 부모님의 그게 아니었으면 하나님을 만나기 어려웠을 거고? 그런 거를 다 부모님께 감사하고 있구요? 받은 바 은혜를 잊지 않나. 그거를 말씀을 드리면? 부모님의 그 은혜는 잊지가 않아 지는데? 문제는 은혜를 꺾고 있죠, 계속. 부모님도 원하시는 거는? 저희 형도 결혼 안 하고 있고?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자꾸 못된 소리를 하고? 저희 아버지도 거의 팔십이 다돼가고. 어머니도 거의 칠십이 다돼가시는데. 저희 어머니도 첫짼대. 저희 아버지도 첫짼데. 첫째 빼고 나머지 다 결혼했어요. 저희만 결혼 못 했고. 넉넉하게 잘 사는게? 그것도 원하고 있고? 가족들이 자주 만나서 즐길 수 있는. 그런 것도 원하고 있는데? 그걸 다 못하고 있죠. 형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결혼도 제가 뭐 무작정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계속 학원에만 있었는데. 기회조차 없었고. 그거는 제 잘못인 것 같고. 또 생활적으로는 제가 돈욕심이 크게 없다 보니까. 돈으로 성공하고 싶은 이런 거는 없기 때문에. 너무 가난하고 힘들게는 안 살아야 되는데. 부모님께 피해되고 걱정되게는 안 해야 할텐데. 은혜는 잊지는 못하지만. 계속 갚지는 못하고 있어요. 앞으로 노력을 더 해야 될 것 같아요. 한 가지 더. 어머니가 가장 원하는 게. 우리들교회 생활을 좀 더. 제가 학원 때문에 못했잖아요? 우리들교회 생활을 많이 하기를 많이 원하시는데? 그거는 앞으로 많이 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학원 그만둬가지고. 노력을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끝~
수연 - 신앙적인 뿌리를 말씀하신 거에요? (어. 그런 거 같애.) 그런데 저는 가족 중에 제가 제일 먼저 믿었어요. 아, 이것보다도? 부모님 먼저 얘기할게요. 지금 제 상황에서 저를 잘 이해해주시고.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 제가 더 조급증이 있어요. 뭐라 얘기 안 하세요. 왜냐면 제 아픈 거를 부모님이 옆에서 지켜보셨기 때문에? 가장 가깝게 저를 지켜보신 분이 부모님이시잖아요? 두 분 다 지구촌교회로. 다른 교회지만? 신앙생활도 잘 하고 계시고, 제가 봤을 때는? 오히려 제가 더 믿음이 없고. 그런 거 같아요. 아버진 또 아프시잖아요? 암 걸리셔가지고. 보시면? 한결같으세요. 아버지가 무서우시거든요? 초등학교 때 엄격하셨어요. 선생님이셨어요. 시간이 지나고. 성격이 물러지시더라구요. 신앙도 있으셔서 그런가? 아무튼 부모님한테도 감사해요. 동생한테도? 동생한테도 고마워요. 저에 대해서? 예전엔 몰아붙이는 상황이고? 교회 다녀서 잘 된 게 뭐가 있어? 하하핳. 동생도 와이프랑 온라인예배 드린대요. 신앙생활 한다고 봐야죠. 와이프 영향도 있고. 제수씨 영향도 있고. 형 왜 이러냐고 몰아붙이지 않아요. 제 아픈 거에 대해서 이해해주시고. 제가 미안해요. 부모님이나 동생한테? 형으로써? 가장, 장남으로써? 제가 역할을 잘 못해가지고? 그쵸. 제가 사회적으로 보면 결혼도 했어야 되고? 직장도 안정적으로 잡았어야 되고? 잡힌 게 없잖아요? 부모님은 얼마나 더 답답하시겠어요. 그런데도 저한테 더 뭐라고 안 그러시고. 오히려 쉴 때 더 잘 쉬고? 몸이 건강한 게 제일 중요하다고 항상 말씀하세요. 그래서 고맙죠, 저는. 미안하고. 부모님한테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거 같애요.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예. 끝입니다.
