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이동호, 김수영, 신창호
# 점점 길어지는 온라인으로 다들 만나고 싶은 요즘입니다. 같이 하고 싶어요!!!ㅎㅎ
다들 보고 싶습니다. ㅎㅎ
# 나눔질문
- 지나고 보니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가 있습니까? 되돌아보고 나니 전략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의 간증이 있습니까?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라는것이 인정되십니까?
-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합이까? 자기 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합니까? 아직도 남탓 비난이 습관입니까? 내탓 남 칭찬이 습관입니까?
-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이 반드시가 믿어집니까?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가지는 무엇입니까?( 십자가를 져야하는 것은?)
A형제
아직 내탓이오가 잘 되지는 않는다. 남탓이 더 많다.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받아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리고 지금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것은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인거 같다. 아버지와 관계회복하기 어렵다. 같은 직장에 있으니, 그래도 관계회복을 해봐야 할거 같지만 쉽지는 않다.
B형제
교회에 온게 자발적으로 온건 아니라서, 교회의 말씀에 적응하기 쉽지 않다. 광신도적으로 교회에 다니는건 싫고, 좀 고민이된다. 양육을 하라그러는데 이래저래 생각은 해보게 된다. 그래서 설교를 들어도 딱히 이해가 안된다.
C형제
즐겁고 재밌게 보내보려고 하지만, 다 내탓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잘못해서 라는 생각이 강하다보니 뭐 잘되는게 없다. 그래도 빕스캠프하면서 좋았다. 회복되는 느낌이 있었다.
앞으로는 편하고 재밌게 보내보려고 한다.
D형제
한주동안 말씀을 전혀 안봤다. 요즘 그러니까 무기력이 찾아와도 속수무책인거 같다.
이놈의 무기력은 언제쯤 좋아질지 싶다. 근데 그냥 있으라니까.. 목사님이 있어보려고 한다. 그리고, 남탓이 아닌 내탓을 하다보니, 하나님과 관계도 편해지고 좋았다.
E형제
죄짓는 모습이 싫어서 지난주는 목장도 잘 안했는데.. 빕스캠프에서 죄를 지어도 목장에서 붙어가라고 하신 말씀이 은혜가 됬다. 그래서 붙어가려고 다시금 마음을 먹었다. 남탓이 더 많지만, 그래도 내문제로 묵상하고 적용해보려고 한다.
기도제목
김지민- 하나님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김민기-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도록.
김성섭- 아버지를 이해하고 조금 더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김수영- 학생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질 수 있도록
장윤석- 한주 잘 보낼 수 있도록
민경준- 시험 잘 보고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이동호- 하나님과 까까워 질 수 있도록
신창호- 직장생활(부서)에서 잘 적응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