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번째 목장모임
#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김수영, 민경준, 신창호, 이동호
# 길어지는 줌목장으로 오프라인 목장이 더더욱 사모됩니다. 함께 보고 싶은데.. 아쉽네요. 다들 같이 보고 나눔하는 날이 속히 오길 기대합니다.
# 나눔 질문: 한주간 어떻게 보냈니? 대적과 비방을 받을 때 나는 어떻게 하고 있나? 보고 싶은 사람이 있나?
A형제: 여자친구와의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는데 여자친구를 이해하려고 한다. 설교가 졸렸지만 그래도 들렸던 건 사람을 이해하고 받아드리는 일이 쉽지 않겠구나. 그리고 비방을 받을때는 나는 이해하려고 하는 편이다.
B형제: 아버지와의 관계도 큐티를 하니까 마음이 편해졌다. 마음이 편해지다 보니, 저절로 하나님의 마음이 어떨지 궁금하고 이해하게 됬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진로도 하나님이 이끄시는대로 나아가려고 한다. 요즘 진로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편해지게 되었다. 비방을 받을 때 나는 그냥 할말은 하지만 참고 간다.
C형제: 담임목사님이 뭔가 강요하시는 듯한 설교가 불편하다. 개인의 생각과 주장이 있는데. 그래도 목사님 좋으신 일 하는거니까. 이해하려고 한다. 그리고 별다른 일 없이 편하게 잘 보내고 있다.
D형제: 대적과 비방의 아이콘이다.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나한테 뭐라고 하면 나는 가만히 안있는다. 교회에서는 가만히 있지만 왜 그런지 학교에서는 내 열등감이 올라와서 그 사람의 구원이고 뭐고 상관없다. 그냥 같이 싸우는 스타일이 되버린다.
E형제: 새로운 직장에 취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가고 싶었던 곳이어서 더욱 감사했다. 그래서 7월1일부터 출근하게 되었는데 기도 부탁드린다. 새로운곳에 가기전 가족을 보러 갔는데 대적하고 비방하고 싸우게 됬다. 내가 이런 사람인거 같다.
F형제: 몸이 아프다보니까 뭐 할 수 있는게 제한된다. 그래도 뭔가 이제 새롭게 하려고 노력한다. 큐티를 좀 제대로 못했는데 큐티 열심히 해보려고 하고, 남이 비방할 때 무조건 참는게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은 해보는 노력을 해봐야 겠다.
기도제목
김지민: 학교에서 선생님들을 잘 섬기도록.
김민기: 근무하는데 일 성실하게 잘하도록, 일하면서도 하나님 생각하면서 함께 도와주시길.
김수영: 지금처럼 잘 살기.
신창호: 이사 가려고 하는데, 집을 알아보는 중 괜찮은 집을 갈 수 있으면
김성섭: 매일 큐티 잘하고 긍정적인 마인드 가지기.
이동호: 큐티를 잘 못했는데 큐티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