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3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집으로
룻기 1장 1절 ~ 22절
1절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2절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3절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4절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5절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6절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7절 있던 곳에서 나오고 두 며느리도 그와 함께 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가다가
8절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9절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사 각기 남편의 집에서 위로를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 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10절 나오미에게 이르되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하는지라
11절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12절 내 딸들아 되돌아 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13절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내 딸들아 그렇지 아니하니라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너희로 말미암아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 하매
14절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15절 나오미가 또 이르되 보라 네 동서는 그의 백성과 그의 신들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너의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하니
16절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18절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19절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20절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절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22절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오늘 우리들교회 18주년이 되는 날 입니다.
생일에 못 오는 성도들이 많은데 오셔서 놀라운 주님을 만나는 구원열차에 타시기를 바랍니다. 예배 후에 앞자리에서 행사하니 참석해 주세요. 우리들 교회 정체성 큐티인 7~8월 호가 나왔습니다. 이렇게다 구입해서 전도해 주시기를 바라고 이 번호 본문은 성령 시즈로 들어온 말씀이시고 빌립보 간수에게 복음을 전하는 바울과 실라의 말씀으로 표지가 되어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한 사람에게 전도용으로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 하나님이 하나님의 집으로 초대하기를 원하십니다. 육적으로도 집을 떠난 분들은 돌아오게 하시고 이 시간 될 수 있게 말씀하여 주시오 서서 듣겠습니다.
우리들 교회 18년 전 2003년 6월 15일 휘문고등학교에서 창립을 했습니다. 지금도 모두 휘문고등학교로 알지 우리들교회를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몰라도 18년 동안 숱한 사람들이 집으로 왔습니다. 집으로는 구원을 의미하지만 가정으로 돌아온 분들이 많습니다. 한 사람이 가정으로 돌아오기 위해 룻기 간증을 합니다. 선교들 중에서는 30년 들들은 사람도 있고 18년을 들은 아는 이야기이지만오늘 처음 오시는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들어주십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우신 영혼이 귀한 줄 모릅니다. 모든 분들이기도 하면서 집으로 돌아오기를 원하는 기도를 응답하시기바랍니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1.1차 흉년이 있습니다
1절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흉년은 누구에게 나올 수 있습니다. 육적 정신 영적 흉년이 종류별로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가난한 육적 흉년 결혼생활의 인간관계 흉년 목사가 되어서 여성 목회는 남자는 무시하고 속으로 무시하는 영적인 흉년입니다. 항암으로 질병 의 흉년까지 맞보게 하셨습니다. 보통성 도는 암 투병만 하게 되는데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 끝없는 흉년의 성도들이 살려달라 하기 때문에 영적 흉년이 끊임이 없습니다. 힘드시죠? 정말 평생을 이제 듣고 삽니다. 이 모든 흉년이 섞여서 골고루 오며 가며 내 아버지 집으로 가게 하십니다.
흉년이 오면 그 땅에 누구의 치리를 받는가가 중요합니다. 말씀만 전하는 게 아니라 잘 보셔야 합니다.사사는 심판관 재판관 의미인데 목사님을 의미합니다. 말씀 그대로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다고 하는 것처럼 자기가 법이었습니다. 큐티하며 적용할 때로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적용해야 하며 통치 받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자녀 물질 남편 명예 하나님 자리에 있습니다. 항상 자기가 법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데로 합니다. 성경의 가치관과 상관없는 것이기 때문에 각자 자기가 법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이 왕이 되시지 못하면 악한 시대를 살게 되기 때문에 기억해야 합니다. 배가 불러서 말씀이 안 들려지고 없으면 말씀이 안 들려집니다.
