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번째 목장모임
# 점점 더 날씨가 더워지는 요즘입니다. 다들 건강은 어떤지 나눔으로 시작했는데요. 다들 더 보고 싶은 요즘입니다.
# 출석자: 김지민, 김성섭, 김민기, 이동호, 신창호, 김수영
# 나눔질문
- 목장에서 한사람을 양육하기 위해 얼마나 기다려 주나요? 겉으로는 품격의 도시 아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우상 밭인 내 안의 내 가정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 나는 이혼, 낙태, 동성애 앞에 말쟁이 행동쟁이가 되어 조롱 받으며 격분하고 있습니까? 이성적으로 그럴수 있다고 존중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새차, 새집, 새여자, 새남자, 새학문, 새목장 어디에 우상을 삼고 있습니까?
- 여전한 방식으로 반복하기 지겨운 일은 무엇일까요? 가장 새로운 것을 찾는 대단한 지성안에 두려움이 숨어있다는 말이 인정됩니까? 알지 못하고 위하는 헛된 우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자체가 제일 위에 있어야 하는데 생색이 납니까?
# 나눔
A형제
: 한 형제를 목장공동체에서 3년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쯤 바뀔까? 라는 생각으로 3년째 기다려주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품격의 도시 아덴처럼 품격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굉장한 우상이 많습니다. 잘난척 하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 그리고 이혼, 낙태, 동성애 이게 제 주변에서 일어나면 그렇게 하지만 머나먼 일이면 그러던지 하는게 있고 헌 것이 좀 더 저는 익숙해서 새것을 찾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을 제일 높게 봐야하는데, 무엇을 하면 굉장한 생색을 내기도 합니다.
B형제
: 앞에서는 뭐 위하는척 해줄 수 있지만, 진짜 공감을 해주는지는 제 스스로가 의문이 있습니다. 교양있고 우상을 삼고 있는 모습도 제 안에 있지만 글쎄.. 진짜로 위하는건지는 저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C형제
: 요즘 피곤하고 좀 귀찮아서 내가 뭘 해야하는지 어떻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제 스스로 의문에 빠져있습니다. 나는 어디로 지금 가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을 하지만... 말씀 안으로 깊게 들어오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아직도 음란과 쾌락을 더 즐기고 싶은 마음 뿐이라서 죄송하기도 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D형제
: 한주동안 제주도 다녀왔고 제주도에서 재미있게 보내다 왔습니다.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요즘에는 일에도 관심없고 사람들 일에도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입니다. 사람들을 좀 챙기고 위해야 하는데.. 아버지에게도 전혀 관심없고 이럼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금 큐티와 말씀보는 적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E형제
: 뭐든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도든 말씀이든 큐티든 그래야 하나님이 도와주실거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목자님이 그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을 한번 사모해 보려고 합니다.
# 코로나가 좀 괜찮아지면 목자님 집에서 엠티 하기로 했습니다.^^
기도제목
김지민- 교사로서 무기력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좀 많은데 여러 상황에서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김민기- 부목자 모임에서 담임목사님 설교 3번씩 듣기로 적용했는데 그 적용 실천하도록
김성섭- 내일부터 다시 출근하는데 일이 다시금 재미있어졌으면
김수영- 다양한 경험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
이동호- 좋은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기
신창호- 모든 일이나 관계에서 열심이 아니라 믿고 맡기고 따르닌 방향으로 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