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해석]
목사님 설교에서 주요 부분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들으며 오늘의 말씀을 다시 한번 묵상하였습니다.
성령의 양육 (사도행전 18장 23-28절 / 김양재 담임목사님 말씀)
첫째, 영적 양육자가 중요합니다.
둘째, 주의 도를 배우는 것입니다.
셋째, 사명의 길을 똑바로 가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1) 예수님의 제자인가, 학생인가? 양육을 어디까지 받았는가? 서로 주고 받는 양육이 숨쉬기처럼 당연한 일인가, 지겨운 일인가?
2) 나는 세례요한이 좋은가,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좋은가? 나의 수치와 연약함을 고백하는가? 아직 고백하지 못한 나의 수치와 죄는 무엇인가?
3) 고정관념을 넘어 건너가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인가? 가족과 지체에게 어떤 추천서를 줄 것 같은가?
[목장나눔]
1~3번 적용 질문과 말씀에 빗대어, 일주일 나눔을 하고. 보여주신 차별금지법 관련 동영상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3번째 적용질문에 관한 나눔-
A 목원- 인권에 관심이 있다보니, 동성애 혐오에 대한 시각에 대한 불편함>그들을 혐오 보다는 불쌍하게 여기고, 죄라고 인식하는것이 중요한것 같다.
B 목원- 고정관념없이 목장에서 어떤 말을 들어도 잘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C 목원- 말씀을 듣다 보니까,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시중에서 있는 심리학/관계 서적보다)
D 목원- 하나님이 주신 자연적인 것들을 지켜내려는 노력을 반하는동성애/낙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았다.
[기도나눔]
기도제목을 한개씩 돌아가며 나누고, 서로 못다한 얘기를 카톡방에 올려 목장을 마무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