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집으로
김양재 목사님
룻기 1: 1~22
우리들교회는 18년전 2003년 6월15일 이곳 휘문 고등학교 여기는 체육관인데 저밑에 식당에서 창립을 했습니다. 지금도 모두 휘문고등학교로만 알지
우리들교회임을 모르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그러나 몰라도 18년동안 숱한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왔어요. 집으로는 구원을 의미하지만 정말 가정으로 돌아온 분들이 너무 많아요. 오늘도 그 한 사람이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저의 신앙고백 룻기 간증을 이제 합니다. 성도들중에서는 30년을 들은사람도 있고 18년을 들은 아는얘기지만
오늘 처음 오시는 그 한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우리 다같이 들어주십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새로오신 그 한 영혼이 얼마나 지금 귀한줄 몰라요. 방송을 듣는 모든 분들이 기도하면서 여러분들의 집으로 돌아오기를 원하는 그 기도에 응답하시기를 바라요.
1.집으로 돌아오려면 1차 흉년이 있습니다.
1절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일단 흉년은 누구에게나 올수 있습니다. 육적 정신적 영적 흉년이 시기마다 종류별로 누군들 없겠습니까 저의 어린시절에 가난한 육적 흉년 결혼생활에 정신적인 인간관계 흉년 그것도 모자라 이제 목사가 되어서 여성목회는 남자는 겉으로 무시하고 여자는 속으로 무시하는 영적인 흉년이라고 할수 있을것이에요. 게다가 항암으로 질병의 흉년까지 맛보게 하셨어요. 보통 성도라면 암투병만 하면 되는데 제가 목사이다 보니까 왜 암에 걸렸나? 면서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 그리괴 또 끝없는 흉년의 성도들이 살려달라고 하기때문에 정말 저는 끝없는 영적 훈련이 아닌가 합니다. 여러분들 힘든 사람이 한번만 와서 말해도 힘드시죠? 정말 평생을 이제 듣고 삽니다. 이 모든 흉년이 섞여서 골고루 오며가며 내 아버지 집으로 가게 하십니다. 저도 여러분도 흉년을 들은 오늘 그 땅에 누구의 치리를 받는가는 아주 중요합니다. 말씀만 전하는게 아니라 전도만 하는게 아니라 말씀을 여러분들이 잘보셔야해요. 사사는 심판관 재판관이란 의미인데 1차적으로는 영적멘토인 목사님이라고 할수있겠죠. 사사기 마지막 말씀그대로 그때의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 소경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처럼 그당시 사사가 자기가 법이였어요. 우리가 큐티하며 적용할때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하기에 자기가 가장 좋아하고 하나님자리에 놓고있는 것을 통치를 받는것을 생각해봐야합니다. 자녀나 남편 물질 명예 돈 등 하나님자리에 있으면 항상 망할때 자기가 법이에요. 자기가 좋아하는거대로 하는거에요. 성경적 가치관과 상관없는 이 시대의 징계론 흉년이기 때문에 사사도 백성도 각자가 다 자기가 법인 시대를 살고 있는거에요. 나에게 하나님이 항상 왕이 되시지 못하면 그 누구도 예외없이 악한 시대를 살수 밖에 없다는걸 기억하고 또 기억해야 합니다.
풍년에는 배가 불러서 말씀이 안봐지고 흉년이들면 없어서 안봐집니다. 늘 이렇게 핑계가 있습니다. 1절 후반절에 유다 베들레헴에 한사람이 그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지방에 가서 거류 하였는데 유다는 찬송이란 뜻이고 베들레헴은 떡집이라는 뜻입니다. 유다베들레헴은 후에 예수님이 오실땅이에요. 이 모압은 여호와의 총예에 들어오지 못하리라는 저주를 받은 민족입니다. 찬송의 떡집에 거해야될 그 가족은 묻지도 않고 돈이 많다고 예수와 전혀 상관 없는곳에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이민을 갔다고 합니다. 이걸 보면서 이집은 통치를 받는것이 가족이라는것을 알수 있지요? 가족우상이라는거에요. 하나님보다는 제일 하나님 자리에 가족이 있는거죠. 영적 멘토역할을 해야할 한 사람의 그 아내와 두 아들이라고 했어요. 한사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가장의 믿음은 가정의 운명을 좌우하지요?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성경적 가치관을 갖지못한 지도자때문에 징계의 수단으로 흉년이 왔는데 정신 못차리고 가족을 위한답시고 모압지방으로 떠나는거에요. 환경이 좋다고
2절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엘리멜렉은 여호와는 나의 왕이시다 아내 나오미는 희락과 즐거움이라는 뜻인데요 이 경건한 가정에 흉년이 오니까 이 경건한 가정의 실체가 딱 드러납니다. 선남 선녀인 그의 두아들을 보니까 말론과 기룐이라고 했어요. 병약하고 쇠약하다는 뜻이지요. 두 아들이 병약하고 쇠약하니까 흉년이 된 그 땅에서 키우기가 어려웠겠지요. 자식 문제 앞에서는 다 장사가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제 이 두아들을 데리고 모압으로 이민을 갔지만 모압땅에서 죽었어요. 나의 잘못된 결정때문에 자녀들이 예수도 믿지 못하고 죽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다시 보세요 병약하고 쇠약해도 아들들에게는 유다 베들레헴에 풍성하다는 에브라가 더붙어있습니다. 그니까 그 한사람 유다 베들레헴 사람이였는데 아들들은 유다 베들레헴 에브라사람이에요. 풍성한 찬송의 떡집에 그래도 거해야될 자녀들이였다는 거에요. 그랬는데도 2절 후반부에 그들이 모압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큐티를 하면서 반복되는 단어가 나오면 그날의 키워드로 생각하면 될때가 많습니다. 1~2절에 모압이 벌써 2번이나 나오고 있어요.
