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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1.06.13. 김석완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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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85
댓글
0
날짜
2021.06.13
김양재 목사님
룻기 1:1-22
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바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2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3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5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6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7
있던 곳에서 나오고 두 며느리도 그와 함께 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가다가
8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9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사 각기 남편의 집에서 위로를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 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10
나오미에게 이르되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하는지라
11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12
내 딸들아 되돌아 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13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내 딸들아 그렇지 아니하니라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너희로 말미암아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 하매
14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15
나오미가 또 이르되 보라 네 동서는 그의 백성과 그의 신들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너의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하니
16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18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19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외도녀를 끊지 못함, 아버지와 똑.같.다. 외도녀의 폭로. 성령의 알리심.
18년 전 휘문고 식당에서 창립함. 아무도 몰라도 18년간 숱한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왔다. 가정을 돌아오 분들이 너무나 많다.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다같이 들어주심.
1. 1차 흉년이 있습니다.
1절 사사들이~ 흉년이 드니라
누구에게나 흉년이 있을 수 있다. 육적인, 정신적인 등등. 영적인 흉년. 보통 성도라면 암투병만 하면 되는데 목사다 보니 왜걸렸나 해서 하나하나 해석. 흉년의 성도들이 살려달라하니. 이 모든 흉년이 섞여 오며가며 아버지 집으로 가게 하심. 누구의 치리를 받는가는 아주 중요하다. 사사는 심판관. 영적인 멘토, 목자라 할 수 있다. 사사기 마지막 말씀 자기 소견대로 행함. 사사는 자기가 법이었다. 자기가 가장 좋아하고 하나님 자리에 두고 통치받는 걸 생각해봐야한다. 망할땐 항상 자기가 법이다. 다 각자가 법인 시대에 흉년이 옴. 악한 시대를 살수밖에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늘 핑계가 많다.
2절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유다 베들레헴~ 모압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저주 받은 딸의 민족.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이민을 갔다. 상관 없는 곳에 동업하고 불신결혼 한다. 가족우상이 있다는 것. 하나님보다 가족 통치를 받음. 영저 멘토 할 한 사람. 가장의 믿음은 가정의 믿음을 좌우. 징계의 수단으로 흉년이 왔는데 정신 못차리고 가족 위해 모압지방으로 피난감. 병약하고 쇠약한 두 아들이 나옴. 자식 문제 앞에선 장사가 없다. 모압 땅에서 아들이 모두 죽음. 눈먼 사랑으로 예수 믿지 못하고 죽을 수 있다. 풍성한 찬송의 떡집에 살아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 모압지방에 들어가 삼.
적용
1,2절 보면 내 흉년은 무엇인가? 내가 가지 말아야할 모압은 어디고 가고싶은 모압은 어디고 있어야 할 찬송의 떡집은 어딘가?
2. 2차 흉년
모압으로 이민간 나오미 가족에 남편마저 죽음. 고아와 과부를 가장 불쌍히 여기라는 성경. 과부로 35년 쯤 살아보니 남편은 있어야 한다. 그냥 평생 아파서 쳐누워있어도 남편은 있어야 한다. 울타리가 없기에 밤중에도 아무때나 전화옴. 교회에 헌신할래도 남편이 있어야함. 불가촉천민이 됨. 다 색안경끼고 봄. 무조건 남편은 있어야 하고 이혼도 안해야하지만 절대적으로 살아야함. 이혼 천번 잘살아도 인생 목적 행복이 아니기에 남는게 없다. 더 불쌍한 과부는 먹을 게 있는 과부. 남편 가면 남편잡은 년이 됨. 나갈 수도 없고 들어갈 수도 없고. 더 불쌍한 과부는 이쁘기까지 한 과부. 울타리가 없으니 돈버려 몸버려 할 나오미가 그랬을 거 같다. 프로이트의 대상상실. 우울증, 갑상선 항진증 등등. 첨엔 불쌍하다하다가 아들들 다 가출하고 게임하고 하다 다 없어짐.
