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30 목장보고서 판교1부 김경모 목장
쾌락과 경건은 악하기에 믿음이 더 중요하다. 그들은 알지 못해서 두려워했다. 그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해결국 우상숭배로 넘어간다.
1. 바른 앎을 알게 하십니다. 23~
새로운 나눔에 대하여 나눔. 아르키메데스 유레카 얘기 늘 새로운 것을 알고자 했던 아덴사람들은 그 앎에 대한 기쁨을 추구하였다. 이 기쁨조차 죄로 부폐됐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다. 남을 이길려고 앎을 추구한다. 지식만을 추구하기에 우상을 세운다. 그 우상을 믿고 따르다가 그 우상 때문에 무너진다. 바른 앎이 없으니 우상을 만들고 의지한다.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깨달음을 얻게 해준다. 평안함을 얻게 해주는 것이다.
적1) 여러분의 앎은 두렵게 하는 앎입니까? 편안하기 하는 바른 앎 입니까?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죽어라고 위하는 그것은 무엇입니까?
2. 삼위 하나님의 사역으로 알리십니다. 24~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하나님은 감추어져있기에 우리 욕심대로 부릴 수 없다. 내가 원하는 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삼위 하나님이 도와줘서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 한다. 멀리 있는게 아닌 바로 옆에 있지만 감추어져 있다. 그래서 기다림이 필수이다. 아덴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하였다. 각자 인생이 다르기에 그 인생의 언어를 공감해야 한다. '낮아짐이 필요하고 자기 부인이 필요하다.' 추상적인 개념으로 역사하는 것이 아닌 구체적인 개념으로 설명한다. 진리를 내 삶속에 임한 말씀으로 찾을 수 있다. 예수님의 낮아짐으로 우리 삶속에 들어왔다. 힘이 생기면 모두 경계를 벗어나고 싶어 한다. 내가 하고싶은 대로 경계를 허문다. 가정과 직장을 버린다. 우리의 죄성이 가장 문제이다.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죄성. 역할을 잘 감당하면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 나를 찾아오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영적경계를 지키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된다. 구속사가 인간의 힘으로 안된다.
적2) 내가 넘고 싶은 경계는 무엇입니까? 내가 지켜야 할 혈통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부모의 자리를 벗어나고 싶습니까? 그곳이 아레오바고 같은 전쟁터입니까? 아니면 편안한 환경이라서 지키고 싶습니까?
3.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입니다. 28~
그들의 삶 속에서, 아덴의 경계 안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상대방의 언어로 설명한다.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다. 내가 경계를 지키고 살아야 한다. 알게 되는 축복을 주신다. 하나님은 너희가 알아야 하는 존재가 아닌 몰라도 되고, 의존해야 되는 존재라고 설명한다. 인생의 전쟁에서 나의 한계를 경험해야 나의 존재를 알게 된다.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4. 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30~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시대, 자신의 죄성을 모르는 시대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죄값을 치루셨다는 것을 깨달는 것 이다. 회개하라고 한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들었다면 회개 해야 한다. 바울 같은 증인의 삶을 본다면 알지 못하던 시대에서는 하나님이 긍휼을 베푸시지만 알게 되고 난 후에는 천벌을 내리신다. 바울도 자신의 죄 값을 알게 되고, 말씀이 임하니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되었다. 자기 죄를 모르기 때문에 내가 옳다고만 얘기한다.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이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증거이고 우리도 회개의 간증이 명백한 증거가 된다. 믿음도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믿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은혜 덕분에 믿게 되는 것이다. 아덴사람들 중 몇 사람이 가까이 하였다. 소수이지만 딱풀 성도가 생겼다.
적3) 알지 못 했던 시대에 행했던 죄악은 무엇입니까? 나의 회개한 삶 자체가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성령의 알리심이 되고 있습니까?
경모 : 캐나다 유학 간 이유가 시험 떨어지면서 가게 되었다. 떨어진 것 덕분에 유학생활 간 조울증으로 인하여 주님의 인도를 받게 되었다. 친할머니가 SDA 교회 1세대라서 가기 싫었지만 저번 주에 그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다. 이번 말씀의 첫 번째 대제가 확실히 적용된 것 같다. 내가 아덴사람과 같이 경건주의, 교양 있어 보이는 모습에만 빠져있었다. 처음에 우리들 교회 다닐 때 그 환경에 녹아들기 힘들었다. 성실함을 무기로 목장만 참석하다가 부서 섬기면서 우리들 교회 환경에 녹아들게 되었다. 내 얘기를 남들에게 말하기를 꺼려했으나 내 얘기를 말할 수 있는 우리들 교회 환경 덕분에 많은 은혜를 받았다.
종열 : 아덴사람들의 경견하고 품위 있는 모습들이 내가 바라던 교회 사람들 모습 이였으나 주님이 아닌 내가 우상이 되는 잘못된 지식, 믿음임을 알게 되었다. 요즘에 큰 고난 없이 내 안위만 바라고 있어서 믿음에 대하여, 신앙에 대하여 소홀해지고 있었지만 오늘 말씀인 성령의 알리심이 나에게 전하는 말씀으로 받아드리고 다시 새롭게 믿음을 다지겠습니다.
기도제목
종열 : 이성교제를 하게 됬는데 주님 안에서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경모 : 12월에 생긴 이상한 기분과 증상이 호전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