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1년 04월 25일 주일예배
본문 : 역대하 10장1절~11절
제목 : 르호보암의 선택
설교 : 김상건 초원지기님
1절 -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으니 이는 온 이스라엘이 그를 왕으로 삼고자 하여 세겜에 이르렀음이더라
2절 -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전에 솔로몬 왕의 낯을 피하여 애굽으로 도망하여 있었더니 이 일을 듣고
여로보암이 애굽에서부터 돌아오매
3절 - 무리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불렀더라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말하여 이르되
4절 - 왕의 아버지께서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이제 왕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
5절 - 르호보암이 그들에게 대답하되 삼 일 후에 다시 내게로 오라 하매 백성이 가니라
6절 - 르호보암 왕이 그의 아버지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원로들과 의논하여 이르되 너희는 이
백성에게 어떻게 대답하도록 권고하겠느냐 하니
7절 -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 만일 이 백성을 후대하여 기쁘게 하고 선한 말을 하시면 그들이 영원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하나
8절 - 왕은 원로들이 가르치는 것을 버리고 그 앞에 모시고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젊은 신하들과 의논하여
9절 - 이르되 너희는 이 백성에게 어떻게 대답하도록 권고하겠느냐 백성이 내게 말하기를 왕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메운 멍에를 가볍게 하라 하였느니라 하니
10절 -함께 자라난 젊은 신하들이 왕께 말하여 이르되 이 백성들이 왕께 아뢰기를 왕의 아버지께서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시기를 내새끼 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니
11절 -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가죽 채찍으로 너희를 치셨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하리라 하소서 하더라
김양재 목사님 인사말씀
너무 소리가 좋은 거 있죠? 70이 넘으신 나이에 이 전에서 화려하게 아티스트로 활동을 하시겠어요?
스트라디바리우스예요? 좋은 악기도 또 구입하시고 그러니까 너무 잘나가시고, 하니까 이혼에 대해서 아무런
개념이 없으셨겠죠? 이혼한 것에 대한 부모님은 우울증이 있고 너무 힘들다고 그런 것들이 보통교회에서는
이야기 못하는 거잖아요. 그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 자체로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청년부에서
또 그렇게 형제로 왔던 형제가 이화대학 교수가 되었지만은 결혼해서 목자도 이렇게 하고 엄마를 그렇게
랄랄랄라 했는데 전도를 해서 미국에서 우리들 교회까지 와서 실버 목장에 나가시고 첫딸이 불신결혼을 해서
도박 중독인 사위를 믿으시기가 다 힘들지만 해석을 잘하시니까 저 처음 만나셨는데 너무 진짜 저를 보고 감격해 하시고
기뻐하시고 우리가 주님 만나면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주님께 우리가 그런 마음으로 목장이랑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수요예배부터 대면예배 시작을 하겠어요. 여전한 방식으로 방역 지침 잘 준수해서 드리는데 철저히 마스크 쓰시고
현장예배 참여해 주십시오. 이번에 여러 가지를 많이 훈련을 하고, 이런 일도 있어야 되겠구나.
최초의 시발이 초원님 이혼하겠다는 자매를 1대1로 만나서 권면하는 도중에 그 카페가 확진지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그걸 모르고 교회에 오셨는데 초원님 가정도 확진지가 생겼지만은 교회에 온 사람은 아무도 확진이 안 되었습니다.
아니 이혼을 한다는데 자살을 한다는데 안 말리시겠습니까? 여전히 다 말려야 될 일이고 또 확진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백신이 면역이 아무도 없는데 또 그런 일이 있었을 때 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연습을 했습니다.
교회는 청정지역이라고 밝혀져서 이번에는 나라에서 예배를 드리지 말라는 소리를 안했습니다.
앞으로는 예배를 중단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최고의 안정적인 장소가 교회라는 것입니다.
집에서는 알아서 환기를 시키시되 도리어 이런 목자님이 확진이 되어서 그야말로 감당할 만한 분이 확진이 됐다고
생각을 하시고 다 끝나가는 중에 있습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너무 이렇게 수고하셨고,
정도 이상으로 원칙지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생겨도 할 수는 없지만 교회를 열심히 와야 하고,
이번일로 다시 한 번 원칙이 정해졌습니다. Think 양육 오티를 했는데, 개별적으로 들어가셔서 교육을 잘 받으시고
내일부터 목회자 목욕탕 세미나 2차 추가신청을 합니다. 말씀이 안 들리는 것이 흉년입니다.
말씀이 들려야 내가 살고 남이 살고 내가 살리고 가정이 삽니다.
담임 목사님의 소개를 해주셔야 하는 것이 온라인이 아니더라도 서로 소통이 되는 이런 세미나가 예정될 예정입니다.
많이 소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이제 그 김상건 초원지기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너무너무 많이 놀라셨을 거예요.
나는 이제 평신도 지도자님들께서 설교를 잘하신다고 생각하는데 특별히 이 초원지기님을 세운 이유는 이 초원님께서
우리들 교회가 첫 교회 입니다. 첫 교회에서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재혼도 하시고 12년 만에 정말 저는 저 같은 사람을
하나 봤는데 이분이 헬라어 히브리어 공부를 한 적이 있겠어요? 없어요. 오직 그냥 우리들 교회 주일설교
모든 양육과 수요예배 새벽기도 큐티 그것밖에 한 것이 없는데 제가 그랬거든요.
신 대원 가기 전에 히브리어 헬라어 본적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목회할 생각이 없었어요.
이분이 목장에서 사람 살리는 생각만 하십니다. 말씀 본문의 핵심을 잘 집어내시고 옛날에 나 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요즘에 부목사님들도 변하시고 우리들 교회가 키워낸 제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신학을 한 것도 아닌데 성경을 좔좔 꿰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도 저렇게 하지 않았나 라고 생각이 드는데
무엇보다도 이혼의 죄 패가 호패가 되는 것이 누가 뭐래도 오늘 주일설교 하실 때에도 목장식구들 다 오라고 합니다.
보통 목장식구들에게 설교하는데 누가 오라고 하나요? 이혼할 사람이 있으면 저도 오라고 해요.
오늘 목장식구들 다 오라고 했어요. 이혼을 앞둔 부부가 새 가족 등록을 했는데 우리나라 의사고 사업을 하는데
30인 차세대 주자래요. 오늘 와서 들으시고 이혼을 안하기로 했잖아요. 좀 놀라요? 감동이 없네요.
이혼을 안하기로 했다고요. 오늘 다른 거 다 떠나서 한가정이 이혼 안하기로 한 것만도 오늘 설교 할 이유가 있었습니다.
한 번의 설교가 한 가정을 살리는 목장 식구들을 소개를 하는데 눈이 반짝거리며 소개를 하는 거예요.
이런 마음을 가지시고 이분이 글쎄 백수가 아니잖아요. 시간이 많아서 수요예배 주일예배를 드리러
온 게 아니라 이분이 IBM의 상무예요. 얼마나 들어가기가 어려운줄 알죠?
거기다가 스카우트되어서 사장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장 월급 받고 사장을 한다는 것은 피를 말리는 일입니다.
여기에서 사람들을 이렇게 살리고, 할 것 다 하고 인생이 힘들어요. 힘들기 때문에 우리가 그냥 다 이렇게 생각하고
하는 것들을 하나님께서는 다 압니다. 월급쟁이 알고 이혼할 마음 재혼할 마음을 다 압니다.
제가 너무 사실 은혜를 많이 받아가지고 정말 제가 정말 명함을 못 내릴 정도로 은혜를 받았는데 큐티를 하니까
새벽 큐티를 하랬는데 날마다 큐티해서 제가 하는 그대로 말씀 본문에서 수요예배를 준비했는데
청년부는 청년부대로 설교하는 것이 오늘 기대가 되어요. 목장도 되고 설교도 되고 큐티를 하니까 모든 것
평천하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 가운데 시간이 없어 하시는 분계시겠죠 그렇죠?
시간들이 없죠? 하지만 이분보다 더 바쁜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집에 가면 갓난쟁이 자녀 세 명이 있으신데
24시간을 48시간까지 쓰셔서 여기까지 할게요. 자 찬송합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 르호보암의 선택을 보면서 그렇게 늘 잘못된 선택을 하는 우리를 봅니다.
그래서 목장이 있어야 하고 목장의 처방이 하나님의 처방이란 생각이 해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무슨 결단을 적용해야 하는지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네. 안녕하세요. 김상건 집사입니다. 많이 놀라셨을 텐데, 저도 이 자리에 있는 것이 꿈만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앞에서 제 소개를 많이 해주셨는데 집에서는 똑같고 잘 못사는 것 같아요.
너무나 정말 아빠로써 남편으로써 제가 봤을 때 10점? 많으면 15점 같은 사람인가 같습니다.
정말 이번에 설교를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청년예배니까 정말 청년의 때가 많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불확실한 미래 학교 직장결혼 배우자 선택이잖아요.
죽을 때까지 청년들은 더욱더 선택할 것이 많고 나이가 들수록 선택보다는
내가 지금 있는 환경을 받아들이는 것이 많습니다. 오히려 청년의 때 갈등과 선택이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고난이 없지만 말씀에 올인 을하고 말씀에 기준삼아서 가야되는
이런 생각을 설교를 준비하면서 들었어요. 나이가 들 면은 나이에 맞는 환경이 주어집니다.
주어진 환경에 주어져 살 면됩니다. 미래에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오늘 큐티 본문말씀이 역대하 10장 1절~11절인데 르호보암의 선택을 보면서 한편으로 이해가 되는 것이 있고
북쪽에 있는 북왕국 이스라엘은 열지파와 (르우벤지파 시므온지파 단지파 납달리지파 갓지파 아셀지파
잇사갈지파 스불론지파 요셉지파 베냐민지파 ) 남쪽에 있는 남왕국은 유다지파로 유다 지파가 있었고
대부분의 레위지파로 구성이되었습니다. 솔로몬이 죽자마자 열지파가 합쳐져서 여로보암이 오라고 하니까
르호보암이 내가 왕인데 후계자인데 어디서 오라 그래? 이렇게 말할 수가 있는데 르호보암은 북쪽이라는
세겜이라는 도시로 올라갑니다. 올라가야 될까요? 내려와서 불러야 될까요? 젊은 르호보암이 선택해야 된다고
생각해봅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2019년2월3일 열왕기상 12장 1절~24절까지 선택이라는 설교를 해주셨습니다.
짧게 말씀을 드리면 르호보암이 왜 잘못된 선택을 했는지에 대해서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구속사 말씀을 몰라서입니다.
솔로몬이 죽자마자 북이스라엘 10대 / 남유다 1로 바로 갈렸습니다. 여로보암 이라는 요셉지파의 대장이 있었습니다.
강했고 싸움을 잘합니다. 왕이 되어야 하지만 구속사적인 왕으로 볼 때 시각이 다릅니다.