적용해보세요.
적용1. 여러분의 흉년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자녀때문에 가고 싶은 곳은 유다 베들레헴입니까? 가지 말아야할 모압입니까?
정말 가고 싶은 그 모압이 어디입니까?
정신 못차리니까
2.집으로 가기 위해 2차 흉년이 왔습니다.
3절.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이 집은 이제 예수님이 오셔야될 가정이기 때문에 이 자녀에게 매를 때리시는거에요. 그래서 모압으로 .. 잘못됬다는것을 깨닫지를 못해요.
그래서 잘못된 선택을하고 생때같은 남편이 죽었어요. 지금도 이제 사별은 스트레스 지수 1위지만 고대근동에서는 1000%에요.
성경에서 고아와 과부를 가장 불쌍히 여기라고 하는거는 주인이 없기때문인데 또 그 과부중에서도 먹을것이 있는 과부가 더 불쌍하고 왜냐하면 먹을것이 없으면 일하느라고 다 잊어버리잖아요? 근데 더 불쌍한 과부는 나오미처럼 이쁘기까지 한 과부에요. 그러니까 정말 고대 근동에서도 정말 불쌍한 과부가 되었습니다. 나갈수도 들어갈 수도 없고 정말 극장을 혼자가겠어요 여행을 혼자 가겠어요 이럴때 딱 속기 좋아서 돈버려 몸버려 하기죠 너무나 불쌍한 환경이 되었어요. 그래도 정말 이 흉년에서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프로이드에 대상상실이라는 단어가 있어요. 남편죽은거 하나 집착하다가 그냥 우울증 걸리고 갑상선 항진에 대장암 걸리고 그리고 그런 엄마를 지겨워하는 아들들이 가출하고 학교 안가고 게임하고 이러다 모든걸 잃게 된다는거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흉년이 와서 해결이 아니라 해석이 되어야 해결이 되는데 내가 과부된것만 불쌍하다고 평생에 모두를 망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죠. 그래서 우리가 다시 읽어보겠어요.
3절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죽었는데 남은게 있다고 그러잖아요? 죽다니 할게 아니라 나에게 영적 계보를 이어갈 나와 두 아들이 남았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야되요 이걸 봐야되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빨리 찬송의 떡집으로 돌이키는것이 남은것을 보는것인데 제가 그렇게 이제 저도 30대에 과부가 되었거든요. 여러가지 흉년이 너무 많아가지고 1차 2차 3차 가지고 부족한데 제가이제 그 남편이 죽으면서 저는 남은거를 봤어요. 말씀 말씀이 들리니까 해석이 딱되서 그때 위로를 받아야되는데 60대 권사님 과부를 찾아가서 내가 과부다 그랬더니 그 권사님 뚝 그쳤어요. 그리고 제가 말하는거마다 뚝 그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의 인물인 나오미는 2차 흉년때까지 남겨진것을 보지 못했어요. 말씀이 안들리니까 나오미가 이제 어떤 짓거리를 하는지 4절에 봅니다.
4절. 그들은 모압 여자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년쯤에
나오미는 내가 회복되어서 짠하고 보여주겠다 그러면서 거기서 글쎄 불신결혼까지 부르다가 죽을 모압여자하고 불신결혼까지 시킵니다. 교회를 떠났기 때문에 이미 이스라엘방식으로 살아갈수가 없었어요. 오직 모압 사람들속에서 모압사람들과 교제하며 모압사람들처럼 살아갈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거는 당연한 수순이였습니다.
더 많은 유혹에 직면하고 어려움을 당해도 도움받을 지체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아까 우리집사님이 목장에서 얼마나 이 도움을 받았어요 그런데 말씀도 없고 권고도 위로도 도전도 없고 자녀들은 이제 뭐 공부를 잘하고 회사 잘다니고 이러니까 신앙을 유지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어요. 남편이 죽고 십년이 지나도록 찬송의 떡집으로 돌아올 생각은 안하고 내가 승리해서 이겨서 성공해서 돌아갈거야 교회는 부도나면 떠나고, 이혼하면 떠나고, 바람피면 떠나고, 다시 회복되면 돌아올거야 교회가 로타리 클럽입니까? 힘들면 다 떠나고 여기가 절대로 안돌아가는거에요. 둘다다 교육에 성공했어요 이쁜여자를 둘을 며느리로 얻을걸 보니까 그당시 모압에 가서 하버드를 졸업했는지 하여튼 이러다 보니까 영적회복은 멀어져만 갔습니다. 이 가정이 예수님이 오셔야될 가정이니까 하나님은 또 눈물의 3차 흉년으로 눈물의 매를 드셨어요.
적용2. 흘러 떠내려가며 하나님의 매를 벌고 있는 영적 매너리즘은 무엇인가요?
3.3차 흉년이 왔습니다.
