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1년 6월 13일
말씀 : 룻기 1:1~22
제목 : 집으로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2003년 6월 25일 창립. 휘문고 식당에서 시작. 18년 동안 숫한 사람들이 집으로 가정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한 사람이 돌아오기 위해서
룻기 간증을 합니다.
1. 1차 흉년이 있습니다.
1절 흉년은 육적 영적 정신적인 있습니다. 흉년이 든 그 땅에 누구의 치리를 받는가. 사사 심판관 재판관 영적인 멘토 목자. 그 당시 사사는
자기가 법이었습니다. 돈과 명예 미모 하나님 자리에 있을 때 망할 때는 자기가 법이다. 각자가 법인 시대에 흉년이 옵니다. 풍년에는 배가
불러서 안 깨달아지고. 유다 찬송 베들레헴 떡집. 예수님이 오실 땅. 모압 저주의 땅. 묻지 않고 예수와 상관없는 곳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상관없는 동업. 가족 우상. 영적 멘토 역할해야 할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가장의 믿음은 가정을 좌우합니다. 징계의 수단으로 흉년이 왔는데
가족을 위해서 모압지방으로 피난을 갑니다.
2절 엘리멜렉 여호와는 나의 왕이시다. 나오미 희락. 말론 기룐 병약한. 자식 앞에서는 장사가 없습니다. 병약하고 쇠약한 두 아들 흉년이
와도 찬송의 떡집에 살아야 한다. 그런데 그들이 모압 지방에 가서 살았습니다.
적용 : 흉년때에 가지 말아야 할 모압은 어디입니까? 가고 싶은 모압은 어디입니까? 내가 가야할 찬송의 떡집은 어디입니까?
2. 집으로 가기 위해 2차 흉년이 왔습니다.
3절 과부중에 불쌍한 과부는 먹을 것이 있는 과부. 먹을 것이 없으면 나가서 일하느라 잊어버림. 더 불쌍한 과부는 이쁜 과부. 울타리가
없어서. 프로이드 대상상실. 남편 죽은거 집착하다가 우울증 대장암. 불쌍한 엄마. 아이들 지겨워 하다가 힘들게 살 수도 있다. 남편은 죽었지만
두 아들은 남았다. 영적 계보 남은 것. 남겨진 것을 보는 사람은 집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로타리클럽이 아닙니다. 모압 사람들처럼
살려고만 한다. 모압 여인 아내로 맞이하게 되어 더 많은 고난을 직면하게 됩니다. 오르바 룻 전승 이쁜 여자. 예수님의 계보를 이어야 하는데
적용 : 흘러 떠내려가며 하나님의 매를 벌고 있는 영적 흉년은 무엇인지?
3. 3차 흉년이 옵니다.
나오미 가정의 사명. 영적 계보를 잊게 하기 위해서. 여전히 남은게 있습니다. 거지 나사로 의인.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거지를 먹인
부자는 이름이 없습니다. 고난을 비교하다가 지옥을 삽니다. 비교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비교해라. 나에게 영적으로 남겨진 사명을 봐야 합니다.
6절 여호와께서 백성을 돌보시고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일어날 힘 없는 나오미를 주님께서 시공을 초월해서 방문하셨습니다. 이에 모압에서
유턴. 말씀이 들리는 사람 회개하고 유턴합니다. 술 중독에서 유턴하는 것. 공동체와 함께 일어나는 것. 집으로 돌아오는 비결이고 말씀이 들리는
축복입니다. 나오미 교양이 9단이라.
적용 : 여러분에게 드디어 말씀이 들리게 한 3차 흉년은 무엇입니까?
목사님 간증. 장로님 가정 4대째 모태신앙. 아들 못 낳으신 어머니의 고난. 38따리지 부자동네 장충동. 교회에서 화장실 청소하신 어머니.