누가 더 하나님편 복음 편에 있을까요? 르호보암 지파는 하나뿐이고 힘이 없었습니다.
누가 더 구원의 편에 있는지 봐야 합니다. 목장에서 이야기를 듣고 세상에서 이야기를 듣고,
세상 친구들 이야기를 들으면서 성공한 사람 이야기를따라 가고 싶어 합니다.
목장 이야기로 르호보암처럼 찌질 해 보이는데 그렇게 결정 하는 것이 아니고 믿음의 선택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두 번째 듣고 싶은 말만 르호보암이 선택하여 잘못된 선택을 합니다.
유대지파를 대장을 삼고, 요셉지파에게 고욕 시키고, 힘들게 하니까 화가 난 것입니다.
북부에 있는 사람들이 지역감정이 대단했습니다. 북부지파의 원망에 대해서 르호보암은 원망에 귀 기울여
주셔야 하는데 르호보암은 그렇게 안 됩니다. 자기 죄를 아는 사람은 언제나 체휼과 공감이 됩니다.
어떤 답을 쉽게 하는 것을 압니다. 정말 시간이 중요한 건데 3일의 시간이 주어졌을 때
르호보암이 3일 후에 오라고 했습니다. 르호보암이 노인을 찾아갑니다. 원로들을 찾아갑니다.
목장에 가서 물어봅니다. 르호보암이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고욕의 짐들을 내려달라고 세금을 덜 갖고
노동을 줄여 달라고 하였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 했을 때 그 이야기를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르호보암에게
조언을 합니다. 르호보암은 원로들의 권고를 무시하고 만난 사람이 젊은 사람입니다.
같이 자랐던 젊은 신하들을 만나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더니 거기서 정과 채찍으로 때려야 한다고
세금으로 중노동을 시켜야 된다고 이야기를 듣고 르호보암이 잘못된 판단을 하는데 르호보암이
왜 이런 판단을 했었을 까요? 바로 솔로몬이 목장을 간적이 없었습니다.
목장에 가서 원로들이랑 이런 이야기를 했을 때 가서 기도하고 어찌하오리까? 했다면
어린 르호보암이 솔로몬을 보고 아 우리 아버지가 목장에서 A가 맞을까? B가 맞을까?
무조건 목장에 물어보고 결정하시는 구나라고 르호보암 이렇게 결정하는 솔로몬을 보면 좋았을텐데
솔로몬이 잘못 안 것입니다. 3부예 배 설교를 하지만 문제 부모 밖에 없습니다. 공동체에 물어보고 결정하는것
우리 부모님이 목장에서 믿음의 유산을 가지고 르호보암이 살아가는 너무 중요한 발견입니다. 책임감이 없는
소년들입니다. 야, 네가 왕인데, 쟤네들은 너한테 오라가라 난리냐 저 말에 세금을 걷고,
휘발유를 뿌렸을 것 같습니다. 우리 청년의 때에 선택의 있어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해야 할까요?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직원들을 뽑으려고 인터뷰를 하면은 내 기준으로 소신껏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는데 부족합니다. 우리는 큐티를 하고 대학생들 청년들 큐티하는 것들이
너무나 시간이 갈수록 뼈저리게 느껴지는데 너무나 훌륭해지고 똑똑해지는 비결인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저도 정말 직장에서 퇴출을 안당하고 살아가는데 일하면서 분별이 안 되는 일들이 많습니다.
선택을 하려고 목장에 물어보고 하는데 저도 참 안됩니다. 르호보암이 솔로몬 같은 것이 있는데,
저도 무슨 결정을 했었냐면 저는 사장님 대행을 4월 1일부터 하고 제 일도 하고 사장님 맡았던 일들을 하고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너무 가시처럼 들었던 것은 북부지파 열 지파처럼 제 말을 안 들어 주고 반대하는
북부지파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고 목장에다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목자지만 가장 최근에 오신 집사님께서도 목자님 저도 결정을 해야 하는데 그때 목자님께 물어봤더니,
주일설교 10번 듣고 큐티본문 10번 보고, 결정하라고 하셨는데 목자님께서도 주일설교 10번 듣고
큐티본문 10번 보고 결정하시면 너무 좋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회사에 갔는데 막상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화가 나고 뚜껑이 열리고 점과 채찍으로 때려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불과 지난주 이야기입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공의고 정당하고 변호사한테도 물어보고
제 스스로가 맞는다고 생각한 일인데 저희 변호사한테 온 답변은 '너 일이나 잘하세요. 이건 저희가 하고 있으니까
정말 들었던 이야기가 초신 자분께서 저한테 이야기 하신분이 저한테 했던 이야기 주일설교 10번 듣고 큐티
본문 10번 보고 결정하라고 한 말이 번뜩 그 초신자 집사님께서 한 이야기가 생각나면서 말은 이렇게 하고 처방은
이렇게 하는데 내 일은 정작 못하는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야기가 기억이 났습니다. 르호보암의 말과 감정과
행동으로 어떤 감정을 가질까 예수님은 어떤 말을 하시고 어떤 감정을 가졌는지 이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역대하 10장 1절에 보면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으니 이는 온 이스라엘이 그를 왕으로 삼고자 하여 세겜에
이르렀음이더라. 되게 기분이 안 좋았을 것 같아요. 아니 내가 왕인데 오라가라야? 하고
역대하 10장 2절-3절에 보면 2절 -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전에 솔로몬 왕의 낯을 피하여 애굽으로 도망하여 있었더니
이일을 듣고 여로보암이 애굽에서부터 돌아오매
3절 - 무리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불렀더라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말하여 이르되
솔로몬이 애굽으로 유배를 보낸 여로보암이 복귀하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죽으니까 열지 파 얼라들하고 편을 먹었고
세겜으로 와서 르호보암을 만났습니다. 르호보암은 섬뜩했겠습니다. 군대장의 덩치가 컷을 것입니다.
르호보암은 이것이 뭔지 협박인가생각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여로보암이 나를 가지고 노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역대하 10장 4절~5절에 보면 4절 - 왕의 아버지께서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이제 왕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
5절 - 르호보암이 그들에게 대답하되 삼 일 후에 다시 내게로 오라 하매 백성이 가니라
여로보암의 말들을 보면 너희 아빠가 나를 너무 많이 부려먹었다. 숨 좀 돌리게 해줘라고 르호보암에게 부탁을 합니다.
르호보암은 조건을 걸고 왕한테 감히 대들어? 라고 그럴 수가 있는데 여로보암이 조금 쉬게 해 달라 숨 좀 쉬게 해 달라
그러면 왕을 잘 모실게라고 조건을 르호보암에게 제시했습니다. 하소연을 한 것입니다. 르호보암의 기분은
잘 참은 것 같습니다. 3일 후 다시 오라고 한 것입니다. 르호보암은 여기에서 뚜껑이 열려서 여로보암에게 싸대지
않았습니다. 역대하 10장 6절~7절에 보면 6절 - 르호보암 왕이 그의 아버지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원로들과 의논하여 이르되 너희는 이 백성에게 어떻게 대답하도록 권고하겠느냐 하니
7절 -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 만일 이 백성을 후대하여 기쁘게 하고 선한 말을 하시면 그들이 영원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하나
먼저 나이든 얼라들한테 묻고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제의 단어가 8절에서 나옵니다.
역대하 10장 8절에는 - 왕은 원로들이 가르치는 것을 버리고 그 앞에 모시고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젊은 신하들과
의논하여
버리고 이 단어가 핵심구절입니다. 세상 친구들의 의견대로 더 큰 멍에와 날카로운 채찍을 휘두른다고
결정적인 잘못을 합니다. 조금 세금을 줄여주자고 나이든 얼라들이 그러는데 영원히 종이 되는 표현을 하는데
목장의 의견을 버렸습니다. 월요일에 사실 저도 회사에 가서 목장의 의견을 버리고 말씀을 많이 듣고, 믿음이
오래돼서가 아니고 목장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인내하고 참고 니 생각 하지 말고, 분내지 말라
이것인데 저는 저 나름대로 정당성을 가지고 있을 수 없는 이야기를 다 하면서 이 땅의 정의와 공의는
주님 말씀이 기준인데 여기서 버렸습니다. 버린 것이 문제입니다. 완전히 잘못된 선택을 했기 때문에 다윗이 통일
왕국을 만들기 위해 피 똥 싼 인생을 살았습니다. 솔로몬도 그거에 이어서 조금 타락을 했지만 성전을 건축하고
열심히 살았지만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이것이 갈라진 사건으로 통일왕국의 꿈을 꿉니다. 저의 성공담 이야기
하나 실패담 이야기 하나를 하겠습니다. 잘된 선택은 목장의 처방을 듣고 잘된 선택은 통일왕국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저의 실패담 하나의 짧은 이야기를 드리고 청년부 여러분들이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듣고 목장에 나가고 가는 것이 기준을 설정하는 것인 입니다. 저는 청년들에게 반면교사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예전에 어떤 부부집사님께서는 이혼위기가 되게 많았던 분입니다. 한번은 남자 집사님이 집을 나가셨습니다.
우리들 교회에 오시기전에 이 집사님께서 경상도 쪽에서 일을 하시며 젊은 여자 분과 사귀며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아내 집사님께서는 너무 힘이 드니까 어린애들을 데리고 여자목장에 다니셨습니다. 여자 목장의 처방으로 남편을
직접 만나러 경상도로 내려가라고 하셨습니다. 남편 집사님께서는 당시 동거하던 여자분께 자신 있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대요. 나만 믿어 서울에서 내려온 여편네 질리게 해서 이혼하자 라고 이야기가 나오게끔 만들고
온다고 한다며 머리도 미용실에 가서 노랗게 염색도하고 풍선껌도 2개-3개씩 씹으며 금목걸이를 형님들이
하시는 것으로 진짜 황금은 아니시겠죠? 완전히 단단히 준비를 하고 간 거예요 고고싱 한 거죠. 카페에서 만났대요.
경상도 어디 카페에서 남편은 다리를 떨고 바닥에 침도 뱉고 양선 생님 양아치처럼 보여주었습니다.
여로보암과 백성들이 르호보암을 열 받게 한 것처럼 남자집사님도 여자 집사님을 자극을 하셨습니다.
