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제자양육] 사도행전18:23-28 김양재 목사님
23.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으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 영접하라 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지난주에 <성령의 작별>이 제자를 굳건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했는데요. 이것은 제자훈련, 제자양육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세상의 악, 내 안에 악과 작별을 많이 하면 할수록 성령의 양육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문자적인 작별도 많이 하게 하셨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의 믿음은 자라는 것이잖아요. 어린아이 같은 믿음에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충만한 믿음으로 자라는 것이 예수님의 제자인 우리 인생입니다. 그래서 이 성장의 의미를 담은 양육이 훈련보다는 좀 더 성경에 맞는 표현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성령의 제자양육>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어요.
첫째로, 영적 양육자가 중요합니다.
23.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바울이 선교 여행을 위해 안디옥을 또 떠납니다. 벌써 세 번째 출발인데요. 두번째 여행과 같은 경로를 따라 출발합니다. 바로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지역에서 세운 교회들을 심방하려는 것인데요. 1차 여행 때 교회들을 세우고, 2차 때 들러서 돌봤던 성도들을 이제 세 번째로 다시 찾아갑니다. 누가는 성도들을 자주 이렇게 제자라고 불러요. 제자와 학생은 다릅니다. 학생은 그저 선생님의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는 반면, 제자는 선생님의 삶이 닮고 싶어 따르는 사람이죠. 그래서 학생은 많을 수 있어도 제자가 많기란 아주 어렵습니다. 저도 피아노 가르친 학생은 너무 많은데 제자는 희귀합니다.
사도행전이 사람이 중요하기에 성령행전이라고 하지 않고, 사도행전이라고 했다고 했죠. 그래서 그게 바로 제자행전인 거죠. 그리고 바울 사도의 길을 보니까 제자의 길이 쉽지 않아요. 그러니 예수님은 누가복음 14장 27절에서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또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하십니다. 좁은 길입니다. 그러나 제자를 양육하고 키워내야 그 제자가 또 양육하고 키워내게 돼있기 때문에 그 많은 사람 중에서 제자 한 사람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데 바울은 늘 자기가 전도해놓고 '내가 너희를 복음으로 낳았다'고 해요. 그러니 내 새끼 찾아보러 자꾸 댕겨야 되잖아요. 특별히 매 맞고, 옥에 갇히고, 일제히 달려들어 사형당할 뻔하면서 낳은 자녀들이죠. 그래서 너무 보고싶어 합니다. 부모는 본능적인 내리 사랑이 있죠.
자, 엘리베이터 안에서 사람들이 있는데 청소년인 자녀가 그냥 쌍욕을 해대는데, 아무 말 안하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엄마를 보았답니다. 이런 자녀를 감당하기 위해서 우리는 내 편을 들어줄 영적자녀를 낳아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 8절에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바울도 본토 친척, 가족을 다 떠나서 영적자녀를 낳았기에 이 외로움 중에서도 사랑하는 자가 있게 하셔서 목숨까지도 주고자 했다는 것이죠. 믿는다고 다 성숙한 것이 아니죠. 내가 영적, 육적으로 낳았어도 성품이 안 좋은 사람도 있고, 귀찮게 하는 사람도 있고, 배신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런데 어느 날 그 사람들이 변하여 새사람이 되면 그 기쁨은 말할 수가 없어요. 사랑할 수 없었는데 사랑하게 되니까 영적으로 깊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제 교회를 차례차례 다니면서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에 해당하는 그 단어의 시제가 현재분사예요. 붙들어 세워준다는 것이죠. 쉴 새 없이 견고해지도록 힘썼다는 의미입니다. 이 단어가 신약에서 네 번 쓰였는데 모두 사도행전에 나와요. 그리고 세 번이 바울의 1차, 2차, 3차 전도여행에서 한 번씩 쓰였어요. 그러니까 바울이 전도여행 다닐 때마다 얼마나 제자들을 굳건하게, 견고하게 하고자 했는지 아시겠죠? 한 번 굳건하게 하고 끝난 것이 아니에요. 사랑하니까 양육과 굳게함이 그냥 일이 아니고 숨쉬기가 되는 일상이 됩니다.
