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여호와의 전>
역대하 8:1-2,11
김상건 집사님
[적용] 가족 모두 피똥 싸고 있는데 혹시 나 혼자만 황금똥 싸고있지는 않으신가요?
내가 쌓은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이 무너지지 않는 성전을 쌓는 유일한 방법이 될 것이다.
모두 무너져 내리고 오직 주님의 은혜만이 우뚝 서야 한다.
-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7년 성전 + 13년 궁궐 = 20년. 20년중의 7년이면 35%. 24시간의 35%는 8시간.
8시간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을까? 중요한 것은 우리가 깨어있는 시간 동안 얼마 만큼을 하나님께 드리고,
얼마나 하나님을 향해 사는지.
죄인의 피가 1%만 있어도 우리 인생의 제목은 죄인이다.
솔로몬은 점차 죄인 비율이 늘어나는 느낌이 든다 ( 점차적으로 죄에 더 물들게 된다 )
온전한 예배자가 되기 위해서는 나의 전체 가운데 하나님을 위한 부분이 더 늘어나야 한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떻게 얼마나의 시간을 주님께 드려야 할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적용]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더 가있나요, 세상에 더 가있나요?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 내가 이번주 해야 할 적용은 무엇인가요?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 마침표가 없어야 합니다
건축하기를 마치고... 이런 때가 사실 가장 위험한 때이다. 어떤 큰 일을 마쳤을 때.
그동안 하던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할 것까지 놓아버리는 경우.
따라서 성전을 건축하는 데에서는 마침표가 없어야 한다.
성전을 건축하고도 그 다음날 일어나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묵상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더 기뻐하실 것이다.
주님이 시작하시고 주님이 끝내셔야 하는데, 내 열심과 계획으로 하니까 내 맘대로 끝내버리게 된다.
(행 20:24 - 마치려면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면 생명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겠다고 말하는 바울. 즉 복음 전하는 일을 마치지 않겠다는 말이다.)
[적용]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도 돌아오는 것은 결국 질병이고 실직이고 이혼이고 별거는 아니셨나요?
이것이 예배 회복을 위해 주시는 회개의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 주님이 맡겨주신 가불 땅을 지켜내야 합니다
가불땅을 반송한 사람 = 두로 왕 후람.
모든 거절과 반송에서 우리는 무슨 죄를 보고 회개하고 적용해야 하나
솔로몬처럼, 후람처럼 가정 준수의 가치를 모르고 살게 되면 이혼
(집사님께서 이혼 전 낳으신 아들이 되돌아온 사건 = 반송시키시는 사건.
육아의 괴로움 + 계속되는 다툼으로 스트레스. 권찰님께서 쓰러지시자 큰 아드님이 그냥 이혼해버리라고 함.)
솔로몬 - 하나님이 주신 땅을 함부로 이방인에게 내어주었다.
나도 솔로몬처럼 세상 좋아하고 자기 열심으로 세상적으로 멋진 것을 건축하려고 하진 않는가?
[적용] 버리고 싶은 가불 땅은?
혹시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있다면 이것은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시나요?
- 거룩한 여호와의 궤입니다
불신결혼의 결론 - 예수님이 우리집에 오는 것을 막는 결정적인 이유가 된다
솔로몬의 아내 - 바로의 딸.
( 집사님은 이혼의 사실을 직장에서 숨기셨다. 오직 목장에서만 털어놓으실 수 있었다. 목장의 중요성.
외도로 사이가 나쁘신 어떤 분은 암투병중인 아이를 만날 수 없는.. 건강한 성전을 갖고 있는 나는 도대체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짓고 있는가.
죄를 지을 뿐.)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다 거룩함이니라
아픈 자녀가 있고 아픈 모두가 있는 곳에 여호와의 궤가 이르러 천하보다 귀한 구원을 얻을 수 있기를
우리가 아무리 내 맘대로 배우자를 내치고 자녀를 내치고 부모를 내쳐도 주님께서는 반송해주신다.
