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1년 08월 15일 주일예배
본문 : 사도행전 16장25절~34절
제목 : 성령의 죄수
설교 : 김양재 목사님
25절 -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절 -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벗어진지라
27절 -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하거늘
28절 -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절 -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30절 -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절 -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절 -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절 -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세례를 받은 후
34절 -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기뻐하니라
김양재 목사님 인사말씀
네. 하하하 박수 짝짝짝. 어떻게 청년부 은혜 많이 받고 있어요? 우리 휘문도 모여 있나요? 친구들~~
네. 광고할 것이 다 없어졌어. 여호수아 책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여호수아 강해 원래는 한 권으로 나왔었잖아요.
빠진 게 많아요. 다 채워서 2가지로 백전백승 전략 전쟁하는 방법 계정 증보판 33가지 교보에서 구입하고,
제15기 부모학교 7일부터 8일 동안 줌으로 진행됩니다. 지역사회로 해서 참여 많이 부탁합니다.예. 찬양합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죄인이라고 늘 이렇게 말을 하지만 정말 성령의 죄수가 되기를 바랍니다.
성령의 죄수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이 성령의 열림이 되는 비결인데, 오늘 성령의 죄수에 대해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나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나라부터 개인에 이르기까지 닫힌 그 환경들이 참 많습니다. 예, 오늘은 광복 76주년이에요.
일제 강점기 당시 국민 전체가 감옥에서 죄수로 살았다고 할 수 있죠? 수많은 수탈 말고도,
예, 가장 큰 고통은 언어를 잃고, 글자를 잃었다는 것입니다. 저의 부모님은 일제 강점기를 겪었기에 나라 없는 설움도 겪고,
또 양가 부모님 모두 북한뿐 이라서, 이북 분이라서, 남한에 내려와서 고향 없는 설움도 겪어보았습니다.
이것을 당해보지 않은 세대를 도무지 모릅니다. 요즘 간첩이 버젓이 활동하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그리고 어제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의 함락이 임박했다고 해요.
30만의 예. 그, 군대가 7만의 탈레반에게 최신장비를 가지고도 자멸을 당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25년에 걸쳐서 1조를 지원했다고 합니다.이게 911사태로 발발댄 전쟁이 20년 동안하고 있는 거예요.
제가 그때 얼마나 아프가니스탄이 미국에 대해서 앙심을 풀었으면 이렇게 폭탄테러를 했을까?
아프간이 너무 불쌍해서 큐티 선교회에서는 근데 생소하게 아프가니스탄에게 헌금을 했어요.
아프간에는 이 복음이 들어가야겠구나. 이거 가지고는 안 되겠구나, 그래서 그때 이제 아프간의 선교 헌금을
선교회에서 1,000만 원이나 보냈어요. 지금 20년 전에 제가 아프간을 아프간이 최고라 해서 하는 게 아니라,
예. 저거를 고치는 길이 아프가니스탄에 들어갈 일밖에 없구나. 그래서 아프가니스탄에 헌금을 했어요.
20년 전에 물경 1,000만 원이나 헌금했어요. 911 사태에서 아프간에서 헌금을 안 했다고 하는데, 이런 모든 것들에 대한
복음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월남전이 생생하게 지금 기억이 되는 거예요. 1975년 4월 30일 이 지구상에서
월남 공화국이라는 나라가 사라졌어요. 없어졌어요. 100만 이상의 세계 4위의 막강한 군사력을 가지고,
단 10만 명의 월맹군 앞에 허무하게 무너졌죠. 간첩 등, 월남파들이 그때를 다 장악했습니다. 천주교, 사이버 대학 등,
정부 군부대, 지식인 언론계, 교육계, 대 학계 등 각계, 각층을 불과 0.25% 그 작은 좌익 공산 세력이 자유 월남에 패망을
유도했습니다. 다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남북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겠다가 구호였어요. 적화통일 보니까,
모든 요직에 있는 분들이 다들 월맹파이었다는 이야기하죠. 다들 북한 문제를 놓고, 그니까 하도 미군 철수하라고 하니까,
그때 미국과 한국군이 다 철수를 하고, 월남과 월맹은 평화 협조를 맺었어요. 그리고 잠시 후에 쳐들어와서 월남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번에도 아프간에서도 미군 철수하라고 해서, 철수 2주를 앞두고, 이 탈레반들이 맹활동을 해서,
이제 다 함락을 하고, 수도 카불 함락이 코앞에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세계적인 이 기사가 있잖아요.
이 기사도 언론에 별로 나오지 않는 거예요. 얼마 안 나왔어요. 그것이 너무 이상한 거예요.
예. 참 위기라는 생각이 듭니다.개척 때부터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송구영신 예배 때, 애국가를 4절까지 꼭 부르고
있습니다.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고 있어요.우리나라가 광복절 설교를 꼭 안 해도 되는 것은 매주 우리들 교회는
가정 설교를 했습니다.나라 주일을 가정 주일을 지키는 것이나 진배없기 때문이에요.
성경은 구원의 책이기에 개인 구원이 사회 구원으로 가야하고,성경이 나를 읽고 가게 하므로 구원받은 자는
나라 걱정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나라가 없으면 예배가 드릴 수가 없잖아요. 나라가 없으면 예배가 없는 거예요.
청년부 수련회 주제인 We are all here주제에 금 토에 금요일은 내가 여기 있습니다. (I am here)
그리고 토요일은 하나님이 여깄습니다. (God is here)그리고 오늘 이제 청년부 수련회 마지막의 이제
성령의 죄수가 되어서 우리 모두가 여기 있습니다.(We are all here)의주제로 저 보고 말씀을 전하라고,
그래서 오늘 1부, 2부 장년 여러분들은 청년부 설교를 같이 들어야 되는,
예, 그래서 이제 요새 큐티 본문 가지고 설교를 해야 되는데, 그래서 설교를 했었잖아요.
예. 3월에 예. 그러니까 이제 설교를 다시 들어도, 여러분들이 하나도 모른다고 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어제 한 설교도 오늘 모르신다고, 예. 그렇지만 또 같이할 수가 없어서, 오늘 청년 수련회에 청년부 아이들을 대상으로
설교를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성령의 죄수가 되어서 WE ARE ALL HERE 우리가 다 여기 있습니다.
예. 성령의 죄수에 대해서 오늘 이제 다시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예. 그러려면. 내가 먼저 죄인 됨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은 성령의 죄수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성령의 열림을 위해서 오늘 본문을 다시 생각할 때,
내가 죄인 됨을 알아야, 이제 성령의 열림이 일어나기 때문에, 오늘은 성령의 죄수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성령의 죄수는 첫째로,
첫 번째 잘 듣습니다. (25절~26절)
25절 -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절 -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벗어진지라
굳게 닫힌 감옥 문이 바울과 실라의 몸을 막고 있는 이 한밤중에라도 기도하고, 찬송하는 것을 죄수들이 들었다고 했어요.
이 들으니 가 중요합니다. 누가 들었다고 했죠? 죄수들이 들었다고 했죠. 귀신들린 여종 고쳐주고,
매 맞고 차꼬에 갇히고,살점이 뜯겨져 나가도, 같은 방에 있는 죄수들이 같이 듣고, 기도하고, 듣는 데서 들으면서,
하나님을 찬송했어요.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했어요. 성령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죠.
바울이 기도하고, 찬송해도,죄수들이 본질적이 아니면 말씀이 들리지가 않아요.
저는 어려서부터 늘 항상 성가대의 찬양과 대표기도회를 들으며 컸어요.
심지어 여학교 때는 여학교 때는 제가 종교 반장도 하여, 제가 반주도 하고, 특송도 하고, 대표기도도 했어요.
그러나 본질적으로 들리지 않았던 것은 '내가 죄인이 아니었기 때문'이 예요. 그런데 빌립보 감옥에는 육적 죄인들이
몰려 있으니까, 낮아진 마음으로 듣는 것이 도리어 하나님의 세팅이라는 거죠. 쉬운 거예요. 우리가 간증 하는데도
오픈할 수 있는 죄는 쉬어요. 훨씬 오픈할 수 있는 죄는 쉬어요. 그러나 말을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아요.
집집마다 유대인 같은 의인 식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집에 의인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도저히 오픈 못 하는 이야기도 있어요. 바울도 식구들 이야기 못 하잖아요?
아덴 같은 갖춰진 집에 구원은 정말어렵습니다. 들리지가 않기 때문이에요. 바울을 괴롭히는 사람도 유대인이잖아요.