출애굽 당시에 홍해 바다를 건너서 이제 구원받은 것 같은데 양육이 안 되었기에 모세가 십계명 받으러 시내산에 가니까 백성들이 아론과 같이 금세 금송아지 만들어서 그래서 하나님이라 그러면서 섬겼어요. God하고 Gold는 멀리서 보면 똑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도자가 잠시만 안보여도 맘몬으로 갑니다. 근데 특히 이제 구원받았다고 합리화까지 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 금송아지(돈)을 하나님이라 부르면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그 어찌 아름다운고, 얼마나 아름다운가! 하면서 믿음을 빙자까지 하고, 팔복의 믿음은 간데 없이 다 이렇게 만몬신을 섬겨요. 그러니까 우리는 시간날 때마다 계속 굳게해야 돼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양육자예요. 목회자에게 무엇인가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 그 목회는 검은 구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니 목회자가 두렵고 떨림으로 제자의 삶을 살아야! 성도들도 제자의 삶을 살겠죠. 목자가 제자의 삶을 살아야! 목원들도 제자의 삶을 살겠죠.
그래서 양육에는 아론 아니고, 사울이 아니고요. 모세가 중요하고 다윗이 중요하죠. 한 사람의 제자, 양육자, 지도자는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초대 기독교 의료 선교사인 제임스 홀을 보고 평양의 시료소에서 그의 생활은 그 자체가 설교였다고 합니다. 그의 곁에 있으면 구세주를 더 잘 알게 된다고 동료 선교사인 노블 선교사가 기록을 해놨어요. 정말 그는 쉼없이 복음을 전하다가 발진티푸스로 평양에서 순교를 했는데요. 이런 분이 계셔서 조선이 이렇게 양육이 되어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양육은 완료형이 없어요. 진행형입니다. 직분을 받았다고 끝나는 게 아니죠? '사역자가 되었으니 양육이 필요없다'는 말은 제자의 길에서 성립할 수가 없어요. 목자가 되고, 초원지기, 평원지기가 될수록 공동체 안에서 끊임없이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목장은 정말 끝없는 양육의! 최고의 양육의! 반복입니다. 정말 근데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이거 지겹죠? 여러분, 바울이 아무리 전도했어도 바울이 떠나면 되었다함이 없어요. 그러니까 바울이 2차 3차 계속 찾아가는 거예요. 우리 자녀들도 그렇고, 모두가 반복해서 양육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끝없이 양육을 받아야 하고, 지도자인 양육자가 중요하고, 언제 칭찬을 해야 하는지, 침묵을 해야되는지, 그게 너무나 중요한 양육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두 서로서로 주고받는, 반복되는 성령의 양육입니다.
Q. 예수님의 제자인가요, 학생인가요?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서로 주고받는 양육이 숨쉬기처럼 당연한 일인가요, 지겨운 일인가요? THINK 해 보세요. 그래서 THINK 양육이라고 해요.
성령의 제자 양육은 양육자가 중요하지만
두 번째는, 주의 도를 배우는 것입니다.(24-26절)
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성령의 작별로 바울이 에베소를 떠나자 한 사람이 등장해요.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 그는 유대인이었어요. 당시 알렉산드리아는 애굽의 대표적인 학문도시고, 유대인이 많이 살았습니다. 아볼로의 학문, 견문, 지식은 대단했을 뿐 아니라 이 사람은 구약성경에도 능통했어요. 또 입을 한 번 열면 청산유수고, 언변도 좋았고. 이런 그가 일찍이 성경을 배워 주의 도에 능통했는데 그냥 성경이 지니고 있는 의미, 감동을 청중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 정도의 풍부한 지식과 이해력을 갖춘 것을 말합니다.
25절에,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그러면 이 알렉산드리아에 있던 아볼로는 어떻게 주의 도를 배웠을까요? 사도행전 6장 9절에 보면 스데반과 더불어 논쟁하던 디아스포라 유대인 중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사람들도 있었다고 했죠. 아마도 그때 스데반이 성령의 얼굴로 예수님을 증언할 때, 성령의 회심을 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된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에요. 그들이 고향 알렉산드리아에 돌아가 전도했을 것이고요. 그 전도를 듣고 아볼로가 성령의 제자가 되었을 것이에요. 다시 말해, 성경 박사 아볼로가 전도의 미련한 것을 듣고 성경의 중심이자 주인공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것이죠. 십자가의 길을 따라하고, 연습하고, 몸에 익히며 주의 도를 배우는 데까지 나아갔습니다. 그는 구약만 읽고서도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알고 가르쳤다고 했어요. 그러나 아볼로가 말하는 설교의 내용이 조금 다른 거예요. 어떻게 보면 2% 조금 부족해 보이는데 어떻게 보면 100% 다른 내용인 거예요. 열심도 있고, 말도 화려하고, 감동도 되는데 이 마지막이 조금 이상해요. 그래서 오늘 본문은 그가 25절의 마지막 주의 도는 아는데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요한의 세례만 알았다는 것은 예수님에 관해 어디서 탄생했고. 병고쳐 주시고, 율법 가르치고, 귀신 쫓고, 풍랑을 잠잠케하시고, 회당에서 구약을 인용하여 압도적으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을 말씀으로 제압하고, 오병이어로 수많은 사람을 먹인 것 까지만 알았지, 그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은 몰랐다는 거예요. 이들이 생각할 때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었다는 사실은 아주 굉장히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일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은 딱 빼버리고 예수님의 행적만 전하는 것이 요한의 세례인 거예요. 한마디로 요한의 세례는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를 향한 외침이에요. 내가 아니고 너희를 향한 외침입니다.