남편이 죽음.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나와 영적 계보를 이을 두 아들이 남았구나. 세상저으로도 남은 걸 봐야한다. 1차 흉년에 정신 못차리면 2차 흉년 온건 뭐냐. 남겨진 두 아들, 사명을 봤어요. 남겨진 걸 보는 사람은 집으로 인도할 수 있어요. 2차 흉년에도 말씀 안들림.
4절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거주한지 십 년쯤에
불신 결혼까지 시키는 것. 부도가 나도 바람을 펴도 실연을 해도 떠나고. 교회는 로타리 클럽이 아니에요. 모압사람들속에서 그들과 교제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데 자꾸 신앙생활 잘하래. 모압여자 만나는 건 당연한 수순. 권고도 위로도 받지 못하고 공부만 잘해 회사만 잘다녀 그러면서 신앙잘하기 어렵다. 이쁜 여자 둘을 얻었으니 모압이 강대국이니 하버드 졸업했나봐요. 성공해서 돌아갈거야. 하면서 모압 시민권 얻어서 룰루랄라 해서 영적으로 점점 흘러 떠내려가는것. 이 가정이 예수님 계보를 이어야함.
적용
흘러떠내려가며 하나님 매를 벌고 있는 영적 매너리즘은 무엇인가
3. 3차 흉년이 옴
5 말로나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 남았더라
하나님께 버림받을 집이었담녀 세상에서 잘먹고 잘살게 내버려 두셨을 것. 나오미 가정에 사명이 있어기에 두 아들을 데려가심. 입이 다물어지는 고통에서 남은게 있다고 합니다. 거지 나사로는 의인이란 칭호가 있어요. 거지 바디매오도 있으나 거지 먹여준 부자는 이름이 다 없어요. 지옥 갔다는 뜻이에요. 어떤 고난에서도 생각과 비교를 거꾸로 하면 안돼요. 비교하다 지옥을 살아요. 비교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에요. 영광으로 생각했을 때 영적으로 남겨진 사명을 봐야함.
6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3차 흉년이 오자 주님이 방문하셨요. 일어날 힘 전혀 없는 한 사람이 이 자리에 왔다면 그 사람때문에 이 설교를 하는거에요. 이 말씀이 들리는 사람은 회개를 하는것. 회개는 유턴하는 것. 술, 음란, 중독 거기서 유턴하는 것. 더 불쌍한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는 것. 공동체와 함께 일어남. 말씀이 들리는 축복.
나오미는 교양있어서 원과부때도 안들리고 쓰리 과부때 들림
적용
여러분에게 말씀이 들리게 한 3차 흉년은 무엇입니까?
[목사님 간증]
교회에서 반주. 아들을 낳지 못하는 엄마의 고난. 엄마의 유턴 서울로 이사와서 부자동네 장충동 둥지를 툴고 어머니가 화장실 청소만 함. 재래식. 몸빼바지 입으시고. 서울 와선 직분 없이 새벽기도 다니시고 교회에 미침. 일주일 내내 교회에서 삼. 떡 해놓고 예배만 드림. 중학교부터 입시지옥. 그동네는 대단함. 모두 보내는 유치원도 안감. 모두 물려받아 쓰고 입고함. 공부잘해서 시집잘가라 하는말도없이 다 알아서 하고 입학식 졸업식 혼자함. 쫄딱 망한 집. 유배가는 것처럼 미아리 우이동 골짜기로 이사가고 모든 집기 팔아 아무것도 없었고 사립대는 등록금 대줄 사람없어 등록금이 싸고 장학금 있는 서울대밖에 없었는데 거길 감. 열심히 살고 가져다 바치고 함. 서울대 전화없는 사람이 나 하나뿐. 4년 우등 장학함. 빽도 돈도 없는데 서울예고 초빙요청 왔으나 거부하고 유명한 사업가 집에 결혼. 모든걸 갖춘 남자에게 선이 들어오니 저울질 해보다가 기사달린 포드 자동차 타고 나온 남편 때문에 뻑이 가서 모압으로 피난을 감. 학창시절도 전무후무한 고난이었는데 중고등학교 입시를 다 치르고 알바를 했어야 했으니 시집 살이는 듣도 보도 못한 아마겟돈 전쟁. 바빠도 할건 다하고 다님. 최고 화려한 학창시절 보냈다고 할 내게 무학자이신 시어머니 책을 봐도 안되고 전화도 티비도 없고 신문도 못보게 하시고 말끝마다 여자가 어디서. 