참 고난도 가지가지인데요.고난도 가지가지인데요. 오히려 이 죄수들이 이 바울의 말을 잘 들어줬을 거라고 생각이 되어요.
청년부 때문에 오늘 주제를 택했어요. 신 결혼 하라는 것은 죄인들의 공동체를 꾸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가지 만남이 있는데, 죄인들의 만남이 이 세상의 만남은 죄인들의 만남이 최고예요.
이 만남은 힘들지만, 용광로를 통해 소망을 이루어갈 희망이 반쯤 넘겠죠? 그리고 이제 죄인과 의인들의 만남이 있겠죠?
여기는 힘들지만, 용광로 같은 고난을 통해서, 소망을 이루어 갈 확률이 그래도 이제 반쯤 있겠죠?
그런데 의인들끼리 만나는 것에는 이게 문제예요. 개구리가 처음에는 뜨뜻한 비컵에 들어갔다가,
행복을 부르다가 물이 끓는지도 모르고, 죽어가는 것처럼 행복을 부르짖다가 구원을 외치니까,
이것은 최악의 만남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세 만남을 생각해 보려고 해요. 예. 한 목사님의 부부가 가정이 이혼을 하고,
서로 재혼을 했어요. 어머니는 이 재혼남이 너무 잘해주고, 사랑표현 많이 해주고, 스킨십도 잘해주는 이 세상의 의인인데,
불신자이었어요. 예. 그래서 이제 재혼해서 잘 먹고, 잘 살면, 너무 행복해서 교회도 나가고, 감사해야 할 텐데,
아주 이분 멀리멀리 떠내려가서, 사모였던 어머니가 교회를 떠났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잘살면서도 지금까지도
목사님 전 남편을 원망하고, 남편의 예전에 했던 행동을 기억하고 입만 열면 아버지의 행동만 계속 비난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아버지 목사님도 집사님과 재혼을 했어요. 예. 그런데 그 아버지 힘든 것 어디 가겠어요?
여전히 아버지 부부도 힘들어요. 그니까 문제는 아들 목사가 신, 불신간 양쪽 부모 네 분 다 모두 안 통한다는 거예요.
이혼한 것도 기가 막힌 데, 재혼한 것도 기가 막히고, 다 안 통해, 그런데 세월이 지나 이 새어머니에게 감사하게도,
한계점의 고난이 다 다르니, 드디어 우리들 교회 구속사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어요.
그니까 이분이 예. 우리들 교회 지금 목사님, 사모님이니까, 말씀을 꼬박꼬박 들었다고 했다는 거예요.
예. 왜냐하면 요새 더군다나 코로나니까, 예. 목사님이니까, 우리들 교회는 못 와도 은퇴하신 목사님 아버지는
같이 예배 안 드리신대요. 그래서 아들 목사가 이 네 분 부모 중에서 새어머니와 처음으로 통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예. 그래서 참, 이게 친어머니라도 정말 미안하지만, 이게 말씀으로 통하는 사람이 생긴 거예요.
이게 죄인과의 만남이잖아요. 그러니 목사라도 죄인임을 알지 못하면 죄인공동체가 되지 못해 가정을 파괴합니다.
그러니까, 율법이냐? 은혜냐? 강박이냐? 두려움이냐? 해도 가정을 지키면서 은혜가 먼저다 순서를 지켜야 하는데,
순서를 따져야지. 이 내 율법의 나의 언어, 명칭, 법 때문에 가정을 파괴하면 정말 율법으로 망하는 거예요.
한 어떤 목자님이 이런 나눔을 했어요. 애들이 떡볶이를 시켜 먹으면 그 포장 용기가 남잖아요.
그런데 그걸 아내가 다시 씻어서 넣어 놓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뭐 운동하는 용품. 쓰레기장에 버려놓은 것을
다 들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모여있다는 것이 집에 끝이 없다는 거예요. 이 집의 고학력자예요.
그래서 이 목자님이 이게 율법이에요? 이게 생색이에요? 강박이에요? 정신병이에요? 이러면서 나누었어요.
여러분 뭐 같아요? 이렇게 기가 막혀도 남편의 은혜가 좀 더 크고, 두 분 다 죄인임을 인정하기 때문에 이 결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 정말 이 집과 과정 파이팅입니다. 할렐루야! 예, 이제 죄수들의 만남이 이 세상에서는
감옥이잖아요. 죄수들은 감옥에 있는 거잖아요. 우리 죄인이잖아요. 인간은 우리 다 감옥에 있잖아요.
결혼은 감옥 생활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죠. 그런데 같은 죄인이면, 서로 너도 죄인, 나도 죄인 하면서 이 감옥을
당연하게 여기면서 감당하고 당당하게 여기는 것이죠. 선한 것은 서로 없기 때문이에요. 과거 가지고 싸워도
나 같은 죄인의 은혜로 돌아가는 것이 태도가 서로 죄인들의 만남이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들 교회 청년들이 바로 이렇게 죄인들의 공동체이기 때문에 이혼이 없는 것이지, 뭐가 잘난 게 있겠어요?
이 죄인을 인정하고 만나는 것이 최고의 조건이예요. 그런데 이제 한쪽은 죄인이고, 한쪽은 의인이면,
이게 죄인 쪽에서 너무 많이 기다리는 거예요. 그런데 진짜 감옥에까지 가서도 내가 죄 없다고 하는 부르짖는
죄수들이그렇게 많다고 해요. 교회는 다니니까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해주신, 죽을 수밖에 없는 이렇게 기도는
맨날 관행적으로 하는데,결혼해 보니까 다 죄 없다고 하는 거예요.나는 죄 없다.
맨날 나는 죄 없다가 대부분인 거예요.예. 그러면서 전부 속았다고 하는 거예요.
서로 서로의 가치관이 너무 다르기 이 영적 전쟁이 치열합니다.
어, 그래서 이제 옥에 가두고, 발을 차꼬에 채우는 일이일어나는 것이죠.
그런데 빌립보 감옥에서 영적 죄인들이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찬송하고 기도하니까,
이 문자적으로 때문에 감옥에서 기도하고, 찬송을 하니까,육적 의인들이 아니고,
문자들이 죄인인 죄수들이 들었다고해요. 들었다는 거예요. 지금, 왜 듣겠어요?~~?갇혀있으니까, 듣지요.
식구들이 망하고, 갇혀있을 때에는 기도와 찬송을 들을 수밖에 없어요.
환경이 겸손한 것만 겸손한 것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 세상에 영적 죄인들이 성도잖아요.
그니까 영적 죄인들에게는 그 감옥에 갇혀서 진짜 죄인들에게 기도와 찬송을 들려줘야 되는 사명이 있어요.
절대로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에요. 이 바로 성도잖아요?
진짜 죄인들에게 기도와 찬송을 들려줘야 하는 사명이 있어요.
그런데 적어도 가정이라고 감옥에 갇혀있는 사람에게는 들릴 때가 오지만, 돈 있고, 권세 있는 사람들은 내가 왜 참아?
하고 다 뛰쳐나가는 거예요. 탈옥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혼을 하고, 그냥 낙태를 하고,그래서 가정은 지켜야 할
최고의 가치라고 알려주는 성경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이것은 옳고 그름으로 가정에서 지킬 수가없는 거예요.
망해도, 외도를 해도, 병들어도, 같이 감옥에 있어야 하는 것이 죄인들에게 주신 은혜겠죠.
그러나 이것을 은혜가 아니고,율법으로 지키면, 이것은 더 무서운 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은혜로 살아도 이 성도는 사단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옮겨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성도는 늘 힘들어요.
이 땅은 사단의 나라이기 때문에 100% 사단의 나라이기 때문에 힘들어요.
그런데 하나님 나라는 삼각형이에요. 하나님 나라는 0.1%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천국 가는 그날까지,
사단은 점점점점 작아지고, 하나님 나라는 연약한 것에서 시작하는데, 점점점점 커지는 것이고,
그래서 끝까지그 전쟁을 치르고 가야 하니까 성도는 늘 힘들어요. 감옥이 짧아, 늘 그것을 생각하고, 힘들어요.
그래서 감옥에서 기도와 찬송 했잖아요? '내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며, 기도와 찬송을 하죠.
인간이 하는 게 없어서, 그런데 아버지만 부르짖으면 나는 하나님 나라에 속했기 때문에 내 속에 모습에서
성령의 죄수의 모습이 보이니까, 그것이 죄인의 은혜인 것이죠. 그냥 '아버지~~' 하는데, 내 죄가 보이는 거예요.
