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목장기도제목
참석: [박규섭], [이승진]
[210613 <집으로> (룻기 1:1-22)]
1. 집으로 돌아오려면 1차 흉년이 있습니다.
- 여러분이 자녀 때문에 가고 싶은 곳은 유다 베들레헴입니까? 가지 말아야 할 모압입니까?
2. 집으로 가기 위해 2차 흉년이 왔습니다.
- 흘러 떠내려가며 하나님의 매를 벌고 있는 영적 매너리즘은 무엇인가요?
3. 3차 흉년이 왔습니다.
- 여러분에게 드디어 말씀이 들리게 한 3차 흉년은 무엇입니까?
4. 상처가 별이 됩니다.
* * * * *
[이승진]
룻기 말씀은 많이 들었어요. 교회 오기 전에 3, 4번 들었어요.
그 때가 되어 봐야 알겠지만, 말이라도 모압이라고 해야겠어요.
1차, 2차 흉년을 어머니의 학대와 건강이 좋지 못했던 때를 보냈어요. 그리고, 3차 흉년, 공고함, 몸이 아픈 것도 있었지만, 인생이 너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요. 설교란 설교는 다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담임 목사님이 설교를 듣게 되고, 집사님들 간증을 들으면서 공고함도 점차 사라지게 되어서 오게 됐던 거 같아요.
말씀 들으면서 공고함도, 우울도, 외로움도 사라져서 예수님이 진리다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요즘 쉬면서 유튜브에 CCM 올리려고 준비도하고, 영어 큐티인도 올리려고 생각 중입니다. 영어 공부도 하면서요.
쉬면서 또, 할 것들 하면서 일할 때 너무 힘들었던 호흡이 이제야 돌아오는 것 같아요. 쉴 수 있는 시간을 또 허락해주셔서 계속 일했으면 너무 힘들었을텐데.
[박규섭]
흉년의 때를 이렇게 보냈기에 또 지금처럼 풍년의 때를 보내고 있지 않나 싶어요. 모압에서 예루살렘으로 오니 이렇게 축복을 주시네요.
흉년의 때를 잘 통과해서 또 쉴 수 있게 해 주시는 것 같아요. 호흡법 치료가 시급하네. 꼭 병원 갔으면 좋겠어요.
쉬면서 유튜브 준비하는 거 잘 됐으면 좋겠어요. 꾸준하게 하는게 또 가장 중요하니까, 막연하게 그냥 쉬는 것보다 목표 잘 세워서 열심히 해봐요.
승진 형제 흉년같은 고난 잘 통과하고, 또 이렇게 모압이 아니라 예루살렘같은 공동체에서 상처가 별이 된 것 같아 은혜네요.
**기도제목**
[박규섭]
- 말씀을 듣는 집으로의 공동체에서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치지 않도록.
[이승진]
- 무슨 일을 하든 말씀 안에서 하는 게 중요할 수 있도록, 유튜브, 영어 공부 등등.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실패 하더라도 선을 이루실 수 있도록. 말씀 안에서 지혜롭게 살 수 있도록.
[이원용]
- 신결혼 순적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내 죄만 보지 말고, 용서해주신 하나님을 잘 알아갈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길.
[신창용]
- 아픈 여자친구와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이번 일로 여자친구랑 제가 신앙도 열심히 갖게 되도록.
[안종원]
- 흉년같은 우울증으로 치료 중인데, 힘 주시고, 치유해 주시도록
[정혜성]
- 경찰학교 입소했는데, 건강히 수료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