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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1.08.22 김석완 목장보고서
인쇄
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69
댓글
0
날짜
2021.08.22
사도행전 19:1-7
김양재 목사님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떠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성령을 받지 못하면 이땅에서 개미처럼 수고해도 다 썩습니다. 오순절 성령강림. 이방 선교하면서 가장 중요한 거점 에베소. 제자 양육과 이어지는 본문.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에 가르치기도 해야함.
1. 항상 분별해야 합니다.X
1 아볼로가 고린도~ 어떤 제자들을 만나
아볼로가 성령의 격려 받으며 힘있게 전도. 아볼로는 하나님 뜻을 분별하게 하는 큰 역할했다 보여짐. 성령의 작별하고 떠남. 하나님뜻을 어떻게 분별하고 왔을까
10 하난미의 뜻대로 하는 ~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아볼로는 지금으로 보면 하버드 출신. 마틴 루터 시대 이후에는 아볼로 저자 설이 유력. 히브리서 쓸정도면 대단한 사람. 구약을 좔좔 꿰고 있는 사람. 고린도 교인들이 바울과 비교하며 아볼로에게 뻑이감. 고린도교회 파당이 생김. 바울은 나는 심었고 아볼로가 물을 주고 하나님만이 자라게 하심. 왜편을 가르냐. 아볼로에게 조심한 바울. 문안하는 것에 아볼로 이름이 안나옴. 성령의 제자양육 받아도 넘어가지 못하는 본인 지식때문에 거기까지만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 히브리서 보면 내가 바울보다 잘났다 생각할 수도 있을것. 에베소가 황금어장이긴 하지만 십자가의 지혜와 타이밍 분별. 두도시 돈많고 음란한 비슷한 점이 많음. 양육의 시간을 내니 열매가 많음. 의로운 아덴에서는 열매가 없기에 금새 떠남. 그가 떠난 에베소는 요한의 세례만 알뿐이라. 고향 다소도 못가보고 급히 여기 옴. 또 분별. 가고싶은 에베소가 베드로 사도 구역이라고 안감. 시간이 지나도 에베소가 생각보다 전도가 안됨. 아볼로가 전할때도 사람들이 너무 대단하게 여기니까 남의 터에 가는거 같으니 또 안감. 아볼로가 인도함 받고 자발적으로 고린도로 떠났고 바울은 걱정되어 이때는 전할때다. 복음 전한다고 막 가면 안되고 사람 마음을 읽어야 함. 끝없이 분별해야 합니다. 바울을 그렇게 죽이고자 하는 유대인들.
내 생각으로 한 판단은 영혼을 좌우.
적용
성령의 임하심으로 항상 분별? 내생각으로 판단? 주변사람 편하다고? 어렵다? 뒤끝 있나 없나?
바이든의 아프간 결정은 역사가 판단.
2. 어떤 제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돼야 하기 때문
어떤 제자는 누구 제자인지 모름. 바울이 찾아가 만남.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 듣지 못하였노라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 성령이 임하신 사람. 바울이 만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다 하지만 성령을 받지 못함. 성령 받지 못하면 예수님 제자가 아님. 성령 받지 못하면 에베소에서 제자로 살기 힘듦. 성령 임하심 없으면 에베소 같은 음란하고 세상 세력에 찌든 사단의 나라다. 에베소 같은 성령의 임하심 없이 감당할 수 없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믿음 조차 행위가 되어버릴 수 있음. 내가 성령을 믿었다면 나타나야함. 성령이 있음을 듣지도 못한것처럼. 믿기 때문에 죽기보다 싫은 적용을 할 수 있는것. 요한의 세례만 아는 것처럼 제자 반열에 있는 분. 용서는 가해자가 하는게 아니잖아요. 믿을때 성령 받았느냐.
믿음이 무엇? 수치 고백하고 죽어지는 적용. 이분은 그렇게 성경 필사하고 경건하게 사는데 아내가 잘못했다는 것 때문에 죽고싶다함. 나 자신과 직면. 자녀에게 사과하는것. 공동체 수치 고백하는것. 믿을 때 할수있는것. 말씀을 믿을때에 성령이 임하심. 바울이 이것을 간파. 험한 전도여행 하며 수모와 핍박 받으며 아볼로를 분별. 어떤 제자도 분별.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적용
내실체 드러내 주었던 질문은 어떤 질문? 죽기보다 싫은 적용? 다 맞다는데 홀로 인정 못하는건? 성령 받았나? 누구의 제자? 제일 기억나는 스승은?
3.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 받는 것
3 바울이 이르되 ~
4 바울이 이르되 ~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 세례를 받으니
분별을 제대로 한것. 어떤 제자들 향해 물음. 무슨 세례 받았냐? 어떤 제자들 양육해 감. 질문을 계속해야함. 자신을 생각하고 묵상하고 살핌으로 양육이 되어져감. 그 대답을 듣고 바울은 요한의 입을 빌려서 대답을 해줌.