돈도 없고, 갈 데가 없으면, 이 기도와 찬송을 듣게 되죠. 그래서 도리어 망할 때가 말씀이 들리는 때라고,
말씀이 들리는 거예요. 기쁨의 말씀이 들리는 것이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감옥에서 잘 살면, 얼마나 잘 살겠어요?
감옥에서 가장 잘 사는 것은 기도와 찬송하는 것밖에 없는 것이에요. 그런데 힘들다고 탈옥을 하면,
이 기도와 찬송을 듣는 것을 들을 기회를 놓치는 것이죠. 감옥에서 천상의 찬송을 듣게 되면, 이때가 구원의 때인데,
성도는 그 구원을 위해서, 다른 죄인들을 구해야 하니까, 이 옥중 찬송을 늘 해야 되는 것이죠.
가정이라는 그 감옥 안에서 그 찬송을 들어야 되는데, 탈옥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예. 저는 생각해보면, 이제 남편과 통했던 적이 없어요. 우리는 장로 예, 정말 장로님 딸과 장로님 아들이 결혼을 했잖아요?
마지막에는 통했는데 천국 갔죠. 교회 다니니까, 입으로는 다 나 같은 죄인 살려주신, 자칭 죄인인데, 무늬만 죄인이고,
서로 속은 의인의 만남으로 시작했습니다. 특히 우리 남편 모범생 이예요. 그리고 둘 다 의인이죠. 나도 모범생이에요.
둘 다 모범생이에요. 의인으로 그냥 둘 다 그냥 아까 의인과의 만남이 최악의 만남이잖아요.
의사와 피아니스트가 만나서 그냥 지옥 갈뻔했는데, 감사하게도 우리 남편의 전공이 음주였어요.
다른 것이 없어. 정말 이건 감사한 일이었어요. 다른 재미가 없어요. 여자를 좋아하면 다른 여자에게 한눈팔면서
죄도 좀 짓고, 저에게 자유를 주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오직 저만 발을 차꼬에 가두고 살았죠.
부잣집 아들이 놀 줄을 몰라요. 이게 더 힘든 거예요. 좀 놀았으면 죄를 지었을 것인데, 죄만 있는데,
그리고 또 술도 집에서 혼자 마셨죠. 그 성격에 부자라 남과 애써 굳이 관계를 맺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강박도 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더러워서 술집도 안 가고, 그리고 더러워서 여자도 안 만나지 않았을까?
예, 이게 본인이 그런 게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예견을 했지만, 겉으로는 멀쩡한데,
정말 그 술 주사가 이 세상에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몰라요. 큰 고난인 거예요. 술 마시는 거보다
이 술주사가 더 무서운 거예요. 그리고 문자적으로 너무 의인인 거에요. 예. 그런데 저도 의인인데,
저는 두려움이라는 약점이 저에게 있죠. 그 두려움 때문에 그 남편의 그 무서운 주사를 다 받았고 떨었어요.
이혼도, 자살도, 하지 않은 것은 그때는 믿음보다는 영, 육 간에 두려움 때문이에요.
그래서 사단의 백성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옮겨가는, 지나가는 진행에서, 이렇게 쓰셔야 되니까,
정말 전쟁이 치열했어요. 제가 다시 생각해도 정말 제 힘이 아니었습니다. 이 술 주사라는 것이 종합적인
박해에 해당되는 거예요. 언어와 완력의 폭력이 다 해당 되는 거예요. 예. 내가 남편에게 늘 맞았다 했는데,
제가 남편에게 뭐 맞을 게 뭐가 있어요? 예. 술을 마시면 사람이 아니므니이다 입니다.
제가 괜히 목회를 하는 것이 아니에요. 때마다 죽고 싶고, 수치스러우니 무슨 힘으로 참겠습니까?
제가 맨날 매도 맞았다고 하는데, 제가 매가 맞을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그니까 술을 마니시까,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죠. 그니까, 위장병, 두통, 편두통 새들새들 의로 참다가, 인내가 구단이라서,
그래서 제가 쩔쩔매는 것과,절절매면서 살았지만, 드디어 이제 제가 죄인이라서 알게 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이었어요. 기적이 일어났어요. 그 기적은 일방적으로 그 쏟아내는 주사를 들어내는 기적이에요.
그래서 들으면서 계속 기도하고 찬송했죠. 예. 우리는 사명이 있다고 했잖아요.
옥중에서 찬송하는,그런데 내가 죄인인데, 무슨 할 말이 있겠어요? 이런 기가 막힌 깨달음이 오더라고요.
그니까 이 사단의 인정하든 안 하든 다 사단의 속한 나라예요, 사단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 가는데,
나를 옮기셨는데 이 땅에서 무슨 별일이 없겠어요? 그니까, 사단이 일제히 달려들면,
그냥 성령이 나를 효과적으로 도우시니까, 오늘 죽을 것 같은데 살아나고, 또 죽을 것 같은데 살아나게 하셨어요.
그리고 이 세상 기쁨을 위해 성공하려고, 살았던 제가 예. 내가 이제 다 이기니까, 죄가 조금씩,
너무너무 이 옥중 생활이 기가 막히니까 조금씩이 세상의 기쁨을 내려놓게 하셨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의 기쁨이 사단의 나라보다 조금씩 커지기 시작한 것이죠. 그러니까 전혀 알지 못했던 기쁨일세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힘이 드니까, 하나님 나라인 언어인 기도와 찬송이 나오더라구요.
이 땅의 기쁨. 악하고 음란한 기쁨 그것을 위해서이기고, 이기려고 열심히 살았는데, 이 땅에 기쁨 이기려고 했는데,
조금씩 이 세상에 기쁨을 내려놓게 하셨어요. 힘드니까 하나님 나라의 언어와 기도인 찬송이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정말 신기하게 남편이 주사를 부릴수록 내 죄가 보였어요. 그런 저에게 사단에 속해 있었던 그거가 생각나면서,
제가 선한 것이 뭐가 있겠어요? 그런데 저는 날마다 저는 선하다가 주제가이었는데, 그것은 성령이 하시는 일인데,
그 저의 욕심, 거짓, 포장, 야망, 차별, 생색 막 이런 생각지 못했던 죄악들이 드러나니까,
남편의 술 주사와 비교가 안 되는 저의 이 내적의 교만의 죄를 보게 하셨어요. 제가 마음이 착해서 참은 게 아니고요.
저의 이악함이 보이니까, 그의 주사를 받아 내게 되었죠. 그러니 결혼의 감옥에 가두고, 발을 차꼬에 채웠다고,
불평과 인권을 부르짖어 마땅하지만, 저의 이 더러운 가증스러운 죄를 보게 해주신 것이 주홍같이 붉은 죄를 보게 하신
것이 너무 감사해서, 예. 제가 저희 어머니 놓고도 회개했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 저의 죄가
똬리를 틀고 있더라고요. 그것이 성령의 죄수가 되지 않으면, 절대로 의인들은 자기 죄를 못 봐요.
그러니까 절대로죄를 못 볼 사람이 보게 되니까, 그게 너무 감사해서, 예. 착한 사람이 제~~~일 전도하기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그게 두려움이라는 것도 몰랐지요. 그러니까 이제 그게 너무 감사해서 생명을 내놓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은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부분이에요. 저는 그 남편의 술주사가 없다면, 절대로 저의 죄를 볼 수 없는 사람인거예요.
난 너무 모범생이고, 소녀 가장이고, 어떻게 나를 죄를 깨닫게 할 수 있겠어요?
아니, 특별히 술 주사가 얼마나 감사한 거냐고요. 얼마나 감사하면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저의 생명을 내놓고,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겠어요? 그래서 성령의 죄수가 맞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찬송한 그 끝은 응답이 있었어요.
그날이 갑자기 옵니다. 늘 기다리는 것 같으나, 갑자기 옥 터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며, 매인 것이 다 벗어진 지라의
해당하는 동사들의 모두 다 신적 수동태에요. 동사들이에요. 그니까, 이 사건 과정에서, 하나님의 권능의 구원의 손길이
어떻게 움직여서, 나와서, 구원의 길을 여셨는가? 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가 옥에 있는 것은 스데반 죽인 삶의 결론이라고, 실라와 나눴을 거예요.
옥에서 잘 기다리면서 바울같이 자기 죄를 더보며, 예. 그냥 그래서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가 아니고,
이 끝남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옥에 있는 것은 스데반 죽인 삶의 결론이다.
거기서 아버지 해도 바울은 죽을 때까지 스데반 죽인 생각을 죽을 때까지한 것이에요.
