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신사>
'믿음만 있으면 된다'
베뢰아 사람들 바울이 감탄했습니다. 독특한 사람 무명의 사람들 이름도 기록X
이 사람들 복음에 관해 신사적이었다고 합니다.
성령의 신사는
1. 독불장군이 아닙니다.
베뢰아는 데살로니가에서 80키로 떨어져있습니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소동이나자 바울을 밤중에 가게합니다. 위험한 밤중여행
밤에 나가는게 덜 위험했기 때문입니다. 야간도주 비겁? 바울은 수치를 무릅쓰고 탈출함.
성령의 파송임
베뢰아에 도착한 바울은,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갑니다. 피해야할 상황에선 피했지만 관례따라 전도를 합니다. 유럽은 갈생각도 못함 마게도냐는 잘모름 그래서 시키는대로 함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형제들에게 순종하는게 신사
바나바와도 심히 다투었던 바울이 어떻게 초신자들인 무명의 형제들에게 순종할 수 있는가?
복음의 본질과 비본질 구분해서 대처해야 신사
바울은 결코 독불장군처럼 하지 않고 형제들과 협력함 이타적인 협력을 한다
바울은 동역자를 중히 여김 동역자는 바울의 언어입니다. 서로 협력하는 신사와 숙려의 공동체가 있어 전도의 사명을 감당할 수있다
구원을 빙자하여 매사에 독불장군입니까? 순종하고 협력하는 센스가 있습니까?
참외 : 구원에 관해서 독불장군인 마음이 든다. 동생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이 마음을 남자친구에게 나눴을 때 잔소리 하지 말라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너무 나빴다. 내가 듣고 싶은 말은 너가 동생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고 있구나, 마음이 아팠겠다 등의 공감의 언어인데 조언을 하고 구원에 관심이 없어 보여 화를 냈다. 이런 면이 독불장군같다.
남자친구가 하는 말이 맞을 수 있는데 인정을 못하는 것은 내가 받아드릴 마음의 준비가 안되서 그런 것.
망고스틴 : 센스가 있는 편. 동생이 남자친구와 하는 통화가 듣기 싫지만 참고 넘어가려고 한다.
언젠가 동생이 100% 이해가 될 때가 올 것
애플망고 : 순종과 협력하는 편이지만, 어떤 부분은 독불장군 같은 모습이 나온다. 이번주 프로포즈에 대한 이야기할 때 진지하게 얘기했으면 좋겠는데 안되니 답답한 마음
누구에게나 급발진 스위치가 있다. 알고가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아보카도 : 어렸을 때는 절대 순종이었다. 그러다 독불장군으로 바뀌어가는 것 같다. 가족들에게 지적할 때가 많다.
지금처럼 알고 보고 가니 누그러져가고 있는 것 같다.
수박 : 오늘 병원에서 있었던 일, 엄마가 독불장군이란 생각이 든다.
엄마가 낫기만 바랬던 마음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딸기 : 독불장군같은 아빠가 정말 변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낀다. 그래도 자매가 의지하면서 힘든 사건을 유쾌하게 넘어갈 수 있는 것 같아 감사하다. 자녀는 2명이상 낳아야 ㅎㅎ
2.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습니다.
너그럽다는 신사적이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헨리 나우웬 내 고정관념엔 덜 사로잡히고 다른사람에겐 열려있다.
날마다 말씀을 꼼꼼히 읽어서 고품격이 됬다. 오직 말씀묵상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구별하여서 판결 정하다
말씀에 비추어 내 삶에 티를 골라내다
베뢰아 사람들 수용성과 비판적 사고력 겸비 큐티와 설교의 결론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발견하는 것. 성경을 상고해야 한다
베뢰아 사람들은 너무 잘해서 편지 안썼어요ㅋㅋㅋ
어떻게 가능했을까 베뢰아?
빌립보가 뉴욕이라면 데살로니가는 워싱턴 베뢰아는 2류도시 켄터키 마을 정도? 실제로도 켄터키 주민들은 경건하고 믿음 좋구 너그럽다.
베뢰아 사람들은 2류도시라 늘 눈치보고 내가 잘났다는 권위의식이 없어 바울의 말씀들을 수 있다. 믿음이 있어야 매력이 있는 것 고난을 당하면서 하늘 소망이 하나씩 생긴다
착한사람 열심사람 매력없다
신사적이라 말씀 찾습니까? 말씀 찾다보니 신사적으로 되었나요? 고난중에 하나님만 간절히 찾습니까? 오늘도 무사히만 외치며 간절히 찾습니까?
참외 : 고난중에 말씀을 찾게되니 신사적으로 되간다.
망고스틴 : 말씀 찾는 거 오래된 습관
3. 사명의 길을 멈추지 않습니다
한계상황의 고난과 가난이 없어서 그렇다
성령의 신사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는게 아니라 주님이 불러 주신곳을 비비고 문지르고 닦는 것.
이번에는 바울혼자만 가. 구원의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 매력이 있다
베뢰아 아덴 320키로 무명의 초신자가 동행함. 말을 조심히 하는거
믿음은 보이는게 아니라 인격
그 사람을 사랑하면 긴박한 가운데 지혜가 떠오름 구원의 말실수
내게 맡기신 사명의 길을 멈추게하려는 사람들 원망 정죄 불쌍? 성령의 신사가 되고자 할때 형제와 무리가 되어 잘 따라가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참외 : 정죄. 직장 동료들
망고스틴 : 불쌍하다.
애플망고 : 불쌍하다. 공동체
아보카도 : 판단하는 마음 든다.
수박 : 불쌍하다. 공동체
공동체에 잘 붙어가게 해달라는 몇 달 전 기도제목이 이뤄졌네 ^^
입이 간지로와 더 생색남 기대를 하면안되 조금 나 그러면 기대를 하면안되
환경에 장사가 없다 너그러움은 화를 내는게 아니라 고정관념이 적은거
성품은 한계가 있다 간절한게 없는 사람은 매력이 없다 도스트예프스키같은 사람을 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