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목장 : 설예지, 김주영, 강채린, 허재희
기도제목
김주영 : 하고싶은 일에서 길이 열리도록. 공부 시작할 수 있도록.
강채린 : 중간고사 작품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잘 끝낼 수 있도록. 무탈하고 평온한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허재희 :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게. 본가에서 다시 서울 올라가는데 생활에 잘 복귀할 수 있게.
설예지 : 의욕적으로 한 주 보내기. 교만함, 죄를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회개하고 적용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