1절 후반에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주하였는데유다는 찬송이라는 뜻이고 베들레헴은 떡집이라는 뜻입니다. 후에 예수님이 오실 땅입니다.모아브는 여기에 들어오지 못한 저주를 받게 됩니다. 묻지도 않고 돈이 많다고 예수와 상관없는 것에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이민 갔다고 합니다.통치를 받는 것이 가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가족 우상입니다. 하나님 자리에 가족이있는 거죠. 영적 멘토 역할을 해야 할 아내와 두 아들이 있는데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가장의 믿음은 가정의 운명을 좌우하고 대통령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합니다.정신 못 차리고 가족을 위한다고 하고 모압 지방으로 떠납니다.
2절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나오미라는 이름은 희락과 즐거움인데 경건한 가정에 흉년이 오니까 실체가 드러납니다. 선남선녀인 그의 두 아들이 이름을 보니까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두 아들이 병약하고 쇠약하니까 키우기 어려웠겠죠 자식 문제 앞에서는 장사 없습니다. 그래서 이 두 아들을 데리고 그렇게 모아브로 이민 갔지만 모아브에서죽었습니다. 잘못된 결정 때문에 예수를 믿지 못하고 죽을 수 있습니다. 병약하고 쇠약해도 유다 베들레헴의 풍성하다는 에브라 사람이라고 붙어있습니다 풍성한 찬송의 떡집에 고해야 할 자녀들이었다는것입니다.큐티를 하면서 반복되는 단어가 나오면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흉년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자녀 때문에 가고 싶은 곳은 유다 베들레헴 입니까? 가자 말아야 할 모압입니까?
2.2차 흉년이 옵니다.
3절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이 가정에 매를 때리 싶니 다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지 못해요 생때같은 남편이 죽었어요 고대 중동에서는 천 프로입니다. 성경에서 고아와 과부를 불쌍히 여기라는 것은 주인이 없기 때문인데 과부 중에서 먹을 것이 있는 과부가 더 불쌍하고 먹을 것이 있으며 이쁜 과부입니다. 정말 고대에서 가장 불쌍한 과부입니다. 나갈 수도 죽을 수도 없고 혼자 갈 수 있어요? 딱 속기 좋아서 돈 버려 몸 버려 하는겁니다. 불쌍한 환경입니다. 그래도 정말 흉년에서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프로이트가 한 말 중에서 남편 죽은 거 집착하다가 우울증 대장암이 걸려 그런 엄마를 보며 자식들이 모든 걸 잃게 된다는 거예요우리는 흉년이 해석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돼서 망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3절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나오미 두 아들이 남았으며 죽었는데 남은 게 있다고 하잖아요. 나에게 영적 계보를 이어갈 나와 두 아들이 남았구나 이거를 봐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찬송의 떡집으로 돌이키는 것이 중요한데 제가 그렇게 이제 저도 이제30대 과부가 되었는데 여러 가지 흉년이 많아서 1~2~3 차로 부족한데 남편의 죽음에서 저를 봤어요 말씀이 들리니 해석이 되어서 그때 위로를 받아야 하는데 60대 권사님 과부라고 하니권사님의 슬픔이 멈추었습니다. 성경의 인물 나오미는 남겨진 것을 보지 못했어요 말씀이 안 들리니 어떤 짓거리를 하는지 4절을 보면
4절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나오미는 내가 회복되어서 짠하고 보여주겠다고 하더니 불신 결혼까지 시킵니다. 교회를 떠났기 때문에 이스라엘 방식으로 살아갈 수 없었어요 모아브 사람들과 거주하며 그들처럼 살아갈 수밖에 없었기때문에 당연한 수순이었습니다 .집사님이 얼마나 도움을 받았습니까 말씀도 업고 권고도 위로도 없기 때문에 자녀들은 공부를 잘하고 회사 잘 다니고 하니까 신앙을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남편이 죽고 10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성공해서 돌아갈 거야 이혼하면 바람피우면 교회 떠나고 성공해서 돌아올 거야 절대로 안 돌아오는 겁니다. 둘을 며느리를 얻은 걸 보니까 하버드를졸업했지만 영적 회복은 멀어져 갔습니다. 3차 흉년의 매를 드셨습니다
적용해보세요.
