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5 '성령의 경영' 사도행전 19:21-22 김양재 목사님
<본문>
21.이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22.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 동안 더 있으니라.
주님 나를 경영하고 집안을 경영하고 회사를 경영하고 주님 경영의 말을 들어도 떨리는데 이것이 성령의 경영이 되길 기도합니다.
경영을 잘 해야합니다. 경영하다는 기초를 쌓고 어떤 일을 해간다. 성령의 세력은 쌓일수록 이륜 창출이 되어서 성령의 경영을 합니다.바울은 로마에 가기를 경영합니다.
1.성령으로 인도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에베소 교회에 오늘만 같아라 하며 안주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오매불망하던 것을 에베소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5만을 불태우는 리틀 로마로 불리우는 에베소. 그래서 로마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복음 전파의 기회가 있는 곳이라면 어떻게서든 가려는 바울의 열정입니다. 누가는 방문할 곳으로 작정했다고 기록했습니다. 경영을 바울의 영 안에 두었다. 성령을 뜻하기도 합니다. 바울은 에베소에 가고싶었어요. 하지만 성령이 가지 못하게 하셨잖아요.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자신의 의지와는 달랐지만 마게도냐에 간 것이 성령의 효과적으로 도우심이었습니다. 그렇게 에베소까지 왔습니다. 바울의 계획은 곧 성령의 경영. 성령 안에서 가야만 하는 사명을 찾는 것이 성령의 경영입니다. 반드시 가야하는 로마가 있습니다. 전하다 보니까. 로마까지 갈 수 있겠구나 하는 것입니다.자기 자신이 전파한 마게도냐는 다시 살펴봐야하고. 늘 예루살렘은 신경쓰이는 곳. 반드시 가야하는 로마가있습니다. 전하다 보니 로마까지 간 것입니다. 매일을 잘 살아야 합니다. 소아시아지역은 복음이 많이 전파되었어요. 바울은 그쪽은 이제 갈 계획을 세우지 않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예민하게 반응해야합니다. 선교의 주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입니다. 교회의 확장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입니다. 바울은 57세로 2000년도에 그 나이는 8~90대 입니다. 사역을 마무리 하려면 한참 지났습니다. 바울은 지병이 있었습니다.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다고 할 정도입니다. 3차 전도여행 후에 있었던 고난의 일도 지나고 난 후 말합니다. 육적 영적 정신적인 고난을 지속적으로 받았습니다. 안식하고 마무리 잘 하고 전도한 곳 유지만 해도 따라갈 자가 없는데 어떤 결정도 성령안에서 해야합니다. 강론하고 성령의 세력을 쌓는 것은 매일 큐티와 말씀입니다. 그래야 경영도 잘 하고 통과도 잘합니다. 미국으로 초청을 받았는데 저는 제수생 모임도 있고 여러 모임이 있었습니다. 저는 집사인데 미국에서 강의를 해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큐티에서 로마로 가야 한다고 나와있었습니다. 그러나 갔는데 집회는 무산 되었습니다. 성령의 인도가 막혔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매일 큐티를 하니 그곳에서 연주보다 간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복음방송에서 하게 되고 코스타에서 하게 되고 이렇게 성령의 경영을 해주셨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기회가 생깁니다. 날마다 큐티를 하게되니 가게 됩니다. 이번에도 미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Q.여러분의 경영은 성령의 인도가 원칙? 내 실력이 원칙? 말문이 딱 막히는 고난? 그것으로 요동? 사명으로 인식?
2.전파한 곳은 후속관리를 해야합니다.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말합니다. (보고싶은 곳)3차전도 여행을 마감하고 1.2.3차 전도 해 놓은 곳을 방문합니다. 5년동안 교회에서 강론을 하면서 지나온 교회가 걱정이 됩니다. 복음으로 낳은 자식으로 생각하고 계속 염려합니다. 모든 서신서가 그래서 이단에 대한 염려로 가득합니다.
