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나눔
용재- 정기 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 재 검사를 받았는데, 결과는 이상이 없다고 나왔다. 그런데 요새 너무 피곤하다. 갇혀있는 이 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2차 접종을 앞두고 있지만, 과연 2차접종까지 한다고 해서 이 처해있는 상황이 극적으로 완화가 될지 의문이다
찬영- 사도행전이 이번 큐티인데, 내 환경이 내 위치가 목자이고 목장을 인도해야 하고, 부서는 속해있지만, 나눔이라 할 게 없고, 그 본문을 보며 우울했던게 공동체에 속해있지만 공동체라고 생각하기 힘들다.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1번 적용질문
찬영
공동체에 속해있다고 느낀적이 없었다.
예전에는 주변에 공동체에서위로의 말을 많이 들었던것 같다. 하지만 들었던 위로의 말이 기억이 안난다. 그 만큼 자기자신을 많이 채찍질 한것 같고. 그 결과로 지금 혼자서 있는것같다.말씀으로 해석하려고 노력하지만 잘 안된다.
용재
공동체에 무늬만 속해있는 상황이었고, 공동체에서 가면을 쓰고 산다고 생각이 든다. 밖에서 보이는 나의 모습과 평소 혼자있을때나의 모습이 너무 다르다.
목자님- 그런 모습 또한 나 자신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나-듣고보니 나는 가면을 쓰고 산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둘 다 나의 모습이 맞는것 같다. on/off 처럼둘 다 나의 모습이니 인정하는 것이 내 속이 편하다.
기도제목
용재
백신 2차 잘 맞고 잘 견디는것, 매일 아침에 큐티 30분이라도 일찍 일어나서 큐티/지혜롭게 잘 보기.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것 만큼은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듬.
찬영
나의 모습에 대해 내가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인정하고 가기. 월급이 나오는데 월급 일찍 받을 수 있도록. 대표가 밀려주는 경우가 있어서. 위로와 권면을 받아들일수 있도록.
또 단둘이 찐하게 목장을 했습니다.ㅎ 역시나 이번주에 2차 접종까지 완료했지만, 상황이 더 안 좋아졌네요 허허 또 기약없는 기다림을 해야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