흘러 떠내려가며 하나님의 매를 벌고 있는 영적 매너리즘은 무엇입니까?
3.3차 흉년이 왔습니다.
5절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내 힘으로 잘 살 수 있어. 그렇게 해서 이제 둘 다 다 아들까지 죽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집이면 세상에서 잘 먹게 내버려 두셨을 건데 아들들도 죽었어요.다시 읽어보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절 한절 천천히 설명해야 하지만 할렐루야입니다.입이 다물어지는 고통 속에서 나를 봐야 합니다. 남편이 아들이 죽었는데 나오미는 살아있지 않습니까? 내가 예수믿으면 이제 남은 것이 있는 겁니다. 그러면은 다 죽었는데 뭐가 남았어요 거지나 사로는 의인이라는 칭호가 붙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탕자 부자 부자는 이름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현재의 고난은 잠깐이고 앞으로의 영광은 비교할 수 없기 때문에 거꾸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비교하는데 생각하고 비교를 거꾸로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별 인생이 없고 짧기 때문에 남겨진 것을 봐야합니다.
6절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나오미는 일어남 힘이 없어요 6절 만에 처음으로 여호와라는 이름이 나왔는데 방문했다는 뜻입니다. 시공을 초월하시는 여호와께서 나오미를 방문하셨어요 일어날 힘이 없는 나오미를 위하여 방문하셨어요. 택자니까 예수님이 오셔야 할 가정이니까 오늘 누군가가 때문에 오신 사람이 있다면 요 호와께서 방문해 주실 줄 믿습니다. 찬송의 떡집에 돌아갈 수 있습니까 하지만 말씀이 들리면 아버지 집으로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6절 후반에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말씀이 들리는 것은 모압에서 돌아오는 겁니다. 유턴하는 겁니다. 회개하는 것은 유턴하고 세상 가치관에서 모든 집착과 중독에서 유턴하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공동체를 생각하면서 불쌍한 이방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는 것입니다.
나오미는 말씀이 안 들리더니 3과부가 되니까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에게는 한계적인 고난이 있습니다. 나오미는 인내가 9단이기 때문에 교양으로 치장하고 있어 3차 흉년이 와도 해석이 안되고 매를 벌고 있어요 사랑하기 때문에 자꾸 치시는 거예요 3차 흉년에서 남은 것이 보이고 말씀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에게 말씀이 들리게 한 3차 흉년은 무엇입니까 이해되십니까?
제 이야기를 합니다. 말씀처럼 선남선녀로 장로님 가정에서 가정으로 결혼했습니다. 정말 나오미죠 오러셔 장충동에 둥지를 틀면서 피난 갔다가 올라왔습니다. 우리 엄마는 아들을 못났고 저를 낳아서 최대의 슬픔이라서 정말 출생이 흉년이었습니다. 모아브에서 유턴해서 서울로 와서는 엄마는 교회 변소 청소만 했어요 그때는 재래식이기 때문에 똥내가 나죠 화장실 청소가 나고 새벽 기도 가시고 해서 정말 그 옛날에는 전설적으로 온 섬겼다고 하는데 제가 본 엄마는 새벽 기도 가서 날마다 청소하고 눈물로 기도하시고 교회에 미치셨어요 교양 있는 봉사 안 하시고 남의 집 청소 등 일주일 내내 교회에 예배만 드렸어요 중학교 때부터 입시 지옥이 치열했는데 우리 엄마는 유치원도 안 보내고 시골에 산 것도 아닌데 언니들이 쓰던 거다 딸딸 딸 이러니까 가방도 허름하고 이런 것을 쓰다가 이런 것을 사용했습니다.
