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령의 제자양육
본문: 사도행전 18:23-28
설교: 김양재 목사
1. 영적 양육자가 중요합니다.
바울이 선교 여행을 위해 안디옥을 또 떠난다. 벌써3번째 출발을 합니다.
누가는 성도가 자주 제자를 부르는데 제자와 학생은 다르다.
제자와 학생은 다르다. 학생은 그저 선생님의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지만 제자는 선생님의 삶을 따르고 싶어 하는 것이기에 제자와 학생은 다르다.
학생은 많을수 있지만 제자는 많을 수 없다.
사도행전이 사람이 중요하기에 성령행전이라고 하지 않고 사도행전이라고 했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제자행전이다. 제자의 길은 좁은 길이다.
그러나 제자를 양육하고 키워내야 그 제자가 또 양육하고 키워내게 되어있기 때문에 그 많은 사람중에서 제자 한 사람은 아주 중요하다.
우리는 영적 자녀를 낳아야 한다.
바울도 지금 본토 친척을 다 떠나서 영적을 자녀를 낳았기에 이 외로움 중에서도 사랑하는 자가 있게 하셔서 목숨까지도 주고자 했다는 것이다.
믿는 다고 다 성숙한 것이 아니다. 내가 영적, 육적으로 낳았어도 성품이 안 좋은 사람도 있고, 귀찮게 하는 사람도 있고, 배신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어느날 변해서 새 사람이 되면 그것은 이루말할수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이 양육자이다.
목회자에게 무엇인가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 그 목회는 검은 구름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나 목회자가 두렵고 떨림으로 제자의 삶을 살아야성도들도 제자의 삶을 사는것이다.
목자가 제자의 삶을 살아야목원들도 제자의 삶을 사는것이다.
적용
- 여러분은 예수님의 제자 인가요? 학생인가요?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서로 주고받는 양육이 숨쉬기인가요? 지겨운일인가요?
2. 주의 도를 배우는 것 입니다.
알렉산드리아는 애굽의 대표적인 학문적인 도시이고, 유대인이 많이 살았다.
입을 한 번 열면 청산유수고,언변도 좋았다.
이런 그가 일찍이 성경을 배워 주의 도에 능통했는데 그냥 성경이 지니고 있는 의미,감동을 청중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 정도의 풍부한 지식과 이해력을 갖춘 것을 말한다.
아볼로는 어떻게 주의 도를 배웠을까요?
사도행전 6장 9절에 보면 스데반과 더불어 논쟁하던 디아스포라 유대인 중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다시 말해,성경 박사 아볼로가 전도의 미련한 것을 듣고 성경의 중심이자 주인공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것이다.
그는 구약만 읽고서도 예수의 관한 것을 자세하게 가르쳤다.
그러나 아볼로가 말하는 설교가 조금 다른것이다. 열심도 있고, 감동도 있지만 조금 다른것이다.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는 말씀이 있다. 그래서 아볼로에게도 성경의 중요한 양육자가 필요한것이다.`
3. 사명의 길을 똑바로 가도록 격려하는 것이다.
아볼로는 아가야의 고린도로 건너가고자 적용한것이다.
이제 복음의 확장을 위해 자신도 바울 사도처럼 땅긑까지 이방 땅으로 건너가야 겠다고 결단을 하였다.
아볼로는 알렉산드리아도 유대인에게서만 했고, 에베소에서도 유대인 회당에서만 전했던 자기의 한계를 깨달았다.
세례 요한의 한계는 고정관념을 깨달아서 바울을 따라 가고자 적용한것이다.
아볼로 또한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 증언을 하게 됩니다.
예수의 관한 것을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죄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 그 자체를 전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제자양육을 받은 성령의 사람이다.
아볼로가 사명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교인들이 격려해주었다.
사도행전 이야기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다.
말씀으로 양육을 잘 받는 사람이 일당 백,천,만,온 인류를 복음으로 제압하는 것이다.
적용
ampndash 고정관념을 넘어 건너가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거기로 똑바로 가도록 격려해주는 목장 지체의 응원이 무시가 됩니까?
- 감사가 됩니까 가족과 지체들은 여러분에게 어떤 추천서를 줄 것 같은가요?
기도제목
A
1. 나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돌보며 살아가는 법 배워가기.
2. 가정의 구원.
3. 신교제, 신결혼
4. 약속한 대로 회사 잘 다니기!
B
1. 어머니 허리 디스크 회복
2.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한주를 살아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