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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1.07.18. 김석완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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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61
댓글
0
날짜
2021.07.18
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 18:12-17
ampbull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ampbull 13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ampbull 14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옳거니와
ampbull 15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ampbull 16
그들을 법정에서 쫓아내니
ampbull 17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법정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하지 아니하니라
DJ 간증, 언다이트
이승현집사님
아버지의 자살, 아내 폭행 모르게 공장 팔고 즐길 생각하며 아내 아픈걸 외면.
정의는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 이라는 신간 도서. 생각보다 중요. 새로운 정치 이론을 표방하는 정치철학가. 성령의 문제는
1.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
12 갈리오가~ 데리고 가서
지도자가 중요. 부친 유명한 작가. 동생은 네로의 개인교사로 유명한 세네카. 아가야는 총독들이 가고 싶어하는 지역. 어떤 직책 맡으면 끝이 아니고 다음 직무 위한 준비기간으로 여김. 계속 높아져야 하는 세속적 가치관의 끝판왕. 세기의 재벌 부부의 이혼. 그들 결혼에서 더이상 성장을 기대할수 없기 때문.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니 자신이 높아지고 좋아지는 수단으로 여김.
추방령으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도 떠날 수 밖에 없었음. 더 나아가 자기들끼리 싸워서 총독들 보기에 유대인들이 골치 아픈것. 또 바울을 고소. 갈리오가 유대총독 되었을때 까지 기다린 건 하나님. 죄많은 세상에서 하나님 능력 나타내기 위한 일이 나타나는 것이 성령의 문제. 일제히 한 일. 1. 스데반 죽이기. 2. 바울 법정에 세우기. 최고의 사도와 제자이니 사단이 일제히 일어남. 동일한 열정과 분노로 대적.
고린도 무리 하나 될수 없음. 그런데도 일심동체되어 바울을 대적함. 이세상은 한쪽은 총독 한쪽은 유대인. 유대인끼리도 엘리트와 저학력자 나뉘어 서로 비난하며 싸움. 이게 능력주의. 여기 공정은 존재할 수없음. 공정과는 거리가 멀다. 세상사람에게 공정을 기대할 수 없다. 성도의 길은 좁은 길.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일제히 하나가 됨. 바울에게도 일제히 달려듬. 바울이 답이라는 것. 넘사벽. 왜? 인간이 악하고 음란한 죄인이기 때문. 예수님과 바울이 바로미터. 자기의 죄를 위해 가차없이 예수님을 스데반을 죽임.
샌델은 능력주의 가치관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 엘리트들에게 니 능력때문이 아니야. 반발. 저소득자. 니잘못은 니가 못해서야. 반발. 이로인한 좌절과 분노가 승자의 오만과 충돌하면 깨짐. 도덕 감정은 엘리트에 포퓰리스트적 반항의 핵심. 부러워하고 무시하고가 똑같은 죄인. 무시하나 부러워하나 똑같은 것. 기회의 평등도 아닌 사회주의가 맹신하는 결과의 평등도 아닌 오직 조건의 평등. 부자 빈자 만날 수있는 공론의 장. 거기서 배우는 것에서 평등이 시작된다 주장. 공동체주의적 공화주의를 부르짖는다. 악하고 음란한 죄인들이 어찌 차별없이 모여서 토론하라고 하는데 안하는 것보다 낫지만 가능합니까. 대중교통, 직업훈련소 등등 사회주의 토론들은 그러지도 못함. 다 열광을 함. 이분이 바로 유대인. 무종교라고 되어 있음. 자기 죄를 모르면 차별없이 나눔이 불가하다는 걸 간과하고 있다.
스스로가 사회적기여하고 있다는 존중이 필요함. 쓰임받고 있다는 자존감이 있습니까? 샌델이 세계적 철학자가 되었으나 공동체 언급만한것으로도 반가워서 언급. 우리들교회 목장이 진짜 이것을 실행하는 곳이 아닌가. 교회에서도 끼리끼리 모여서 같이 모여서 서로 체휼. 죄인의 입장으로 모여 차별이 없는것. 우리들교회가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샌델의 공동체주의적 공화주의가 아닌 공동체적 복음주의라고 네이밍 하고 싶다. 모든 지역주의 없이 주안에서 차별없는.. 불가능해보이죠. 나를 대적하는 문제는 가난 질병 인간관계 성령의 문제이다. 완악한 내 죄가 깨달아지고 항복하기에 내 모든 문제는 성령의 문제다.