26절에,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26절, 28절에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이 가르침을 바울에게서 받은 두 사람이 있었으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바울이 지난주 이 부부를 에베소에 남겨두고 갔죠. 회당에서 수많은 성경 지식과 화려한 언변으로 '회개하라! 회개하라! 이 독사의 자식들아.'하는 아볼로를 자기 집으로 초청했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가르쳤어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학문적 배경이 없죠. 그들은 성공하고 싶어서 로마로 떠났다가 로마에서 글라우디오 황제가 다 이렇게 유대인들 추방령을 내려서 로마에서 쫓겨났죠. 오늘 하루 어떻게 살아야 될지 온 힘을 다해 살아내는 텐트 메이커였어요. 밤새 텐트를 1년 6개월 동안 만들면서 바울에게서 반복! 반복! 반복해서 양육을 받았던 이 하나님의 도를 그대로 더 정확하게 풀어 아볼로에게 전했어요. 이 바울의 가르침이 전해지며 이런 구속사의 도를 정확하게 들은 이 한 사람이 또 성령의 제자양육으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이 천 명, 만 명을 감당하는 거죠. 적용해 보세요.
Q. 나는 세례요한이 좋나요? 십자가에 죽으신 우리 나사렛 예수님이 좋나요? 그래서 나의 수치와 연약함을 고백합니까? 아직도 목장과 공동체에 고백하지 못한 수치와 제패는 무엇입니까?
성령의 제자 양육은 그래서
세 번째는, 사명의 길을 똑바로 가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27-28절)
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으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 영접하라 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으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 영접하라 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성령의 양육을 받은 아볼로가 제일 처음 한 적용은 고린도(아가야)로 건너가는 것이었어요. 이제 복음의 확장을 위해 자신도 바울 사도처럼 땅끝까지 이방 땅으로 건너가야겠다고 결단을 했어요. 그래서 에게해를 건너 아시아에서 이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한 것이죠. 그런 아볼로를 에베소 교회의 형제들이 격려합니다. 격려 중에서도 앞을 향해 전진하도록 방향을 잡아주다 이게 우리 목장 같아요.
실제적인 격려로 에베소 성도들은 아볼로에게 추천서를 써줍니다. 아볼로가 가서 본 사람들은 다름아닌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이었어요. '목수가 구세주다!'라는 증언은 자신이 경험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증언이에요. 아볼로가 아무리 알렉산드리아 출신이라도 브리스길라에게 양육받기 전에는 할 수 없는 증언이에요. 그러니까 살인자 바울이 아닌 모든 것을 갖춘 아볼로가 그렇게 바울을 괴롭히던 유대인들의 신뢰를 받았네요. 이게 얼마나 많은 교회에 유익이 된 일이었습니까?
지금 우리가 사도행전 3차여행까지 오는데 유대인들이 하도 바울을 괴롭히니까 유대인들의 말을 힘있게 이겼다고 하니까 막 통쾌한 거 있죠? 그러면 아볼로는 어떻게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겼을까요? 오늘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그랬잖아요. 뭔가하면, '회개합니다! 제가 독사의 자식입니다!' 너를 향해 외치던 외침이 나를 향해 외치는 '회개합니다'로 변화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예수님이 나무 위에서 죽을 수가 있어?' 너무 수치스럽고 부끄러워서 쏙 빼놓았던 십자가를 이제 고백하기 시작합니다. 예수에 관한 것을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죄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 자체를 전합니다. 이제 나의 부끄러움과 수치는 아무것도 아니게 됐어요. 이것이 성령의 제자의 제자양육을 받은 성령의 사람인 거예요.