여자 집사님도 장사를 하셔서 한 성깔을 하십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자꾸 오줌이 마렵다고 하면서 뚜껑 열리게 하면서
화장실 간다고 하고 갔다 오고 갔다 오고 1시간동안 대여섯 번을 갔다 오시더래요. 남편을 뚜껑 열리게 하는데
나중에 보니까 화장실에 가서 그때마다 여자 목장의 목자님께 계속 전화와 문자로 상담하고 화장실에서 이렇게
이야기 했을 거예요. 목자님 저 인간 진짜 목자님. 다 그만 두고 싶습니다. 처방을 해서 여기까지 내려는 왔지만
같이 생활을 못하겠어요. 여기서 그냥 올라갈게요! 라고 말하셨을 것 같아요. 또 전화 넘어의 목자님께서는
이렇게 말하셨을 거예요. 집사님 조금만 더 듣고 인내해요 목장에 있는 목원들이 다 기도하고 있어요. 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당연히 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여자 집사님께서 계속 목장의 이야기를 듣고 이혼하겠다는
마음을 접고, 정말 가정을 버리고 싶은 그 마음을 버리고 그 자리로 간 거예요. 그래서 결국에는 그 위기의
순간을 넘겼다고 합니다. 여자 집사님께서는 화장실로 피신을 가서 목자님께 전화를 드려서 목자님께서는
전화너머로 처방을 내리시고 그랬습니다. 여자 집사님께서 그 자리를 바로 떠나서 서울에 가서 남편 집사님께
이혼소장을 보냈다면 전갈로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여자 집사님이 떨어져
나가야 하는데 머리도 염색도 했고 닦달을 하면 가야하는데 이상하다 왜 잘 참지? 라고 생각하며 자기도 모르게
기차역까지 따라가고 자기도 모르게 기차표를 사주고자기도 모르게 그간 몇 달 동안 문자 한 번도 보낸 적이 없었는데
그날따라 성령님께서 임재 하신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문자를 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 후 남자 집사님께서
서울에 와서 여자 집사님 사시는 집에 잠깐 들리려고 올라왔는데 여자 집사님께서는 때는 이때다 며 십자가는
지혜 지혜는 타이밍이라고 온 목장에서 기도를 받고 지극정성으로 섬기자 방에서 섬기고 남자 집사님께서는
리니지 챔피언 이었어요. 방에는 모니터 2개-3개가 있고 방에서 담배를 피우면 여자 집사님께서는 재떨이
가져다 드리고 재떨이 오고 국 오고 다 오고 또 여자 집사님께서는 리니지 화면이 잘 안보일까 봐 걸레로
아씨걸레 젖은 걸레 마른걸레로 다 닦아주고 남자 집사님께 여보 리니지화면 잘 보이시죠? 라며 잘 섬겼습니다.
남자 집사님께서는 이놈의 마누라가 왜 그랬지? 라며 남자 집사님께서는 너무 은혜를 받은 거예요.
부산의 동거녀가 기억의 멀어져서 서울에 눌러 앉았습니다. 그때도 이혼할 마음을 먹고 서울에 올라오셨대요.
그런데 이렇게 완전히 눌러 앉게 되었고 지금은 우리 연서 낳고 서로 관계가 회복되셨어요.
10년 전 이야기인데 우리 장 권찰님의 피눈물 나는 그 순간을 어떻게 넘겼을까요? 유월했을까요?
저는 남자니까 정확히 알지 못하니까 목자님께서도 서울에서 전화를 하시면서 피똥을 쌌을 것입니다.
한마음으로 가정 살리는 이 이야기가 너무 은혜가 되어서 목장에서 이야기를 나누면 인간의 탈을 쓰고
저렇게까지 하나 목까지 이혼을 하라고 하고 싶지만 이 이야기를 하고 들으세요! 남녀분이건 대 여섯 번
화장실가서 전화를 하는 그 마음으로 정말 그 마음이 되면 어떤 위기의 순간도 넘어가지 않을까요? 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 저의 실패담 이야기 말씀을 드릴게요. 2000년도 세상을 다 줄 것처럼 승무원과 결혼을
했습니다. 당신의 구명조끼가 되어줄게라고 뻥을 치면서 결혼을 하면서 회사 일을 열심히 하고 일만 한 것이
아니고 술 배우고 여자 배우고 그전까지 술을 많이 안 먹었는데 르호보암 옆에 신하들 젊은 신하들이 있어서
회사의 젊은 사원들의 회사에서 저의 음란의 씨앗을 재발견해주고 저를 전처가 3년 동안 애를 낳고 외로워하는데
전처가 저에게 집에 일찍 들어와라 주말에는 꼭 같이 있자. 라고 말했는데 저는 일 핑계 대고 밖으로 갔습니다.
자녀와 가정을 버렸습니다. 오늘 르호보암이 원로들의 말을 버리듯이 전처의 말을 버렸습니다.
당연히 저에게 들어오는 것은 이혼소장 이었습니다. 채찍과도 같은 것입니다. 합의 이혼의 결론이었고
그때 당시 영적인 공동체가 있었으면 어떻게 해야되요? 라고 묻고 할 텐데 물어볼 공동체 가 없었습니다.
전처가 저에게 이혼하자고 말한 것은 제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하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야 그냥 반 쇼로 하는 거지 세게 나오면 진짜 이혼 하겠다?라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제가 나중에서야 생각을 하니까 전처가 저 몰래 이혼을 1년 이상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법원에 기분상 나온 것이 아니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혼 도장에 도장을 찍어준 이유는 뭐냐 면요.
전처가 나랑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우리를 놔줘라 행복하게 놔줘라. 라는
그 말에 넘어가서 이혼을 했습니다. 그때는 이혼한 것이 이타적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얼마나 이타적인가요?
나 때문에 힘들게 하는 한 여인과 아이를 그들의 행복을 위해서 놓아주고 양육비를 대줄테니까 살고 싶게 하는 것이
이타적으로 보입니다. 이기적으로 안보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악한 결정인가요?
르호보암과 솔로몬이하는 결정 제가 하는 결정 그 팩트가 아니고 목장에 나오는 복음이 하나님의 결정이야 말로
하나님이 주신 가장 선한 결정입니다. 모든 결정을 할 때에도 목자님들도 있고, 담당 사역자분도 계시고 엘더님 계시고
묻고 내 마음속에 있는 결정아 틀리더라도 버리지 않고 8절에는 버린다고 이야기 하지만 버리지 않고 기도부탁을
하는 모습 적용을 하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통일왕국을 유지하는 것으로 써주셨습니다.
안 싸우는 가정이 어디 있어요? 욕하고 싸우는 가정이지만 그런 결정들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을 위한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주일 큐티 본문말씀을 봤고요.
1부, 2부, 3부 예배는 4월 21일 수요 큐티 본문말씀으로 봤고요. 역대하 8장 말씀인데 솔로몬의 건축인데요.
우리가 버리고의 선택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선택을 하는 것이 본문과 연결 되는 것이 많습니다.
솔로몬이 반면교사가 되어서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봅시다. 지지난주에 새벽 큐티 원고를 방에서 쓰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 그 목원 분 생각하면서 쓰고 있었는데 어떤 부분에서 계속 눈물이 났습니다.
그때 마침 아내가 방에 들어왔습니다. 네 제가 울고 있는 모습을 보더니 본인도 같이 울어주면서 저를 안아주었습니다.
잠시 후 저에게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여보, 참 고생이 많다 그런데 당신 이렇게 어 일 년에 한 번씩 설교하면서
찔찔 짜면 되지만 나는 애들 데리고 1년 내내 피똥 싼다. 예. 적용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 적용질문이 나중에
질문들도 있지만 가장 핵심 질문 인 것 같아요.
적용
가족모두 피똥 싸고 있는데 혹시 나 혼자만 황금똥 싸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저야말로 우리 가정과 자식들이 전쟁터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정말 잘 모르고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늘 저는 정말 이렇게 영광만 취하고 아내는 아이들과 집에서 전쟁을 치루며 정말 아이들과 제가 싸놓은
그런 피똥 밭에서 디아트리보 닦고 문지르고 비비고하는 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본문으로 역대하 큐티 본문을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솔로몬의 성전건축과 정말 수많은 예배와
기도와 이런 재물들 이런 것들이 이제 그렇게 크게 은혜가 되지 않는데 왜냐하면 정말 이러한 화려한 황금 성전이
결국에는 이제모두 내려져 무너져 버렸다는 내용을 이제 우리가 보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정말 무너지지
않을 성전을 쌓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것을 한번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원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1절)
1절 -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을 이십 년 동안에 건축하기를 마치고
솔로몬은 20년이라는 단어에 꽂혔습니다. 20년 동안 성전을 지었는데 7년 동안에는 성전건축을 했고
13년 동안에는 본인의 궁궐을 황금 궁궐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20년 중에 7년이면 35%입니다.
그래서 어떤 생각을 해봤냐면 과연 나는 하루에 몇 프로나 주님께 시간을 드리고 있는지?
청년자매 24시간 중에서 35%하면 8시간이 나오는데,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께 시간을 드립니까?
우리가 이제 큐티를 하고, 집을 나오면서 기도하고, 만나기전에 기도하고 자기 전에 기도하면서
그런 시간들을 가지고 있는지요? 그렇게 해도 우리가 하루 8시간을 큐티 하고 기도할 수는 없죠.
8시간 동안 할 수는 없는데 그런 쪽으로 보면 솔로몬 왕이 우리보다 더 헌신하고 잘한 것 같고
일주일을 35% 하면 2.5일 됩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에 월요일에는 어울림기도회에 들어가고 청년부 목장예배에
들어가고 또 토요일에는 양육도 받고 주일예배 수요예배 이렇게 하면 4―5일을 하니까 50%로 이상을
하나님께 시간을 드립니다. 솔로몬보다 낫은 것 같아요. 누가 낫고 틀리고 이걸 따지는 게 아니고 누가 잘했고
못 했고 을 떠나서 정말 우리가 깨어있는 시간 중에 그렇죠? 우리가 깨어있는 시간 중에 얼마나 주님을 생각하고
또 무시로 기도도하고 목장을 생각하고 주의 일을 하는지 작은 것 하나라도 정말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 있는지?
이런걸.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인 그것을 보십니다. 절대적인 시간보다도 늘 마음의
중심이 어디에 있습니까? 저도 회사에 일하면서 제가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코너에 몰리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짧게 기도합니다. 거창하게 기도를 잘 못합니다. 하나님 저 오늘 누구 만나는데 저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결정을 못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세요. 회의 들어가기 전에도 너무 어려운 회의입니다.
결론을 어떻게 날지 모르겠고 싸움이 날 것 같은데 인도해 주세요. 주님 무시로 기도하라고 하잖아요.
예배를 드리면서 주님께 기도도 하지만 생활기도도 짧게 짧게 담임 목사님께서는 눈을 뜨고 중얼 중얼 기도하라고
하는 것이 생활기도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드려지는 시간이 비결입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하면 어렵습니다.
영화 헐크라는 게 있습니다. 헐크를 보면 생각해보면 제일 괴로워할 때가 힘든 것이 변신할 때가 가장 힘듭니다.