부부문제 자식문제 내 죄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절대 진영논리 지역감정 해소되지 않는다. 문제가 없는게 문제다.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회개하면 구원 하지 않으면 멸망. 똑같은 문제라도 말씀이 들리면 성령의 문제다. 죄를 보는 공동체만이 알려준다.
13말하되 ~ 권한다 하거늘
유대인들 고발한 내용. 율법 어기면서 하나님 경외하라고 권한다는 것. 그게 무슨 율법 어기는 문제인가. 사람을 죽일듯이 일제히 덤비는 거 보면 허술한게 많다. 나는 2억 빚 져서 죽고 싶은데 목장에 가니 20억 빚진 사람이 목자. 남편이 문자 받아서 이잡듯 잡았는데 23번 바람핀 남편 가진분이 목자하고 계신것. 이 모든 사건을 통해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다면 성령의 문제가 되고 이런게 얼마나 허접한 문제인지 모른다. 정치 사회에서 날마다 고발. 다들 유치원시대 사는거 같다.
적용
세상이 일제히 다려들어 날 죽음에 이르게 한 문제? 나는 어떻게 대응? 자기죄 보는 목장이 세계적 대안이며 기가막힌 답이라는 게 인정?
2.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이 세상은 공정할 수 없다. 아니면 말고 다이렇다. 유대인이 예수님 죽였다. 다 공정하지 못하다. 죄를 보지 못하는 공동체는 절대로 불공정하다.
14 바울이 입을 ㅇ려고자 할 때에 ~ 옳거니와
법저에 선 바울. 전도한 사람들과 고린도 믿게 된 지체들. 위해 입을 열고자 함. 갈리오가 대신 대답. 다른 사람 구원 위해 입을 열려고 할 때 하나님게서 대신 말할 사람을 붙여주기도 함. 아가야 지역 총독. 아가야는 고린도 품고있는 더 큰 행정 구역. 우리교회 문제 말하려는데 성남시장이나 경기도 지사가 와서 대신 얘기해줬다 보면됨.
대단한 집안인 갈리오. 모든걸 다 갖춤. 갈리오가 재판권 접수했는데 가만히 보니 로마 정부서 시행하는 종교법에 위배되는 것이 없음. 갈리오가 이 재판을 기각시킴. 바울과 바울이 전하는 복음의 내용에 대해서. 무죄로 판례가 남게 됨. 하나님 순서에 토달지 않고 순종할 사람으로 바울을 택하심.
우린 날마다 불평. 하나님이 백프로 옳으심. 법정 다음으로 중요한게 판례. 기각사건으로 사도바울에대한 무죄판결 남긴건 중요한것. 갈리오는 이 판례 하나 위해 그 인생이 준비된 것. 그 후에 어떤 역할을 할지 자기도 몰랐음. 아갸야 지역말고 다른 지역도 유효해서 예수믿는 종교가 불법종교가 아니라고 로마 정부가 나서서 선언한 것과 마찬가지가 된 것. 우호적인 분위기가 오래가진 못함.
로마 정부가 중립 지키는 데 도움이 됨. 공부하고 관직갖고 하는게 쓰임받기 위함이라는 걸 죄인이면 모른다. 우리들교회도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서 가정을 중수하는 사명을 감당하고자 18년 달려옴. 생각못한 의외의 손길. 내 입을 닫는 것은 내 생각이 죽어질 때 가능. 성령의 문제가 되는 것. 결코 변하지 않는 나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성령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입을 닫을 때 의외의 도움을 준비해놓으심.
적용
나는 무조건 입열어 생각쏟아내야 시원? 구원위해 닫은적? 닫을때 의외의 도움 받은적?
3.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15만일 문제가 ~ 아니하노라 하고
16 그들을 ~ 쫓아내니
17 모든 사람이 ~ 아니하니라
법적 용어가 아님. 언어는 로고스 명칭은 오르마.. 일개 행정관이 재판석상에서 하는 말이 아님. 어느 행정관도 말할 수 없는 내용과 언어. 나에게 닥친 문제가 너희 언어 명칭 법에 문제라면 너희 문제. 그러나 성령의 문제인지 나의 문제인지 결정되는것. 언어 명칭 법에 집착한다.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법에 분노한다.
