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박규섭], [이승진]
[성령의 전략 (사도행전 17장 1-3절)]
[1. 다녀갈 곳 이를 곳을 인도하셨습니다.]
- 지나고 보니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가 있습니까? 도달하고 보니 전략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의 간증이 있습니까?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2. 자기의 관례대로가 중요합니다.]
-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합니까? 자기 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합니까? 아직도 남 탓, 비난이 습관입니까? 내 탓, 남 칭찬이 습관입니까?
[3. 자기부인입니다.]
-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이 반드시가 믿어집니까? 반드시가 믿어지기 위해서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 가지는 무엇인 것 같습니까?
* * * * *
[이승진]
주일성수를 위해 일을 그만두게 됐습니다.
어렸을 때, 뒷구르기 하다가 잘못 굴러서 숨 쉬기 곤란했던 적이 있어요. 소화도 안 되고, 말하기도 불편했어요.
최근에 다시 그랬는데, 지금은 다시 돌아와서 괜찮아져서 살만해졌어요ㅎㅎ
자기의 관례대로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고난으로 우리들교회 오게 됐고, 그렇게 자기의 관례대로 붙어가는 것 같아요.
역시 고난으로 해를 받아서 하나님을 찾게 되어서 반드시가 믿어집니다.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건 순종 같아요.
[박규섭]
저도 사역자이지만, 정말 유대인의 관례대로, 옳고 그름으로 행하거나 말할 때가 있어요. 남 탓을 하게 되고, 비난도 하게 되네요.
그런데, 자기의 관례대로. 습관대로, 내가 백프로 죄인이고, 정말 질서에 순종하는 최고의 전략을 해야한다는 게 인정이 돼요.
**기도제목**
[박규섭]
- 내 전략을 세우지 않고, 그저 여전한 방식대로 관례대로 큐티하고, 말씀 보고, 나누며, 자기 부인을 하는 최고의 전략을 할 수 있도록.
[이승진]
-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직장, 좋든 안 좋든, 수입을 떠나서 만족할 수 있도록
[권대식]
- 가족 구원, 신앙적으로 올해 하나님께 전심전력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