이것을 이제 실라하고 나누면서 이제 기다렸더니, 갑자기 옥 터가 움직이고, 이게 다 열리고 벗이지게 된 것입니다.
영적 시각이 생기게 됩니다. 새로운 가치관이 생기게 돼요.
하나님 나라 가치관이 술 주사가 한 번씩끝날 때마다 하나씩 생기는 거예요.
우리 성도들 가운데도 어느 날 갑자기 이런 기적이 많~~~이 일어난다고 간증하시잖아요. 말씀을 보고, 듣고 있어요.
어느 날 갑자기 자유함이 생기니까, 그것이 옥이 아니고, 이 감옥이 감옥이 아닌 거에요.
결혼생활 감옥이 감옥이 아니에요.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분인데, 죄수로 살아가니까,
날마다 죽고 싶은 거잖아요?그리고 또, 옥에 잘 붙어 있으니까, 갑자기 온 남편의 죽음은 큰 지진 같은 사건이었지만,
이 죽음을 깨뜨리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노래하시는, 주님이 나를 위해 노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의 현장이 되게 한 사건이죠. 되게 하셨어요. 그러니까 이 참는 것도 기적이지만 이 세상이 제일
무서워하는 갑자기 죽은 남편의 사건에서도 내가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니까, 성령의 임재가 된 것이에요.
이것이 다 기적이 아니겠습니까? 성령의 열림은 환경이 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언제나 죄수의 마음으로 있으면, 하나님이 열려주시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 죄인과 의인의 만남이 그랬지만,
세 번째 둘 다 의인과 의인의 만남이면, 이건 최악의 만남이고, 정말 앞길이 안 보이는 만남이에요.
이 의은들은 기도와 찬송이 들리지가, 보이지가 않아요. 이 육이 질그릇이 아니고,
금 그릇이기 때문에 깨어지기가 않습니다. 질그릇에 깨어져서, 보배가 보여야 내 속에 보배가 보일 텐데,
이 남,녀 둘 다 의인인 금 그릇일 텐데, 영원히 안 들려서, 안 깨지다가 하루살이의 행복을 불안하게 맛보며,
영원한 심판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지난주에 이렇게 산책을 하다가 개미있잖아요.
그 죽은 지렁이를 산 거는요. 가져가지를 못해요. 이 죽은 지렁이를 모두 달려 들어가서 영치기 영차영차 하면서,
개미집으로 끌고 들어가는 것을 보았어요. 그런데 평생에 제가 처음 보았어요. 그런데 한 바퀴 돌아와서 보니까,
그 쬐금한 개미가 아니, 그 쬐금한 개미들이 요만한 그 지렁이를 그 개미집에다가 순식간에 운반하는 거 있죠?
저 너무 놀란 거 있죠? 이 조금만 개미들이 얼마나 정말 열심히 끌었는지,
그런데 그렇게 온 발가락을 움직여 가면서 그 모으잖아요. 지금? 예. 먹이를 모으는 거잖아요. 돈을 모으는 거잖아요.
얼마나 움직일까? 하는데 많지도 않은 한 바퀴 돌아왔더니, 그 화단까지 옮겨가서 거기다가 홀라당 갔다가 먹이를
저장하더라고요. 저는 예전에 미쳐 몰랐어요. 70 평생에 개미가 그렇게 움직이는 거 처음 봤거든요?
예. 제가 평생에 처음 보았어요. 대리석 바닥을 조그만 개미가 지렁이를 올라갔다 하는 것 순식간에 가는 것 있죠?
모르죠? 네. 두 번째 교회 옮기는것 봤는데, 그 집만 찍고 옮기는 것 결정적인 장면 못찍었지마는 그래도 내가 찍었어.

저거 움직이는 거 보이죠? 순식간에 움직이는 거예요. 너무 놀랍지 않아요? 어우 괜찮게 찍었네?
내가 그런데 제가 그거 있잖아요. 한번 밟으면 끝이잖아요. 그 지렁이 한번 밟으면 끝이 잖아요.
그거를 이야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내가 한번 밟으면 끝이잖아. 이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개미가 전혀 모르잖아요.
예. 언제 죽을지 모르고, 그렇게 열심히 부지런히 의롭게 먹이를 모으는데, 세상에 의인들의 삶이 이렇지 않을까?
바로 이것이 아닐까? 생각을 했어요. 나중에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아, 내가 운동화 발로 밟으면 끝인데, 그렇게 움직이면서 날래게 움직이는 것.
우리로 말하면 서울대 경영학과 나온 사람이 슛 골인하는 게 아닌가? 먹을 것들 있는 그대로 모아놓고, 재밌지?
그렇지요? 죽은 지렁이가 옮기는 거지. 산 지렁이는 못 옮기는 거지요. 죽은 거나 모으고 살아요.
살아있는 것은 다 썩어질 것들이라는 것이지. 썩어질 것들을 위해서 간다는 거지.
그리고 주님을 만나지 못하는 의인들은 유대인처럼 다 감옥을 지옥이라고 생각하고, 원망과 불평 속에 있던지,
혹은 죄수들의 감옥이 감옥이지 말이죠. 이 감옥에서 범털 이를 하고, 재벌 총수처럼 아무리 편하게 있었다고 해도,
그게 1.5평밖에 안 된대요. 한사람 딱 누우면 다예요. 거기서 범털이가 되어도,
아무리 대단히 특별대우를 받아도 1.5평이 예요. 그런데 그 감옥에서 아무리 특별대우 받아도, 하늘에서 보면,
그냥 하루살이나 개미의 잠시가 아닐까요? 감옥에는 여러 군상들이 있잖아요. 로마의 고위 관료부터 자 뻥까지,
지진이 오면, 그야말로 지진에서 죽는 그 죽음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죠. 부부도 마찬가지죠.
여러 환경이 다르겠지만, 결국 죄수가 아닌 사람의 공동체는 그냥 사건 하나 터지면, 옳고 그름을 따지면서,
다 뛰쳐나가고, 탈옥을 하던지, 뛰쳐나가던지, 찬송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죽음 앞에서 별 인생이 없는 것을
보여줍니다. 적용 질문 드립니다.
적용
내 인생의 한밤중에 기도하고 찬송했나요, 뛰쳐나갔나요?
여러분의 결혼생활은 죄인들의 만남인가요, 죄인과 의인의 만남인가요,
의인들의 만남인가요?
서로 좀 나누어 보세요. 청년들은 죄인과의 만남을 기다리나요? 의인과의 만남을 기다리나요?
죄인과 만나려면 먼저, 자신부터 죄인이라고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되요.
정말 죄인 한 사람의 만나는 것은 로또예요.
이 세상의 그런 로또는 없습니다. 예. 그런데 너무 찌질 하니까 로또로 안 보이죠.
그런데 인생은 개미의 인생처럼 너무나 순식간이고, 짧아요.
개미는 죽지만은 우리 속에 보배를 가진 사람을 만나게 되면, 겉모습이 초라하잖아요.
그런데 뭐 우리가 믿을 수가 없죠.우리들 교회 청년들이 18년이 되어도 이혼 안 하는거 보면,
보배로 질그릇 가진 거 맞아요.정말 이 죄인, 오늘도 설교를 했어도 여전히 의인 만나지 않을까?
여러분의 전공은 의인 만나기.다들 (끄덕끄덕) 거리네. 그래도 해야지 어떡하겠어? 자, 성령의 죄수 두 번째는,
두 번째 잘 묻습니다. (27절~29절)
27절 -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하거늘
28절 -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절 -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옥 터가 열렸는데, 자다 깬 사람은요. 그 열린 문을 인정하기가 싫어요. 예. 자기 실수, 인정하기가 싫어요.
그리고 이것이 실수했다고 해도, 멸망의 사건이 아니고, 구원의 사건인데, 그냥 드러난 것이 수치와 가난이라고
생각하니, 자신을 직면하기기가 어렵습니다. 우리의 수치와 오픈이 얼마나 어려워요.
우리의 열린 오픈이 얼마나 위력적인지 몰라요. 우리에게는 옥 터가 열렸는데, 간수에게는 죽을 일이 생긴 것이에요.
늘, 성도들이 간증을 하지만 그 식구 중에는 간증이 그 가문의 수치라고 말하는 식구들이 많아요.
똑같은 감옥에 있어도, 이 질그릇에 낮은 입장인 죄수는, 기도와, 찬송을 듣고, 매어진 것이 풀리지만,
거기서 조금 높은 놋그릇 간수는 감시는 했지만, 벽 하나 사이로 기도와, 찬송을 듣지 않고, 잤죠.