매도 맞음. 가장 큰 고난은 걸레질. 피부가 약한데 썩어질 몸 아낀다고 고무장갑도 끼지 말고 걸레, 이불 빨래 다 맨손 맨발로 하라고 해서 주부습진이 생김. 그때 한번 생겼는데 몇 십년 지나 물일 안하는데도 재발한다. 남편은 1년 한번 독주회 열어주고 눈물 안나게 해준댔는데 그걸 믿었냐 함. 친정에 전화하면 앉으라하면 앉고 밥만 먹여줘도 고맙지 내래 서울대나와서 교만하다 끊음. 새벽기도 다녀오시며 뺑소니로 돌아가심. 너무 기가 막힌데 이 세상에 내편이 아무도 없음. 사람은 돈, 먹을게 없어서가 아니라 외로워서 죽는다. 세 무학자와 한 고학력자가 사는 외로움. 멸치똥으로 야단 맞고 악어비늘 속 물고기처럼 비굴함. 이혼하지 못해 자존심이 상하고 5년이 됨. 주일날엔 한복 차려입고 장로석에 앉으면 안부러워하는 사람이 없었다. 사각지대가 있다. 일어날 힘 전혀 없는 사람이 있다. 날마다 나는 왜 사나. 그런 저를 하나님이 나오미처럼 방문해주셨다. 1차, 2차 너무 흉년이 오니. 남편죽고 아들죽고 자기가 뭘할수 있었겠어요. 교양이 우상이라 이혼도 못하고 하나님이 찾아온거 이걸 알아요. 주님이 찾아오신 사건은 죄라곤 없다고 생각했던 제가 낮아지니까 제 죄가 보이더라. 처음으로 그렇게까지 내려가니 친정엄마가 생각남. 놀러간 적도 없고 등록금 해준적도 없고 전혀 도움 안된 엄마. 한 게 있는데 목사님 설교 노트. 주일, 수요, 금요 철야 등등 수십권으로 쌓아놨는데 망해서 좁은 집 이사가니 다 버려야 하는데 어느짝에 쓸모있나 해서 언니들도 교회 나갔지만 모두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한계 상황이 오니 의지할게 없으니 엄마가 적어논 노트에 뭐라 쓰였나 생각이 나더라. 생각해보세요. 목사가 되서 그 당시는 모든 목사님들이 다 유명한 목사님들. 그때 무슨 설교하셨나 보면은 다적어놨을텐데. 이렇게 중요한 유산을 그냥 버려버림. 사람 계획이 어려서부터 악하다 했어요. 등교길에 똥내나는 몸빼 엄마를 마주치면 엄마는 도가 통해서 부자동네에서 이상하게 하고 다님. 엄마 볼까봐 돌아감. 엄마들이 육영수 여사. 동기가 박근혜대통령이고 하다보니. 나하고 너무 격이 안맞잖아요. 너무 창피함. 너무 무시받다 보니 내가 얼마나 엄마를 무시했나 생각이 남. 내가 선한게 업고 예수님 믿으려면 엄마같이 믿어야 하지 않나. 나한테도 선한게 하나도 없고. 바리새인들이 돈을 좋아해 예수님 말씀을 비웃음. 뭔말인지 하나도 몰라. 내가 딱 바리새인. 사명때매 공부하고 피아노치고 다 상관업음. 사명있다고 생각했는데 야망때매 했구나. 돈이 좋아서 한거구나. 스스로 옳게 여기고 높임 받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이라 하셨느데 높임받는게 우상인 나. 모든 사람에게 칭찬 받고 착하다고 인정받았는데 시댁가니 민낯이 드러남. 아무것도 안통함. 사는게 핍절해서 부잣집으로 피난간거 이상도 이하도 아니더라. 어머니는 백프로 이타적으로 살았고 남얘기 한적없음. 친정아버지 그렇게 이상한데 한마디도 한적없음. 어머니가 보여준 가치관 때문에 모압으로 갔구나. 내가 뭐 잘나서 엄마 도움없이 할수있겠요. 나혼자 했다 생색냈는데 내힘으로 할수 있는게 아니었음. 만나면서 눈물이 터지기 시작. 이 잘못된 결혼이 엄마의 기도때문에 하나님이 보내셨다. 나를 애굽에 보낸건 하나님이 형들의 구원을 위해서 보내셨다. 하나님이 방문해주시니 회개 역사가 일어남. 그 한 사람이 되니 남편과 어머니가 후에 구원이 됨. 얼마나 와닿을지 모르겠으나 이혼해야 하지 않아요? 이혼 안할거죠? 살아오며 가장 자랑하고 싶은 건 그 힘든 환경에서 서울대 간게 아니라 가정을 지킨것. 이 얘기하려고 간증하는 것. 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가치. 자녀에게 줄 최고의 예단은 더럽히지 않은 호적 등본. 모압 세상 가치관에서 유턴하게 된것. 나를 이렇게 깨우치기 위해선 3차 흉년도 부족한것. 3차 흉년 잘 거쳐서 회개가 결론.