저희 엄마는 시집 잘 가라 한 적은 없고 잘해도 업고 관심 없고 입학식 졸업식도 온 적 없어요 장충동에 살았는데 중고등학교 시절에 망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태생부터 흉년이고 부도도 겪고공부도 힘들었고 골짜기로 이사 갔습니다.제가 그때 대학교를 가야 하는데 사립대학교는 못 가고 그래서 이제 제가 가려면 그야말로 등록금 싸고 거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서울대학교밖에 없는데 그런데 인간승리를 해서 붙었어요. 엄마가 돈벌어라 공부해라 안 하는데 열심히 살고 바치고 했어요. 정말 지금도 기억이 나지 마피아도 과는 전화가 없는 아이는 저 하나였습니다. 등록금을 벌어야 하고 장학금 받아야 하니까 노동을 했어요 성적이좋으니 백 돈이 없으니 전임제의가 돌아오고 후에는 강사가 되었어요 가난한 집 딸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사업가 집안 장로님의 사시네랑 남자에게 선이 들어왔는데 포드 자동차에다가 기사로 대동하고 뻑이 가서 갑자기 예고 강사도 뭐고 집어치우고 시집을 가는 게 나을 것 같다. 이것이 모압으로 피난 간 것입니다. 하루하루가 진짜 치열해서 아플 수도 없고죽을 수도 없고 그런데 그거는 비교도 안되는 아마겟돈 시집살이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어머니는 무학력자라서 아주 회장님 사모님이된 정말 겉으로는 교양이 더 있어 보이시는 겁니다.
외출도 안 되고 책 봐도 안되고 신문도 안되고 텔레비전 전화도 없었고 책도 신문도 못 보게 하고 말끝마다 깨졌습니다. 저는 매도 맞고 저의 전공 고난이 걸레질인데 지금도 습진 피부가 약한데 맨손으로맨날 걸레를 빨고 이불을 빨고 그래서 지금 제가 물일을 안 하는데도 제발이 되곤 합니다. 내가 고급 손을 가지고 어떻게 걸레를 빨았나 두려웠나 나는 바보 아니야 끔찍한 거 있죠 아무리 가난해도 저를빨래 걸래 못 빨게 했는데 하루 종일 걸래 빨라고 했는데 맨손으로 빨고 맨발로 이불 빨고 날마다 제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일이었습니다. 친정에 전화를 하면 아버지는 내가 너무 힘들다고 하면서 대학교 나와서 교만해서 그렇다고 끊었습니다. 이 세상에 말할 사람이 없었고 내 편이 없었습니다. 사람은 외로워서 죽는 겁니다. 드디어 눈만 뜨면 이혼을 생각했고 교양이 있어서 못하니 자살을
생각했습니다. 비굴하더라고요 엄마는 그가 기막힌 새벽 기도를 다니던 엄마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지금까지 범인 못 잡았습니다.
도와줄 엄마도 없고 친정아버지와는 말이 안 통하고 한 가지는 있죠. 우리 아버지는 한 번도 남편 시댁 욕한 적이 없고 엄마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의 훈련이 포함이 되어있는데 그때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자기 딸인데 왜 딸이 귀한지 모르는 거예요. 태어나서도 딸이라고 하나도 이 정을 못 받았는데 딸이라는 것 때문에 그런데 제가 죽지도 않고 이혼도 하지 못하는 것이 자존심이 상했고 5년이 되었습니다. 장으로 석에 앉아있는 저를 보게 되는데 속으로는 힘들었습니다.
이런 저를 보면 어린 시절부터 열심히 살았잖아요. 왜 이런 시댁에 와서 해석이 안 되는 1차 2차 3차 흉년이라고 말해주는 사람도 없고 그러나 제가 죽지도 않고 이혼도 안 하고 있으니 하나님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제가 묶였잖아요 노예처럼 저를 못 나가게 하시잖아요 그거를 안 가게 한 것을 순종이라고 한 것은 사랑을 받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아요. 뭔가 난 그렇게 자신이 없어요.