5절.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나도 얼마든지 내 힘으로 잘 살수 있어 남편이 없어도 잘 살수 있어 그렇게 해서 이제 둘다다 아들까지 죽었다는거에요. 하나님께 버림받은 집이면 세상에서 잘먹고 잘살게 내버려 두셨을거에요. 그런데 두아들마저 죽었어요. 다시 읽어보겠어요. 다 죽었는데 그 여인은 두아들과 남편의 뒤에 다 같이~ 남았더라 이러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한절한절 더 천천히 설명을 해야 되지만 이 말씀이 할렐루야지요.
아무리 입이 다물어지는 고통속에서도 이제 남았더라를 보아야 합니다. 남편이 죽고 아들이 죽었는데 지금 나오미는 살아남아있지 않습니까? 돈 없고 집 없어 병들어 집에서 내쫓겨 행려병자가 된다 하더라도 내가 예수 믿으면 이제 남은것이 있는것입니다. 그러면은 다 죽었는데 뭐가 남은게 있어요? 거지 나사로는 의인이라는 칭호가 붙었어요 하나님 의지하는자래요 또 거지 바디메오는 이렇게 이름이 있어요 거지를 맥여준 부자는 부자 어떤부자 한 부자 부자청년 탕자부자 부자는 이름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제 생각건데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고 앞으로 이루어질 영광과 족히 비교할수 없기 때문에 어떤 고난속에서도 생각과 이 비교를 거꾸로 하시면 안되는거에요. 맨날 니고난 내고난 내 남편 니 남편 내자녀 니자녀 비교하느라고 내 영광을 비교를 해야지 그렇게 고난을 비교하시면 안되요 다 생각하고 비교를 거꾸로 하는거에요. 우리에게 어떤 경우에도 별 인생이 없고 인생이 짧기 때문에 남겨진것을 봐야합니다. 6절입니다.
6절.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나오미는 그냥 모압을 떠날수도 일어날 힘도 없어요 그런데 3차흉년이 오니까 여섯절 만에 처음으로 여호와라는 이름이 등장합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데요. 이게 방문하셨다는 뜻이에요. 시공은 초월하신 여호와께서 전적인 은혜로 나오미를 방문하셨어요. 일어날 힘이 전혀 없는 나오미 한사람을 위하여 방문하셨어요. 나오미가 잘나서가 아니라 택자니까 예수님이 오셔야될 가정이니까 여러분들 가운데도 일어날힘이 전혀 없어서 그랬는데도 누군가 때문에 이자리에 오신 한사람이 있다면 이제 오늘 여호와께서 방문해주실줄을 믿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찬송의 떡집에 정말 우리가 돌아갈수 있어 이러지만은 말씀이 들리면 이제 이 아버지집으로 돌아갈수가 있는거에요.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그러니까 말씀이 들리는거는 부르다가 죽을 이름 이 모압에서 돌아오는거에요. 유턴하는거에요 회개하는거는 이제 유턴하는거에요. 세상가치관인 모압에서 유턴하는거에요. 모든 집착과 중독 이런 모든것에서 완전히 유턴하는거에요. 그리고 처음으로 공동체를 생각하면서 불쌍한 이방여인 두며느리와 함께 일어나는것입니다.
나오미는 원 과부때도 말씀이 안들리더니 쌍과부때도 안들리더니 쓰리과부가 되니까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에게는 이렇게 한계적인 고난이 있어요 나오미에게는 인내가 9단이기 때문에 교양으로 치장하고 있어서 말씀이 안들리는거에요. 아무리 경건한 가정에도 말씀이 안들리기 때문에 3차 흉년이 와도 해석이 안되고 그러고 맨날 매를 벌고 있어요. 맨날 환경을 찾아서 가니까 이집 사랑하기때문에 자꾸자꾸 하나님이 치시는거에요. 드디어 이 3차 흉년에서 나오미에게 남은것이 보이고 말씀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적용3.여러분에게 드디어 말씀이 들리게 한 3차 흉년은 무엇입니까?
목사님 간증
제 이야기를 잠깐 하겠어요.
저도 오늘 말씀처럼 선남 선녀로 장로님 가정에서 장로님 가정으로 결혼을 했어요. 제가 4대째 모태신앙이고 교회에선 10년동안 반주를 했습니다. 완전 나오미죠? 그리고 이제 어려서 부자동네 장충동에 둥지를 틀면서 38따라진데 뭐 피난갔다가 이렇게 올라왔어요. 우리엄마는 아들을 못낳고 저를 낳아가지고 그게 인생 최대의 슬픔이라서 제가 태어날때부터 사랑을 못받고 피투성이라도 살라 하는 정말 출생이 흉년이였어요. 엄마는 그때이제 모압에서 유턴해가지고 서울에 와서는 제가 기억한 엄마는 교회 변소청소만 하셨어요. 그때는 이제 재래식이기 때문에 아주 그냥 똥내가 나지요 몸빼바지 입고 늘 새벽기도 가셔가지고 정말 옛날에는 전설적으로 그렇게 열심히 온 교회를 섬겼다고 하는데 제가 본 엄마는 직분도 없이 새벽기도 가서 날마다 변소청소하고 눈물로 기도하시고 교회에 예수에 완전히 미치셨어요. 교양이 있는 봉사는 안하시고 남의집 빨래 똥내나는 화장실청소 일주일내내 그냥 교회 남의집 떡해놓고 예배만 드렸어요. 중학교때 부터 우리는 입시지옥이 치열했는데 그 동네가 입시지옥이 치열했어요. 그런데 우리엄마는 모두 보내는 유치원도 안보내시고 시골에 살았던것도 아닌데 책가방도 옷도 다 언니들이 쓰던거 다 딸딸딸딸 내려오니까 가방도 너무 허름하고 옷도 막 맨날 허름한거 이런거 쓰다가 버린거만 입고 쓰고 있었어요. 저희엄마는 머리털나고 공부잘해서 시집잘가라 이런얘기는 한적이 없구요 잘해도 못해도 관심도 없어서 도장도 제가 혼자 찍어갔고 입학식 졸업식도 오신적이 거의 없어요. 이제 그러다가 그래도 그때는 잘살아서 장충동에 살았는데 저희집이 중,고등학교 시절에 쫄딱 망했습니다.