사람으로 남아있거나 헐크로 남아있으면 그냥 그렇게 힘들진 않습니다. 그런데 예. 사람에서 헐크로 헐크에서
사람으로 변하는 순간이 변할 때 너무 힘든 거죠.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1대1을 받고 1대1 양육교사를 받고
예비목자훈련 1.2를 받고 세례교육을 받고 이제 이렇게 하는 게 정말 이제 헐크에서 사람으로 변신하는 것,
요것을 배우는 너무나 귀한 시간인 것 같아요. 물론 정말 이렇게 변하려면 괴롭고 힘듭니다. 하지만 이 시간을
잘 우리가 인내를 하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헐크 피가 이제 1%가 있고 사람 피가 99%로 라고 하더라도
영화제목이 헐크이듯이 죄인의 피가 1%만 있고 사람의 피가 99%라도 하더라도 우리 인생의 우리 인생의
죄목은 죄인인 것 같아요. 이 말씀으로 우리가 오늘 이렇게 길게 드렸습니다. 이유는 지난 수요본문과 오늘
주일본문이 일주일 만에 너무나 크게 대조가 됩니다. 지난 14일 수요일 본문하고 오늘 주일설교 역대하 8장하고
언약궤를 안치하고의 제목을 가졌던 본문이 일주일 만에 대조가 됩니다. 14일 수요일 본문에서 언약궤를 솔로몬이 메고
올라갔습니다. 솔로몬이 언약궤를 메고 진짜 한 발짝 한 발짝 갈 때마다 수많은 예배를 드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한 발짝 한 발짝 갔습니다. 너무나 겸손하고 온전한 사람처럼 이제 예배를 드립니다. 수레에 메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를 드리러 가는 겸손한 솔로몬이 오늘 바뀝니다. 그런데 정말 오늘 본문은 성전을 짓고 13년 동안 자기의
궁을 짓고 그리고 많은 신하들과 많은 군대장관들이 생기는 것을 이렇게 보면서 그리고 수많은 이방여인들과
불신결혼을 또 하면서 결정적으로 이방여인이 주위에 있고 나도 모르게 환경이잖아요. 믿음은 환경인데 환경이
계속 마음이 퇴색이 되는 환경입니다. 점점 이렇게 거룩했던 마음은 오간데 없고 헐크가 지난주에 10% 이었으면
불과 일주일 만에 20년 이상 지났는데 불과 일주일 만에 헐크가 50%~60% 늘어난 거죠. 그래서 정말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 맞습니다. 지난 14일 본문에 헐크가 10%에서 불과 일주일 만에 오늘 50~60% 늘어난 것이죠. 더 큰 문제는 왕을
무서워해서 왕한테 이야기 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왕이니까 무서워서 감히 이야기를 해주겠습니까?
세상 스펙이 좋은 사람은 콧방귀도 안 뀝니다. 솔로몬한테 목장 가서 회개하자고 누가 말했겠습니까?
온전한 예배자의 모습을 드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드리는 이 시간을 온전히 더 드려져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편으로 생각하면서 솔로몬은 무슨 죄인가요? 태어나보니 왕으로 태어났습니다.
내가 르호보암이면 이런 결정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어제도 설교를 쓰면서 권찰님에게 당신이나 나나 르호보암
이었으면 어떤 결정을 했을까 그런 생각을 하나요. 저는 3일까지 주지도 않았습니다. 3시간을 주면서 오른쪽에는
독과 왼쪽에는 전갈채찍을 날리면서 양쪽으로 그럴 것 같습니다. 솔로몬도 르호보암도 죄인입니다.
왕이라는 직책이 있습니다. 저도 목장을 매주 하면서 느끼는 게 주일 예배 때 1.2부 경청하고 초원 모임 가서
또 목자님들과 나누고 남은 시간에Think 양육도 Think 하고 또 주일 저녁에 가족예배를 드리고 애들이랑 같이 나누고
주중에 혼자 Think 양육도 Think 해보고 그러면서 제 죄가 깨달아 졌거든요.
그런데 조금이라도 제 죄가 조금이라도 깨달아 졌거나 적용한 것이 있으면 목장에 이야기하러 들어가고 싶어요.
목장에 들어가고 싶어 환장합니다. 목장이 사모가 되고 기다려집니다.
그러다가 회사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업무에 시달리고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살 수 있는지
누구는 뭐 어느 대학을 갔더라 뭐 이런 이야기를 듣고 뭐 주식을 했더라.
누군 어쨌더라 이런 얘기 듣고 하면 세상에 쪄든 거죠. 쪄들어서 이제 목장에 들어가기가 너무 싫어져요.
이제 헐크로 변신 됐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거룩한 목장에 들어가기를 몸과 마음이 온몸이 거부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목장을 하고나면 또 여호와의 궤가 이렇게 임해서 우리의 영육이 다시 살아나는
그런 경험을 우리 집사님들도 똑같이 하고 계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희 목장 이름은 사나이목장 입니다.
사실 나 이혼 했어 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는 수요저녁에 목장을 하는데 들어가기 까지가 힘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장에 들어가면 은혜를 주시는 것이 있습니다. 거룩하고 깨끗하게 해주시는 것이 있습니다.
목장에 들어가서 오늘은 무슨 말씀입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보다 신변과 잡담과 농담 따먹기를 하다가
기도하고 마치고서 나오자 이런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막상 목장에 들어가서 집사님 이야기를 듣고
저 너무 힘들어요. 죽을 것 같아요 하시면 저는 정신이 번쩍 듭니다. 한번은 권찰의 여자목장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한 젊은 여자 집사님이 목장에 집사님이 애를 병원에서 낳으신 날 자연출산 한날인데
다음날도 아니고 바로 출산한 당일 온라인목장에 이렇게 들어가셨대요.
정말 우리가 오프라인 목장만 있을 때에는 이것이 안됐죠. 정말 그러다가 이것이 온라인의 장점인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침대에 환복으로 갈아입고 저 애 났어요. 하고 들어간 거예요.
출산 날 들어갔다는 것이 어우 저한테는 너무나 충격이었습니다. 쇼킹이었습니다.
목장이 좋아서가 아니면 설명이 안 되는 이야기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목장이 진짜 얼마나 좋으면 이렇게
들어갔을 까해서 온라인 목장을 금요일 날 하는데 이렇게 구경 가겠다고 해서 구경을 한번 금요일 했어요.
그랬더니 목원 분들이 7명~8명 앉아있고 그리고 무릎 위에는 앉혀놓은 아이들이 있는데 아이가 총 몇 명인가
했더니 아이가 총 몇 명이라고 하니까 10명이 이라는 것입니다. 설명이 도저히 이게 안 되는 광경이었습니다.
이게 강요한다고 되겠습니까? 천만금을 준다고 올까요? 돈을 준다고 해도 정말 할 수 없는 거고,
정말 자원함으로 들어가시고 한번은 유산 한번은 계류 유산을 하신날도 이렇게 목장에 들어가셨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저는 정말 대단하다 어 그래서 이 광경을 보고 제가 정말 캥거루 목장이라고 이름을 지어드렸더니
다들 좋아하지 더라고요. 저도 영아 부를 섬기는 것을 해봤습니다. 애를 보면서 말씀을 못 듣고, 예배를 못 드립니다.
아이들이 너무 시끄럽게 하니까 안 들립니다. 여기 오는 것이 오는 것만으로 칭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받으실 것입니다. 큰 은혜입니다.
그래서 한번은 제가 하는 초원 모임에서 목자님이 목자직분은 언제까지 하면 되냐고
그렇게 말씀을 저한테 물어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생각해보니까 저도 잘 모르겠어서 특별한 것이 없으면
죽을 때까지 천국가기 직전까지 천국갈 때 까지 그냥 하라고 하라면 되지 않을까요? 목장을 섬기는 것이
주어진 사명이 아니겠습니까? 국가서 우리가 12시간 기도하고 12시간 찬양하고 12시간 나눔하고
예. 그럴 텐데 큐페온도 가끔 해야 합니다. 그 연습을 이 땅에서 잘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이제 우리가 간증 듣고 싶은 저는 정말 우리 스데반 형님 그렇죠? 간 증자 다윗형님 사울한테 쫓길 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스데반 형님 돌 맞은 간증 듣고 다 한분씩 모시고 특히 루디아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집으로 바울일행을 들여보내셨는데 정말 아무 일도 없었는지 이런 분들 정말 간증도 듣고 싶고 천국에서
간증도 듣고 우리 데반이 형님 정말 돌 맞었을때 얼마나 아팠을까? 예. 제가 예전에 진짜 얼마 전에 골프공을
머리에 맞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뇌진탕으로 정말 말이 좀 안 나오더라고요. 여보, 그리고 말을 하는데 말이
정말 안 나오는데 우리 데반이 형님은 거기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잖아요.
예주의 보좌를 보면서 저들을 용서하라 막 이렇게 이야기 하시고 이야. 그게 과연 가능했나?
그것을 저는 이제 만나서 여쭈어 보고 싶은 거예요. 제가 한번 맞아 보았기 때문에,
예. 그리고 이제 설교는 뭐니 뭐니 해도 김양재 목사님께서 천국에서 이제 이어서 계속 해주시지 않을까?
우리가 은혜 받고 그리고 사부님께서는 설교 전에 강대상을 걸레질을 이제 해주시는 거죠.
아씨걸레 젖은 걸레 마른걸레를 가지고 이제 해주시고 그래서
천국가면은 여러분들은 누구의 간증을 들어보고 싶으세요? 예. 뭐 여러분들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천국인가요? 만나보고 싶은 사람 만나고 싶어서 천국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애 낳은 날 목장에 들어오셨다는 여자 집사님을 보면서 저도 이야 저도 죽을 때 우리가 중환자실에서
죽을 수도 있지만 물론 요양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지만 기력이 되면 목장을 하다가 죽었으면 참 그것만큼 복이 없겠다.
마지막 순간을 목장을 하다가 목장에서 마지막을 하고 싶다고 병원에서 죽는 것이 아니고 목장에서
목장을 하다가 마지막 나눔을 목원들과 나누면서 눈 감는 것이 큰 영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적용 질문드립니다.
적용
오늘 천국 가셔서 성경 인물 중에 누구의 간증을 1대1로 듣고싶나요?
적용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더 가있나요? 세상에 더 가있나요?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내가 이번 주 해야 할 적용은 무엇인가요?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두 번째 마침표가 없어야 합니다. (1절 후반부)
1절 - 건축하기를 마치고
솔로몬이 건축하기를 20년 동안 말이 20년이지 20년 동안 건축했다고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렇죠? 그런데 건축하기를 마치고 라는 단어가 눈에 이렇게 들어왔어요.
무엇인가를 열심히 해서 마쳤다는 이야기인데 예. 정말 마치고 이때가 정말 위기의 영적으로 제일
위험한 때인 것 같아요. 위험한 시기입니다.저도 그렇습니다.
저도 지난주에 수요일 날 새벽 큐티를 하고 그리고 나서 제 마음에 또 수요설교 이렇게 시키실 것 같아서
예. 교회에서 시키지도 않았어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 주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오후까지 20시간을
도서관에서 가서 열심히 시키지도 않은 수요설교를 준비를 했습니다. 거의 몇 시간을 거의 저도 20시간을
한 것 같아요. 썼다 지우고 썼다 지우고, 예. 노트북을 펴놓고 계속 원고를 마무리하고 열 몇 장을 쓰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봤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거를 가지고 시키면 이야 이걸 해야되겠다 한 거죠.