엄마사랑을 받지 못해 그러니까 저의 문제는 죄가 없는 거예요 죄가 없다고생각한 제가 땅 끝까지 낮아지니 죄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친정어머니 생각이 났어요. 생각하기 싫었어요. 힘드니 엄마가 생각나고 설교 노트한 것을 보니까 수십 권이 쌓였잖아요. 그것을 버렸어요. 우리는 겉으로는 착하고 봉사도 열심히 했는데 양심의 가책이 없어요 지난번에 장로님도 오셨지만 6.25이후에 그 당시에 유명한 목사님들만 오는 교회에 우리 엄마가 직접가서 적어놓은 것이 유품이었겠습니까. 이제사람의 마음이 계획한 것이 악하다고 하잖아요. 처음으로 엄마가 생각난 거예요.등굣길에 어렸을 적에 엄마 새벽 기도 갔다가 학교 가잖아요 친구들하고 같이 가면 창피해서 엄마만 보면 도망가는 거예요. 지금 생각해 보면 예수를 믿으면 그렇게 믿어야 하는데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구나. 엄마의 진면목을 모르고 나한테 안 잘해준다고 남들한테 잘하는 거 필요 없고 그래서 그런데 제가 땅끝까지 무시당하니 엄마 생각이 났고 우리 시댁에서 무시당하는 것은 당연한 거라고 깨달아졌습니다.
누가복음 16장에 보면 예수님이 청지기 비유를 하면서 재물과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합니다. 바리새인들이 비웃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자 한 것이 하나님께서는 미워하시는 것이라고 하시는데 제가 바리새인이었습니다. 엄마를 생각해 보니 저는 이제 사명 때문에공부하고 결혼했다고 나도 모르게 나도 속고 남도 속였습니다. 야망 때문에 공부하고 피아노 치고 결혼한 것이 인정되었습니다. 돈이 좋아서 모든 것을 행했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난 착하고 믿음 좋다고하면서 이것이 제 스스로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여기는 것이 우상이었습니다. 얼마나 인정받았으면 백도 하나도 없는 저를 서울예고 강사로 뽑을 수 있었겠습니까?
시집을 가니 진면목이 드러나고 내 모든 것 가진 것을 동원해도 안 통했어요. 결혼생활의 흉년이 저한테는 필요한 결혼을 안 했으면 제 죄를 깨달을 수 없는 그것이 깨닫게 되니 엄마가 기가 막혀서 아무리 안 그러려고 해도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습니다. 엄마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압으로 피난 간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도 엄마가 보여준 가치관 때문입니다.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내가 모든 수로 서울 대학을 갈 수 있었겠습니까? 결국 결혼도 어머니의 기도 때문에 잘한 거고 이렇게 쓰임을 받는 겁니다. 이렇게 해석이 되어서 하나님이 방문해 주시니 앉으나 서나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회개하게 되어 남편과 어머니는 후에 구원이 되었습니다. 저의 고난이 약하다고 할 수 있지만 이혼할만하지 않습니까? 어떤 것 같아요 저는 이혼할만하지 않나요?저는 그때 경력도 있고 돈도 벌 수 있고 미모도 있고 시집도 갈 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서 산 게 아닙니다. 그렇게 정말 비굴하게 새장에 문을 열어도 두려워서 못 나가는 겁니다. 그런 거 자체도하나님의 세팅이었던 것 같습니다.살아오면서 자랑하고 싶은 것은 서울대가 아니라 가정을 지킨 것입니다. 어머니의 기도 때문입니다.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우리들 교회에서 가정 중수를 하는 겁니다.
가정을 지켰기 때문에 하나님이 저를 사용하고 자녀들에 게 줄 최고의 유산은 깨끗한 호적입니다. 회개의 역사가 임하느니 모든 것이 해석이 되고 해석이 되고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남겨진 것을 보게되니 유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한결같이 걸어오게 하시고 34~35년을 살아도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흉년을 거치게 하면 4번째는
4.상처가 별이 됩니다.