저는 아주 어렸을때 부터 태생이 흉년이고 부도도 겪고 공부도 힘들었고 저는 한많은 미아리고개를 넘어서 골짜기로 이사를 갔습니다. 모든 집기를 팔고 전화까지 다 팔아서 제가 그때 대학교를 가야되는데 사립대학교는 붙여줘도 못가요. 그래서 이제 제가 갈려면 그야말로 등록금도 싸고 거의 또 장학금을 받을수있는 서울대학교 외엔 없는데 거기가 뭐 누구집 이름입니까? 그런데도 제가 이제 하여튼 인간승리를 해가지고 붙었어요. 엄마가 돈벌어라 공부해라 이런얘기 안하는데 그냥 저는 열심히 살고 가져다 바치고 그랬어요. 정말 지금도 기억이 나지만 피아노과 서울대학에는 전화가 없는애가 저 하나였던것 같아요. 여전히 등록금을 대학교 들어가서도 벌어야 하고 장학금 받아야 되니까 어쩔수 없이 성적이 좋아서 4년 우등을했어요. 성적이 좋으니까 빽도 없고 돈도 없어도 서울예고 전임제의가 들어오고 시집가느라 못했지만은 후에는 또 강사도 되었어요. 이 가난한집 딸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유명한 사업가 집안에 장로님 권사님댁에 의사신랑 모든것을 갖춘 남자와 선이 들어왔는데 특별히 45년전쯤에 포드자동차에 기사를 대동하고 선을보러 나타난 남자한테 뻑이 가가지고 갑자기 예고강사고 뭐고 집어치고 그냥 시집을 가는게 나을거 같다 이것이 제가 모압으로 피난 간것이에요. 학창시절 지금까지 산것도 전무후무한 고난이였는데 중고등학교 대학교 다 입시를 치루고 진짜 하루하루가 치열해서 아플수도 없고 죽을수도 없고 제가 생활비까지 내놔야되는 그런데, 그거는 비교도 안되는 아마겟돈 전쟁의 혹독한 시집살이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엄마는 고학력자로써 이상하게 살았는데 저희 시어머니는 무학력자로서 아주 회장님 사모님이 된 겉으로는 교양이 굉장히 더 있어보이시는.. 뭐 외출도 안되고 책을 봐도 안되고 신문봐도 안되고 그 다음에 부자집에 시집갔는데 테레비도 전화도 없었구요. 그 다음에 부잣집에 시집갔는데 테레비도 전화도 없었구요. 그런데 내방에서 책도 신문도 못보게 하시고 말끝마다 여자가 어디서를 외치셨어요. 여자와 사발은 내둘르면 이가 깨지고 여자와 명태는 사흘에 한번씩 밟아야 하고 그래서 저는 이제 매도 맞고 저의 전공고난이 걸레질인데 지금도 제가 습진 피부가 약한데 맨손으로 맨날 하이타이를 풀어가지고 걸레를 빨고 발로 이불을 빨고 그래서 지금 제가 물 일을 안하는데도 그게 재발이 되곤 해요 지금 생각해도 내가 이 고급손을 가지고 어떻게 그렇게 걸레를 빨았나 내가 진짜 뭐가 그렇게 두려웠을까 다시 생각해봐도 나 진짜 바보아니야 끔찍한거있죠. 아무리 가난해도 저 피아노친다고 아무도 저를 빨래걸래 못빨게 했는데 하루종일 걸레를 빨라고 하는데 불경 제가 몇년을 빨았는지 아시죠? 그것도 썩어질놈의 몸땡이 그냥 고무장갑 끼고 한다고 그래서 맨손으로 빨라 맨발로 이불빨고 날마다 정말 그건 제인생의 가장 끔찍한 일인 것 같아요 .