정말 기다렸던 전화가 왔습니다. 토요일 오후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오는구나. 싶었습니다.
예. 그런데 부목사님 전화가 아니고 아내의 전화였습니다. 당신이 저한테 여보 큰일 났어 저는
왜? 그러니까 아내는 주보 보니까 수요설교 당신 아니야 이러면서 저를 약 올렸습니다. 다 썼어?
빨리 돌아와 저는 주님께 버림받는 순간이 었던것 같습니다. 오늘 가불 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제 나의 이 설교가 가불이 되는구나. 값어치 없는 가불이 되는구나. 설교가 가불 땅이 되었어요.
그리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내는 도서관에서 수고한 제가 아내는 수고한 것을 제가 아니까 아내는 불쌍했는지
동네에 우리들 교회를 다니는 평소 친한 우리 집사님들 여자 집사님들 계세요.
집으로 두 분을 아내가 초대 할 테니까 주방에서 식탁에서 앉혀놓고 아까우면 그분들 앞에서라도 설교를 해보라고
놀리기까지 합니다. 두 명 앉혀놓고 그렇게 이야기를 한 거죠. 그런데 이제 제가 집에 가서 느낀 것은
야 이제 이게 그 짠하고 수요설교하고 강대상에서 이제 나불나불 그렇죠? 이렇게 설교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너 가정이나 잘 지켜라. 강대상 앞에서 짠 하는 것보다 강대상 마이크 잡는 거 아니다. 이 쓰레기 버리고
아이들 씻기고 책읽어주고 재우고 이게 더 하나님 일이고 맡은바 충성된 모습이다. 힘들고 의미 있는 거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게 진짜 멋있게 해보려고 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회개하라는 사건이구나.
이런 생각이 든 거죠. 이야기 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수요설교 안 해도 된다는 사실을 토요일에 알게 되었습니다.
희한하게 바로 다음날부터 주일날에 큐티가 눈에 안 들어왔습니다. 눈을 떴는데 큐티가 눈에 안 들어 오는 것이죠.
전혀 안 들어 왔습니다. 한 문장 한 단어를 그전에 보면서 어떤 간증으로 묵상하고 어떻게 이야기를 할까 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 본문에 있는 르호보암이 원로들을 버리고 이번은 건축하기를 마치고를 보니까
수요설교를 할 필요가 없고 새큐도 했겠다. 이번 연말까지 룰루 랄라 내년 이다 라고 솔로몬도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그전엔 한 문장 한 단어를 보고 그죠 책상에 앉아서 디아트리보 하면서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이렇게 했는데 예. 큐티책을 지금은 이 큐티책이 네 이렇게 접혔어요.
예? 큐티책이 접힐 정도로 큐티를 하는 일이 십몇 년 동안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이제 주일 설교한다고
이렇게 큐티가 접혔는데 이날은 이제 자유다 그리고 이제 큐티책을 덮어 버렸어요. 예. 정말 솔로몬이 건축을
마치고 야 이제 성전도 지었고 궁권도 지었고 다 지었는데 이제 좀 후림이랑 어? 놀러 다니고 목장도 이제 좀
그만 하고 산으로 들로 놀러 다니면서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요. 저도 룰루 랄라 하는 거죠.
그런데 이제 그런 순간을 이제 주님이 저를 버리지 안 으셨나봐요. 때마침 담임목사님께서 전화가 친히 이렇게
이야기 해주시며 김 집사가 주일 설교를 했으면 좋겠다고 화요일 저녁에 전화를 주셨습니다.
진짜 주일설교를제가 몸에 밴 것이 있다면 모든 것을 시뮬레이션의 순간발달 자동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일만 20년 넘게 해왔습니다. 나름대로 경우의 수 5가지를 준비합니다.
그런데 주일설교는 제 시뮬레이션에 없었습니다. 우리 담임목사님께서 전화로 이렇게 친히 해주셔가지고,
이렇게 또 명령을 하셨고 네. 정말 또 순종하는 마음으로 섰습니다.
성전을 건축하는 이번에 이렇게 느낀 것이 있다면 이야 정말 성전을 건축하고 마치는 일에는 건축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마치는 일에는 정말 이제 끝이 없어야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정말 오늘 설교를 이렇게 1,2,3부 하고 있는데 설교를 잘하는 것보다 주님이 정말 원하시는 것은
성전을 건축하는 거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이제 느낀 것이 성전을 건축하고 마치는 일에는
건축하는 게 아니고 마치는 일에는 정말 이제 끝이 없어야 되겠구나 생각을 하며 그래서 사실
오늘 주일설교를 정말 아름답고 은혜롭게 이렇게 잘 하는 것보다도 정말 오늘 주일 설교를 마치고
정말 1,2,3부를 마치고 사실 오늘 주일 설교1,2.3부를 마치고 나서 정말 내일 아침 일어나서 큐티하고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 본문 말씀 보고 기도 하고 묵상 하고 목장을 위해서 기도 하고 잘 살아내고
무시로 기도하면서 선택앞에서 하나님께 묻고 그 선택 을 바라시는구나 초원을 위해서 기도를 하는게
어. 정말. 하나님이 그거를 더 저한테 바라실것 같아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전에 코로나 검사소에 가본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방어복을 입고, 마스크를 쓰고 진짜 코로나 검사를 하는
여러전쟁을 하는 젊은 분들을 보면서 와 이게 진짜 이런게 진짜 믿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거기서 전쟁을 치루고,
직장에서도 너누마 큰 전쟁을 치룹니다. 우리 초원의 이야기 들어보면 직장 전쟁의 보통이 아니죠.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달리고 그래서 정말 우리가 무균실에 있지 않아요.
무균실에서 코로나 안걸리는것은 누가 못하겠어요? 그렇죠? 하지만 이 가정과, 직장에 전쟁터에서 어제도
우리 초원의 한 목자님하고 딸하고 막 그냥 전쟁을 치룬거예요. 몸싸움이 막 났다고 전화가 와서 정말 전쟁인데
이 전쟁터에서 정말 우리 견뎌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단의 바이러스의 감염되지 않도록 정말 성령님의
방어복을 입고, 정말 기도와 큐티의 마스크를 쓰고 정말 음성 판정을 계속 받아나가는것이
예. 전쟁터에서 우리가 살아남는게 그게 진짜 믿음이다 이런 생각이 정말 들었습니다. 주님이 시작하고
정말 주님이 끝내시어야 되는데 정말 우리는 내 열심히 시작도 하고 그러다가 또 마치고 그렇죠? 마치고의
인생이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예수님 다윗 바울의 인생을 보면 정말 솔로몬이나 우리의 인생을 보면 너무나 틀리죠.
예수님이 정말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 얼마전의 요한복음 예. 묵상한것처럼 십자가에서 모든 물과 피를 쏟으심으로
이렇게 돌아가시고 다윗을 보면 어떠십니까? 정말 수많은 전쟁을 치러내고 사울에 쫓기는 두려움을 견디고
정말 압살롬의 아들의 배신을 보고 네. 정말 그런 신하들의 배신을 보면서 정말 그 순간 순간마다 회개하면서,
주님만 붙잡은 그런 인생을 살았지 않았습니까 또 말년에 인구조사 한다고 그랬는데 정말 했지만
사실은 교만함을 회개하고 끊임없이 회개 했던것 같아요.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비집을 치소서 말년에
이렇게 고백 했던 말씀을 또 우리가 늘 듣고 있습니다. 네. 정말 사도바울의 고백이 있지 않습니까?
스데반을 돌로친 그런 죄패를 이마에 붙이고 정말 죽을때까지 이방인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 바울의
인생이 또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20장 24절 -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여기서도 마치고가 나와요. 정말 솔로몬은 성전을 마치고 마치고 정말 이렇게 사람을 다시 모으고 이렇게
역군을 세우고 이방여인하고 결혼하고,이렇게 했는데 예. 사도바울은 증거하는일, 예.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는
마치려함에는 내 생명을 정말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는 마치려 하며 마침표 없는 인생을 살았던것 같습니다.
이것이 정말 호패가 되어서 지금 이시대를 살고있는 우리와 많은 불신자들에게 큰 위로와
정말, 은혜가 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 저희 목장 사나이 목장입니다.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저희 목장 사나이 목장 사실 나 이혼했어의 약자 인데요. 이름입니다.
이혼남이 4명이고 별거남이 4명이고 재혼남이 1명이고 정상가정이 한가정 하나뿐입니다.
우울증 조울증 약들은 이제 필수로 먹고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해요. 오늘 목장식구들 와주셨는데,
지난주에 온라인에 처음 뵙던 새가족 부부집사님께서 오늘 오셨습니다.
27일 양재법원 가정법원에 가서 이혼도장을 찍어야할 판인데 오늘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김양재 담임목사님과 함께 사진찍고 새끼손가락 걸고 이혼 안하기로 남자집사님하고 약속하고
김양재 담임목사님 앞에서 양재법원 이야기 하면 안됩니다. 우연이 없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결혼 전에 최악의 선택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공통적으로 배우자 선택할 때 또 최악의 선택을 다 했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연애할 때 명랑한줄 알았는데 보니까 분노조절 장애이고 라면을 맛있게 잘 끓이는 줄 알았는데
매일 라면만 끓여주고 얌전한줄 알았는데 심한 우울증이고 내가 못배워서 무시하고 결혼하면 교회간다고
손가락 걸고 약속 했는데 결혼해서 교회 못가게 하고 교회가면 죽을줄 알아라라고 협박하고 우리가 다 속고
속여서 결혼을 합니다. 우리 목원들을 보면 우리들교회 오기 전까지는 정말 이 모두가 열심히 다 살았던것 같아요.
솔로몬처럼 이제 밤낮으로 성전을 지어대었습니다.