마게도냐에서는 루디아를 전도. 귀신들린 여종을 고쳐주고. 기도해서 옥문이 열린 빌립보.성령의 강론을 한 데살로니가. 신사적인 베뢰아. 성령의 격분 아덴. 1년6개월 교회 강론한 -겡그리야. 머리를 깎음. 4파로 분열이 되어서 에베소교회에서 고린도교회로 가게 됩니다. 바울의 27절까지 열거했던 고난보다 모든 교회를 위해 염려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할 정도로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이 컸다고 합니다. 마침내 에베소 사역 마감하면서 이방교회로 갑니다. 보고싶은 곳은 안주할 곳이 아니라 거쳐가야 할 곳입니다. 마게도냐에 가서 바로 사역을 시작할 수 있도록 두사람을 먼저 보내고 아시아 사역을 마무리 합니다. 지금 자리에서도 마무리 할 것을 찾아 봐야합니다.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지가 일어날 만큼 봉사합니다. 디모데와 에라스도 집사는 바울의 사역을 도왔습니다. 데모데는 영적의 아들로 있었지만 바울를 대신해서 할 정도로 성숙해졌던 것 같습니다. 왜 에라스도를 데리고 가고 보냈을까? 헌금을 가져가야 하니까 . 헌금 관리를 잘 하지 못하면 그동안의 사역이 수프로 돌아가니까. 돈은 꾸지도 꿔주지도 말아야합니다. 묻지도 않고 돈거래를 하면 관계를 망치게 됩니다. 서로를 망치는 길입니다. 에라스도를 그래서 보냈습니다. 있으면 지제하다 머무르다라는 뜻이지만 시간을 주의깊게 보내고 알차게 보낸다고 합니다. 구원을 위한 시간입니다. 시간에 대한 집착이 아닙니다.내 시간 아까워하는 사람들은 구원을 위해서 써야합니다. 떠나는 결정을 했지만 마지막까지 어디에 좋은가를 생각합니다. 장소와 상황에 호불호로 결정하면 후회를 합니다. 집이 싫어서 결혼하고 싫어서 이혼을 합니다. 연약하면 관리가 필요합니다. 좋은 이혼이란 없습니다. 먼지가 날릴만큼 후속관리 해보세요.
Q.전도하고 후속관리? 목장에서도 주중에 후속관리? 결혼도 후속관리? 결혼했으면 끝이다 라고 하나? 좋은 이혼이라는 말에 동의?
3.뿌리를 잊으면 안 됩니다.
싫어도 가야 할 곳입니다 .예루살렘에 가야할 것은 보호하기 위해서 가야되고 구제 헌금을 보내야 했고 유월절을 위해 가야했습니다. 복음의 첫 곳인 예루살렘을 잊지 않습니다. 박해와 오해를 받지만 내 죄의 결과임을 인정하고 자기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받아들입니다. 궁핍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은 하나가 되지 못합니다. 그들이 궁핍한 대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방인 교회가 이곳을 돕습니다. 하나가 되지 못하기에 궁핍합니다 .이곳이 더 연약한 이방인 교회.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넘치게 한다고 합니다. 극심한 가난에서 넘치게 주신다고 합니다. 그들이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립니다. 자신의 박해와 고난은 너그러웠지만 성도들의 박해와 고난은 근심했습니다. 성령의 경영이라고 늘 직진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기도했는데 말씀듣고 인도함 받았는데? 하는 것이 아니라. 눈 앞에서 인도함 받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결론이 이렇게 어마어마한 전도의 결과가 되었습니다. 기도했으면 믿으면 됩니다. 그게 안되는 것이 우리의 수준입니다.
Q.뿌리는 무엇? 받은 은혜잊지 않았나? 부모님은 나를 태어나게 했기에 무조건 예수믿게 해주셔서 고맙다는 마음이 얼마나 있나? 신경만 쓰이나? 아직도 부모 원망하는 것은 예수의 내가 예수 믿은 기쁨이 크면 .. 성령의 임하심이 없는 것입니다.
4.계속 비전을 향해 나가야 합니다.