법이 너희 생각인지 말씀인지가 판가름한다. 성령의 문제면 하나님께서 판결해주심. 너희 문제라면 갈리오가 손을 씻음
남편의 오랜 조울증, 중독, 폭언, 폭행, 바람사건 더이상 못참아 이혼소송. 남편 정신과 선생님 소개로 우리들교회로 인도. 가정이 회복되는 기적을 주셨다. 노래방 도우미 중독으로 수억을 날림. 노래방과 도우미는 금기시 되는 언어와 명칭. 그렇게 금기어로 여기면서 2년 도니 지난주 도우미 거금쓰고 와서 잔소리에 적반하장에 일제히 달려들음. 가정폭력은 예전엔 배우자 원하지 않으면 사건이 마무리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음. 분이 안풀려하는거 같음. 팅크양육 중이어서 믿음 조금이라도 있는 니가 사과해라. 경찰서가서 진술서 씀. 이 사건 이후 남편 팅크 양육하고 목사님 도서 완독하고 다 사서 읽고 회개 마음으로 양육 과제 충실히 하겠다함.
남편은 갈리오같은 가문의 자제. 아내 폭행하고 경찰서 까지 간건 노래방과 도우미. 이 언어로 폭발한것이고 정죄할때 부숴지고 파괴되고 이혼까지 가려다 옴. 너희의 언어가 아닌 구원의 언어 남편 질서 순종하지 못하고. 누가 이 시대를 공정하다고해요. 내 죄를 봐야 전부다 제자리로 돌아오는것. 너희의 문제에서 성령의 문제로 성령께서 개입하셔서 책을 절대 읽지 않던 남편이 단숨에 읽고 예배 녹취하고 성령의 문제가 된것. 내 문제 끌어안고 죽는것. 갈리오는 바울 도우려는 착한 사람이 아니다. 정치적은 성공하고 싶어하는 사람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후에 회다장 소스데네를 유대인들이 때렸는데 상관하지 않음. 세상적인 냉혹한 사람이다. 갈리오도 분별할 줄 아는 상식적인 사람. 회당장 그리스보 이후에 유대인과 더불어 바울을 고발. 같이 고발한 유대인들에게 두들겨 맞았기에 구원받았다. 훗날 고린도전서 1장1절 젤 먼저 거론되고 바울의 동역자가 됨.
회당장이 매를 맞아서 최고의 동역자가 되고 한것. 이세상이 허접한것. 맨날 하버드 나와서 고발하고 잘먹고 잘살고 이길려고 고소하는 것. 이혼도 바람한번 피면 이혼하고 망하면 이혼하고.갈리오처럼 세상법관도 분별하는데 우리에게 닥친 문제가 구원의 문제인지 깨닫지 못한다면 믿는다고할수 있겠는가. 성령의 문제가 되는 비결. 너무 억울하죠. 영적 진실성은 인내.
적용
나는 집에서 어떤 언어 명칭 법에 뒤집어지나? 혹은 교회에서 이해 아니는 언어 명칭 법? 구속사? 성려의 언어 써서 문제 해결된 한마디는 무엇?
십자가는 청소직을 감당하는 것. 동반자는 자격증을 취득해 경제적으로 여유. 해외 선교하다 50에 귀국해서 뒤쳐졌다 생각. 그러나 딸에게 두아들, 집도 주셔서 감사. 제게 집도 주시고 목자 주시고 장모님도 모시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 감사 감사.
성령의 문제는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 바울이 예수님 볼때 이세상은 저대 공정하지 않음. 공정하지 않다고 불평하지 마세요.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심. 너희 언어 명칭 법 때문에 용서못해. 그때 나를 뭐라고 했어. 너는 뚱뚱하다 했어. 명칭하나 언어. 성령의 언어 명칭 법으로 품고해야되는 것.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나눔]
경철
말도 안되는 부탁을 하는 나씨, 알바로 들어온 정씨지만 따르지 않고 맘대로 하겠다는 것.
A.석완
윗사람은 보고를 원한다. 주중이라도 미리 목장에 알려줬으면. 일끝나고 전화를 하던지 하자.
지수
상황이 여유로운게 아닌데도 지쳐서 힘을 쓸 여력이 없다고 느껴져서 하고 싶은 거 하고 놀았다. 한주간. 뭘 해야 한다는 거 없이 하고 싶은데로 움직임. 물리기 시작하면서 할일 해야지 라는 마음이 생김. 일을 해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토할 것 같아서. 말씀에서 엇나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스스로를 자유롭게 놓아주는 시간을 가진거 같다. 잠도 잘잔거 같고.