규찬 - 예. 저 같은 경우는.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사실은 저번에 한 번 목장에서 나눴다시피? 아버님은 목사님이셨고? 섬이나. 농촌목회를 하셨던 분이셨어요? 사고로 돌아가시고 저희 삼남매에게 각자의 상황에서 믿음의 유산들을 물려받은 거 같아요. 그리고 사실. 저 같은 경우에도 어머님이 많이 의지가 되죠. 어머님이 늦게나마 신학을 하셔가지고. 목사님이시긴 한데? 아무래도 여성이다 보니까? 전도사님같이. 심방 전보사님 있잖아요? 나이도 많으시고. 봉사 차원에서 하시고 있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어머님한테 친해요. 허그도 하고. 다리도 걸고. 넘어뜨릴려고 하고 그래요. 형하고 누나는 되게 무뚝뚝해요. 저는 살갑게 구니까 어머니는 되게 좋아해요. 고맙단 표시도 하고. 어머님은 많이 의지하시기도 하고. 너를 많이 의지한다고 얘기하기까지 하고. 다른 사람한테는 막말을 해도. 저한테는 막말을 안 해요. 형이나 누나가 어머님한테 크게 얘기를 할 게 있으면? 저한테 얘기를 하거든요. 그렇더라도 어머님한테 얘기를 하고. 어머님이 끝까지 재혼을 안 하시고 끝까지 키우셨으니까. 재가를 하셨으면은 많이 힘드셨을텐데. 되게 많이 공격이 들어왔거든요, 본가 쪽. 아버지 쪽하고 친척들하곤 그때 다 연을 끊었거든요? 그쪽 사람들은 어머니가 다 재가하실 거라고 얘길 하셨고. 그 부분 때문에 많이 힘들었죠. 어머님께서도 많이 고생하셨고. 그래도 재혼 안 하시고 꾸준히 키우시다 보니까. 어머님한테 많이 배웠던 것 같아요. 신앙의 유산이고. 세상에 성공하는 것보다는 하나님에게 가까워진 삶. 매일매일 큐티하고 기도하는 삶. 그런 거를 많이 배웠던 것 같습니다. 끝!
병오 - 네. 저도 이제. 어머니가 교회 다니셔가지고? 저도 모태신앙으로 교회를 다~니는데? 특별히 받은 바 은혜. 어~ 저도 이제 어 그. 시골교회에서 기복적인 신앙생활을 하다가? 어머니의 고난 때문에 우리들교회 왔는데? 저도 우울증이랑 무기력증이 와가지고? 집에 4년 있다가? 그때 다시 나오면서 그 은혜를 받았는데? 지금은 다시 직장생활 하고 그러면서? 그때 받은 은혜를 다 잃어버린 것 같아요. 은혜는 다 사라지고? 지금은 거의 흘러 떠내려가며 ㅎ 살고 있는 것 같고? 목사님은 그렇게 해서라도 목장에만 붙어 있어라! 그게 최고다! 말씀을 하셔가지고. 그렇게 해야 되겠다! 생각이 되었고? 저도 태어나게 해주셔서, 예수님 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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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범 - 저의 비전은 목자에요. 부목자일 때. 인생이 꼬이고 삶에 목적이 없다 그랬나? 그 미육군 장교 출신의 김바울 목사님이 그때 기도를 시키시면서. 비전을 보여달라고 기도를 하시고. 보여주시면 그대로 살면 된다고 하셨어요. ㅜㅜ 목자의 비전을 받고도. 이거 왜 하는지 모르겠다. 교회에 들이는 시간이 아깝고. 목장나눔 왜 하는지 모르겠다. 제가 어제 마을모임에서 그랬어요. 분명히 너의 비전은 목자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이렇게 나눔을 한 게. 성령의 경영과 작정이라고 생각이 되고. 그 자체로 응답이라고. 예. 봅니다. 거쳐야 할 마게도냐는 큐페 뮤비 조원들. 오늘 내로 애프터서비스 될 거고. 신경써서 가야 할 예루살렘은 목장이구요. 반드시 봐야 할 비전의 로마는 앞으로 취준하게 될 계약직 직장. 또는 알바. 근데 그 알바는 이전의 경비처럼 띄엄띄엄 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가는 곳일 거구요. 그걸 통해서 봐야 되는. 지금 현재 이 시간의 우리 가족들. 어머니와 누나 앞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게을러서 낮밤이 바뀌었는데. 아침밥 먹고 일할 때처럼 규칙적으로 지내는 것이 잘 안 되는데. 일단 작은 목표로 해서. 가족들에게 바른생활을 보이자. 그런 마음이에요. 제가 돌이키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아요.
