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녀갈 곳 이를 곳을 인도하셨습니다.
그들이 다녀감 그들은 바울과 실라임. 빌립보에서 위험해서 둘만 움직일 것 같음 데살로니가가 전략적인 요충지였음. 그러면 바울이 처음부터 요충지를 알고 지나쳤을까? 바울 사도가 전략적으로 좋은 요충지를 찾아갔다기보다는, 유대인의 회당이 없는 곳을 지나쳐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 같음. 귀신들린 여종의 부르짖음 때문에 그 대가가 수 없는 매질이었음. 온몸이 상처와 피투성이가 되었음. 그렇기 때문에 유대인의 회당이 없는 곳을 가고 싶었겠지만, 바울은 죄 패가 호패가 되어서 승리했음. 더욱 용감해지면서 신중해져서 결정장애가 생김. 암비볼리는 마게도니아 북부 지방의 수도임. 금이 나기로 유명한 산이 있었음. 암비볼라와 아볼로니아에 다녀갔다고 함. 전략상 가장 안전한 울타리가 효과적으로 작용함. 다녀갈 곳, 이를 곳을 정확히 인도하심.
[적용질문]
지나고 보니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가 있습니까? 도달하고 보니 전략 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의 간증이 있습니까?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2. 자기의 관례대로가 중요합니다.
바울도, 예수님도 유대인의 관례를 지킴. 바울은 그것이 예수님의 관례에서 자기의 관례로 바뀜. 겉모습은 같아 보여도 이것이 중요함. 부모의 관례, 유대인의 관례가 아니라 자기의 관례가 생겨야 함. 구원을 위해 하루아침에 전통을 버리라는 말이 아님. 가정에서 듣든지 안 듣든지 보이는 것. 최고의 전략은 교회와 말씀을 어떻게 귀하게 여기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전략임. 그 전략이 교회를 나가고 목장 예배를 나가는 것의 가장 큰 순종은 위 질서에 순종하는 관례인 것. 그런 사람이 신뢰를 받는 것. 개혁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위 질서에 순종해야 함. 이것 틀렸고 저것 틀렸고 하는 사람이 개혁할 수 없음. 모든 사람은 옳고 그름을 따지기 때문에 순종하기 힘듦. 자기의 관례대로가 힘들기 때문에 부모의 관례를 잘 지켰더라고 순종이 잘 안 됨. 자기 관례가 되는 큐티 사역이 중요함. 종교적 관습으로부터 개인적 관습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쓰임. 십자가에 달려서 돌아가기 하루 전에 제자들에게 본을 보여주시기 위해 산을 갔는데, 습관을 따라갔다고 하심. 죽기 전 하루 전에도 습관을 따라서 갔다고 함.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지 다른 사람을 돌아오는 것. 큐티를 했기에 다른 사람이 돌아오는 것. 최고의 성전을 짓겠다고 솔로몬이 최고의 이방인인 후람이랑 지었음. 솔로몬은 공동체가 없어서 물어볼 곳이 없었음. 르호보암에게 보여준 것이 없어서 윗사람들을 무시하였음. 습관을 따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신앙생활은 습관에 따라 말씀 보는 것이 직통 계시임
[적용질문]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합니까? 자기 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합니까? 아직도 남 탓 비난이 습관입니까? 내 탓, 남 칭찬이 습관입니까?
3. 자기 부인입니다.