우리 집안들도 다 마찬가지죠. 벽 하나 사이로 평생 안 듣는 부모, 자녀, 부부, 식구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옥문이 열려도 기쁨에 동참하기는커녕, 살 소망이 끊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죄인과 의인의 만남은 같이 슬퍼하고, 기뻐하고 가 안됩니다. 그래서 믿음의 죄인들끼리의 결혼이 너무 중요한 거예요.
당장 눈앞에 지진과 열린 문만 보고 할 수 있는 것이 자결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이후에 이루어질 구원이 전혀 안 보입니다. 자결은 100% 죄인이기에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의인인데,
억울해서, 자결하는 거예요. 길은 예수밖에 없는데, 자꾸 다른 길이 있다고 해요.
그리고 그것이 죽는 길이라고 하는 거예요. 보통 교회에서도 기도하면 붙고, 해결되고, 낫고, 이 이야기만 하니까,
안 낫는 것은 저주야. 의인인데, 억울해서 하는 것이죠. 자결은 죽는 길이 있다고 생각해요.
지진의 사건은 바울의 결박을 풀어줄 뿐 아니라, 자고 있던 간수도 깨우는 사건이에요.
바울의 목적은이 옥을 나가는 게 아니에요. 간수를 풀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나를 자유롭게 해주셨다면, 스스로 갇힌 자가 되어서, 이 사건을 해석하지 못하고, 절망 가운데 자결하려는,
그 한 사람을 자결하려고 있는, 그 한 사람을 위해 스스로 선택하여, 복음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자유를 부르짖다가 자유를 반납했어요. 누구를 위해서 자유를 반납했죠?
바울을 가두고, 지킨, 바로 간수의 구원을 위해서 자유를 반납했어요. 너무 놀라운 기적이에요.
제가 아프간을 위해 헌금했다고, 아프간만, 제가 최고라고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죠? 예. 그 사람들이 너무너무
용서를 못 하니까, 복음이 들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 거지. 우리는 다 흑백 논리인 거예요.
예. 뭐, 뭐는 다 물러가야 되고, 그런데 간수의 구원을 위해서 자유를 반납했어요. 너무 놀라운 기적이에요.
세상에서는 죽었다가 깨어나도 못하는 적용을 길로 놓아야 이것이 성령의 죄수인 것입니다.
그니까 자신의 죄를 보고 마음이 열리니까, 옥문이 열렸는데 아니 진짜 죄수들이 그런데 죄수들이 은혜를 받고,
한 사람도 안 나갔다는 거예요. 이거 너무 놀랍지 않아요? 간수의 구원을 위해서 자기네들을
그냥 이렇게 채찍질하던 위해서 간수의 구원을 위해서 바울뿐만 아니라 그 죄수들이 옥에서 아무도 안 나갔어요.
죄수들이 옥에서 나가기를 얼마나 소원했겠어요? 옥문이 열렸는데, 이후, 아무도 안 움직인 것은,
한 사람도 안 움직인 것이 매 맞고, 채찍질 당한 성령의 찬송을 한 바울의 결론이고, 하나님의 인정하심이예요.
저야말로 얼마나 자유를 원했고, 나가고 싶었습니까? 그런데 제가 자발적으로 갇히게 되니 이거야말로 기적이
아니겠습니까? 그때도 죄인이라서 그 주사를 들었지마는 자유가 되었는데 말씀대로 나를 하나님 나라로 점점
양이 커지고 있으니까 예. 그 생각지 못한 그런 사명이 주어지더라고요.
그 이것이 죄수고 할 말이 없고,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 주신 것 감사하니까, 매사의 성령의 결정을 하는 것이죠.
그런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 간수는 이런 것을 물을 수 있는 공동체가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아냐고요?
지금 간수는 혼자가 아니잖아요. 거기 부하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죄수들이 달아난 사건에 대해서 같이 의논하고,
조치를 취하는 것이 이것이 정상적인 것 아닌가요? 그런데 왜 그걸 의논도 하지도 않고,
혼자 다 뒤집어쓰고 해결하려는 것이 왜 자결이에요. 왜? 자결하려고 할까요?
예. 다른 사람에게 묻지도 말하지도 않고, 속으로 삭이고, 혼자 해결하려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버린,
아주 본인은 의롭고 외로운 사람의 전용이죠. 그게 편한 거예요.
그때 간수가 달아나면은, 로마법에 간수가 책임지게 돼 있어요. 그니까 난 미리 죽겠다, 이거죠.
말하지도 않고 혼자 삭히면서 의롭고 외로운 길을 가겠다며 죽겠다는 거예요. 삶의 무게를 홀로 다 지려고 했고,
결국 그 의인의 그 끝은 자살뿐이었어요. 자살뿐이 없는 거예요.
근래의 이 최고위층 고위 관려들이 자살을 자살을 해댑니다. 해대요.
2021년도 OECD 국가 중에서도 자살률이 1위인 거예요. 이 조그마한 땅덩어리가 전 세계의 자살률이 1위라는 게,
말이 됩니까? 우리나라 사람 정말 미치지 않았어요? 예. 그런데 그냥 좋고, 싫고 가 너무 대단해서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이 연달아 자살을 해대니까, 이어지니까, 자기가 죄인이 아닌 사람들이 그냥 다 따라
죽고 싶지 않겠어요? 증후군이 나타나죠?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러면 그분들도 좋은 일 많이 해서 동지들이 많은데, 그런데 다 그 동지들이 의인 공동체가 많이 되니까,
이 비리가 터지면 세상에 비리로 다 걸려요. 절대로 말을 못 해. 이 수치스러워서 말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말할 곳이 없어요. 그래서 혼자 해결하겠다고, 자살을 선택하는 거예요. 그런데 바울도 스데반 죽였어요.
우리한테 다 드러났잖아요. 오픈했으니까 드러난 것이죠. 실라와 둘이 있어도,
죄인 공동체이기 때문에 이 세계적인 대안이 되어서 함께 기도하고 찬송하니까,
예. 자기에게도 옥문이 열렸고, 그것 때문에 죄수들이 안 나가니까 다른 수많은 사람들까지 구원했어요.
그러니까 제가 갇혀 있었어도, 내가 죄인이 되고 난 이후로부터는 나가지 못해도 나에게 물을 공동체가 있었어요.
내가 전도한 사람도 내가 다 물을 공동체예요. 그런데 의인들은 이 세상 최고의 권력을 쥐고도 만나는 사람들이
다 사단에 속한 다 이해타산적이기 때문에 삶의 낭떠러지에서도 그 많은 친구들을 가져도,
한 사람도 물어볼 사람이 없는 거예요. 구원해 줄 수 있는 한 사람이 없는 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이 시대에 너무 안타깝게 보고 있습니다. 그 많은 권력을 가지고 진짜 낭떠러지에서
구원해줄 그 한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 복음이 왜 필요한지 아시겠죠? 이 복음을 전해야 되는 거예요.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돼요. 정말 청년들이 소망이잖아요.
정말 그래서 예. 오늘 3부에도 좀 많이 청년들 오라고 좀 하세요. 큐티를 하다 보니까, 마음이 불이 붙는 거 있죠.
이걸 어떡하나? 적용질문 드립니다.
적용
여러분은 간수 공동체인가요, 바울 공동체인가요?
부부라도, 간수 공동체라서 자살을 생각하는 공동체가 허다합니다.
주일에 예배 후에 가족들이 늘 드리는 적용 질문을 주면 그것으로 목장을 좀 해보세요.
그러면 자신의 목장 할 때, 아주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한 이런 나눔을 읽었어요.
그 이제 이분이 정리해고를 당했는데, 1년 반 전에 그때 소장님도 같이 그만두셨대요.
그런데 그 소장님이 회사에 납품하시던 사장님한테 계속 만나자고해서, 만나 달라고, 3년이나 되었는데,
그래서 금전적인 도움을 요청했는데, 그 납품하시던 사장님이 금전적으로는 도움을 못 드린다고,
대신에 용기를 드리겠다고, 하여 만나기로 약속을 했다는 거예요. 근데 그 주일에 이 소장님이 자결을 하신 것이죠.
그야말로 그분이 자결을 하신 거죠. 그러니까 이 납품 회사 사장님이 그 일이 3년 전 일인데,
이 사장님이 내가 안 도와줘서,안 만나줘서 죽었나? 이렇게 되었나? 이것 때문에 너무 마음에 눌리는 거예요.