병오 - 비전이 그렇게 뚜렷하지 않은데? 일단은 하고 싶은 거는? 고등학교 3학년들? 수학 과학까지 되게 잘 가르치고 싶은 그런 마음은 있어요. 그게? 복음을 더 잘 전해야 겠다는 그런 마음에서 오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이렇게 실력을 쌓앗거? 돈을 더 잘 벌고 싶다는 그런 마음이 커가지고? 이게 맞는 마음인지는 모르겠어요. 일단은 그렇고? 신경써서 가야 할 예루살렘은? 계속! 현장예배를 가야 될 것 같아요. 너무 집안에만 있으면? 흘러 떠내려가는 것 같고? 오늘도 갔다왔는데? 계산적으로 생각이 드는 거에요. 옛날엔 이런 생각이 안 들었는데? 아 진짜 떠내려갔구나! 그렇게 생긴. 그렇게 생각난 자체가 좀 그랬고? 그리고 인제. 네. 오늘 목사님 말씀 중에? 저는 기억에 남는 게? 자기가 잘될 땐. 자기가 잘 나갈 땐 열매가 없었다. 서울대 가고? 결혼도 잘 할 땐? 자기가 열매가 없었는데? 자기가 힘들 때는? 자기 말 믿고 하나님 말 믿는 사람들 생겼다고 했는데? 나는 저렇게까지 굳이 고난을 받기 싫은 마음이 드는 거에요. 요즘 사도행전 큐티를 하는데. 아 굳이 저렇게까지 바울처럼 결혼도 못하고. 얻어맞고. 욕 먹고. 저게 하나님 원하시는 것인가? 나는 저렇게 못할 것 같은데? 저런 생각이 있는 거에요. 아직. 아직. 아직 안 됐나? 아직 멀었나? 그런 생각이 계속 드는 거에요.
성규 - 네. 제 비전은? 지금까지 음악을 계속 했지만. 가르치는 것만 오랫동안 계속 해왔는데? 이번에 학원 옮기면서. 가르치는 건 좀 쭐이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음악을 통해서 사람들한테 하나님을 더 많이 알리고.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만드는 게 저의 비전인 것 같구요? 그리고 예루살렘은? 우리들교회인 것 같구요? 우리들교회와 목장이 저한테는 예루살렘 교회인 것 같아요. 그리고 로마는? 로마는 제가 다시 옮겨서 가는 그 새로. 학원이라고 해야 되나? 스튜디오가 로마인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로마가 마치. 보면. 끝판왕 같은 느낌을 주거든요. 그래서 왜 성규형제님한테는 스튜디오가 로마에요?) 아~ 뭐 지금. 10년 동안 학원 한 데가. 옮긴 거잖아요? 더 저렴한 데로. 이룬 것 없이. 물론 좋은 걸 많이 깨닫고 얻은 건 엄청 많지만? 많이 배우고? 하나님에 더 많이 깨닫고? 그렇지만 너무 다리가 묶였고? 세상적으로는 남긴, 남은 게 없이 나왔지만? 다시 또 들어가는 거잖아요? 물론 전처럼 하지 않을 거지만? 전처럼 꿈을 키워 나갈건데? 제 비전이 거기서 다시 시작되는 거잖아요? 세상에 다시 휘둘리지 않고. 거기서 사람들한테 다시 하나님을 알릴 수 있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리고 가르치고? 그렇게 인제 해야 될 몫이라? 로마라고 생각했습니다.