뜻을 풀어는 바울이 모든 그 내용을 임의 대로 이야기 하지 않고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을 했다는 것. 음식을 하는 것도 지혜롭게 순차적으로 차림. 아무렇게나 막 던지는 것이 아니라 수 많은 사건을 알맞게 풀어서 식탁을 차리는 것. 바울이 구약성경을 가지고 성도들이 알아 들을 수 있도록 하나하나 설명해갔다는 뜻. 솔로몬, 르호보암, 여로보암이 내 얘기로 차려놓는 것. 예수께서 내 죄를 위해 죽어주신게 오실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가 구약이고 옷니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가 신약. 내 죄를 봐야지 말씀이 들림. 뜻을 풀어차리는 재료가 예수님이 중심이니까 , 이것을 구속사. 예수님의 이야기로 듣는 것이 구속사. 내 죄를 위해서 예수님이 죽으시고 고난당하시고 살아나신 것. 이중에 하나만 강조하면 이단. 골고루 먹어야함. 그런데 내가 십자가를 지어야한다면, 사람들이 십자가 하나를 이야기하면 100번 이야기한 것처럼 부활이야기만 좋아함. 바울은 성경을 해석했지 주장하지 않았음. 성경저자가 의도하지 않는 성경 교리는 선포하지 않음. 자기 교리의 중점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 돈도 명예도 아니라 그리스도라는 것. 유대인들은 바울의 이야기를 핍박함. 동물이든 식물이든 죽어야 내 입에 들어오는 것처럼. 그들이 죽어서 내가 살아남. 이런 것을 쾌락과 탐욕으로 먹으면 안됨. 창조주가 미나물, 돼지를 위해 어떻게 죽을 수 있을까? 사단을 절대 해석할 수 없음. 하지만 이것을 창조주 주님이 해결할 수 없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를 위해, 나를 위해 죽어주심. 도무지 해결할 수 없는 죄악을 우리가 모두 가지고 있음. 옳고 그름으로 다 따짐. 그래서 이렇게 이혼하고, 원수처럼 서로 여기는 것. But 창조주가 돼지 같은 우리를 위해서 죽어주심. 우리는 믿음이 없기 때문에 눈앞에 보이는 것. 모든 성공한 사람들의 첫번재 특징이 멀리를 봄. 10년뒤를 보니까 주식을 해도 묻어두니까 돈을 벌고, 이혼을 안하고. 기도제목이 나를 내려놓게 해달라는게 가장 힘든 것. 큐티를 하면서 자기의 규례가 되면 입으로라도 말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심. 예수님이 굳이 십자가 안지셔도 아무도 뭐라고 안하시는데 자기 자신과 치열하게 싸우심. 이런 것을 자신만을 하실 수 있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이렇게 힘겹게 기도하신 것. 예수님의 구원사역을 누가할 수 있을까? 이땅에 가장 힘든 것은 자기부인이고, 자기와의 싸움. 유치원생한테 믿음이 점점 올라갈수록 물어볼 사람이 없어짐. 그렇기 때문에 자기와의 싸움이 됨. 도망가고 싶은 인간적인 자아가 있음. 정말 이 사람만큼은 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내가 구원을 위해 해야 하는 단 한가지가 있음. 내가 자기부인을 해야할 한가지 가 있음. 예수님도 있음. 나는 그런게 없어 하는 것은 자기죄를 모르는 것. 세상사람들은 이렇게 피곤하게 많아서 여행을 다녀오면 또 여행 다녀와서 피곤해함. 하지만 고난 받는 것에 동참받는 것이 가장 큰 위로임. 깨어있는 것은 영적으로 볼 수 있는 것. 습관을 따라 감난산에도 안가고, 부모의 관례가 자기의 관례가 되지 않고, 자발적이지 않고, 날마다 잘되는 것만 생각하는 기복때문임. 자기부인을 하는 사람은 시험거리가 있구나 하면 되는데, 좋은 것만 생각하니까 시험 거리가 생기는 것. 왜 내가 큐티하는데 왜 잘안되? 이런 것은 유대인의 관례 같은 것. 나 아니면 안되는 십자가를 잘 지고 가주세요하는 것이 자기부인을 잘 지고 가는 것. 예수님 한 분이 오시는 것이, 가장 빠른 전략.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가지가있음. 십자가 한가지를 주님이 말씀해주심. 오직 내십자가만 지겠다는 마음으로 가는 것이 최고의 전략을 세우는 것임. 이렇게 전도의 열매를 맺는 것 .
[적용질문]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이 반드시가 믿어지십니까?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가지는 무엇인 것 같습니까? 나에게 왜 이런 일이 있어가 아니라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 또 지나면 생각이 나게 하심. 하루하루가 모두 여러분들의 보석 창고에 저장이 되어서 살리게 될 것.
기도제목
■ 스리
1. 내 삶의 방향을 알려 주시길
2. 말씀보고 큐티하기
■ 주현
1. 말씀을 보는게 관례가 되도
2. 목장 모두가 신교제를 할 수 있도록
■ 지윤
1.직장상사에게 순종할 수 있도록_적용:팀장님 눈을보고 대답하기
2.시기와 질투하는 마음 어루어 만져주셔서 남 탓 하는 것 그칠 수 있도록
3.양육교사훈련 6주차 시작하는데, 자리에 잘 참석할 수 있도록,숙제할 때 내 죄를정죄만하지 않고 회개로까지 나아가게
■ 유라언니
1. 나의 전략이 아닌, 성령의 전략을 최고로 알고 나아갈 수 있도록
2. 건강 챙겨 주시길
3. 잠들기 전에 목장을 위해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