4. 상처가 별이 됩니다.
19절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흉년때 떠나더니 남편죽고 아들죽고 꼴좋네. 신학도 안한 사람이 무슨 설교를 하고 그럴수있음.
20절 22절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맞다고 함. 맞다 내가 징벌 받아서 가난하다. 다 죽었다. 내 삶의 결론이다. 하나님 앞에 스스로 직면하며 옳소이다 함. 신학하고 주의 일 한다고하면 다 박수쳐줍니까?
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이방여인들을 데리고 왔는데 베들레헴에 이르럿더라. 나오미는 예수님 직계조상 될 룻을 데리고 옴. 이방인에 여자에 과부임 가장 무시받는. 내 옆에 있는 사람. 4대째 모태신앙 전도한 일이없는데 첫 전도가 미장원 엄마. 그 엄마를 전도했더니 내려놓을 교양이 없으니 큐티하라 하고 이런 룻을 시기마다 붙여줌. 힘든사람과 함께 일어나는게 보이기 시작. 나오미 회개하면 룻을 붙여주심.
16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닌 좋은데 교인들은 싫고 이거는 아니다. 어머니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고 여성으로서의 삶을 포기하겠다. 이렇게 말은 했지만 재혼도 하게 하시고 자식도 주심. 하나님을 못믿으니 세상적으로 죽을까봐 이런 기도도 못함. 하나님이 귀가 먹으셔서 기도를 이상하게 들으실까 너무 잘들으실까봐해서. 그래서 오르바인 다른 며느리는 울며 입맞추고 교양있게 헤어짐. 오르바는 구원받지 못한 모델이 되었다. 악을 쓰고 쓰면서 하나님을 붙좇아야 하는것.
18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 말하기를 그치니라
예수 믿으면서 환경이 늘 힘들어지죠. 침체가 와요. 기쁨이 있는 만남이 있다면 큰 힘이 되요. 늘 그 기쁨이 되는 만남에서 힘을 얻는 것. 영적 동반자. 일반적인 관계는 없다.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기에. 그러나 룻은 일당백이 아니라 일당 온인류를 감당하는 한 사람을 나오미에게 허락하심. 하나님은 늘 룻을 붙여주심. 18년간 놀라운 힐링 공동체가 되게 하심. 맨 처음에 곤고함. 장소가 없어 집에서 예배드리는데 예배 QC 딸이 짜고 피아노 반주도 다함. 누가 일부로라도 방문해줄까 하고 점심 만들고 거실 다 치우고 피아노 두대 버리고 살림살이 다 보이고 아이들 방까지 스피커 두고 교회 하려니 사생활은 없음. 사명이 아니라면 이런 흉년이 어딨겠어요. 나는 그렇다 쳐도 큐티 모임 13개함. 어려서부터 다 큰 청년 총각이 되도록 사람들이 들락거린담녀 어떨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오픈도 엄마 마음대로 하는것. 게을르고 학교도 떨어지고 너무 예민할 시기인데 아이들이 힘들었을거라 생가할 겨를도 업었음. 테러를 행했구나 내가 더한게 아닌가. 정말 나쁜 엄마 맞고 너무 미안하단 생각이 들더라. 해줄건 없고 하나님이 기억해주실줄 믿는다. 여러분 방에 아무나 맨날 들어오면 살겠는가. 끔찍한 일을 저질름.
