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제자양육-
1. 영적 양육자가 중요합니다.
Q. 여러분은 예수님의 제자인가요? 학생인가요?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서로 주고받는 양육이 숨쉬기인가요, 지겨운 일인가요?
a 예전에는 학생처럼 생활을 했던거같고 지금은 제자가 되어 양육이 지켜운 일이 아니고 나를 숨을 쉬게해주고 한주를 버틸수있는 장이 된거같다
b 예전에는 교회를 나가도 말씀이 안들리고 불신교제와 술과 담배를 일삼았는데 요즘은 양육을 받고나서 말씀으로 하루를사는 제자가 되어 가고 있는거같다
c 아직 제자이고 싶은 학생인거같다. 고향에 내려와서 고향친구들 만나기 시작했는데 군대가기 얼마 안남아서 술먹고 pc방에서 밤을 새며 살아가고있다. 마음속에는 목장이 중요하고 공동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친구들 만나고싶은 마음이 큰거같다.
2. 주의 도를 배우는 것입니다.
Q. 나는 세례요한이 좋나요?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좋나요? 나의 수치와 연약함을 고백합니까? 아직도 목장과 공동체에 고백하지 못한 수치와 죄패는 무엇입니까?
a 나는 예수님이 좋다 우리의 죄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히셨기때문에 내가 정말 예수님의 사명을 따라가진 못하겠지만 조금식 사명을 감당하는데 동참해야겠다. 수치와 연약함을 동공체에 계속 고백하고 가는거같다
b 예수님이 좋습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게 인정이되고 나도 예수님같이 살아가고싶지만 생색이 날떄도있고 무너질때가 많은거같고 나는 고난이생겼을때 목장 단톡방에 기도제목을 잘 나누지못하는거 같고수치와 연약함은 잘 오픈하면서 나아가고있다
c 예수님이 좋은거같은데 저는 한번 유혹이 오면은 뿌리치지 못하는거같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지만 잘 무너진다. 양육을받았지만 받기전과 같은 행동을 반복하니까 너무 무기력하다ㅠ 고난이나 수치스러운 것은잘 오픈하는거 같다.
3. 사명의 길을 똑바로 가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Q. 고정관념을 넘어 건너가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거기로 똑바로 가도록 격려해주는 목장 지체의 응원이 무시가 됩니까, 감사가 됩니까? 가족과 지체들은 여러분에게 어떤 추천서를 줄 것 같은가요?
a 나만의 고정관념이 어머니인거같다 어머니는 코인이며 주식에 안빠질꺼라 생각했는데 넘어지셔서 해결 과정에 있는 사명에 자리에 있는거같다. 목장에서의 응원이 너무 감사가 되고가족과 지체들은 내가 사명을 잘 감당하고있다고 추천서를 써주지 않까 싶다.
b 나의 고정관념은 성실하고 일잘하는 아빠가 외도는 안할꺼라고 생각을 했는데 계속해서 외도를 하시는 과정이고 그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거 같고 사건이 터지면 목장에 나누면서 버티는 힘이 생기고 해결될때 너무 감사가 되는거같습니다저는 잘 견디고 있다고 추천서를 받을거 같습니다.
c 고정관념이 너무 심한거같다 우리엄마는 병적으로 청소를하시고 무슨일이 생기면 의논도 없이 마음대로 통보를하신다. 그 부분떄문에 많이 짜증이나고 집이 너무 생각하기 싫을정도로 답답하다.
d 처음에 엄마의 권유로 목장을 하게 되었는데 하기싫었지만 억지로 나왔고 사소한얘기하는게 좋았고 목장 지체들이 조언해주는게 좋아서 다시 찾게 되었다. (전역함)
-기도제목-
화신
1.아직 취업이 된게 아니지만 합당한자리에서 하나님의 계획대로 뜻하심 받을수있도록
2.지금 동생이 지금 아픈데 건강하게 나을수있도록
3.동공체 안에서 양육하는 사명 잘 감당하고 잘 받을수있도록
4.청년부 큐페 은혜로운 수련회 될수있도록
5.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한계를 계속 직면하고있는데 말씀과 공동체에서 잘 붙어 갈수있도록
서정
1.곧 입대를하는데 준비를 잘할수있도록
2.월요일 백신맞으러가는데 부작용 없도록 도와주시고 음란의 유혹을받고있는데 이겨낼수있도록
민성
1.다음주에도 예배,목장에 나와서 오늘 못했던 얘기를 다음주에 잘 나눌수있도록
은택
1.집에서 혈기 안부리고 낮아지는 적용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2.예배와 멀어져 있는 아빠 동생들 예배드리고 목장에 나올수있도록
+병윤이형 슬럼프라는데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