남편이 일년에 한번 독주회를 열어주고 내눈엔 눈물 안나게 해준다고 했는데 내가 왜 약속을 안지킨다고 했더니 그걸 믿었냐 그러더라구요? 어쩌다 친정에 공중전화를 하면 우리 친정아버지는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내가 너무 힘들다 그러면 앉으라그러면 앉고 서래면 서지 밥만 먹여줘도 고맙지 내래 서울대학교 나와서 교만해서 그렇다우 전화탁 끊어버리고, 너무너무 기가막힌데 이 세상에 말할 사람이 아무도 없고 내편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너무너무 정말 외로웠습니다. 사람은요 외로워서 죽는거에요. 집에 사람이 있는데 얘기가 하나도 안통하는거에요. 드디어 제가 눈만뜨면 이혼을 생각했고 교양이 있어서 이혼 못하니까 연기같이 사라지는 자살을 생각했습니다. 저는 악어 비늘속에 기생하는 물고기 처럼 너무 너무 비굴하더라구요. 그 기가막힌 새벽기도 다니시던 엄마는 대학교때 완전히 새벽기도 끝나고 나와서 교회 앞에서 교통사고로 그자리에서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이제 뺑소니 차에 의해서 지금까지 범인 못잡았어요. 그러니까 도와줄 엄마도 없고 우리 아버지 장로님 친정아버지 장로님하고도 전혀 말이 안통하고 그런데 이제 한가지는 있죠. 우리 친정아버지가 진짜 한번도 우리 남편시댁을 욕한적이 없어요 그리고 우리 친정엄마는 평생에 누구 욕을 한적이 없어요.
제가 지금 욕을 할일이 아니라 저의 훈련에 다 포함이 되어 있었는데 그때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요? 저희 아부지가 자기 딸인데 왜 딸이 귀한줄을 그렇게 모르는거에요. 태어나서 딸이라고 하나도 인정을 못받았는데 딸이라는것 때문에 근데 제가 그렇게 죽지도 않고 이혼도 하지 못하는것이 너무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 5년이 되었어요 이러면서도 주일은 한복 차려입고 장로석에 앉아 있으면 우리집을 다 부러워 하는거에요. 이런 사람이 지금이라고 없겠습니까? 제 교양이 그걸 누구한테 얘기를 하겠습니까 모두가 부러워 하고 있는데.. 오늘 룻기 본문처럼 일어날힘 전혀없는 저를 그러고 있으니까 어렸을적부터 생각하면 너무 열심히 살았잖아요.. 교회가고 반주하고 공부하고 피아노치고 돈벌어서 부모님 부양하고 그런데 왜 이런시댁에 와서 해석이 안되는 1차 2차 3차의 흉년이라고도 나 수고한다는 사람 하나도 없고 그러니까
그러나 제가 죽지도 않고 이혼도 안하고 있으니까 주님이 방문해 주셨어요 하나님이
제가 일부러 안나가는게 아니고 제가 묶였잖아요 노예처럼 전혀 저를 못나가게 하시잖아요 장로님 댁에서 그걸 안나가고 있는게 순종이라고 제가 생각을 한거는 워낙 사랑을 받지 못해서 자신이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뭔가 난 그렇게 자신이 없어요. 어렸을때부터 엄마사랑을 받지 못해가지고.. 양재야 양재야 네가 어디있느냐 그러니까 이제 저의 가장 큰 문제는 죄가 없다는 거에요. 죄라고는 없다고 생각했던 제가 땅끝까지 낮아지니까 제 죄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말이 안되는 저희 친정어머니 생각이 처음으로 났죠. 어렸을때부터 엄마는 생각도 하기 싫었는데 놀러간적도 없고 등록금도 해준적도 없고 전혀 도움이 안되었던 우리엄마인데 너무 힘드니까 우리엄마가 날마다 새벽기도가서 노트 필기하고 주일예배 수요예배 부흥회 그 설교노트 한개 그냥 수십권이 싸였는데 그거를 이제 작은집으로 이사갈때 어느짝에 쓸모있는가 하면서 아무런 가책도 없이 쓰레기통에 처박고 버려버렸어요. 우리는 겉으로 다 착하고 공부잘하고 성가대봉사도 잘하고 그랬는데 정말 양심의 가책이란게 없어요. 이런 설교노트 그런데 지난번에 장로님도 오셨지만은 6.25후에 그런 그 당시에 유명한 목사님들만 교회에 오는데 그거를 다 평신도 우리엄마 똑똑한 엄마가 적어놨으면 얼마나 목사님 저한테는 큰 유품이였겠어요. 그거보다 더 좋은 유산이 어디있겠어요 수십권이 있었는데 볼눈이 없으니까 그걸이제 다 버려버렸잖아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다 그랬거든요 창세기 8장21절에 그런데 이제 처음으로 그 엄마가 생각이 난거에요. 그 노트에 뭐라고 써졌나 그 노트 버렸던것 생각이 나고 등교길에 어렸을때 새벽기도 갔다가 이제 집에 오면 난 학교를 가잖아요 그러면 너무 친구들하고 학교가는데 우리엄마가 똥내를 피우는거에요. 너무 창피해서 엄마만 보면 이제 도망가는거에요. 그런데 지금 제가 생각해도 예수를 믿으면 그렇게 믿어야 하는데 사람들이 다 손가락질 하는구나 잘믿는사람을 외모로 이렇게 정말 차별을 하고 자기몸으로 난 딸인데도 그엄마의 진면목을 모르고 나한테 안잘해준다고 남들한테 잘하는거 다 필요없고 그래서 이제 그런데 내가 이렇게 땅끝까지 무시를 당하고 보니까 엄마가 생각이 났고 엄마 발바닥도 못따라가는데 내가 시댁에서 무시받는거는 당연한거다 이런 깨달음이 오기 시작해서