직분없이 새벽기도 열심히 다니시고 교회에 미치심. 남의 집 빨래 똥내나는 몸빼바지. 예배만 드리심. 중학교 입시지옥. 언니들이 쓰던거 다
떨어진거 물려받으심. 공부 잘해서 시집 잘 간다는 말 한 번도 못 들으심. 고등학교 때 집안이 망하심. 출생 부도 공부 힘드심. 한 많은
미아리 고개 우이동 골짜기로 이사가심. 열심히 살아서 서울대 가심. 어쩔 수 없이 성적 좋아서 4년 장학금. 인간승리 가난한 집 딸. 장로님
의사집안 시집가심. 기사가 달린 포드 자동차 타고 선보러 나오심. 아플수도 죽을 수도 없는 고난이었으나, 시집살이는 아마겟돈 전쟁. 남편 잘
만난 무학자 시어머니. 여자는 책 봐도 안되고 전화해도 안되고 외출도 안되고. 말 끝마다 여자가 어디서. 여자와 명태를 사흘의 한 번씩 밟아야
한다. 전공 고난 걸레질. 하아타이 빨래비누 매일 빨래하다가 주부습진. 지금도 남아 있으심. 피아노를 친 내가 어떻게 걸레를 빨 수 있나.
내가 바보구나. 끔찍한 걸레질. 남편 1년에 한 번 독주회 해 준다는 약속 거짓말. 친정 아버지 장로님. 내레 서울대 나와서 교만해서
그런다고. 새벽기도 교회 앞 뺑소니 돌아가신 친정 어머니. 이 세상에 아무도 편이 없으심. 사람은 외로워서 죽습니다. 눈만 뜨면 이혼과 자살을
생각하심. 세 명의 무학자와 한 명의 고학력자. 악어비늘 속에 기생하는 물고기처럼 너무 바참했습니다. 너무 자존심이 상해 죽을 지경. 주일은
한복 곱게 차려입고 장로석에 앉아 있으심. 남들이 다 부러워함 사각지대. 나가지 못해서 못 나가고 죽지도 않고 이혼 안하고. 날마다 나는 왜
사나. 그런 목사님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교양과 인내가 우상. 교양 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양재야 양재야 니가 어디있느냐. 죄가 없다고
생각했던 제가 한계 상황의 고난으로 낮아지니까 그제서야 제 죄가 보였습니다. 친정 엄마 생각이 낫습니다. 똑똑한 엄마가 날마다 노트를 하심.
주일 수요 금요철야 새벽설교 요약 노트. 가책도 없이 쓰레기통에 버린 것이 생각나심. 처음으로 무엇을 쓰셨을까 라고 생각하심. 그 당시 모든
목사님 유명한 목사님. 부흥회 설교. 볼 눈이 없으니 서울대를 나와도 중요한 유산을 아무 생각없이 버려버림. 창세기 8장 22절. 엄마를
볼까봐 돌아가심. 내가 시댁에서 무시를 받다보니 엄마를 무시했던 것이 생각나심. 선한 것이 나에게 하나도 없다. 누가복음 16장 예수님 불의한
청지기 비유. 바리새인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가 없다. 바리새인들이 돈을 좋아하니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었다. 평생 교회를 다녀도
말씀을 몰랐다. 사명이 아니고 야망 때문에 돈이 좋아서 한 것이구나. 스스로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자 한 인정중독.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고 인정받으심. 시댁에 가니 민낮이 드러나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으심. 잘 살고 싶어서 부자집에 시집간거 깨닫게 되심. 나 혼자 했다고
맨날 생색을 냈는데, 들어간 것도 어머니의 이름없이 빛도 없이 산 것 때문. 잘못된 결혼. 어머니의 기도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나를 방문해
주시니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서 남편과 어머니가 후에 구원이 되었습니다. 살아오면서 가장 잘한 것 한가지. 힘든 환경에서 가정을 지킨 것.
어머니의 기도 때문에. 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가치가 있다. 자녀에게 줄 최고의 혼수는 더럽히지 않은 호적등본. 모든 것을 이겨내니 3차
흉년이 부족. 회개가 결론입니다.
4. 상처가 별이 됩니다.
19~20절 흉년 때 떠나더니 사람들이 얼마나 반겼을까. 나오미가 나를 마라라고 부르라. 나를 징벌하셨다. 풍족하게 갔다가 비어서 왔다. 내
삶의 결론이다. 하나님 앞에서 옳소이다 하고 간증했다. 예수님 직계 조상이 될 룻을 전도해서 데리고 옴. 첫 열매 미장원 초등학교 엄마,
미장원 엄마. 전도했더니 내려놓을 교양이 없어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오미가 회개하니 기가 막힌 룻을
붙여주셨습니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니.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지 않겠습니다. 죽을까봐 고난 당할까봐 기도 못 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면 오히려 고난을 안 주십니다. 오르바 다른 며느리 울고 입 맞추고 교양있게 울고 떠나감. 악을 쓰면서라도 하나님을 붙잡아야 합니다.
