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주변 사람들이 편하다고 하나 어려워하나? 뒤끝이 있나 없나?
A - 주위 사람들이 다 나한테 편하다고 하는데 나 스스로는 내가 왜 편하지? 한다. 내 주위에 나같은 사람이 있으면 너무 불편할 것 같은데 나랑 별로 안 친해서 편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싶다. 뒤끝은 없는 것 같은데 안좋은 감정이 한번 생기면 그게 바뀌는게 쉽지 않다.
B - 일을 몰아서 주는 경향이 있는데 왜 나한테만 그러나 싶다. 그런데 이게 나를 편하게 생각해서 그렇다고 한다.
피드백- 오늘 설교에서의 편하다랑 직장에서 편하니까 일 시킨다는 거는 맥락이 많이 다른 것 같다. 내가 다른 사람 일까지 하면서 착하다고 여겨지고 싶은 마음을 잘 분별해야 할 듯. 이 상황이야말로 분별이 꼭 필요한 것 같다.
C - 사람들이 나랑 얘기할 때 많이 웃는다. 편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다. 그리고 뒤끝은 없고 앞끝(?)으로 하려고 노력한다. 앞에서 다 말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1. 성령의 분별을 하나 내 생각으로 판단하나?
D - 그동안 판단을 많이 했었는데 최근에 집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가족들과 얘기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덕분에 부모님을 통해 분별할 기회가 많이 생기는 것 같아서 좋다. 큐티를 잘 하고 싶어서 말씀을 보고 있다.
2. 제일 기억나는 스승은 누구입니까?
C - 폭력을 당했을 때 도와주신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