왜냐하면 누가복음 16장에 보면은 예수님이 불의한 청지기 비유를 드시면서 바리새인들에게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수가 없다고 하시니까 바리새인들이 돈을 좋아하시는지라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었더라는 말씀이 나오는거에요. 자기를 높이고 스스로를 옳다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자 하는것이 하나님께서는 미워하시는것이라 그랬는데 제가 딱 바리새인인거에요. 모범생이에요. 지금까지 생각지도 못했던거를 엄마를 생각해보니까 저는 이제 사명때매 공부하고 사명때매 피아노치고 사명때매 결혼을 했다고 나도 모르게 나도 속고 남도 속는 나의 믿음인데 누가복음 16장보니까 제가 야망때문에 공부하고 야망때매 피아노 치고 야망때매 결혼한것이 깨달아졌어요. 쉽게 말하면 돈이 좋아서 모든것을 행했다는거죠. 그리고는 너무나 나는 착하고 믿음좋고 공부잘하고 나는 죄가 없고 맨날 부르짖으면서 이것이 이제 스스로를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 하는것이 제 우상이였다는거죠. 제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으면 이 가난한집 딸에게 이렇게 피아노를 그냥 가르쳐 주시고 빽도 하나도 없는 저를 서울예고 강사로 뽑을수가 있겠어요. 제가 인간관계를 너무 잘했고 여기저기서 무조건 착하고도 인정을 해주고 그랬는데 시집을 가니까 제 진면목이 다 드러나고 내 모든 가진것을 다 동원해봐도 아무것도 안통했어요. 그 결혼생활의 흉년이 저한테는 너무도 필요한 정말 그 결혼을 안했으면 절대로 제 죄를 깨달을수가 없는 그게 이제 자기 죄를 깨닫게 되니까 깨닫게 해준 엄마가 기가 막혀서 아무리 안그러려고 해도 엄마얘기만 하면 눈물이 안흘리는적이 없는것 같아요. 삶으로 가르치는것만 남는다고 진짜 어머니 중요한것 같아요. 모압으로 피난갔다고 지금 제가 생각할수 있는것도 우리 어머니가 보여준 가치관 때문에 그렇죠. 그 다음부터 생각이 다 달라졌어요. 내가 무슨수로 서울대학을 들어갈수가 있겠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도 어머니에 이름도 빚도 없는 삶 때문이였고 결혼도 어머니의 기도 때문에 너무나 잘한거고 결국 그 기도때문에 이렇게 쓰임을 받는거고 나는 너무 힘들었던 삶이 다 이렇게 해석이 되어서 하나님이 나를 방문해 주시니까 앉으나 서나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회개한 제가 그 한사람이 되서 결국 제 남편과 어머니는 후에 구원이 되었어요. 제가 저의 고난이 여러분들중에서는 약하다고 할 사람도 있겠지만은 정말 저는 이혼할만하지 않습니까? 어떤것 같아요 여러분?
저는 그때요 경력도 있고 나가서 돈도 벌수 있고 미모도 있어서 시집도 갈수 있고 아무것도 없어서 산게 아니고 모든걸 갖추었는데도 그렇게 왜 내가 걸레질을 하면서 비굴하게 새장에 문을 열어놔도 못나가는거에요. 너무 두려워서 발발떠는 그런거 자체도 그 조차도 모두 하나님의 셋팅이 아니였는가 제가 살아오면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한가지를 뽑으라면은 서울대가 아니고 가정을 지킨거지요. 어머니 기도때문이에요. 이 얘기를 하기 위해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들교회가 가정중수 간증을 했습니다. 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가치가 있는것이고 하나님이 저를 쓰시는것은 가정을 지켰기 때문에 쓰시는것이고 자녀들에게 최고의 혼수와 예단은 더럽히지않은 호적등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요.
내가 너무 죽을생각을 많이하고 이혼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냥 앉으나 서나 그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근데 회개의 역사가 임하니까 모든것이 해석이 되고 해석이 되야 해결이 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저에게 남겨진 것을 보게 되니까 이 모압의 세상 가치관에서 유턴하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저는 지금 한결같이 걸어오게 하시고 혼자가 되어서 지금 34년 35년을 살아도 결국은 지금이제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는거죠. 결국 하나님께서 3차 흉년을 거치게 하면
4.상처가 별이 됩니다.