예수 믿으면 환경이 힘들고 사람도 힘들고 그 때 큰 힘이 되는 공동체. 늘 기쁨이 되는 만남. 혼자서는 안 됩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나는 회개만 했는데, 하나님은 늘 룻을 붙여주셨습니다. 힐링 공동체. 교회 처음할 때 장소가 없어서 집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피아노 다 버리고. 아이들 방까지 스피커 설치. 교회 하려니 사생활이 없었습니다. 사명이 아니면 어찌하겠는가. 큐티 모임 13개.
너무 예민할 시기.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할 겨를도 없이. 테러를 행한게 아닌가. 정말 나쁜 엄마가 아니었나.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억해 주실 겁니다.
22절 흉년에서 시작된 얘기를 다 했더니. 마지막에 풍년으로 바뀌었습니다. 나오미처럼 간증을 했더니 풍년이 되었습니다.
출석:최명진.박정.김윤오
한 주간 어떻게 지냈나?
최명진:나는 이때까지 살면서일하고 하루도 쉬는 날 없이 지냈는데 이번에 일을 그만 두면서 2달을 쉬게 되었음 많은 나눔을 하고 적용을 잘 못하고 있다가 지난주 부터 직업교육을 받기로 했어
김윤오:저는 지지난주 세례간증이후 갑자기 몸이 무기력해지고 만사가 귀찮아지고 집에 누워만 지냈습니다. 이런적은 정말 처음이였고 무서웠고 떨리는 경험이였습니다.
박정: 지난주 부터 목장나눔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고 목장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적용질문
1.흉년때에 가지 말아야 할 모압은 어디 입니까?내가 가야 할 찬송의 떡집은 어디 입니까?
(나의 1차 흉년의 때는 언제인가요?)
최명진목자:나의 1차 흉년의 때는 집안의 고난 흉년의 때 아버지를 피해 온 가족이 집을 나가고 방황하던 시절이 있었다 집안 고난 중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수 있었고 우리들교회 와서 구속사의 말씀이 더욱더 깨달아지는 계기가 되었고 부모님과의 관계 고난 속에 정말 인정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지만 목사님이 주시는 구속사의 말씀이 살아 나게 한 계기가 되었던것 같아
김윤오: 저의 1차 흉년의 때는 가족 고난이였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할머니 할아버지 께서 저희 형제를 키워 주셨는데 저희 할머니께서는 작은 가게와 연안부두에서 여인숙을 운영하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배움이 없으셔서 글도 모르시고 숫자도 모르셨기에 제가 집안일을 감당 해야만 하였습니다. 연안 부두 였기에 거친 선원들의 외상 뒤치닥거리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어른들의 세계를 알아가고 외상을 받으러 다니다 보니 자연적으로 폭력적으로 변해 갔고 공부도 당연히 등한시 하였던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할아버지 께서 제가 성인이 되던해에 뇌경색으로 쓰러 지셨고 저희 아버지께서 장남이셨고 삼촌 고모들이 나 몰라라 하는 상황에 자연적으로 제가 할아버지 간병을 떠맡다 싶이 했고 3년간 간병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할아버지께서 돌아 가시자마자 할머니께서도 연달아 쓰러지셨고 당연하다는 듯이 간병을 제가 떠 맡게 되었습니다.할머니께서도 3년간 투병하셨고 돌아가시면서 삼촌 고모는 저희를 내 쫓다시피 하시며 저희는 따로 십 년을 떨어져 살게 되었습니다. 여기 까지가 저의 1차 흉년의 때 인 것 같습니다.
박정: 캐나다 유학 시절 폭력 사건에 휘말려 권총으로 위협 당한 사건 이후에 환청이 들리고 누가 나를 위협 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들고 자살충동이 든것이 1차 흉년의 때인것 같습니다.
적용질문:흘러 떠내려 가며 하나님의 매를 벌고 있는 영적 흉년은 무엇인지?