3년이나 되었는데, 이 분을 계속 만나기를 요청해서 만났다고,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제 그 똑같은 사건에 자기는
물을 수 있는 공동체가 있었고, 아내와도 나누었는데, 그랬는데 그 소장님은 말할 사람도 한사람도 없어가지고,
예. 소장님도 말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죽었고,사장님도 말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자기도 예수 믿는 티를 내셨나 봐요.죄책감 느끼지 말고 자유로워지시라고 말씀드리고 헤어졌는데,
여기서 소장님과 사장님은 나눌 수 있는 지체가 없는 거예요.결국은 나눌 수 있는 지체가 있고 없고가 죽고 사는 문제구나.
죽고 사는 문제가 나눌 수 있는 지체가 있고,없고의 문제라고, 예.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없어서,
소장이 자살하고, 자기 한마디에 그 사장님이 죄책감 덜어 놓으면서 자기 이야기 못 하는 의인들이 많아요.
자기가 개미처럼 최고인 줄 알고, 의인인 거야. 말씀을 들으면 말씀을 들어야지 우리가 살 수 있는 지혜가 생기는 거예요.
그 죽음의 그늘에 덮여 자살하려던 그 간수를 이제 바울이 큰 소리로 붙잡죠.
예. 그니까 성령의 죄수는 이렇게 잘 듣고, 잘 묻고, 세 번째는,
세 번째 저절로 우리가 됩니다! We are all here. (28절~29절)
28절 -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절 -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저절로 우리 공동체가 됩니다. We are all here입니다.
저절로 공동체에 들어가고 싶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아요.
그니까 자결하려는 순간 큰 지진이 옥 터를 움직여 옥문이 열린 것처럼 바울의 큰 소리가 간수를 움직였어요.
옥 터가 움직여 옥문이 열렸듯이 마음이 열렸던 간수는 몸을 움직여 깊은 옥으로 간수는 뛰어 들어갔어요.
무슨 소리를 들었죠? 무슨 큰소리를 들었어요. 우리가 다~~~ 여기 있다. We are all here 이 소리를 들었잖아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우리는 누구예요? 바로 죄수들 아니겠어요? 죄수들이 한 명도 움직이지 않은 거예요.
그 흉악범들이 하나도 움직이지 않은 거예요. 바울이 아무리 우리가 다 여기 있다고 했어도,
만약에 한 사람이라도 움직였으면 간수는 끝인 거예요. 이 사람이 처단 될 것인데,
문이 열렸는데 우리가 다 여기 있어요. We are all here 죄수들 너무 고맙지 않아요?
너무 놀라운 이야기 아니에요? 성령의 죄수들이 되어서 구원 때문에 아무도 움직이지 않은 것이죠.
이것이 성령의 죄수들의 특징 이예요. 오늘의 주제는 기도와 찬송이 아니라, 이 죄수들인 거예요.
죄수들. 예. 너무 귀여운 거 있죠? 귀여워서 어떻게 이렇게 안 움직일 수가 있어.
아우, 정말 이 성경책 속으로 들어가서, 이렇게 껴안아 주고 싶더라고. 싶어요. 너무 잘했다고,
거기 흉악범들도 많을 텐데, 아무리 죄인이라도 우리의 지체 의식이 결혼할 때도 죄인들끼리 만날 것인데 유대인이고,
이방인이고 다 싫어했잖아요. 오직 본 사람은 바나바 한 사람 이잖아요.
과거가 이렇다 저렇다 진짜 그 사람이 I am here, God is here 가분별이 되는지, 여러분이 죄인이 아니면서,
왜 상대방만 죄인이기를 바래? 죄수들이 순 갑이 예요. 공로자예요. 바울 혼자 이야기 하면 안 돼.
내가 가정 중수, 말씀묵상 사역을 했는데 18년 후에 엄청난 죄인들이 증명을 해주고 있잖아요.
바울을 증명해 주고 있잖아요. 이 성령의 죄수도 오늘 주인공 이예요. 죄수들 최고 천국 가서 문안하길 바래.
빌립보 감옥의 죄수들 맞아요? 할렐루야.!!! 그러면 이제 지금 생각하면 언젠가는 이런 이야기 기억나.
목사님이 안부 전하랬는데, 방언 같아서 무슨 이야기인지 아무것도 몰라요?
아무것도 알 수 없는 무서움에 떨렸어요. We are all here~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려졌어요.
바울 공동체의 위력입니다. 예. 성령의 죄수들이 되어 구원 때문에 움직이지 않았죠.
예. 이런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30절이에요. 그니까 예. 이 소리를 들으니까 그의 몸에 알 수 없는,
무서움이 떨렸어요. 그리고 마치 지금까지 짊어졌던 삶의 모든 무게를 내려놓는 것처럼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렸습니다.
이게 바울 공동체의 위력 이예요. 그럼 어떻게 합니까?
30절이에요. 30절 -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인생 최고의 질문을 받아냈어요.
31절 -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이제 상관의 명령대로 깊은 옥에 차꼬까지 채워 굳게 지키던 죄수 사도 바울과 실라를 간수와 죄수이었잖아요.
갑자기 성령의 죄수가 되니까, 바울과 실라를 보고 갑자기 극존칭으로 선생들이여,
예. 퀴리 오이, 퀴리 온 예. 아주 예수님에게나 쓸 말인데, 그것은 아니고,
주님에게 붙여지는 거지만 여기는 주님이 아니니까, 너무 사모하면 이름도 함부로 못 부르잖아요. 제가요.
주님을 만나고 나고 나서 이 주일을요. 일요일이라고, 절대로 못하겠더라고요.
율법적인 게 아니고 너무 경외하니까, 일요일이라고, 그 이야기가 안 나오는 거 있지.
주의 날이니까 여기도 보니까, 선생들이여 극존칭을 쓰면서, 또, 한 명의 성령의 죄수인 간수에게
내 인생의 관해 물어 볼 수 있는 지체를 주시는 거예요. 말씀으로 나눌 수 있는 우리 공동체를 주시는 것이죠.
제 인생이 지금 꽉 막힌 것 같아도 여러분이 내가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라는
인생 최고의 질문도 거침없이 물어 볼 수 있는 목장이 있으면 우리 목장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구원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것입니다. 이런 목장이 우리에게 있잖아요.
그럼 목장을 향해 뛰어 들어가셔야 합니다. 그것이 성령의 열림을 경험하는 비결이에요.
여러 이야기를 하잖아요. 처음 온 사람한테 이 소리 저 소리를 하면 안 돼.
바울의 대답은 질문만큼이나 간단하게 대답했어요. 심지어 회개하라는 말도 안 했어요.
그냥 나를 위해 죽어주신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간단하게 나를 위해 죽어주신,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성령의 죄수는 서로서로 인생 최대의 질문과 답을 외칩니다. 얻어냅니다.
이 답을 모르기에 그렇게 자살을 하고, 그렇게 그렇게 공부를 했는데,
정말 개미처럼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그냥 한 번에 그냥 한발자국에 그냥 죽는 거예요.
점치는 귀신들린 여종의 외침이 'I am here,나 좀 살려주세요.' 간수가 절망에 빠져서, 아주 칼로 자결을 하려고 했는데,
I am here 예. God is here가 질문을 열망했습니다. 그거가 연결이 안 되면 We are all here 가 되는 거예요.
이제 We are all here 공동체 속으로 이제 들어가게 하는 거죠. 평소에 무시 하면서 듣지 않았던 바울 공동체 이지만,
그래도 각종 죄수들이 듣는 모습을 보았잖아요. 예. 자기보고 든든히 지키라고 했으니까,
그분이 3급 공무원인지 모르지만 낮에 듣기는 들었을 것 아니에요? 저것들이 반동을 하나? 들었겠죠.
들어 두는 것이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목장에서 듣기 싫은 다른 사람들의 매 맞고,
옥에 갇혀서 찬송 부르는 이야기, 또, 듣기도 싫다가 사건이 하나 딱 생기니까
예. 그 듣기 싫어했던 모든 사람들이 딱 자기가 죽은 일이 생기니까, 칼을 들고 자결하려고 하는데,
예. 우리가 다 여기 있다고 여러분들 아무리 어쩌고저쩌고 해도, 그렇게 목장에서 괴롭혀도 사건이 생기면,
목장 식구들이 우리가 다 여기 있다고 그러잖아요. 핍박하는 사람이 다 죽이려고 하는데, 당신을 위해서 기도한다.
We are all here 우리가 다 여기 있다 소리를 지릅니다. 예. 드디어 물을 수 있는 공동체인 우리가 생기는 순간 이예요.