19절.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이 두사람이 베들레헴 떡집에 왔는데 모두 반겼겠어요? 그렇게 흉년때 떠나더니 남편죽고 아들죽어서 꼴좋네 다들 떠들면서 비아냥거렸어요. 제가 남편가고 이 가정중수와 말씀묵상 사역했을때 그냥 전부다 저 여자가 신학도 안한 저여자가 왜저러나 나는 사명감당하려 했지만 다들 비아냥 거렸어요. 그때 나오미가 20절 21절에 보니까
20.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이 얘기는 제가 사명을 감당하고 갈때 저 과부주제에 그러면 맞다 맞다 내가 여호와께 징벌을 받았다 가난한 주제에 그러면 맞다 내가 징벌을 받아서 가난하게 되었다 남편이 죽고 10년이나 모압에서 성공하길 기다리면서 돌아오지 않았던 나오미가 내가 바로 이런 사람, 내 삶의 결론으로 남편죽고 아들 죽었다 스스로를 직면하고 옳소이다 이렇게 하는게 간증이에요. 집으로 돌아오면서 생색내고 투덜되면 안되는거에요. 그랬더니 22절에
22.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데요
유대사람들이 제일 무시했던것이 이방인이고 여자에요 그런데 나오미는 예수님의 조상이될 그 이방여인 룻을 전도해서 찬란하게 데려왔어요. 두 불쌍한 사람이 데려온것이 맞지만 이것은 너무나도 분수령적이 되는 구속사의 중요한 룻이 바로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되는거죠. 이 룻이 누구입니까? 16절 17절에 보면
16.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나오미에게 이 신앙적 결단을 하는 룻을 하나님이 허락하시는거에요. 그런데 우리는 어머니는 좋은데 어머니의 지체는 싫다 큐티는 좋은데 큐티하는 사람들 싫다 우리들교회는 좋은데 목사님은 좋은데 우리들 교인들은 싫어 이거 아니라는거지요. 룻이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고 죽는 일외에 어머니를 떠나지 않겠다는 대단한 의지는 자기는 재혼도 안하고 자식낳는것도 포기하고 여성으로서의 삶을 포기하겠다는 거에요. 근데 오르바인 다른 며느리는 울고 입맞추며 교양있게 헤어졌지만 교양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교양있는 오르바는 구원받지 못하는 모델이 되었습니다. 악을 쓰고 또 쓰면서라도 하나님을 붙쫓아야 하는것이죠. 선택은 순간이지만 결과는 영원한 것이에요.
18절에
나오미가 룻의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우선적으로는 하나님때문에 굳게 결심할수 있었지만 나오미때문에 사랑과 신뢰가 없다면 함께 갈수 없잖아요
둘이 함께 하나가 되는것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섬기라고 하시는 뜻이에요. 아무리 예수믿으면서 조롱도 받고 사람도 싫어지고 침체되다가도 기쁨이 되는 만남이 있다면 큰 힘이 되는거지요. 이 룻과의 만남을 허락하신거에요. 나오미가 주께로 돌아오니까 3차흉년에서 아무것도 없는데 가장 기쁜 그 만남을 허락한거에요. 영적 동반자 사이에는 어느 한쪽이 주기만 하고 받기만 하는 일방적인 관계는 없어요.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감히 환란당하고 원통하고 빚진자들을 교회로 초청할수 있는 이유는 이제 이런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룻 한사람은 일당 100이 아니라 온 인류를 하게 되었어요. 이 한사람이 주께로 돌아오는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제가 그래서 목장공동체를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들교회를 놀라운 힐링공동체가 되게 해주셨어요. 생각해보면 룻이 곳곳에 있었던 거에요. 정말 집으로 돌아오는데 이 룻이 없으면 안되는거에요. 교회를 시작하면서 제가 참 곤고한 시간을 보냈어요. 장소가 없으니까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정말 제가 뭐 아무것도 안해봤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데 예배 이런거 전부다 우리딸이 짜주고 피아노 반주도 다 해주고 세상에 어디서 그렇게 잘하는지 정말 맨날 누가올까 하고 점심을 준비하고 거실에서 예배를 드리려니까 가구들을 다 여기저기 옮기고 버리고 제가 피아노가 세대가 있어요 그랜드가 두대고 어프라이트가 하나고 그런데 피아노를 그랜드하고 어프라이트 다 갖다 버리고 살림살이까지다 버리고 아이들방까지 스피커를 방방이 설치하고 거기서 예배드리고 거기서 방방이 나눔하고 교회를 하려니까 사생활이 이제 하나도 없는거잖아요 사명이 아니라면 여러분 사생활이 없는 이런 흉년이 어디있겠어요 저는 그렇다 쳐도 여러분 큐티모임을 13개모임까지 했었다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 후 우리집에서 교회까지 하게 되니까 어려서부터 다 큰 처녀총각이 되도록 자기방을 사람들이 들락거린다면 여러분은 어떨것 같아요 우리남편이 가자마자 생각해보니까 우리아이들은 오픈도 엄마 마음대로 하고 너무 예민할 시기에 아이들이 힘들었으리라고 생각할 겨를도 없이 온것같은데 정말 제가 나쁜엄마가 맞는거같고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드는거죠. 그런데 뭐 하나님이 기억해주시겠지요. 다시 22절 정말 생각해보니까 기가맥힌 테러를 행한거더라구요 제가 엄마욕하면서 고대로 행한거 있죠. 제가 엄마 발바닥도 못따라가면서 그렇게 제가 행했더라구요. 22절을 돌아와서 부끄럼없이 나오미의 이야기를 다 했더니 추수가 시작되고 흉년이 풍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1절에서 시작한 흉년이 마지막 절에서 풍년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미워서 고난을 주시는게 아니에요. 저도 이제 간증하기 시작하면서 저의 흉년이 풍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집으로 가는길을 선택해야 되요 14절에 그 나오미에게 자부가 둘이였지만은 오르바는 갔잖아요 그러므로 이제 정말 여러분은 구원열차를 올라타서 승선해서 여러분들의 모든 흉년이 풍년으로 바뀌게 될줄 믿습니다. 이 룻기 말씀을 엮은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는 룻기 책 뿐만 아니라 30권의 책이 두란노에서 나오고 이제는 큐티엠에서 요한계시록 말씀을 먹으라부터 책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큐티로 설교하고 공동체 고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모두가 주인공인거에요.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흉년이 풍년이 된줄 믿습니다.