규찬 - 예. 그 여러분의 비전이 무엇입니까? 참 질문이 어려웠던 거 같아요. 제 인생에선. 젊은 날에. 비전이 무엇일까 해서. 정말 많은 세계를 떠돌아 다녔고. 죽을 뻔한 고비도 많이 넘겼고. 말도 안 되는 되게 험악한 세월을 많이 보냈어요? 20년 동안? 비전이란 게. 결국 내가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게? 결국 그게 비전이다! 저는 별게 있을 줄 알았거든요? 내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교만이었던 것 같아요. 요새 나이가 사십 넘어서? 이뤄놓은 것도 하나 없고? 꼰대 같더라구요. 참 그게 그렇다. 제가 요새 하는 게? 부동산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를 하는데? 많이많이 돌아왔던 거 같아요. 대기업에서도 다녀봤고? 중소기업에서도 다녀봤고. 열정페이도 해봤고. 하루를 잘 살고. 한 달을 잘 살고. 내가 있는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서 기쁘다, 란 그런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어요. 마게도냐란? 결국 헷갈리긴 한데? 신경써서 가야 할 예루살렘이? 시험준비를 잘 하는 거고? 작년에 아깝게 떨어졌는데. 올해 시험이 어렵게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자신감도 없는데? 돈도 많이 없는데. 이번에 일을 잡으려면? 사실 제가 건강상태가 좋은 것도 아니고? 풀로 일하기엔 어려운 것 같아요. 나의 예루살렘은? 신경써야 할 것이? 한 60일 남았는데? 제가 생각하는 거는. 젊은 사람들이나, 저처럼 갈 데 없는 사람들. 어떻게 보면? 공간이란 것들? 장소란 것들? 어떻게 컨설팅해줄 수 있을까? 집이란 게 아니라? 살만한 장소에서. 그걸 연구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고민하고 있어요. 그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인 것 같습니다. 끝!
수연 - 저는 다 합쳐서 말하겠습니다. 사실 저도~ 뭐 비전이라고 해서? 옛날 구약시대처럼. 하나님이 꿈에서 나타나서. 너 이게 비전이야! 이게 아니구요? 제 비전은 하루하루 확실하게 사는 것? 그게 비전인 것 같아요. 제게 주어진 시간과 생활에 대해서. 하나님이 주신 시간 성실하게 따라가는 게 비전인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비전이라기 보다는? 제 소원으로는? 한 직장에서 1년 이상 다녔으면 좋겠다! 그런 게 너무 약하고? 어쨌거나 그런 걸 잘 못하니까. 그랬으면 좋겠다, 이 생각이 들었었어요. 일 자체도 그렇고? 인간관계도 그렇고? 언젠가는 들어갈 거 아니에요? 성실하게 주어진 시간과 만나는 사람들, 소중하게 생각하는 거. 그런 게 비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회 지체들. 목장도 있고? 제가 알고 있는 다른 지체들 있잖아요? 교회를 오래 다녔으니까. 하나님께서 묶어주신 사람들에 대해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거가 저의 비전이고? 제가 그런 걸 많이 못해봤기 때문에 못 지키고. 그렇기 때문에 생각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성품으로서나 관계로서 그렇게 하는 게 저한테는 참 어려운 거 같아요. 특히 직장에서? 제 죄 중의 하나가? 남을 비방하고 안 좋게. 저하고 쫌 안 좋게 생각하면. 이 사람 왜 이래?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있고. 그런 것들을 오늘 회개하게 해주신 것 같아요. 제가 사람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지고 있고? 근데 그런 것들이 제가 회개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그리고 형, 도. 목자 이렇게 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타이핑 일일이 다 쳐가면서. 진행도 하신다는 게 쉽지가 않은 거에요. 교회에서 돈을 줘요 뭘 줘요. ㅎㅎㅎ 형이 잘 수고하고 진행하고 계시니까 감사해요. 그런 거 같애요.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게 제 비전이고, 가야 할 로마다! 로마라고 했었나요? 그런 거 같아요. 끝.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병오 - 천식 기침 괜찮아지길. 혈압 떨어지길. 오른쪽 어깨 뒤 안아프길
성규 - 교회신앙생활활동 많이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수연 - 아버지 운동하시고 몸 관리하시는데 건강회복 하실 수 있도록. 동생민주, 제수씨 우리교회 잘 다니고 모임도 참석할 수 있도록. 직장 잘 알아볼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 신교제, 신결혼 은혜 주시길
승현 - 목장 참석 잘하고 목원 식구들과 친해지도록.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자유로운 활동 할수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규찬 - 화이자1차 맞고 부작용으로 왼팔 통증오고, 붓고 감각이 없다가 괜찮아 졌는데, 2차 맞을때 문제 없을수 있도록. 공인중개사 시험 잘 볼수 있도록. 조회수도 안나오는 유튜브 저작권침해 걸렸는데, 미워하지 않을수 있도록
승범 - 현장예배. 생활예배. 삼시세끼. 간의물혹. 취업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