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2 성령의 전략
1. 다녀갈 곳 이를 곳을 인도하셨습니다.
Q1 - 지나고 보니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가 있습니까? 도달하고 보니 전략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의 간증이 있습니까?
-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2. 자기의 관례대로가 중요합니다.
Q2. -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합니까? 자기 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합니까?
- 아직도 남 탓, 비난이 습관입니까? 내 탓, 남 칭찬이 습관입니까?
3. 자기부인입니다.
Q3. -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이 반드시가 믿어집니까?
- 반드시가 믿어지기 위해서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 가지는 무엇인 것 같습니까?
새신자: 김희은
나눔&적용질문.
1.
지날 갈때는 정말 힘들었는데, 성령의 전략으로 잘 지나쳐 왔다 하는 곳은?
지나고보니까 하나님이 여길 보내실 만 했어 하는 나의 간증은?
민정언니:성장과정에서 군인인 할아버지 등어른들에게 눌림, 한국어 어학당에서 5년간 일하면서 급여일도 언제인지 알 수 없는 고난. 하지만 이것이 현재 내 믿음 생활에서 있어야할 사건인임 인정이 됐음.
솔이: 미국으로 신학교를 가려고 했는데 비자가 잘 안됨. 그때 엄마가 우리들 교회를 알게되면서 교회를 옮김. 고난을 나누고 하는 환경이 좋았고, 그 시절이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였던 것 같다.
지수: 과거 세상적 일들로 잘 풀렸던 나는 무의중에 자존감은 낮으면서 교만함, 자기열심이 있었음. 그리고현재 ing중인 거절당하고 세상적으로 잘 안풀리는 상황 속에있게하심으로 내 죄와 열심을 알게 하시는 주님의 계획하심인 것같다.
정휘: 우리들 교회를 오기 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진 사건. 과거 사람에게 연연했던 나에서 조금씩 하나님보다 남친을 위에 두었음을 회개하게 됐고 그래서 현재 우리들 교회에 오게 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희원: 작년에 다치는 사건, 악기를 기타를 전문적으로 잘 하게끔 연습을 해보려고 책도 선물 받게 되고 강습도 받게 됐는데 다치게 됨. 다른 사람의 공격으로 다치게 되서 용서가 안되고 억울하고 화가나서 진정이 안되는 사건이 계속됐다. 가족이 그래서 자주 봐야해서 더 힘들었다. 하나님 죄를 안지으려고 가만히 있었다. 방어하려면 때려야 하는데 그것도 못했다. 크게 다쳤는데 원망도 많이하고 이렇게 참고 있는데 내가 말씀을 하루에 새롭게 하소서 같은 간증을 달고 살았다. 모태신앙이라 주님이 살길이라는 걸 알기에 힘들 때마다 교회로 달려갔다. 초등학교-중학교 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버티는 삶을 살다보면 하나님이 만나주셨다. 대학교때도 하루에 몇시간씩 교회를 갔다. 하나님이 비밀을 알려주시고 가족을 위해 중보할 수 있게 해주셨다. 여전히 변하지 않는 삶에 하나님께 종종 일이년에 한번씩화가 나는 사건이 있었다. 나는 하나님을 매우 사랑했다.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안다. 그런데 이게 다 내 의라는 걸 알게 됐다.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그래서 가족들 위해 기도한 거 보셨지 않느냐. 하면서 내가 했다는 의가 있었음을 이제 알게 됐다.
나는 성경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했기에 누가 나에게 너 네가 의롭고 똑똑하지 그런말을 한 사람이 없다. 그런데 한 언니에게 그런 말을 듣고 나 진짜 교만했고 나 모르는구나 다 내가 했다고 했고 하나님 앞에 내 사로잡아서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앞에 놓았더니 마귀가 주는 생각이 많이 섞여 있었음을 느꼈고 그러자 제대로 된 평강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그래서 상처 입은게 절대 용서 못할 일이었는데, 발버둥치면서, 발버둥치는 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는 안 기다리시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딱 하나님만 바랄 때 어떻게 역사하시는 지 보게 해주셨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을 제한했고 하나나님의 사랑의 관계안에서 배웠던 모든 진리들을 가졌다고 생각했구나 근데 착각했구나. 내가 하나님을 가지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가지시는 건데. 생각하며 충격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깊은 곳으로 부르시는 사건이 됐구나 하고 고백하게 될 수 있는 현재진행형의 고백이다.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라는 게 인정이 되는가?
은희: 당연하다. 삼겹줄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정휘: 엄마가 붙어있으라고 근데 너무 은혜까먹으면 나오라고,하셨다. 당연히 하나님께 붙어있는게 당연하니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솔: 머리로 잘 알고 있고 마음으로도 알고는 있는데. 자꾸 편한게 더 좋다.
지수: 사단의 꾀임에 자꾸 흔들리고 시험들 때가 있고 나의 이기적인 전략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그래도 점점 그 시간이 짧아지고 붙어있을 것이다.
