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8 문지석 목장 목장보고서
참석자: 문지석, 이홍록, 류수현, 천승민, 김호준
근황
A: 공익 근무지 이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고민 중 . .
- 왜 이전하고 싶어?
- 결정적 사건
- 현재 근무지의 타부서에서 오토바이 견인 지원 요청을 하였는데, 우리 공익 근무요원 중(7명) 한 명이 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늘 사다리타기로 정하다가, 갑자기 가위바위보로 결정하더니, 한번에 나로 결정됨(짜고 친다는 느낌을 받음.)
- 그래서, 공익 근무 하고 있는게, 대인관계가 힘들고, 나혼자 견뎌내야 하는 것이 힘든 것 같다.
- 내가 볼때는 바로 이전하기 보다는, 공익 근무 담당하시는 분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근무 중 힘든 부분을 말씀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 마음에 안드는 선임 공익 요원님은 언제 전역?
- 11월이라서 버텨 보려고 하는데, 쉽지 않다.
B:딱히 한것은 없음. 해운대가 집근처라서 갔는데, 별로였음. -> 분위기가 별로. .
러그, 조명, 액자 등등 인테리어 하고 놀음.
C: 가족여행
D: 그냥 집에서 휴식.
내가 지금 차별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 A
- 공익 사람들. 20 후, 30살 초 저 나이 먹고도 저래야될까?
- B
- 엄마/아빠, : 아빠말은 믿을 수있겠는데, 엄마는 그렇지 않음.
- C
- 아버지를 무시: 아버지가 눈치가 없음. : 본인이 무시당하고 있는 줄 모름.
- 말을 안걸던지, 아버지랑 대화를 안하려고 한다.
- 집에서 놀고 있으면, 비꼬는 말투를 너무 많이 하신다.
내가 생각하는 기준(상대방의 기준: 이성이든 동성이든)은 무엇인가?
- A
- 기준: 외모(80), 대화가 통하느냐
- 지금 여자친구는? 이해심이 많아서 만남
- B
- 과거 기준: 외모
- 현재 기준: 오래 볼 수있는사람.(이해해 주고. . )
- 외모 진짜 중요한데, 그렇게까지 중요한지는 모르겠다.
- 외모보다는 성격, 성향, 취미, 가치관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 C
- 대화가 잘통하는 사람(티키타카가 좀 되고 그런 사람)
- 공통관심사(야구, )
- D
- 멘탈은 약한데, 채팅은 치는 사람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 기준: 외모도 보는데, 저한테 끝까지 잘해줄 수있는사람?
- 책임감도 있고, 성격도 잘맞고, 착하고 잘 받아주는사람
기도제목
A
- 내일 출근하는데, 하루를 잘 버텨내고, 한 주 잘 버텨낼 수있도록.
-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도 개선이 될 수있는 부분들이 많아질 수 있도록.
- 말씀보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B
- 별 탈없이 일주일 지나가고, 너무 힘든일이 안생겻으면 좋겠다.
C
- 한 주동안 잘 보낼 수 있도록.
- 도로주행 연습하는데, 한번에 붙었으면
- 아버지랑 대화가 통했으면 좋겠다. 아버지와 관계가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D
- 믿음 안에서 신교제하길
- 평소에 화내는 습관 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