마 11절 나는 너희로 ~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요한의 세례는 물로 세례를 베품.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한 메시지. 세례 요한의 서교가 듣기에 멋있어서 열과하는 사람있어도. 예수님 설교 들으면 내 속을 찔러주는 평화. 뭐할거다 . 예수님의 세례. 예수믿으면 잘된다가 아니라 심판을 받을 수 있는것. 죄인임을 깨닫게 되는 것이 예수님의 세례. 용서 받아서 이혼을 당하지 않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용서. 영원한 심판. 예수의 세례를 받는 사람은 어떤 불의 심판 받아도 마땅한 죄인입니다 고백함. 이런 사람은 이혼막아져도 당해도 은혜.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것. 예수 세례, 불세례를 받은 사람은 자기 죄를 알기에 갈급하게 되기 때문. 이혼하고 나서 적용해야하는데 이혼하기전에 이혼해야겠다 그래야겠어요? 불의 세례로 무너져내리는 건 축복. 아프간 보세요. 심판이 갑자기 와요.
요한의 세례가 아닌 예수의 세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 예수님을 정확하게 설명. 성경이 나를 읽고 가는것이 성령 세례. 구속사로 성경이 읽혀지는것. 성령 세례란 십자가지는것. 십자가 지는 것은 열광하며 환호하는게 아니라 각자 자기 십자가를 져요. 성령은 오순절 처음 오신게 아니라 장차도 계실것. 좋아하는 사람의 부류가 달라지는 것. 어떤 사람 좋아하나 생각해보세요. 전혀 알지 못했던 우리가 좋아서 지금 이렇게 가는거에요.
물세례, 성령세례는 동시에 올수도 순서가 뒤바뀔수도 있으나 정확한 ㅂ고음
적용
예수 믿으면 잘된다가 아니라 내가 당한 불의 심판은? 내가 마땅히 받을 죄인인정? 던지고 싶은 십자가는? 물세례도 안받으시는 분은 왜?
4. 방언과 예언을 합니다.
6바울이 ~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성령이 임하심으로 안수직후 방언도 예언도 했는데 계속됨을 나타내는 미완료. 선교를 목적으로 외국어 방언이 있고 은사로 주신 방언이 있어서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로. 성령 받음을 생각할 때 여러기적같은 은사. 방언을 받으라고 연습을 시키더라고요. 이런 생각은 성령을 은사가 아니라 에너지로 생각함. 내 생각 내 가치과 외모만 취하던 가치관에서 방언과 예언을 말하게 됨. 방언은 소통의 능력. 사단에 속한 사람은 소통이 안됨. 성령님 오셔서 하나님 마음 알려주심. 아버지의 찢어지는 마음. 소통이 안되는 나를 주님과 소통하게 만드는것이 방언. 말씀을 통해서. 말씀으로 말하고 기도하는 것이 방언. 사단에 속한 세상사람은 알수 없다. 모든 것이 알아들을 수없는 방언.
문전성시를 이루는 주식 사주팔자. 예언은 하나님 주신 말씀 소통이 일어나서 다른 사람 변화시키는것. 내게 주신 말씀으로 내 삶 해석해서 다른 이에게 전하는게 예언이다. 바울로 브리스길라 아굴라 변화되고 이로 아볼로가 변화되는게 예언. 나와같은 고난이 있는자에게 권능으로 나아가 내가깨달은 말씀으로 변화되는 게 예언. 결론은 날마다 말씀묵상, 가정중수.
7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12는 회복의 숫자. 구약 12지파 신약 12사도를 예표함. 우리가 죄지으면 무너지나 하나님이회복시킴. 12는 우리가 천국 갈때도 천국을 표현하는 숫자. 모든게 다 열둘이에요. 성령의 임하심은 열두공동체의 회복이에요. 우리가 다 여기있다는 잘나서가 아니라 구원받은 공동체인데 아픈사람 안아픈사람 다 포함. 어떤 제자들이 열두사람으로 변화되는것. 요한의 세례만 알던 사람이 성령이 임하시니 열두사람의 예수의 제자. 온전한 회복공동체로 변화. 소통과 감화를 시키는 방언과 예언의 나눔.
우리들교회 청년. 큐페때 너무 많은 은혜. 조모임도 좋았고 저도 제가 신기. 학교 선배에게 성폭행 당함. 제스스로 더럽다 생각. 자살하고 싶은 마음으로 자해하고 시도함. 그때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 마음이 들음. 죄수공동체 위력 깨닫고 감사함.
[기도제목]
지수
1. 하루빨리 80킬로대로 진입할 수 있도록
2. 가정 재정 채워주시길
3. 어머니 건강 지켜주시길
경철
1. 회사 업무 충실히 수행할수있도록
2. 사업준비를 하되 모빌리티업계에서 다음스텝 준비하도록
3. 생활예배 잘 지켜지도록
석완
1. 생활예배 꾸준히 성수
2. 회사에서 자리를 잘지키며 한주 살아가도록
3. 교제하면서 혼전순결 지켜주시도록
4. 어머니 추석즈음 치질수술 잘 받으시고 회복이 잘되도록
5. 신결혼을 상황과 환경 잘 따라서 편한 마음으로 준비해나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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