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6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신사_행1710-15
[요약]
1. 독불장군이 아닙니다. (10절)
적용_여러분은 구원을 빙자하여 매사에 독불장군입니까? 순종하고 협력하는 센스가 있습니까? 순종하고 협력하는 믿음이 있습니까? 남녀 간에도 좀 센스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미련해서 다 놓치지 좀 말구요? 센스가 있는가? 독불장군인가? 나눠보세요.
2.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습니다. (11-12절,롬1:27)
적용_신사적이라 말씀을 찾습니까? 말씀을 찾다 보니 신사적으로 되었나요? 신사적이라는 것은 너그러운 거라고 했어요? 고난 중에 하나님만 간절히 찾습니까? 오늘도 무사히만 빌며 하나님을 찾습니까?
적용_헨리 나우엔과 도스토예프스키 중 누가 말씀을 간절히 상고하여 분별하고 판단한 성령의 신사라고 얘기를 할까요?
3. 사명의 길을 멈추지 않습니다. (13-15절,고전9:16-17)
적용_내게 맡겨진 사명의 길을 멈추게 하려는 사람들을 원망합니까? 정죄합니까? 불쌍히 여깁니까? 성령의 신사가 되고자 할 때 형제와 무리가 되어 잘 따라가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나눔]
6:29-9:31 줌목장 182분 했습니다. 신세계 Project 시즌1 신청서 먼저 작성하느라 1시간 걸렸습니다. 아버지 부목자 모임으로 재찬 늦게 합류했고. 오랜만에 병오 들어와서 즐겁게 나눔 했습니다. 제 나눔은 큐티로 대체하고. 목원들 것만 올립니다. 나눔하다보니 따로 적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5/15 토 여호람의 악행과 다윗 언약 대하21:3,4
저의 아빠 여호사밧은 신교제 신결혼으로 2년 전 부부목장 입성한 72또래 김도윤 목자이고. 저는 아들 여호람 77또래 표승범 부목자입니다. 전 목자가 터를 잘 다진 목장이고. 교회도 잘 나오고. 나눔도 잘 되는 분위기를 후한 선물로 받고도. 말싸움 져주고 죽어주는 목자가 아닌, 판단과 정죄로 이기고 죽이려는 목자가 되니. 지난 텀 양육까지 마친 목원을 교회 떠나게 만들고. 목원 세 명과 싸우고. 새가족 한 명 꽁꽁 얼린 제가 죄인입니다.
5/16 주일 심판의 예언과 성취 대하21:11,13,15,19
오전 일찍 눈을 뜨고도. 즉시 일어나지 않고 이불에 누워. 번개장터와 당근마켓의 산당을 세워 쇼핑 우상을 숭배하며 음행했고. 지난 주 목원의 히로시마 나가사끼 같은 마음에. 18만 대군의 글 폭탄 두 개 떨어뜨려. 당분간 목장 쉬겠다는 사건을 일으키니. 목자모임 마을모임에서 혼났습니다. 저보다 착한 동생들 죽인 죄로. 하루 한 끼 겨우 먹고. 늦게 시작된 나눔에서 집중력과 시선의 창자가 줌 화면 좌우로 자꾸 빠져나오며 죽었습니다.
독불장군? 센스!
병오 - 독
재찬 - 센
구원 빙자? 순종 협력!
병오 - 무관심이에요. 엄마가 아프다고 해도. 동생이 알아서 하겠지. 다른 사람에 대해서. 업무에 대해서는 독불장군? 제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뭐라고 그러면 화가 나는. 원장님. 피해의식인지 모르겠는데? 잘 못 가르치면 수강생 나가고. 휴회 되어 돈을 못 번다. 제 반 아이. 야! 나 때문에 나가지 않았지? 물어보고.
재찬 - 크루즈선 같이 순항. 평범하게. 일상처럼. 그런 상황. 남들이 볼 때는. 쟤 왜 기복신앙 같이 순종 안 해?
파란 펜 헨리? 주황 펜 도스!
병오 - 도스
재찬 - 도스
하나님만? 오늘도 무사히!
병오 - 저는 솔직히 좀 무서워요. 물론 고난에 대한 예방주사이긴 한데? 나는 저런 고난 감당할 수 있나? 하나님의 시험인 것 같아요. 아. 이거는? 이 시대의 정말? 알곡이냐 가라지냐를 시험하신다는 거에요. 그게 제겐 되게 커다란 울림인 거 같아요. 가야 돼. 가야 돼. 그러면서도 휩쓸리는 건 있는 거 같아요. 니가 지금 이런데도 날 선택을 할까? 이런데도 날 선택을 할래? 솔직히 저는 가는 거 자체가 고난인 것 같아요. 갈까? 말까? 진짜. 한 번엔 안 되는 것 같아요.
재찬 - 알바 할 것 생각하니 싱숭생숭해서 집중을 못 하겠어요. 모태신앙이라 교회 오고. 세상에서 파도를 만나면 자연스럽게 교회를 찾겠다는 생각을 해요. 제가 외향적이지 않죠. 동생이랑 반대. 제가 여성적, 차분함, 편안함, 침착한 성격이 있어요. 사무실의 어느 정도 갑질을 알고 있기에? 더 이상의 성격은 없을 것 같아요.
잘 따라가야 할 지체!
병오 - 아! 목장이죠. 목장. 목장 잘 따라가야죠.
재찬 - 대형서점 경제서적 대기업CEO. 마음의 지체. 따라가야 할 롤모델.
사명의 길 멈추게 하려는 사람들!
병오 - 원장님. 원망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신규 애들 오면 잘 해줘라. 얼마나 어색하겠냐. 엄마한테 전화 해라. 애들 상담해라. 진짜 싫은데. 일단 전화하는 것 자체가 싫고. 전화하는 게 귀찮고. 이게 저의 가장 큰 문젠데. 게으른 거? 귀찮은 거? 그렇죠! 내가 이게 맞나? 회사가 맞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 그때 당시에는 기분 나쁜데? 뒤돌아서 생각해보면? 이거는 내가 고치는 게 맞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보통 한 일주일 걸리는 편이에요. 원망이죠! 정죄도 해요! 아니, 자기가 뭔데? 자기도 못할 거면서.
재찬 - 앞으로 취직을 해서 회사를 다니겠지만. 스마트폰 시대. 갑질하는 사람을 속으로 정죄하는 거죠. 계속. 그런 일이 없도록 나에게 맞는 사람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는 거죠. 제일 좋은 건. 최적의 제 적성에 맞는 직장을 만나서 임원까지 가는 거죠. 갑질이 없는 최고의 코스. 십자가 크기가 크다고 갑질을 하게 된 것 같은데? 요즘 세대가 너무 쉽게 그만두니까. 한 달 벌어서 먹고 사는 사람들 있잖아요. 바퀴 크기나 태엽 크기가 많이 안 맞는 거 같아요.
목장하면서 느낀 점!
병오 - 좋았어요. 이거는 어쨌든 결단이잖아요. 남이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고. 되게 좋았어요.
재찬 - 저도 좋았구요? 우리 청년부 장년부 넘어가서도?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재찬 - 큰삼촌과 주변사람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좋은소식 주시기를
병오 - 혈압 떨어지길. 공부 잘 집중 할 수 있길
승범 - 목 디스크 증상 낫길. 목원 너그러움으로 대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