싫은 곳을 찾아봐야합니다. 비전을 향해 가야 하기에 잘 살아야합니다. 반드시 가야 할 곳이 로마라고 합니다. 모든 나라에 권력자들은 로마로 몰려 듭니다. 팔레스타인 베냐민 사람인 바울보다 더 큰 꿈을 꾼 사람은 없었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꿈을 잘 꾸기위해서는 날마다 잘 살아야합니다. 싫어하는 사람을 찾아가야하고. 오랫동안 로마로 가길 원했다고 했지만 결국 로마로 가지 못했지만 아시아를 복음화 했습니다. 유럽을 복음화 하기 위해 로마로 가려했지만 자기도 모르는 스페인까지 가길 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성령의 작정으로 바울이 자기의 힘으로 로마로 가는 것을 허락치 않으셨습니다. 계속 막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이 훨씬 더 많은 사람을 전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바울의 목숨을 노리는 것. 그리고 바울을 보호하려는 로마에게도 전도를 하게 하십니다 .지금은 스탑된 것 같지만. ..결국 로마에서 순교했다고 합니다. 로마는 순교의 선물을 주신 것입니다. 마게도냐.예루살렘.로마가 모두 직진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생각만해도 기뻐하십니다. 성령님의 말씀의 인도함 받고 경영하는 것 자체도 응답입니다. 안되는 것을 통해 복음을 전하십니다. 2000년이다 전파한 것을 본 것을 보면 공동체에 인도함 받은 것이면 그것으로 끝인것입니다. 어떤 일에도 요동함이 없으니 그것이 은혜입니다. 성령으로 인도받는 원칙을 지키면 성령의 작정과 성령의 경영이 되어서 자녀들에게 쌓을 수 없는 은혜를 주십니다. 구원의 복이 자자손손 내려가는 것이 복입니다. 미약해도 공동체에 가서 나눔하는 것이 성령의 경영입니다. 날마다 안되는 것 투성이 인데.
Q.여러분의 비전은 무엇? 우리가 성령 거쳐야 할 후속 관리할 마게도냐는 누구? 신경 쓰며 가야 할 예루살렘? 우리가 성령의 경영과 작정만 해도 그것만으로도 응답인 것을 믿나?
세밀한 인도를 받았습니다. 마게도냐는 가도 소아시아는 안갔습니다. 남의 터이기에 그렇습니다. 이런 창조같은 지혜를 어떻게 내겠습니까?
예수님의 비전이 나의 비전이 되도록 날마다 기도하고 바라야 합니다.
오늘은 보라언니 단체전 하는 곳에서 만나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인사동에서 모였는데, 시간 되는 목장 식구들만 모였는데 몇분 빼고 처음 보는 거였지만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ㅇ
코로나 집합 명령에 따라 3명 2명 따로 식사를 했습니다.
참석자: 보라.하윤.유선.지혜.혜미.
장 소: 안국역.
기도제목
A 자매 기도제목
1. 예수님의 비전이 나의 비전이 되길.
2. 힘들고 싫은 이 자리를 도망치지 않고 잘 통과할 수 있길.
3.내 힘과 방법으로 되지 않는 전도와 사명을 하나님께 온전히 위탁할 수 있게 되길.(성령의 경영이 되길)
B 자매 기도제목
1. 순간순간에 들어오는 마음이나 감정에 요동치지 않고 겸허히 하루를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2. 아픈 말이나 나쁜 말들을 가볍게 무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C 자매 기도제목
1. 말씀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보내기
2. 결혼준비 성령의 인도하심받기를
D 자매 기도제목
1. 전시의 모든 과정과 관계 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갈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릴수있도록
3. 눈에 보이는 것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도록
4. 박사학위청구전 성실히 준비할수있도록
E 자매 기도제목
1. 큐티묵상으로 하루 시작할수있도록
2. 사업의 고난이 사명이 될수 있도록
중보기도제목
1.미국으로 가게 된 예은 자매님의 건강과 진로를 지켜주시고 인도하주세요.
2.목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식구들 목장으로 인도해주세요.
3.생활예배를 회복 시켜주세요.
4.신교제.신결혼으로 안전하게 이끌어주세요.(신결혼 준비중인 식구들의 결혼식이 결혼 예배가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