우리가 다 여기 있다고 외치는 공동체는 소도 잡고 말도 잡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했던 성령의 죄인 간수는 32절부터 34절까지,
32절 -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절 -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세례를 받은 후.
34절 -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기뻐하니라.
사도행전에 단 한번 나오는 큰 기쁨이 빌립보 간수의 집에 허락했습니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 한 공동체인 우리가 저절로 되어서 관계가 열리고 집이 열려
성령의 교재가 있는 교회가 됩니다. 공동체에서 다른 지체를 섬길 때 주시는 특별히 이 다른 기쁨이 이것인데요.
우리가 왜 기쁜가? 하면은 우리가 다른 지체를 섬길 때마다 이 땅에 가장 큰 섬김을 하러 오신,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나타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섬김을 받는 자는 물론, 섬김을 하는 자도 모두
중요한 모델이신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을 나타내시기 때문에 대속 물로 생명까지 내어주신 분이시기 때문에
기쁨의 근원인 예수님 때문에 크게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그래서 우리가 여기 있다.
우리가 여기 있다고, 외치는 죄수 공동체는 우리가 되어서 모든 것이 열리고 벗어지고 움직이게 되는,
이 성령의 열림이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목장이 바로 We are all here 목장이 되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목장에 일이 되고 성령의 죄인이 되지 못하니까, 교회 나오는 게 일이 되는 거예요.
제가 4대째 모태신앙이지만 돈 받고, 반주했잖아요. 기쁨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로부터 주님 만난 후부터 모든 것 자비량으로 하기 시작했는데 그게 있잖아요.
그 기쁨과 돈하고 비교가 되겠어요? 개미의 지렁이 타령하는 거예요.
하나님, 한 주먹 팍 내려줘야 하는데, 우리가 여기 있다고, 하는 죄수 공동체는 벗어지고, 열려지는,
성령의 열림이 있습니다. We are all here 예. 한 성도님이 이 평원님 새벽 설교를 듣고 뭐라고 썼냐하면,
우리 평원님의 환난이 이제 나눔이에요. 우리 평원님의 환난이 제게는 어두운 등대 같습니다.
다 커서 사회생활 잘하던 아이가 30대 중반의 나이에 정신적으로 아파서 한 아이는 집에 있고,
한 아이는 약 먹으면서,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망해서 지금의 공동체에 왔는데,
가난이 익숙해져서, 견딜 만하니 자녀들의 아픔으로 힘듭니다.
그러나 이제는 함께 할 수 있는 목장이 있어 견딜 수 있습니다. 이 고난 끝에 행복이 아니라,
천국이 있음이 믿어지니 감사합니다. 먼저 겪고 말씀해 주시는 이 성도님들 계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분이 감사할 일이 뭐가 있어요? 그런데 정말 관련한 자녀가 아파서 약 먹고, 인생이 짧아요.
이 죄수들의 공동체 조금만 버티면 너무 아름다운 천국이 있음이 믿어지는데,
의인들이 믿음 있는 거 믿어지지 않아요. 천국이 보이는 거예요. 이런 나눔이 너무 체휼이 되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미어지는 거예요. 자녀들이 30이 넘었는데, 한 사람은 약 먹고, 한 사람은 집에 있고,
어떻게 표현하겠어요? 그런데 우리 목장에서 우리가 다 여기 있나이다. 해주잖아요.
그래서 이런 분들이 왕 노릇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성령의 죄수들의 특징이에요.
공감 하나도 못 듣고, 성령의 죄인이 안 되면 공감 못 해요. 남편의 술주정 들은 것이 성도들의 힘듦이
공감이 되는 거예요. 너무 죽고 싶었잖아요? 너무 이혼하고 싶었잖아요? 우리가 살아만 있어도 감사한 거예요.
천국 갈 거잖아요? 인생 너무 짧아. 천국하고 비교가 되겠어요? 전혀 알지 못했던 기쁨을 내가 신기하게 누렸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설교를 잘해서 우리들 교회 오는 게 아니라 내가 겪어봤기 때문에 통하게 하시는 것 같아.
대신 깨달아주라고, 그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것 같아. 여러분은 말씀 깨달을 힘도 없는데 제가 대신해서 깨달아 주느라고,
인류 살고, 세상 기쁨 못 내려놓아서 24시간 성경 보고, 돈이 있어도 못 쓰는 적용을 하게 하셨고, 있어도 안 쓰고,
먹는 것도 두 끼밖에 안 먹고, 하나님 나라에서 사단의 나라 작아지고, 하나님 나라 커지고,
조금씩 되었다 함 없는 거 알아요. 하나님이 너무 여러분을 격려하시는 것.
성령의 죄수. 그 모든 환경이 열려지게 될 줄 믿습니다. 청년들은 정말 결혼을 잘해야 되지만,
결혼이 안 되면 은 우리는 여러 가지 갈 것들이 많은데 앉으나 서나 결혼에 꽂혀서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없는데 빨리해. 37세에 혼자되었는데, 결혼한 세월에 몇 해를 더 혼자 살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렇게 결혼이 하고 싶냐? 주여, 그래도 하고 싶겠지, 뭐, 필요 없는 거라고 안 해요.
그 결혼 때문에 이 결혼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 말은 이렇게 썼지만, 이게 이 땅이 감옥이라고 생각하면,
이제 우리의 천국행이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니까 여기에서 우리가 죄수가 되어서 찬송 부르고, 기도하고, 가면은
차별 없이 가는 곳이 천국이잖아요. 그 세월이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떻게 예. 이런 분들이 와서 그렇게 성령의 열림을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마음이 어떻게 어떻게 열리겠습니까? 이제 먼저 간 먼저 믿은 성도님들이 자기의 모든 것을 내놓고 우리가 다 여기 있다.
We are all here 하니까, 항상 가는 거예요. 누구나 가는데 다 똑같이 나도 힘들다,
너도 힘들다 하는 그 성령의 죄수로서 정말 이런 어, 정말 그런 커뮤니케이션이 정말 그 목장에서 이루어지는,
우리들 교회 정말 파이팅입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적용
여러분의 목장은 우리가 여기 있다고 외치는 목장입니까?
여러분은 공동체에서 바울이 로마 시민권자인데 어떻게 옥에서 매를 맞냐고,
이것은 팩트야 진실이야 하면서 그들을(바울을) 고발하기 위해 묻습니까?
인생 최고의 질문과 답인 구원을 위해 묻습니까?
여러분은 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성공이 큰 기쁨입니까?
나는 한번 좋은 것은 좋고, 싫은 것은 싫어. 한번 충성하면 끝이야. 그게 진실이 아니고요.
내가 좋은 게 진실이 아니고요. 구원 때문에 구원 때문에 로마 시민권을 쓰기도 하고 안 쓰기도 하고,
이 세상은 알아들을 수 없는 성령의 죄수의 특징입니다. 무엇 때문에 늘 안타까워하며 묻습니까?
여러분들 진실 좋아하는데, 내 편에서 진실은 구원과 상관이 없을 수 있어요. 바울은 로마 시민권자 맞잖아요.
내가 왜 매를 맞나? 하나님 나라가 얄팍하기 때문이에요. 나는 한번 믿은 사람 끝까지 믿어. 충성해.
그런데 그 사람 믿지 않을 수 있어야 되거든요. 이것을 목장에서 물어봐야 하는데, 늘 누군가가 나를 고발 해야 돼.
이것이 팩트잖아. 이것을 뭐라 하는 것이 아니고, 사단의 나라와 하나님 나라가 반비례인데,
아직 분량이 계속 들어줘야 되는 것이죠. 이해하고 들어줘야 하는 것이죠. 솔직하게 예배 끝나고 나눠 보기를 바라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죄수는 그래서 하나님 말, 남의 말을 잘 들어요. 죄수니까 잘 들어요. 그리고 또 잘 물어요.
죄수니까 잘 물어요. 잘난 사람들은 자살하고 안 물어요. 그냥 기가 막히지. 그렇죠? 예. 개미의 불과해요.
구원 받지 못하면 그러니까 죄수들은 저절로 우리가 되요. 우리는 쳐다보지도 못해요.
그러면 모든 것이 열리게 돼 있어요. 내가 죄수처럼 듣고 묻고 우리가 되는 모든 것이 열리게 돼 있어요.
하나님께도 사람들에게도 잘 물어요. 그러면 저절로 우리가 되어요.
잘 듣고 잘 묻는 사람들은 공동체에서 저절로가 되잖아요. 그러면 또 저절로 모든 것이 열리게 되어요.