2. 자기의 관례대로가 중요합니다.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합니까? 자기 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합니까?
아직도 남 탓, 비난이 습관입니까? 내 탓, 남 칭찬이 습관입니까?
민정: 아직도 남탓 비난하는 게 있다. 이게 습관이진 않지만 기복이란 생각이 있다. 내가 약해져 있을때 올라오는 걸 보면서. 내가 남탓을 하게 될떄 내가 오늘 큐티를 안했구나. 하게 된다. 그러나 남을 칭찬하는게 아직까지 어렵고 힘들것 같다.
정휘: 남이 나를 남탓 하나 안하나를 먼저 보는게 있는 것 같다. 장난을 장난으로 못받아들이는 예민한 기질이 있다. 원래 칭찬 잘했는데 이십대 중반이후로 잘 안하게 되는 것 같다.
사회에 치이다 보니 칭찬하는 게 다 경쟁이고 그렇게 느껴진다.
솔이: 남탓 비난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예전에는 다 내탓인 것 같고 눈치를 많이 봤다.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생각하면 다른 사람이 안좋아하겠지? 예수님 믿는 사람잉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는 게있었는데. 요즘에는 자꾸 꼴보기 싫은 사람이 생기고 저사람이 너무 짜증나고 싫은데. 하는 내 마음을 정죄하면서 그리고 그 마음을 못버리고 자꾸 나를 힘들게 한다. 그런데 기도도 잘 안하게 되는 게 문제인 것 같다. 남친이랑 싸울 때도 저친구가 날 위한 말이란 걸 알면서도 자꾸 사과해줬으면 좋겠는 마음이 드는게 잘못된 것 같다.
지수: 눈치 보면서 내탓을 하는 성격인데 이것 역시 남탓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눔공동체가 중요한 것 같다. 여기서 건강하게 회복하고 남탓 내탓이 아닌 분별하는 법을 배워가는 것 같다.
3. 자기부인입니다.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이 반드시가 믿어집니까?
반드시가 믿어지기 위해서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 가지는 무엇인 것 같습니까?
이 반드시가 믿어지는가?
정휘: 하나님이 믿어지도록 이끌림 당하는 것 같다. 그래서 믿음을 달라고 구해야 할 것 같다.
솔이: 믿어지는데 해를 받지 않고 살아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자꾸 있다. 그래서 그 마음이 없어지고 내가 죽기를 바랄 수 있는 맘을 달라고 기도해야겠다.
지수: 믿어진다, 해를 더 주실까봐 두렵다.
기도제목
지수
1. 외할아버지 약먹으시고 정신적 건강호전되시기를
2. 외할머니,할아버지 건강 지켜주시고 꼭 하나님 믿게 돼서 이땅에서도 오래오래천국누리실 수 있기를
3. 아빠가 하나님 믿어서 함께 가족끼리 예배드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4. 동생의 불신교제 끊어주시고 나와 동생 모두 신교제와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가장 선하심을 믿고 항상 주님의 뜻대로 되시기를 바랄 수 있기를 기도
6. 엄마가 목장 나가고 예배를 사모할 수 있기를, 건강지켜주시기를
민정
1. 매일 큐티와 기도, 운동으로 영육 간에 건강하도록
2. 대학원 포트폴리오 성실하게 작성해 나가고 올해 상반기까지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3. 호르몬 치료 과정 주님께서 지켜 주시도록
4. 한국어 수업 준비에 지혜 주셔서 잘 감당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도록
솔
푸른솔
1. 매일 말씀묵상!!
2. 다른 사람 미워하고 남탓 하는 마음 내려놓기를, 기도할 수 있도록
3. 남자친구의 구원과 회개
4. 외할머니 치매가 더 나빠지지 않기를, 건강하시기를
5. 회사 생활 성실히 할 수 있도록
정휘
1. 일본어자격증,, 갖고싶은데 공부할 수 있을지....
2. 음란 어떡해요 여쭤봐요.
3. 이번에 미용77.6으로 필기합격했는데 여러번 응시만 많이하고....돈도 많이들고 이번엔 한번에 실기까지 잘 딸 수 있기를,,
4. 매일 큐티 잘 하고,, 회복 잘하기
5. 저도 제 엄마처럼 동네 엄마들이랑 잘 지내고 사람들에게 환영받는 그런 은사를 받고싶어요. 저희엄마는 특별하게 귀엽고 착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는 봤을 때 아빠닮은 것 같아서 그런 부분 가족에 대한 죄들을 회개하고 나아가길
6. 신교제 신결혼 인도요청하면서도 구남친에게 진게 억울하고,, 개보다 멋진사람인 걸 나 스스로 알고 예수님안에서 취업준비도 자격증준비도 잘 하기를
7.운전면허 어떡해요
8. 가족들 할머니도 엄마도 치매증세 없도록 미리 보호해주세요. 우리친오빠 빨리 예수님만나기를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