저는 이제 계약을 따내려고 정말 저도 술 뭐 마시고 마시고 마시고 그냥 이제 지쳐서 오줌까지 받아 마시다가
그러다가 밖으로 돌다가 이제 이혼 당하고 우리 이제 목장의 한분은 미국까지가서 미국의 변호사가 되어서
따자마자 자랑스럽게 한국에 왔는데 예. 결혼하고 첫 승소가 본인의 이혼 재판이었습니다. 이혼 소송 승소를
이제 본인이 해가지고, 승소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유명학원 강남의 뭐 학원의 유명한 일타 강사로
한달에 막 그냥 8000천만원~1억씩 벌었대요. 밑에는 27명의 조교가 막 있었고, 이제 그러다가 년 1억이 아니라,
월 1억 인거죠. 월 1억. 호봉이. 예. 이제 이렇게 돈이 많다 보니까 여자하고 한달에 외도하고 일타강사에서
이제는 일탈강사로 이혼을 당하고 오신분도 계시고 외도 때문에 결국에는 돌아서 돌아서 30년만에 우리들 교회에
오셨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담임목사님께서 큐티 모임을 할때부터 그때 집사님이 고3이었는데 고3의 신분으로
신대방동에서 버스를타고 반포집을 가서 거기서 참여를 했었대요. 아침에 고3인데 6시까지 가서 큐티하고
담임목사님을 기억하는것이 아침 4시에 일어나시는것 같더래요. 큐티를 하시고 5시부터 사람들이
오시면 말씀도 나누시고 그 인생을 사신지가 벌써 30년이 넘으신거죠. 이분이 생각이 안나다가 그러다가
이혼을 당하고 정말 차도 3대였대요. 아우디 A6 벤틀리 등등 타고 다니시다가 이혼당하고 우리들교회에
20년만에 오셨대요. 그리고 또 한분은 유럽의 대학국제협력을 전공하고 졸업하셔서 스위스에 있는 UN에서
근무까지하고 이분이 이제 회계사인데 그리고서 한국에 와서 여자도 뭐 많이 사귀어 보지도 않았어요.
예. 처음으로 사귄 여자하고 선본지 뭐, 3달만에 결혼을 했는데 10개월만에 파경이 됬습니다.
그래서 전공은 국제협력인데 그렇죠? 가정협력은 이렇게 안되는 거예요.
평화의 상징 UN에서 근무했으면은 뭐합니까? 네?가정에서 평화를 이루지를 못하는거예요.
네. 그렇죠? 이게 지식으로 이제 안되는것 같아요.또, 한분은 통과하기가 그렇게 어렵다는 프로골퍼 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별거한지가 14년이 말이 14년이지 말이 40대 중반인데 30대 초반에 초반부터
14년동안 이제 별거를 하고 혼자계세요. 예? 아무리 이제 합치자고 해도 저쪽에서 말을 안듣고
그런데 정말 우리들 교회에 와서 붙어서 목장 다니고 이제 하다가 이혼을 계속 말리니까 미루고,
미루고 하는데 너무나 힘든거죠. 그렇죠? 그 젊은 나이에 계속 별거를 하니까
그래서 이제 간신히 목장하고 이렇게 약먹으면서 버티는 프로 별거남도 계십니다.
그래서 모두가 한결같이 내가정을 그렇죠? 나를 위해서 한땀한땀 정말 열심히 사신 분들이예요
어 그런데 내가 이제 마치고 건축을 마치고 마쳤다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에 예상밖의 이혼소장과
별거하자. 이런 말들이 오게 되는거죠.
적용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것은 무엇인가요?
최선을 다해서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도 들어오는것은 결국 질병이고 실직이고 이혼이고
별거는 아니셨나요?
이것이 예배회복을 위해 주시는 회개의 사건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영원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오늘의 핵심입니다.
세 번째 주님이 맡겨주신 가불땅을 지켜내야 합니다. (2절)
2절 - 후람이 솔로몬에게 되돌려 준 성읍들을 솔로몬이 건축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거기에 거주하게 하니라
가불땅 반송사건입니다. 예. 이 본문은 담임 목사님이 2019년 1월 9일에 명설교를 가불땅이라는 제목으로
이제 해주셨어요. 그래서 솔로몬이 후람한테 옛다 여깄다 이거나 먹어라 이제 준땅인데
예. 후람이 너나 먹어라 너나 가라 하와이 이러면서 이제 이렇게 준거죠. 거절한 땅이죠.
거절한 그래서 제가 이제 별명을 가불땅 반송사건 이렇게 한번 지어봤는데요. 우리 이제 UN에서 근무하셨던,
그렇죠? 국제협력을 잘하시는데 가정협력을 못하시는 우리 집사님
예. 이분이 부활전 전도축제때 교회오신지 얼마 안되었던 때였어요.
그런데 이분이 아내와 이혼을 하고 싶지 않아서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 책 한권과 전도축제 주보지 하나를
껴서 별거중이었던 아내가 있는데 아내가 처갓집에 있는데 소포로 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걸 보내자 마자 책이 소포가 그대로 반송 되어져 오고 더 이상 집착하지 말라는 다 끝난 이야기라며
이런 짓 좀 하지말라고라며 장모님의 장문의 문자까지도 왔다고해요. 답장을 받았습니다.
또 한 집사님은 이 여자집사님이 믿지 않는 동생을 전도하려고 일주일 내내 주보를
예. 부활절 전도 주보를 이렇게 정성스럽게 글씨를 편지를 써서 이렇게 보내셨다고 해요.
일주일동안 그런데 이제 어느날 토요일에 자신의 우체통을 보니까 뭐가 계속 쌓여있는거죠.
이상해서 보니까 자신이 동생한테 보낸 주보 초대장이 자신한테 다시 반송이 되어서 이렇게 돌아온겁니다.
예. 이유를 보니까 보낸 주소칸의 동생의 이름과 주소를 쓰고 받는 사람칸의 본인 이름을 잘못 써서
일주일 동안 손편지를 거기에다가 깨알같이 썼는데 예. 본인이 본인한테 편지를 쓴게 되는거죠.
동생한테 보낸것이 자신에게 다시 반송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본인을 부활절 전도축제에
예. 이렇게 초대를 했는데 어, 좀전에 확인을 해보니까 이분이 올해만 이렇게 하신것이 아니고,
몇 년동안 이렇게 하셨대요. 글쎄. 예. 몇 년동안 부활절 전도축제가 본인이 본인을 이렇게 초대를
하는 주보 반송사건 으로 이런 사건들이 가불땅을 보냈는데 반송이 되고 이것도 이런 모든 것들의
하나님의 계획과 경륜이 있으신것 것입니다. 주보가 주님의 계획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반송이 되는 사건이 아니었나 아직은 나의 전도 보다는 나의 전도가 급한것이 아닌가
예. 이런 생각이 네. 들면서 정말 저도 전도를 해야겠지만 나도 내가 나를 이렇게 하나님의 전으로
이렇게 전도를 하는게 필요하지 않나 이런생각이 듣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보면 가불땅을 반송한정말 큰아들이 우리 집에 들어와 같이 살게된 사건은 상이 아니고
저의 믿음의 수준을 직시하라고 주신 회개의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이 왕노릇하지 않으면
언제 어떻게 깨질지 모르는 재혼 가정이라고 절대로 잊지 말라고 주신 주님의 경고의 사건이었습니다.
솔로몬에게도 이제 가불땅이 반송되어 온 것은 예. 회개 하라고 주신 사건인것 같아요.
제가 그걸 못알아 듣고 그걸 룰루랄랄 목장 잘 섬겼으니 상이구나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주신땅을 이방인한테 이렇게 함부로 넘겨주었기 때문이죠.
그 이후에 솔로몬은 계속 건축을 하고 국고성도 만들고, 병거성도 만들고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정말 아이들 앞에서 세상 좋아하고 여전히 내 열심히 무엇인가를 건축하고 싶어하는 제 모습이
바로 솔로몬의 모습임을 회개합니다. 그리고 정말 우리의 자녀들을 말씀으로 키우고 삶으로 본이되는
아빠와 남편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적용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무엇인가요?
혹시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있다면 이것은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시나요?
무슨 죄를 보고 어떤 적용을 해야될까요?
네 번째 거룩한 여호와의 궤입니다. (11절)
11절 - 솔로몬이 바로의 딸을 데리고 다윗 성에서부터 그를 위하여 건축한 왕궁에 이르러 이르되 내 아내가
이스라엘 왕 다윗의 왕궁에 살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다 거룩함이니라 하였더라
예. 바로의 딸이 나오는데 바로의 딸은 애굽에서 왔으니까 당연히 이방신을 섬긴거죠.
그래서 이제 솔로몬은 7~8절에 나와있는것처럼 이제 역군을 일으킵니다.
가나안에 있던 여러족속들 신명기에 나오는 여러 족속들인데 헷족속 아모리족속 히위 여브스족속 브리스족속
예. 쳐서 멸하라고 했던 이런 가나안 족속들을 이제 역군으로 그렇죠?
종으로 삼아가지고 성전도 궁궐도 짓고 또 같이 살수가 없으니까 이방신을 섬기니까 같이 살수 없어서
별도로 바로의 별채까지 만들어서 다윗성에 살지못하고 이 별채로 이렇게 옮겨주는 것이죠.
그래서 정말로 이 솔로몬의 그 어, 헐크로 변신되는 네. 그 과정중에는 가장 큰 역할을 하는것이
예. 이방여인이지요. 우상숭배. 그래서 아스다롯 밀곰 아모스 금록등의 이제 산당 등 수많은 여인들이
자기 나라들에서 유산을 가지고 왔습니다. 우리도 정말 여러 가지 중독과 여러 가지 우상숭배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 놓는 예. 그런 산당이 되고, 우상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정말 늘 배신을 하는것이 정말 솔로몬의 불신결혼의 결론이고, 불신결혼의 결론인것입니다.
이것으로 솔로몬이 배교합니다. 죽을때 다시 돌아오지만 그래도 헛되다 라고 전도서를 남겼지만
악의 뿌리가 불신 결혼입니다. 그래서 담임목사님께서 날마다 말씀하시는것이 예수님이 우리집에 오는것을
막는 결정적인 이유가 되는것은 그것은 불신교제고, 불신결혼이다 이렇게 담임 목사님께서
정말 늘 이렇게 말씀 하시는것 같아요. 청년부 신교제하고 신결혼 하는것이 예수님이 우리집에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집에 오는것을 막는것이 불신결혼입니다. 정말 그래서 담임목사님께서 날마다 늘 말씀하십니다.
솔로몬이 후궁이 700명이고 첩이 300명이었는데 예. 결혼식을 1000번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진정한 웨딩 업계의 대부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천하의 똑똑하고 재판에서 현명하게 사리분별하고
잘 선택했던 천하의 솔로몬도 이방여인에게 무너졌습니다. 결국엔 무너졌습니다. 불신결혼으로 무너졌습니다.
불신결혼이 이렇게 어렵고 힘든것입니다. 저희 이제 권찰도 부모님 이혼의 상처가 있습니다.
친엄마는 20살이 이제 넘어서 경찰 도움으로 이렇게 간신히 찾았어요.
그래서 친엄마 만났을때 어떻게 첫 질문이 뭐였냐? 이렇게 물어보니까 이렇게 이렇게 물어 봤대요
안녕하세요 인사를 먼저 하고 20년 만에 만나는거니까 아무리 친엄마지만 얼마나 이제 어색했겠어요?