추수 시작되고 흉년이 풍년으로 바뀜. 나를 미워서 고난주시는 게 아님. 나오미처럼 간증 시작하니 흉년이 풍년이 됨. 30권이 넘는 책이 출간되었고. 큐티로 설교하고 공동체 고백이 늘 나오니 우리 성도분들이 주인공이 되서 모두 흉년이 풍년으로 변한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붙좇아야 하는데 구원열차에 올라타셔서 흉년이 풍년이 되길 바랍니다.
집으로 가기 위해 어떤 흉년이 들었습니까 1,2,3 차 흉년 있다고 합니다. 모압에서 유턴하면 상처가 별이되서 육적으로도 풍년으로 바뀌게 된다고 해요. 한 사람을 찾으신다고 하잖아요. 여러분 가정, 학교, 회사 한 사람이 될 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한 사람이 회개하니 많은 사람 만남.
경철
회사에서 관계를 유지해나갈것인가 아니면 방어적 자세를 취할 것인가
지수
기말고사 기간이었어서 콩쿨. 가장 큰 기회가 국제 콩쿨. 스카웃 제의가 많이 들어오는 기회의 창이다. 나이 제한이 많으면 32살 혹은 30살. 대학 졸업하고나서는 늦는다. 결과가 잘 나왔다. 일찍 일어나지지 않는다. 건강검진을 받아봐야 할 듯. 큐티 역대하 이야기. 왕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분명하게 사람이 나뉘더라. 성경은 사람을 분명하게 나누더라. 칭찬받는 왕과 그렇지 않은 왕. 그가 일평생 하나님을 찾았더라. 주님앞의 삶이 생가만큼 복잡하지 않겠다라는 생각. 얼마나 쳐맞고 나를 찾겠니가 기준이라는 게 기준인듯. 10대를 망나니 같이 살아온 시간이 있음. 마땅하고 괜찮은 시간은 아니구나 생각함. 진노를 쌓아가고 있구나. 크리스천으로서의 삶이 분명하다 생각함. 하나님 말씀앞에 나와있냐 아니냐로 판단하신다.
석완
일하고 연애하고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지내는 찰나에 치과에 대한 기도요청. 어릴 때부터 치아가 좋지 않음. 원인을 알수없는 아래턱 앞니의 통증. 신경치료 전에 받게 된 잇몸치료. 곤욕을 치룸. 결혼에 대해 여자친구 파도의 시간이 옴. 걱정이 몰아쳐 옴. 어떻게 할 것이며 석완이형에 대한 확신. 확신을 가지고 보여주는것. 기도하면서 갈수밖에 없는. 반지 해줄 수 있지? 우리가 되게 연약하구나. 신결혼은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 돈 뒤에는 두려움. 결혼준비 과정이라 봄. 내가 결혼할 만한 사람이 되었나. 어떤 가치관을 갖고 결혼하는가. 다음주 목요일 석완이형 생일. 금요일 평일. 도망치지 말자 최선을 다하자.
[기도제목]
석완
1. 생활예배 꼭 준수하도록
2. 신결혼 준비하면서 실질적으로 준비할 것들을 구체적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3. 교회에서 배급되는 직책이 올거 같은데 피하지 않고 잘 참석할 수 있기를
4. 치아 치료가 잇몸치료로 마무리 되어 죽은 신경을 살려주시도록
5. 목장 모임 잘 진행하되 중심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지수
1. 바이오리듬이 건강하게 맞춰지도록(일찍 일어날 수 있도록)
2. 가장 좋은 일자리를 열어주시도록(되도록이면 전공을 살릴 수 있는)
3. 어머니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확신을 부어주시도록
경철
1. 회사업무에 체계화를 잘 이루고 실적관리를 잘해서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꾸준히 드리도록
3. 준비하는 것들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좋은 성과 얻을 수 있도록
4. 건강관리 잘 할 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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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1.06.13. 박규섭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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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21.06.13 김정미 목장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