19절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두 사람이 베들레헴 떡집에 왔는데 모두가 반겼겠습니까? 흉년 때 떠났더니 이제야 왔네 하면서 비아냥거렸습니다. 제가 이 가정 중수를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비아냥거렸습니다.
20절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절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나오미라고 부르지 말라고 마라라고 부르라고 내가 21절에도 풍족하게 나갔다 돌아왔다 징벌하셨다 이 이야기는 사명 가지고 갈 때 남편이 죽고 10년이 성공하면서 기다리면서 내가 이런 사람이다. 내 삶의 결론으로 아들과 남편이 죽었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생색내고 투덜대면 안 됩니다.
22절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모압 지방에서 모압 며느리와 돌아왔는데 유대 사람들이 무시했던 게 이방인과 여자입니다. 룻을 전도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이것은 너무나도 분수령적인 되는 구속사의 중요한 룻이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되는 겁니다. 롯은 16절에 보면
16절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절을 보면
17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그런데 우리는 어머니는 좋은데 어머니의 지체들은 싫다 목사님은 좋은데 교인들은 싫다 이거는 아닌 거죠. 자기는 재혼도 안 하고 자식 낳는 것도 포기하고 여성으로서 삶을 포기하겠다는 것 교양 있게헤어졌지만 교양은 구원으로 이르지 못합니다. 선택한 순간이지만 결과는 영원합니다.
18절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우선적으로는 하나님 때문에 굳게 결심할 수 있었지만 나오미 와 루트 사이에 신뢰가 없다면 함께 갈 수 없는 거잖아요 아무리 예수 믿으면서 조롱당해도 침채 당해도 기쁨인 되는 만남이 있다면 큰 힘이되는 것입니다. 영적 동반자 사이에는 어느 일반적인 관계가 없어요 인간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제가 초청할 수 있는 이유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주께 돌아오는 것은 중요합니다. 목장 공동체를 중요하게 여깁니다.우리들교회를 18년 동안 힐링 공동체가 되게 해주셨어요 생각해 보면 루이 곳곳에 있었다는 거예요. 정말 제가 뭐 아무것도 안 해봤는데 어떻게 합니까? 피아노 반주도 하고 그렇게 잘하는지 정말 점심을 준비하고 거실에서 예배를 드리고 가구를 여기저기 옮기고 버리고 피아노가 3대가 있는데 피아노 버리고 살림살이 버리고 아이들 방까지 설치하고 나눔 하고 교회하려나 사생활이 하나도 없는 거죠. 사명이 없으면 이렇게 못합니다. 저는 생각해 보니 여러분 큐티 모임을 13개 모임을 했다고 했는데 우리 집에서 교회까지 하게 되니 처녀 총각이 되도록 들락날락하면 어떨 것 같습니까? 제가 나쁜 엄마가 맞고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기억해 주시겠죠.
22절보면
22절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마지막 절에서 풍년으로 바뀌었습니다.하나님이 미워서 고난을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간증하기 시작하면서 흉년이 풍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집으로 가는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14절에
14절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오르나는 갔잖아요. 구원열차를 이제 올라타서 승선해서 흉년이 풍년으로 바뀌게 될 줄 믿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집으로 가기 위해서 3차의 흉년을 허락하신다고 했습니다. 거기서 여러분 남겨진 것을 봐야합니다. 가고 싶은 모압을 내려놓고 찬송의 떡 집에 머물러야 합니다. 말씀이 들리는 축복이 임하고 공동체를 생각하면서 상처가 별이 되기 위해 한 사람을 찾으신다고 합니다.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참석인원 : 양재영, 김태규, 김푸른솔
오늘도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목장을 진행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오늘은 3명이서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푸른솔 형제가 오랜만에 목장에 참여해주었습니다. 그동안 주말 근무로 인해 바빠서 참여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참여하게 되었네요. 참여해주셔서 감사해요~^^ 많은 지체들이 모이지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이렇게 목장모임이 진행되서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우리 목장이 완전체로 모이는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나눔시간은 총 1시간 35분 입니다.