Q. 자, 남편에게, 자녀에게, 내 가족에게, 내 옆 사람에게 날마다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외칩니까? 볼 때마다 '내가 회개합니다. 내가 독사의 자식이에요.'라고 합니까?
어디를 가든 반복해서 양육을 했던 바울이 자신이 고린도에서 양육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에베소에 남겨둔 것이 다 이유가 있었어요. 하나님의 세팅이었어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자신들이 양육받은 대로 아볼로의 말을 경청하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자세히 해석해주었어요. 최고의 양육이었습니다. 이 양육으로 사명을 받은 아볼로가 그 길을 전진할 수 있도록 에베소 교회가 함께 격려해주었어요.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그러니까 이게 성령의 공동체, 성령의 양육이에요.
Q. 고정관념을 넘어 건너가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거기로 똑바로 가도록 격려해주는 목장 지체의 응원이 무시가 됩니까, 감사가 됩니까? 가족과 지체들은 여러분에게 어떤 추천서를 줄 것 같은가요?
말씀을 맺어요. 성령의 제자양육은 영적 양육자가 너무 중요해요. 그리고 반복해서! 반복해서, 우린 죽을 때까지 반복하면서 양육을 해야 되요. 영육간의 자녀들을 죽을 때까지 인내하면서 반복해서 양육해야 되요. 주의 도를 배우는 거예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 세례요한의 가르침을 떠나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 사명의 길을 똑바로 가도록 격려하는 것이 성령의 제자양육입니다. 내 안에 가장 귀한 것이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기도제목
은실 목자님
1. 어제 찬양과 간증으로 내가 죄인임을 고백한 것과 말씀이 일치했는데 내게 기억하라고 주신 3번의 특송 기억하며 사도의 삶을 살아가라 하신 것으로 알고 매일 말씀으로 잘 양육 받고 가도록
2. 형부가 목사님 책 읽고 맘이 움직여 목회자 세미나와 양육까지 이루어지고, 치우침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3. 환경이 바껴도 주신 성령의 화평과 약속의 말씀 잊지 않도록
4. 목장 식구들 모두 주님 안에서 영육이 건강하고 자유하며 말씀으로 하루 잘 살아내고, 신교제, 신결혼하도록!
(모두 배우자를 서로 알아보도록 자신을 잘 알아가도록!)
5. 목장 식구들 모두 양육의 자리에 잘 붙어가도록! (주어진 예배, 목장, 양육과정 등)
하눌
1. 가족 구원위해서... (가족들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나고, 주식 하지 않도록)
2. 정죄와 판단보다 십자가 잘 지고 저의 연약함 잘 인정하며 갈 수 있도록... 매일 큐티하고 예배 회복 되어서 저의 죄 잘 보고 회개할 수있도록... 일상이 회복되면서 무엇보다 공동체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3. 시간과 재정 우선순위 두고 잘 사용할 수 있도록...미디어와 성령의 작별 잘 할 수 있도록 ... 그리고 수업하는 데 지혜와 환경 더 열어주시도록..
4. 지금 하고 있는 공부에 분별력과 체력주시도록..사명의 길 잘 갈 수 있도록...
5. 배우자를 잘 알아볼 수 있는 분별력을 주시고, 믿음의 가정 이루도록.. 기도 감사합니다!!
은영
1. 주신 말씀으로 하루하루 살며 교회 공동체,직장과 주어진 관계에서 허락하신 양육 잘 받고 양육 잘 할 수 있도록
2. 건강하게 사랑받고 사랑하는 신교제를 할 수 있도록, 싸울때도 상대방이 아닌 내가 독사의 자식이다라고 진실되게 나누며 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보내신 직장 사명지에서 회사 매출, 대표님, 상사와 직원들을 위해 기도하는 이타적인 마음 주시고, 내게 맡기신 역할에 지혜와 명철을 주시기를
4. 목장 식구들 모두 영육건강,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시간과 물질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며 소중히 사용할 수 있도록
6. 일주일에 근력운동 세 번 하기
지혜
1. 말씀묵상과 회개를 반복하는 작은 자로 세워주시길
2. 가정. 공동체. 일터에서 격려를 잘 주고받는 수행원 되도록
3. 8/20일 췌장CT 추적검사한 진료결과가 나오는데, 혹의 변화가 없고 위가 건강해지길
4. 주님의 사람들을 담는 삽화작업과 개인작업 하는 과정속에 성령님의 제자로 양육해주시길
5. 가족구원과 건강을 위해 그리고 제부에게 예수님의 심방이 있기를... 기도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