말씀을 맺어요. 집으로 가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3차의 흉년을 허락하신다고 했어요. 거기에서 여러분들 이제 남겨진거를 보셔야 되는거에요. 가고싶은 모압을 내려놓고 찬송의 떡집에 머무르셔야 되는거에요. 나에게 말씀이 들리는 축복이 임하고 함께 일어나야될 공동체를 생각하면서 상처가 별이되기 위해서 이 한사람을 오늘 찾으신다고 합니다.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 되시기를 바랍니다.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찬양- 말씀 앞에서
말씀 앞에서 경외함으로
주께 홀로 섭니다
생명의 말씀 읽고 순종해
주를 예배합니다
기록된 말씀 힘이 있어서
진리로 우릴 거룩케 하며
거룩한 말씀 세세 영원히
복음이 되어 말씀하시네
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자
한 사람 찾으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에 운명을 거는 자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 자
영원한 하나님나라 이뤄갈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 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 자
한 사람 찾으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에 운명을 거는 자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 자
영원한 하나님나라 이뤄갈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여러분들의 1,2,3차 흉년에서 남은것좀 보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모압에서 유턴하며 찬송의 떡집에 거하게 해달라고
내옆에 앉은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게 해달라고 가정을 지키게 해달라고 내가 집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다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김양재 목사님 기도
아버지 하나님 4대째 모태신앙에서 어렸을때부터 교회에서 섬기고 하던것들이 아무것도 헛된것이 없어서 기가맥힌 환경에서 도저히 할수없는 공부를 하게 하시고 도무지 할수없는 결혼생활을 하게 하신것 이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였고 어머니의 기도였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내가 한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저한테는 3차 흉년이 아니라 천국가는 그날까지 계속 흉년이 된다고 할지라도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그렇게 흉년이 오면 올수록 참으로 주님을 사랑하게 되고 주님 왜그러십니까 이런 말씀이 나오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이 너무 이렇게 편애하시고 사랑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제가 그 환경을 통하여서 너무나 고생이 힘들어서 모압으로 피난갔다고 고백하고 싶은 그런 모든 저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혹독하게 책임을 물으셔서 저에게 남겨진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흉년에서 지금이제 정말 힘들어하고 있습니까? 부부관계입니까 자녀때문에 가슴이 미어지십니까 물질입니까 건강입니까 이 모든 환경에서 남겨진것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본인과 우리 자녀와 남편과 아내와 부모에게 남겨진것이 있다는 것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누구도 아버지 하나님 남겨진 것이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처럼 돌아가시기전에 내가 남겨진 것을 못보았다고 할지라도 훗날에 이렇게 방문하셔서 저에게 남겨진것이 있게 하신것처럼 우리가 안될사람 이세상에 없습니다. 오늘 참으로 이혼을 하려고 왔다면 저에게 한달만 시간을 주십시요. 한달만 와서 예배를 하시고 목장에 참석하고 결정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부도나고 죽고싶고 다한사람들 오셨다면 한달만 저에게 시간을 주세요. 나오미의 오늘 이런 피함이 남편이 죽고 두아들이 죽은것처럼 우리는 아직 죽지 않지 않았습니까? 내 앞에 남편이 살아줘서 고맙고 아들이 딸이 살아줘서 고맙고 그런 아직 때가 우리에게 기다리고 있는데 때가 있는데 이제 우리가 참으로 집으로 다 같이 손잡고 구원열차 타고 갈수 있도록 주여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참석자:성화,희준,병희,신영,상현,기훈
목장풍경?
제가 현장 예배를 가서 목자형과 둘이서 울림카페를 가게되었는데 자리도 없고 와이파이도 잘터지지 않아서 핸드폰 테더링으로 연결하고..참 여러모로 힘든? 환경에서 줌목장을 하게되었습니다. 주변이 시끄러워목원들 이야기도 잘집중이 안되고기훈이는 들어오자마자 뭐에 화가났는지 나가버리고.., 참 여러모로 죄송스럽고뻘쭘한? 상황에서 나눔을 이어갔습니다. 얼른 코로나가 풀려서 목장식구들이 다모여서 한자리에서 얼굴을 보며 나눔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들었습니다..
기도제목
이병희
1. 스스로를 사랑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 주변 사람들을 사랑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하나님의 안에서 신교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김성화
1. 내일 백신 맞는데 열 좀 안났으면
2. 내가 사사가 되려고 하는데 한 주간 말씀의 치리 잘 받도록
손희준
1.여자친구가 요즘 일이 많아 육적으로 많이 지치는환경에 있는데 영육간에 힘주시기를
2.나오미가 남겨진것을 보지못한것처럼 나도 흉년이라고 느낀사건들이 지나갔지만 아직도 남은게 무엇인지 잘모르겠고 정말 영적맹인인것같다.. 어찌어찌해서 이직을 결심했는데 잘한선택인지도 모르겠고, 정말 강권적으로 제 앞길을 주님이 인도해주시길.. 불쌍히여겨주시길
3.우리형이 엄마와 나 사이에서 참 많이 외롭고 힘들어하는데 형을 판단하고 정죄하지말고 형의 입장에서 형을 더 이해할수있는 마음주시기를..
박신영
1. 강렬한 심령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 전적으로 주님을 의지할 수 있는 능력과 마음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3.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마음에 담을 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