성공해야겠다는 마음밖에 없었는데 지난 몇 주의 시간을 보내며 왜 시작했지 돌이켜보니 멋있어보여서 시작했구나 생각드니 별거 없더라. 간지나니까 멋있으니까. 강박에서 많이 벗어난 듯. 스스로에게 진지한 질문을 안 던지는 거 같다. 신앙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A.석완
생각이 많은데도 그냥 그렇게 살면 왜 안돼? 하고 나도 이렇게 할 수 있어 하면서 자신한테 자신이 만든 틀을 깨부수는 작업을 한다.
지수는 하는데로 가면 될 거 같고 따로 얘기를 안 하는 거는 이유가 있어서야. 말씀을 듣는 것도 그렇고 우리 중에는 다시 일을 나가야 되는 사람이기도 하고 제일 젊고. 말씀을 생각하려고 하는 게 있기 때문에. 우리한테 들려줄 게 있으면 바로 들려주고 결국 제자리로 오니까.
석완
사업자가 될건지 다른 큰 곳에 들어가서 비슷한 직무를 하며 월급쟁이로 남게될지 아직 결정이 안되었다. 또하나는 교제하는 여친과 함께 결혼의 문제에서 어떻게 할거냐. 에 대한 답. 보기완 다르게 많은 생각이나 큰 결단 앞에서 확신이 없고 심지가 굳지 않은 사람. 마음속에 문제가 또하나있고. 간증 내 얘기라고 생각했던 것에 대한 불확신에 대한 얘기. 목자 모임에서 한 얘기. 5년 되었고 여기까지 왔는데. 나는 해석이 되지 않았다. 내 사건에 대해서. 내 죄에 명확한 회개와 고백이 없었다. 이 얘길 하는 것도 힘들었다.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신다는 말. 어떻게 적용할 건가. 끙끙 앓고 있다가 나중에 다 터졌을 때 얘기하는.. 관계를 좋아하지만 하지 않는건 상처받을까봐가 아닐까라는 생각. 내 문제 나의 문제. 공동체라고 얘길 하지만 이사람들의 공감은 한계가 있다. 그런식으로 살았으니 얼마나 뜬구름 잡는 인생을 살았나 싶기도 하고. 무너지는 꼴이 보기 싫었다. 나는 해석도 다 되지 않았고. 남은 것이 없었다는 허망함에도 빠졌었고. 모든 상태가 다른 사람한테 영향 끼칠거란 걸 생각하지 못함.
그러다 보니 온전하지 못하니까 뭘얘기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다 얘기하지 않았구나 여전히. 털고 털리는. 진로에 대한 문제, 결혼에 대한 문제는 차원이 다른 거 같다. 여전히 눈치를 많이 보고 피드백을 걱정하고 말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란 걸 밝히는 것부터가 깨지는 모습. 나누는 것 자체가 큰 적용. 말을 안했을 때 최악의 사태들을 많이 겪었지. 그래서 경철이한테도 보고를 먼저 해라. 시기를 놓치면 못하기 때문. 말을 안하고 독단적으로 결정했고. 진로도 그랬고. 결혼문제도 그렇다.
[기도제목]
경철
1. 한주간 일어나는 사건들을 목장에 잘나누어서 성령의 문제가 되어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도록
2. 영육간의 강건함
3. 회사에서 맡은 업무를 잘 수행하면서 관계, 업무역량 등등을 많이 배울 수 있도록
4. 준비하고 있는 목표들 잘 성취해서 결실을 맺도록
5. 성격유형이 맞는 자매를 만나서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지수
1. 다시 기쁨과 감사로 앞에 놓여진 일들을 성실히 할 수 있는 힘을 주시길
2. 전공을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가장 좋은 일자리 허락해주시길
3. 결혼 준비에 있어서 부족함 없게 준비되게 하시고 축복해주시길
4. 어머니 청년공동체 코로나 기간동안 청년들이 휩쓸려 내려가지 않도록 공동체를 축복해주시길
5. 두려움과 강박 없이 잠을 잘 잘수 있도록
석완
1. 생활예배 중수 잘 할 수 있도록
2. 일어난 문제들, 약한 부분들 모두 포함해서 성령의 문제로 보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도록
3. 폭염인데 회사 사람들 모두 지켜주시도록
4. 목장공동체에 나를 이야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5. 신결혼 준비에 있어서 구체적인 것도 준비 잘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도우신다라는 믿음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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