그리고 제일 그동안 물어보고 싶었던 것이 엄마 진짜 제 친엄마 맞으세요? 이것을 제일 처음에 물어봤다고
예. 그렇게 해요. 그래서 어. 저와 아내가 결혼할 때 장인어른하고 이제 새엄마는 혼주석에 이렇게 앉으셨는데
친엄마는 결혼식장에 이렇게 오시지는 못했어요. 그래서 이제 결혼식 다음날에
예. 이제 작은 뷔페를 이제 빌려서 친엄마와 지인분들을 모시고 따로 식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뭐 사회도 없고 그래서 제가 사회를 봤습니다
예. 신랑입장 해서 제가 오고 신부입장 그러고서는 신부가 들어오고 신랑 신부 맞절 하고
예. 아무튼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것이 이혼 가정이 겪게 되는 현실이니까 당사자들도 힘들지만
진짜 자녀들한테는 너무나도 큰 상처가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걸 다 떠나서정말
예. 정말 이혼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정말 하나님 앞에서 유턴하시고 돌아오시면
그러면 정말 뭐 아까 초반에 말씀드린 그 가정처럼 천만대의 축복을 주실것을 정말 믿습니다.
정말 직장도 바꿔도 되고 다 바꿔도 되는데 얼마전 목자님과 통화했습니다.
정말 결혼만 바꾸지 말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와이프만 바꾸지 말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제 이혼하고 나서 회사의 5년동안 이제 이렇게 이야기를 못했어요.
그래서 예. 완전히 지옥을 살은거죠. 예. 정말 이제 이혼한 이야기라면 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이것이 이제 두려워서 사람눈이 두려워가지고 예. 계속 연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름이면 가족들하고 휴가를 다녀오는 척 연기를 하고 추석명절이면
이제 가족들하고 즐겁게 보낸척 연기를 하고 그런데 진짜 이렇게 나를 숨기고 이야기 못하고
이것이 지옥인것 같아요. 생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그런데 이미 저희 직원들은
제가 이혼한것을 알고 눈치를 채고 있었습니다. 정말 우리 목장에서 다 오픈하고 나의 죄를 이야기하고
회개하고 하는 이것이 정말 사소한 시간인것 같고 남자분들 직장에서 일하시다가 보면 너무 황금같은
시간인데 이렇게 쪼개서 들어가야 하나? 이렇게 생각이 드시는 분들도 있을수 있지만 예. 정말 내 이야기를 하고,
나의 회개를 하는 이런 공동체가 정말 어디 있겠습니까? 정말 어디 있겠습니까? 정말 목욕탕 목장 맞는것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못해서 정말 자살하는 분들을 우리가 너무나 주위에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의 목장 집사님 두분을 소개를 하고 마지막으로 끝내려고 합니다.
저희 목장에 한분이 1년의 소송으로 이혼소송을 1년 넘게 진행을 하셨습니다. 이제 사유도 정말 기가 막힙니다.
남자분은 이제 검소하고 돈을 쓰지 않는편이시고 바람도 안피우시고 술도 안드시고, 잔소리가 많은 편이고,
아내분은 그런 남편에게 컨트롤 받는게 싫었습니다. 남편에게 컨트롤 받는게 싫다는 이유가 이혼사유였습니다.
이혼을 하고 싶다라고 이 여자분이 예. 돈 못쓰게하고, 본인이 돈을 버시고 내돈 벌고 내가 쓰는데 무슨상관이냐
라고 말하여도 남편은 계속 잔소리를 하였답니다. 그랬는데 애들을 데리고 집을 나가서 집 근처로 나가서
그래서 이혼 소장을 보내고, 이혼 소송을 하셨어요. 그래서 조종기간에 성남 가정 법원으로 갔는데 저도 따라갔습니다.
2003년도에 제가 이혼하려고 갔던곳인데 이혼한곳인데 이날은 17년이 지난 이날은 예.저는 이혼을 말리러 갔습니다.
예. 그 집사님이랑 정문을 지나가면서 그 이야기를 했던게 생각이나요.
예. 바로 17년이 지났는데 어쩜 여기는 똑같냐고 하나도 변한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예. 처음 뵌 것은 아니지만 아내분께 인사를 하고 다행히 10분정도 남아있길래 그날 큐티 본문을 이제 폈어요.
그날 저도 창피했습니다. 예. 할까 말까 하다가 용기내서 해야겠다. 했습니다. 용기를 냈습니다.
법원에 간이 의자에 앉아 계시는데 그날 큐티 말씀을 펴고서 그 분은 큐티를 안하시는데 용기를 내서 갔습니다
시간을 내서 갔습니다. 그래서 저도 말씀을 펴놓고 예. 이렇게 말씀을 전하는데 수넴여인의 본문이 너무 좋았습니다.
두 자식이 있고 정말 하나님 부어주시는 기름을 가지고 두 자녀를 키워내고 그런 본문 이었어요.
그래서 집사님 정말 오늘 먹고살 방안이 없는데 이혼을 안하시면 하나님이 이렇게 기름을 부어주실거다.
엘리야 선지자가 그릇의 기름을 넣으면 차고 넘칠것이다. 빚 갚고 아이들 키워라.
이혼 안하고 가면 기름 한가득 부어줄거다. 정말 이 새 그릇에 하나님이 은혜를 부어
주실거다 라고 라고 나눔을 했더니 정말 간절하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랬더니 고개를 끄덕끄덕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와 정말 오늘 말씀대로 이루어 지겠구나 어 그냥 나오시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조정실에 들어가서, 어, 그런데 여자분이 교회에 다니시는 분이셨는데 들어가서 죽어도 이혼을 해야겠다고
이제 판사 앞에서 주장하는 소리가 분 밖으로 들려서 낙심이 되었습니다. 여자는 이혼할때에 유책사유가 없어도
결혼 파탄주의라서 이 남자랑 못살겠다. 여자가 이혼하겠다 라고 하면 이혼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아내분과 변호사분이 나왔습니다. 저도 정말 적용하는 마음으로 젊은 변호사 앞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수넴여인 본문을 가지고, 이웃들이 빈그릇을 가지고 다니는 그 부분이 떠올라서
예. 정말 쪽팔리지만 적용하는 마음으로 젊은 변호사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변호사분한테 외람된 말씀이지만 제 말좀 들어주세요. 저도 이곳에서 2003년도에 이 가정 법원에서
이혼을 했습니다. 저도 그때는 이혼이 아이와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 몰랐습니다.
이분들에게도 아이가 둘이나 있습니다. 제발 이혼소송이 취하할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세요 라고
이렇게 간절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말씀을 드렸더니 정말 제 이야기를 듣더니 변호사는
정말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들으면서 저쪽으로 자리를 피하고 아내분도 정말 여기서 목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된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국 이분들은 얼마전에 결국에는 이혼으로 판결이 났습니다.
이혼으로 판결이 나고 얼마전에는 이혼 당하신 이 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퇴근길에 전화를 하셨습니다.
저녁만 되면 너무 힘들다고 목자님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다고 이혼을 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초등학교 우리 딸내미를 만날때마다 너무 힘들다고 정말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고 정말 헤어질때마다
뒤돌아보고 손을 흔드는 그 딸의 얼굴이 떠올라서 너무 죽고싶다고 네. 저한테 그랬어요. 정말 목자님 죽고싶어요.
자살하고 싶어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죠. 너무 자살충동이 심하다고, 그때 옛일이 하나 떠올랐습니다.
저도 예전에 큰아들이랑 헤어질때 큰아들이 손을 흔들어 주던 모습이 떠올라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떠오르는 말씀으로 드렸는데도 자살 충동이 든다고 말씀 하시고 제 말이 위로가 안되시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처음에 교회올때 생각이나서 이 말씀이 딱 떠올랐습니다. 저도 교회에 왔을때 저도 그랬어요.
제가 처음에 교회에 와가지고 이혼한 것에 대한 정죄감이 너무 커서 교회 다니는 것을 포기해야 되겠다
그만 다녀야겠다 라고 그렇게 생각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딱 우리 한 전도사님이 그때 그러셨습니다.
정말 집사님 이혼하고 오셨다면서요? 제가 이제 네그랬죠. 그랬더니 정말 이혼잘하고 이혼 잘하셨다고
예. 정말 이혼하신것보다 그것 때문에 이렇게 우리들 교회 나오시고 너무 잘하신거라고 하나님을 알게 되었으니까
너무 잘된일이다 라고 그 말씀을 해주셨는데 10년 묵은 체중이 내려가는 것 같았어요.
정말 이혼한것이 무슨 칭찬들을 이야기 입니까. 그런데 이제 생전 처음 들어보는 이혼 칭찬을 들은거죠.
정말 이제 정말 찌라시 집사로 평생을 예. 불신자로 정말 이렇게 살다가 이제 막 교회에 온 저한테는
정말 저에게는 정말 이게 큰 위로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결정적 한마디 였습니다.
정말 저도 우리 목장에서도 예. 정말 가장 먼저 해주어야 할것은 정답 들이대지 말고 정말 힘든 사람들 오면,
안아주고 같이 손잡아 주고 그렇죠? 같이 기도해주고 같이 울어주는것 네. 이게 제일 너무 중요한것 같아요.
무슨 말씀이 들리겠요. 예. 그래서 이 기억이 났습니다. 이 기억이 나서 이 분한테도 그대로 이야기 했어요.
저도 집사님께 집사님 진짜 집사님 저보다 훨씬 낫으세요. 저는 정말 이혼서류에 그냥 도장 찍어주었는데
진짜 집사님은 이혼 안하시겠다고 1년이나 버티셨잖아요. 1년 버티시는데 너무 고생하셨다고
예. 결국에는 이혼 당하셨는데 잘 이혼 당하셨습니다. 그래서 정말 썬데이 크리스천으로 살다가
그것이 계기로 이혼이 너무나도 힘들고 하지만 집사님 우리들 교회에 오시고 목장오고 정말 큐티하고,
예배를 드리게 되었으니 그런 인생을 사니까 얼마나 좋은 인생입니까? 축복입니까?
이제 남은 인생에는 우리 힘을 합쳐서 아이들 자녀들 우리들 교회에 등록시키고 정말 주일학교에 집어놓고 전도하고
같이 정말 말씀보면서 비록 떨어져있더래도 같이 기도하고 정말 한 말씀으로 나누고, 큐티하고 기도하면서
그렇게 가서 정말 천하보다 귀한 구원을 하나님의 구원을 얻자. 우리가 되자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예. 정말 집사님께서는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한분 집사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희 목장에는 한 집사님이 계십니다. 초등학교 6학년 딸이 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픈것은 초등학교 6학년인데 암수술을 4번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골육종이라는 암인데요.
처음에 발견해서 눈 한쪽 눈을 적출을 하고, 다음에는 한쪽 팔뼈를 제거하고
다음에는 한쪽 다리뼈를 제거하는 수술을 했습니다. 얼마전에는 페에 암이 전이되어서
지금은 현재 힘겹게 항암을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건강해지려는 마음이 너무 많이 많아서 엄마
나 정말 살고싶다고 치료 받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어찌나 이런 독한 항암 때문에 힘들어
했는지, 항함을 하기위해서 2리터 물을 마신다고 합니다. 독소를 빼낼려면 이렇게 물을 많이 마셔야 한 대요.