내가 갇혀있었지만 하나님이 얼마나 열어주셨어요? 이렇게 사역의 지경을 열어 주셨어요.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되었네, 이것이 죄수들의 찬양이에요.
간증이에요.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신다고 하셨어요.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찬양합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주 안에 있는 나에게 / 딴 근심 있으랴 / 십자가 밑에 나아가 / 내 짐을 풀었네
그 두려움이 변하여 / 내 기도 되었고 / 전날의 한숨 변하여 / 내 노래되었네
내 주는 자비 하셔서 / 늘 함께 계시고 / 내 궁핍함을 아시고 / 늘 채워주시네
내 주와 맺은 언약은 / 영 불변하시니 / 그 나라 가기까지는 / 늘 보호하시네
주님을 찬송 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주님만 따라가리(후렴구X2)
자, 우리기 간수 공동체가 아니고, 바울 공동체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내 인생의 한밤중에 탈옥하지 말고,
찬송하게 해달라고, 뛰쳐나가지 말고, 찬송하게 해달라고, 자발적으로 우리가 되게 해달라고,
내 자유를 가지고 스스로 갇힌 자 되어서 다른 사람 살리게 해달라고, '우리가 여기 있다.' 외치는 목장이 되어,
반응이 되는 목장 되게 해달라고, 섬김이 기쁨이 되게 해달라고, 건강 가정보호법 통과되지 않고 낙태법 통과되어,
개정되도록 코로나 백신 잘 소급되기를 아프가니스탄을 위해서 다 같이 주여 1번 부르고 기도합니다.
주여~~~~~~ 예. 우리가 간수 공동체가 아니고, 바울 공동체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내 인생의 한밤중에 뛰쳐나가지 말고, 찬송과 기도되게, 해달라고, 죄인이 되어서 잘 묻고, 잘 듣고,
자발적으로 우리가 좀 되게 해달라고 내 자유를 가지고 스스로 갇힌 자 되어서 다른 사람 살리게 해달라고,
우리가 여기 있다고, 우리가 여기 있다고 외치는 목장이 되며, 그 목장에 반응하는 우리가 되게 해달라는 성공이 아닌,
섬김이 기쁨이 되게 해달라고, 이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이 상정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시고,
낙태법이 통과되었기 때문에 이제 태아 생명 보호법이 제정이 돼야 합니다. 코로나 백신 수급이 잘되고,
그리고 아프간 함락이 눈앞에 다가왔는데, 우리나라도 하나님의 장중에 붙들어 달라고,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주여~~~~~~
기도합니다
2부기도
아버지, 주님, 성령의 죄수가 엄청난 축복임을 이제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말로는 늘 죄인이라고,
죄인이 축복이라고 하지만 이제 사단의 나라에 속해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아직 많이 속하지 못해서,
아직도 쳐부숴야 할 그런 악들이 너무나 많이 남아 있습니다. 주님, 참으로 죄인과의 만남을 기다리지만, 겉으로 망하고,
찌질해 보이기에 의인들의 만남에 선한 것이 있을 거라고 착각을 하고 서로서로 또 속기도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저를 하나님 나라로 이끌어야 되시는데 주님이 얼마나 저 때문에 수고하시는지,
그래야 육이 무너지게 하셔서 이제 죄수의 입장에서 기도와 찬송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래도 주님,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죄수로 살게 하여 주시고 주님, 너무나 죄수가 좋은 것을 알았습니다.
끝까지 이 죄인의 입장을 견제하고 눈물로 그 나라를 사모하면서 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죄수들이 우리가 되어 우리가 다 여기 있다고 외칠 때 한 사람도 안 나가는 것을 보고 감격하고, 감동하고,
뭉클했습니다. 우리 모두 이런 죄수가 되어 다들 한마음이 되어 다른 사람들을 살리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아버지 건강개정법 통과되지 않도록 막아주시고,
태아 생명 보호법이 제정되게 도와 주시옵시고, 아프간 사태가 우리나라에 일어나지 않도록,
주여 우리나라를 장중에 붙잡아 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3부기도
천국에 입성해서 가는 지난 여정 속에 과정 속에 내가 죄인임을 알았는데, 아직도 이제 참으로 사단에 속한
그런 여러 가지 악이 처부숴야 될 것들이 아직도 너무나 많아서 주님 앞에 너무나 죄송합니다.
주님, 참으로 주님께서 나를 위해 생명을 버리시고 구원해주셨는데 하나님 나라에 속할수록, 나의 악이 보이니,
점점 할 말 없는 죄인인 것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저와 우리를 하나님 나라로 이끌게 하기 위해서,
우리의 육이 무너지는 수고를 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기도와 찬송을 할 수 없는 제가 이렇게 찬송과 기도를 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래도 주님 이 성령의 죄수가 너무 좋습니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죄수로 남아있게 도와주시고,
그 나라에서 눈을 뜰 때에 참으로 잘했다 칭찬받는 잘한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주님, 앞에 정말 지렁이만도 못한
그런 나의 모습을 끝까지 나의 모습을 끝까지 보고 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죄수들이 우리가 되어 우리가 다 여기 있다 외칠 때 한 사람도 안 나가는 것을 보고, 우리들 교회 청년들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이에 한마음이 되어 다른 사람을 살리기를 소원합니다.
이제 우리 간수가 인생 최고의 질문 답인 받는다고 하였고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이 있으리라
하고 질문과 답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제가 참으로 주님 앞에 죄인이 오늘 주 예수를 믿으라.
어찌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믿기 원하는 분도 오늘 그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면 성령의 죄수가 되어서,
움직이고 벗어지고 열리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 성령의 죄수가 되는 모든 여러분들 집에서 오늘
여기서도 일어나 주시면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해 드리겠어요. 죄인과 의인의 만남들이 있다고 했어요.
내가 죄인이 되는 것을 내가 주안에서 의로워지는 것은 죄를 고백하는 것. 오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오늘 제가 일어납니다. 오늘 주님 성령의 죄수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오늘 여러분들이 성령의 죄수가 되고 벗어지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빌립보 간수처럼 영원히 기억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 내가 주님 손 잡고 일어납니다.
주여, 아버지, 자 일어난 분들은 저를 따라서 기도해주십시오. 주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사단의 나라에 속해서 죄인 인줄도 모르고 이 세상을 탐했습니다. 이제 아무 조건도 없이 주 예수를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시니 주님 제가 일어납니다. 저를 위해 죽어주신 주님을 제인생의 구세주로 영접합니다.
성령의 죄수 가되어 잘 듣고 잘 묻고 저절로 우리가 되도록 도와주세요.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앞으로의 진로와 결혼과 이 모든 것을 맡깁니다. 도와주십시오. 세상 끝날 까지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기어 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를 살려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졌사오니,
오늘 일어난 모든 청년들 하늘나라 성경책에 쓰여 있는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올려드립니다. 박수 짝짝짝
봉헌합니다
목장기도제목
오찬미
-학교학원조금있으면 개학인데
-남은한학기 무사히 마칠수있도록
-동생구원을위해 손과발이가는적용하도록
-학원다니면서 취업준비잘할수있도록
이은실
-다음주 화요일 최종면접이고 영어 인터뷰를 앞두고 있는데 담대하고 떨리지 않게 면접 볼 수 있도록
-신결혼
-조급해지지 않을 수 있도록
김성은
- 성령의 죄수임을 인정하고 항상 목장에 공동체에 어떤 일이든지 사소한거 하나하나 원칙 지키며, 잘 듣고, 잘 묻고,
공동체에 딱풀성도로 잘 붙어가기를
- 오른쪽 어깨 석회성 건염 통증 가라앉고, 속히 치료되기를
- 저희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손과 발이 가는 적용과 섬김을 할수 있는 힘을 주세요.
- 저의 진로, 직업, 사회복지실습 가장 선하신 길로 인도해주시길
- 자동차 빚 잘 갚아 나가며 순종 잘하게 해주세요
윤지혜
-성령의 죄수가 되지 못하고 의인으로 살아왔음을 회개하오니 용서해주세요
내가 먼저 죄인이되어 죄인과의 만남으로 인도받기 원합니다
-지금의 환경이 성령의 감옥이 되어 찬송과 기도를 듣게하시고, 외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잘 듣고 묻게하여주시고 주님 뜻대로 하여주세요
-내 자유로 스스로 갇힌자 되어 성공이 아닌 섬김이 기쁨이 되게 해주세요
*공통기도제목*
- 성령의 죄수들이 모인 바울 공동체 목장되어 성령의 기도와 찬송이 울려퍼지도록
- 신교제, 신결혼 소망주시고 인도함받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