한주간 근황
일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무너진 마음으로 인한 후유증 때문에 기도가 안되서 많이 힘들었다. 그러다보니 기도도 큐티도 되지 않았다. 억지로 꾸역꾸역하면서 화요일에 목자형과 그리고 목원을 만나서 이야기를 했었다 목장에 나오고 싶지만 나오지 못하는 목원을 만나고 이야기를 듣다보니 무너진 마음의 요동이 안정이 되었다. 예배와 목장을 사수하고 싶지만 일의 특성상 주말근무가 있다보니 겨우겨우 붙어가고 있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저녁에 얼굴보며 이야기 하다보니 이 친구의 힘든점을 듣게 되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렇게라도 만나게 되어서 감사했다. 이 친구와 차를 타고 집으로 오면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는데 그동안 이런 시간을 가지지 못해 가까워지기 어려웠는데 깊은 이야기들을 하다보니 그래도 전보다 가까워진 느낌이 났다. 일의 특성상 예배와 목장에 잘 나오지 못하지만 설교타이핑과 목장보고서를 올려줄때마다 보면서 버틴다고 감사하다고 말해준 것이 정말 힘이되고 내가 이렇게 하고 있는게 그래도 헛되이 되지는 않아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요일에 피아노 레슨을 하면서 선생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선생님이 현재 임신 3개월이 넘어갔는데 시어머니와의 관계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다고 한다. 시어머니와의 고부관계가 좋지 않아 아이를 낳아도 후의 일이 걱정된다고 토로하셔서 선생님 마음가는데로 하셨으면 좋겠다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님과 아이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하면서 교회에서 기도제목 올리는데 선생님 기도제목 올리면 몇분의 집사님이 예수님이 오셔서 고부관계 갈등 해결해달라고 이렇게 기도 댓글 달아주신다고 하니까 이렇게 기도해주셔서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해주셨는데 그 말을 들으면서 감사하기도 했고 걱정되니까 기도제목 더 열심히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요일에는 같이 양육을 한 동반자 친구에게 약속대로 부페 식사를 대접했다. 10주라는 기간동안 이 친구는 숙제와 관계 문제로 인해 힘들었는데 하지만 감사하게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하게 버텨준 것이 감사했다. 그리고 전보다 밝아진 느낌도 있어서 일대일 양육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도 들었고 같이 식사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고 집으로 가기 전 친구에게 화분을 선물을 주었다.