(2차 흉년의 때는 언제인가?)
최명진목자:이번 코로나 사태가 나에게 2차 흉년의 때인것 같아 좋지 않은 일이 두번이나 있었고 그가운데 내려놓지 못하는 문제들이 있었음 적용을 한다고 말로만 했던것 같고 무기력해 졌던것 같아 코로나의때에 목장도 잘 섬기지 못했고 너무나 부족했던것 같아 내가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신뢰 가운데 적용으로 직업훈련 받는적용을 다음주 부터 하려고 신청 했어
김윤오:저의 2차 흉년의 때는 그렇게 10년을 가족들 형과 떨어져 살았습니다.중졸학력에 먹고 살기 위해서 시작했던 노가다일이 나중에 업이 되어서 월수1500을 찍고 2000을 찍고 하나님자리에 제가 가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저의 친형과 저는 남보다 못한 원수 처럼 살았습니다. 할머니 보는 앞에서 식칼을 들고 짤러 죽인다고 할정도로 사이가 좋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 형이 맑은날에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소나기가 내려 혼자 가해자 없는 고통사고를 당했고 혼수 상태에서 저와 연락할수 있게 되었습니다.그러고 형이 어느정도 회복할때까지 같이 연락을 하다가 저는 저대로 형은 대로 살다가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그러다 형은 우리들교회 나오게 되면서 때마다 저한테 복음을 전햤지만 저는 때마다 무시와 조롱으로 일관 하였고 정말 거짓말 같이 계속 거래하던 회사 한군데서 1500이 터지고 한주있다가 다른곳에서 2500 또다른곳에서 2000 미수금이 깔리니 도저히 감당이 되지를 않았습니다.저는 이때 까지 말씀이 없으니 재물에 분별이 없었고 벌면버는대로 쓰고 음탕한 생활을 했기에 부도가 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저의 2차 흉년의 때인것 같습니다.
박정: 각종 환청과 자살충동이후에 친구들을 떠나 한국으로 오게 되었고 공동체 없이 하나님 말씀에만 의존하며 살아왔어요 지금도 약을 아홉가지 먹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우리들 교회 먼저 오셨고 등록한지는 4년정도 되었지만 여러가지 제악으로 인해 목장에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목자형님의 섬김으로 인해서 목장에 참석 하게 되었고 그 섬김이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적용: 여러분에게 드디어 말씀이 들리게 한 3차 흉년은 무엇 입니까?
최명진목자:나에게 3차 흉년은 몸이 안좋은것 눈밑이 떨리고 손발이 떨리고 가족력때문에 겁이나서 건강 검진을 받지 못하겠어 3차 흉년이 올까봐
그리고 안좋은 일이 연달아 있은 후에 작년부터 교회 친구와도 세상적으로 얽히고 그런 과정 속에서 코로나가 닥쳤고 교회를 가지 못하는 시간이 늘어갔고 목장도 등한시 했고 윤오를 보고 많이 은혜를 받았던것 같아
김윤오: 저는 작년에 교회등록후에 기초양육 받으면서 담임 목사님 설교가 저에게 위로가 되었고 제가 망할수 밖에 없었다는걸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 형이 나오미가 되어서 모압땅에 있던 저를 예수님께 인도 한것같습니다. 특별히 말씀이 팍 꽂힌게 아니였고 날마다 큐티를 하니까 내가 하나님께 지은죄를 울면서 토설하고 목장에 나누고 정말 말도 안되는 적용을 하니까 하나님께서 점점 살려 주시는것 같습니다.
박정:지난 2주간 너무 은혜를 받은것 같습니다.목자형님의 쉽지 않은 섬김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
최명진목자: 앞으로 시작하게 되는 직업 훈련에 하나님께서 인도 하시고 전적으로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게 되기를
김윤오:구별된 삶을 살려고 할때 방해하는 나쁜영과 사단 마귀가 역사할때 기도할수있기를 예수님 살려주시길
형 직장에서 근무환경 변화 없이 계속 근무할수 있는 환경 허락해 주시길
용서 할수없는 가족을 구속사의 관점으로 예수님의 눈으로 바라 볼수 있게 도와주시길
박정:지금 먹고 있는약 줄일수 있기를
하려고 하는 사업 가운데 분별할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