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8. 김유라 목장 보고서 (●◡●)
주 예수의 은혜로(사도행전 15:1-11)
■유라언니
죄인인 것을 인정하고, 낮아지는 마음으로 관계에 손 내밀겠다. 몸과 마음이 편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공동체에 잘 참여해야겠다.
■스리
이번주에 큐티를 하지 못하니 두려움 마음이 있었다
유라언니:말씀을 보면 이해가 되는게 분명 있을 거고, 그러면 나한테 위로가 되는 게 있을거야. 이번주 큐티하고 수련회에서 말씀으로 위로해달라고 기도하자
■지윤
전에는 갑자기 화내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되었고 아픈사람이라고 단정지었다. 저번에 이런 회사에 있게 하신게 너무 화가나서 괜히 유라언니한테 퇴근하는 내내 카톡을 엄청 보냈었다. 나도 힘들고 약빨이 떨어지면 저러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후로 그런 친구들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주현
설교를 듣고 있는 나는 어떻게 받아드리고 듣고 있는지 생각했다. 내 기준이 맞다고 생각하는게 많아서 큐티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큐티를 보는게 아니라 적으면서 내 생각을 빼고 묵상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주현
1. 옳고 그름의 기준을 말씀에서 잘 찾을 수 있도록
2. 매일 적용할 것 1~2가지 씩 큐티하며 적기
유라언니
1. 엄마의 영육 간의 건강 회복
2. 지체를 이방인처럼 여기고 차별하지 않도록
3. 공동체의 기쁨에 참여할 수 있도록
4. 수련회 조장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스리
1.불안해 하지말고 큐티하고 기도하며 매일을 살아가기
2. 관계속에서 당당히 나아가기
3.학원 운영 열심히
지윤
1. 저사람보다 내가 더 낫다하면서 옳고 그름으로 차별하는 생각에서 자유하게 해주시길
2. 관계로 두려운 마음이 있는데 매일 주시는 큐티말씀을 내말씀으로 잘 해석하고 분별하여 하루를 잘 감당해내는 힘을 주시길
3. 팀장님과 면담할 때 분별과 지혜를 더해주시길
4. 모든 상황이 내 힘으로 해결할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기도와 공동체에 묻고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