여호와의 궤가 이르러 점점 더 거룩해지고 회복되는 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되기를
a는 인터넷 연결문제로, b는 시험준비로, c는 이사문제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c는 중간에 나가게됨)
내가 만약 천국에 간다면 누구의 간증을 듣고 싶은지
한 주간 어땠고, 마음 중심은 어디에 있었는지?
d - 사람을 전도할때도 참 지혜로워야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변 친구가 하나님에 대해 물어보는데 내가 아는게 없다면 전도를 못하겠구나. 지식이 많아야 되겠구나. 전도하고 싶은 친구가 많다. 주변친구들이 자기 얘기를 나에게 많이 얘기해준다. 그런 얘기를 들으면, 공감은 잘 못해주는데 들어주고, 그랬구나 경청해준다. 우리들교회에서는 비슷한 상황을 가진 사람끼리 이야기를 할 수 있으니 교회에서 그런 얘기를 나누면 좋겠다 생각해서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저의 마음의 중심은 세상쪽에 많이 있는 것 같다. 전도를 할때도 세상적인 마음이 더 많아서..이번주 해야할 한가지는 하나님께 기도하기. 여러가지 일들이 많으니까 계속 기도를해야할 것 같다.
e - 마음 중심이 인간관계에 있다. 그래서 요즘 상실감이 많이 들고 우울한듯하다.
f - 마음의 중심이 세상에 더 있다. 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셔서 보면 눈물이 난다. 엄마아빠는 나한테 하고싶은 거 해라.. 말씀하시는데 그 말 속 진심에 대해 의심이 된다. 이번에 내가 엄마아빠의 말을 곡해해서 듣는다는 걸 알게됨. 나는 왜 이리 힘들게 살아야하나 생각했다. 오늘 설교에서 그럴수록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라 하셨다. 말씀을 더 보고 애원하며 기도해야하고..이번주는 큐티로 하루를 시작해서 말씀에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지 생각했다. 이번주 적용은 큐티 매일하고 진로를 여쭈는 것. 마지막 목장이라면, 제가 하나님 잘 믿고 갔다 고백하는 시간을 가지는 시간이 되고 싶다. 천국에 간다면 모세의 간증을 들어보고 싶다. 모세의 삶이 내 삶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서.
c - 삶의 중심이 저에게 있어요. 하나님이 나에게 별로 없어요. 준비시간이라도 큐티하는 것 적용으로 하고 싶어요.
g - 마음의 중심이 세상에 치우쳐있다. 유학을 가며 심해진것같다. 미대를 갔는데, 학교가 자유분방한 것을 좋아해서 수업이 굉장히 기독교와 멀다. 그래서 그런 수업을 듣다보니 본래 가치관과 충돌하게된다. 생각에 영향을 많이 받고있다. 교회 다니고 목장 가는것 잘하고, 잘 분별하기.
내열심으로 건축하는것은?
f - 학벌, 성적. 가야하지 말아야 할 자사고를 선택해서 힘들었다. 그래서 학교를 그만두는 사건이 생겼던것 같다. 그 속에서 지쳤고, 가불땅이 학교였다. 학생의 때를 저버렸던. 그 이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학생의 때에 공부의 다짐을 버려서 사건이 많았던것같다.
c - 사건은 많았는데 회개를 안한것 같다
e - 인간관계랑 세상 인정 받는 일들 내 열심으로 건축한다.
d - 고등학교 시절 힘들었던. 지금은 괜찮다.
g - 사건이 많았는데, 기도를 해오다가 요즘은 사건이 있어도 체념을 하거나 회피.또는 스스로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게된다.
<기도제목>
e
동생 우울증 좋아질수 있도록
마음에 상실감 없기를
말씀에 잘 의지하도록.
d
남아있는 시험 잘 보기.
알바 스케줄 잘 조정하도록
오빠 코로나 걸리지 않도록.
g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건강 좋아지시도록
학기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a
시험기간 부지런하게 공부하도록
발목이랑 허리안아프게
f
할아버지 건강을 위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비전과 뜻을 잘 감당하도록
말씀 속에서 주님한테 더 가까워지도록. 더 많은시간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