그래서 2리터 물을 자다가도 그 어린애가 물을 이제 마셔야 하는데 그렇게 일어나서 힘들다는 내색도 안하고
잘 견디며 지금까지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얼마전에 핸드폰에 저장되 있는 우리딸아이의 사진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대부분 다 정말 배경이 소아 암병동 이었습니다. 사진속에 있는 옆에 치료중에있는
아이들도 많았고 볼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치료가 너무나 힘들었을텐데 항암을 하니까,
너무 항암이 심하니까 머리가 다 벗겨지고 그런데 사진속에 있는 아이들을 보았는데
우리 딸이 너무나도 그 아이들이 너무나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인 거예요. 수건을 머리에 다 쓰고 있었습니다.
어릴때 지금은 머리가 다 없어져서 가발이예요. 얼마전 생일때 아이 생일파티를 한다고 찍은 사진입니다.
너무나 가슴이 아픈것은 정말 이 아이가 이렇게 밝고 이런 모습으로 늘 웃고 하는데
저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속에 이렇게 웃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이렇게 사지 멀쩡한 나는 주님께 무엇을 하고있는 것인가? 건강한 성전으로 짓고잇는것은 정말 죄밖에 없구나 라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는 정말 보고싶은 반
아이들의 사진을 보면서 한명 한명 그림을 그리면 선물을 한명 한명에게 해준적이 있다고 해요.
그런데 너무나 또 가슴이 아픈것은 아직도 아이엄마와 아이를 사진으로 밖에뿐이 보지를 못했어요.
이 남자집사님께서 그 너무 힘들어서 술집에 가서 외도를 해서 그 사실이 밝혀져서
그래서 집에서 쫓겨나서 엄마 아빠가 있는 이제 이 집으로 가서 별거한지 한 9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괘씸하고, 너무 울화통이 터지니까 아내분의 마음이 열리지가 않습니다.
아내분의 마음의 문이 안열립니다. 투병중인 아이를 두고 이제 바람핀것이 그것이 너무 잊혀지지가 않으신것 같아요.
초등학교 6학년 까지 병원에서 몸이 구부러져 누워서 잠자면서 간호를 했는데 당신이 어떻게 배신할수가
있는지 라고 했답니다. 남편분도 너무 정죄가 됩니다. 그런 아내의 오지 말라는 거절을 들으면서
너무 이제 지금은 많이 지친다고 이야기를 하십니다. 정말 목장에서 이 집사님께 매일 병원에 찾아가서
무릎꿇고 싹싹빌라고 해도 이야기 하는데 예. 이것또한 너무 쉽지가 않는것 같습니다. 문자하고 전화를하고
만나기를 청해도 매번 거절을 당합니다. 목장에서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정말 얼마전 담임목사님 사도행전
설교에서 바울 일행이 정말 드로아 앞바다에서 거절당하고 정말 막막한 심정이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예. 저희 목장 식구들의 마음이 또 저의 마음이 딱 이렇습니다. 느꼈던 감정이었을 것입니다.
정말 이분께도 제가 정말 해드릴수 있는 말씀이 없어요.
정말 이렇게 위로를 해드리고 싶은데 위로의 드릴 말씀이 없어요. 그래서 늘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정말 아픔을 겪으면서 힘든 순간들을 겪으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딸과, 아이엄마가 주님을 만나고 정말 주님을 만나고,
예배의 장소 정말 우리들 공동체에 올수 있도록 나올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11절에 여호와의 궤가 이른것은 다 거룩함이니라. 여호와의 궤가 이른것은 다 거룩함이니라.
한 이 말씀처럼 우리 아픈 자녀들이 있는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아픈 자녀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우리 아픈 가족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픈지체나 아픈가족이 있는것이 천하보다 귀한 구원을 얻기를 위한 것임을 알고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정말 특별히 그 가정의 그 가정의 여호와의 궤가 정말 이르고 그 가정이 정말 거룩해 질수 있도록,
우리 모두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아무리 아무리 헐크처럼 살아도 예수 보혈로 인하여 우리가 사람이라 칭함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이혼을하고 자녀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했어도 주님께서 꼭 반송시키고 되돌려 놓으시고
회복시키겠다고 오늘 꼭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다. 주님께서 그분의 뜻을 이루시겠다고,
오늘 이루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오늘 각 가정의 여호와의 궤가 임해서 점점더 거룩한 가정이 세워지는
영원한 여호와의 전이 세워지는 가정과 교회의 사업터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내 안에 무너졌던 소망 다 회복하리니 여호와의 유월절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양합니다
여호와의 유월절
지극히 높은 주님의 / 나 지성소로 들어갑니다 / 세상의 신을 벗고서 / 주 보좌앞에 엎드리리
내 주를 향한 사랑과 / 그 신뢰가 사그러져 갈 때 / 하늘로부터 이곳에 / 장막이 덮이네
이곳을 덮으소서 / 이곳을 비추소서 / 내안에 무너졌던 / 모든 소망 다 회복하리니
이곳을 지나소서 / 이곳을 만지소서 / 내안에 죽어가는 / 모든 예배 다 살아나리라
네. 오늘 코로나 때문에 각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실때에 이시간 우리가 각 가정에서 자녀들과 가족들끼리
다 손을 같이 붙잡고 기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내 열심히 지었던 이 모든 것들이 무너지게 해달라고
정말 주님께 드려지는 시간이 많아지게 해달라고 정말 여겼던 나의 자식과 나의 배우자와 나의 부모님들을
정말 용서하는 그러한 마음을 갖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죄인입니다. 주님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런 죄인을 죽이지 않으시고 이곳에 불러주시고 각 목장에 넣어주시고 예배를 드릴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가정을 회복시켜 달라고 우리 가정을 살려달라고 싸움 때문에
지쳐있는 각 가정에게 정말 찾아가 달라고 주님을 생각하면서 기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패역한 인생을
살았지만 정말 하나님께서 거룩한 여호와의 궤로 하는 이 모든 것들이 거룩해 진다고 오늘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다.
주님 우리 자녀들의 손을 붙잡고, 우리 가정의 손을 붙잡고 정말 이 가정의 여호와의 궤가 임하게 해달라고
여호와의 궤가 임하게 해달라고 다 살아날 수 있도록 예배가 살아나는 이시간이 될수 있도록 기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결단하기 원합니다. 무시로 기도하고 정말 제가 버리고 싶은 가불땅을 버리지 않는 이혼소송을 재판하기
위해서 가정법원에 가지 않기로 결단하는 그 결단을 지켜 나갈수 있는 집사님들 될수 있도록 정말 주님 우리 가정
지켜주시옵소서. 여호와의 궤가 임하여 주시옵소서. 다 같이 주여 한번 외치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평생을 주님을 모르고 늘 제 열심히 모든 것을 지으며 살았습니다. 목장과 교회를 섬기면서
늘 여기까지 라며 늘 제가 먼저 마치고 가는 마음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저의 가정을 가불땅으로
여기고 이혼을 하고 자녀를 내 소유로 여겨 함부로 대하고 건강한 몸으로 짓는것이 라고는 정말 죄밖에 없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이런 저와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럼에도 정말 주님 말씀의 궤가 있는 이곳 우리들 교회로
이곳으로 부족한 저를 반송 시켜주시고 정말 이곳에 있게 하셨습니다. 백번 죽어도 할말이 없는 인생인데
주님 가정을 맡겨주시고 목장을 맡겨주시니 이것이 웬 은헤입니까. 주님. 주님. 건강한 몸으로 짓는거라고는
죄밖에 없습니다.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우리의 가족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공동체에서 숨쉬고 살아갈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이곳에서 이타적인 헌신으로 사명 감당하다
복음을 증거하는 인생으로 마쳐질수 있도록 주님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공동체를 살려주시옵소서.
오늘 이시간 특별히 아픈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특별히 오늘 영육간에 아픈 자녀들 있는 가정이 많습니다.
아이들을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피 묻은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식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반드시 주님 앞으로 돌아와 천하보다 귀한 구원을 누릴수 있도록 언약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각 가정에 찾아가 주셔서 암투병 중인 아이들을 치료해주시옵소서.
여호와의 궤가 있는 그 곳곳으로 이룰수 있도록 거룩을 이루어 가는 우리가 될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들 교회에서 와서 복음을 듣고 각 가정을 안수하여 주시고 복음을 받아들일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 교회 각 목장에 여호와의 궤가 다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평생을 말씀 묵상과 가중 중수의 사역을위에
평생을 걸어오신 김양재 담임목사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고 영육간 강건함 붙잡아 주시옵소서. 태아 생명 보호법이
제정되고 평등법이 통과되지 않을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 나라를 우리나라룰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봉헌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김자영
- 당직 잘 서도록
- 심사서 쓸 때 주님의 지혜 구하도록
이은실
- IT 회사 이직 헤드헌터와 함께 진행중인데 성령의 인도함이 있도록
- 엄마 목장 진정으로 나가기
- 부모님과의 감정적인 분리
탁미나
- 밤낮 바꾸고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도록
- 불안을 다른 곳에서 풀지 않고 하나님안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김다혜
- 가족구원
- 일 그만둔다고 얘기했는데 안놔주시려는거.. 잘 해결되기를..
- 매일 기도와 말씀 우선순위로 삼기
김성은
- 이번 한주간도 제게 주어진 환경에서 하나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리며 저의 죄를 깊게 보고양육숙제에 임하고
주어진 자리에서 잘 닦고, 비비고, 문지르고 반짝반짝 윤내어 디아트리보의선교의 삶을 잘 살수 있도록
- 저의 구원과 거룩을 위하여 수고해주신 아버지를 구원을 위하여 섬기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데저에게 힘과 믿음을 주세요.
- 아버지 현장예배 참석하도록
- 실업급여 매주 공동체에 묻고 집착하지 않고, 100% 옳으신 주님의 응답에 잘 순종하며 나아가며 가장선하신
길로 인도해주세요.
- 다음 직장 갈때 기도하고 분별하여 하나님께서 가장 선하신 길로 인도해주시길
- 신 교제 신 결혼위해 기도합니다.
윤지혜
- 과제할 때에 깊이 묵상하여 구체적인 사건이 생각나고 잘 깨달아져서 회개와 적용까지 나아가도록
- 잘 묻고 분별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말씀으로 인도해주시기를
- 어머니 다리 회복과 이시간 주님 안에서 진정한 안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손과 발이 가는 적용할 힘주시기를
- 아버지 손 부작용 없이 잘 치료되어지고 건강 지켜주시기를
- 숙제 뿐 아니라 복습에도 절대적인 시간을 내어서 배운대로 적용하도록
- 언니와 형부 양육위에 기름부어주시고 은혜내려주시고 잘 붙어가도록
- 큐티기도회 참석과 중보기도시간 갖기를
*공통기도제목*
- 신 교제, 신 결혼 소망주시고 인도함받도록!
- 모두모두 건강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