설교를 들으면서
나의 흉년은 연애가 안되는거 저번주 일요일 저녁부터 마음이 무너졌었다. 내 주위에 지체들과 친구들 한명 한명이 연애가 되고 결혼이 되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괜히 기도해왔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내가 기도해준 사람들은 다 하나씩 연애가 되는데 나는 안되고 있으니 내가 잘못되었다. 그동안 시간을 헛되이 낭비했고 안되는 것을 붙들고 기도했기 때문에 그렇다. 처음부터 불가능한 것을 목표로 잡고 기도해온것 자체가 죄 라는 생각이 든 순간부터 마음속이 크게 요동쳤다. 그렇게 마음이 요동치다보니 내가 기도해온 순간이 후회되었다. 내가 헛되이 시간을 낭비해왔다고 후회가 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요동친 마음은 쉽사리 진정되지 않았다. 중간에 목사님에게 전화왔고 목사님이 위로의 말씀을 해주셨지만 이미 마음이 무너져버린 상태였기 때문에 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목사님과 전화가 끝난 이후 목자형과 이야기를 하면서 나 그냥 여기까지 하겠다고 시간 헛되이 낭비했고 내 업보로 인해 안되는것이기 때문에 이제 여기서 포기하겠다고 했다. 목자형은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고 이것 때문에 12시 가까이 전화하면서 씨름하였다. 이 여파는 상당히 오래갔는데 수요일까지 무너짐의 여파가 지속되어서 기도할 힘도 큐티할 힘도 나지 않았다. 어차피 기도해봤자 이미 나는 가능성이 없는데 해봤자 왜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기도는 해야되니까 살기위해서 억지로 꾸역꾸역 기도하고 큐티도 잘안되니 일단 새벽큐티 설교를 듣기라도 하였다. 그러니 다행히 기도와 큐티를 할수 있는 정도가 되었지만 어차피 안된다. 하지만 이런다고 달라질까 라는 냉소적인 마음이 많이 든다. 내가 기도해오고 노력해오던 시간이 헛되었다고 생각이 아직까지도 사라지지 않고 있다. 내가 우리 엄마 아빠 그리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다는 확신도 시간이 지날수록 없어지고 있다. 그냥 바라는건 믿음의 가정을 못 이룰지라도 화목한 가정은 이루고 싶다. 그리고 나는 누군가에게 신교제 신결혼 하기 위해 인내하고 기다리라는 말을 함부로 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이런 내 모습을 보면 하나님한테 매 맞을지도 모르지만 내가 연애가 안되서 많은 갈등이 나고 있는데 이런 고난을 누군가에게 기다리시면 하나님이 인도해주실거야 라고 함부로 말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재영이형
1. 말씀과 운동으로 생활예배 잘드릴 수 있도록
2. 목장식구들과 내가 공동체에 잘 붙어있도록
3. 신교제와 신결혼할 수 있도록
태규
0.믿음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게 교제와 결혼 인도해주시고 거룩하고 화목한 가정 꾸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고 큐티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3.엄마와 아빠 파병 가 있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잘 버티고 두려운데 매순간 마다 버티며 기도하며 나아가기를
8.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9.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0.백신접종이 하루빨리 완료되어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푸른솔
1.이번 주안에 비트코인 본전만 찾을 수 있기를
2.사업 운영에 지혜를 주실 수 있기를
성빈
1.일을 집중할 수 있기를
2.몸이 컨디션 관리 잘할 수 있기를
강백
1.건강 회복 하는데 있어서 집중할 수 있기를
2.수술한 상처 아물기를
성은
1.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2.한눈 팔지 않고 공부와 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기를
성민
1.코로나 진정되길
2.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오늘도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하게도 3명이 모였습니다. 비록 적은 인원이지만 그래도 모여서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지속됨으로 인하여 지금 많은 지체들이 지쳐가고 있고 떠내려가고 있는데 떠내려가지 않게 우리의 강한 중심 점이 되어주셔서 붙들어주시고 우리가 서로에게 실라 같은 지체가 되어 서로를 붙들 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우리가 서로를 붙들어 줄 수 있게 도와주세요. 6월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상징하는 달인데 그동안 우리는 그 분들에 대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동안 잊으며 지내온 것이 인정되고 그분들의 대우와 보상에 대해 소홀히 한 것임이 인정됩니다. 이 부분을 회개하오니 이제는 나라를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분들에 대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해줄수 있는 대한민국 사회가 될수 있게 도와주시고 지금 잊혀지고 상처받은 분들에게 찾아가주셔서 그분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시고 치유해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오랫동안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여 낙태의 죄를 범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제는 우리가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길수 있게 태아생명보호법을 제정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그 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사회 전반적으로 학교폭력 또한 심각한 문제로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학교폭력을 방조하지 않고 제대로된 처벌과 반성을 하여 지금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환경을 물려줄수 있게 도와주세요.지금 상황이 어렵지만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순풍으로 나아간 사도바울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순풍처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강백형제 저(태규)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