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1. 김유라 목장 보고서 (●◡●)
성전의 터 (역대하 3:1)
1. 하나님 만이 상급이시라는 믿음의 터입니다.
[적용질문]
인생의 집을 어떤 모양으로, 무슨 재료로 짓고 계십니까?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집입니까? 이것만은 높고 화려하게 지어 올릴 수 있게 해달라고 부르짖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어떤 경우든 내 죄를 고백하는 회개의 터입니다.
사울을 따랐다가 압살롬을 따랐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따라가는 다윗 백성의 불신을 징계하기 위한 것이었음. 다윗은 굉장히 억울한 상황처럼 보임. 백성의 불신 때문에 격동이 된 것처럼 보임. 하지만 다윗은 백성의 목자로써 모든 백성의 책임을 지며 제가 다 죄인입니다. 하면서 죄를 고백함. 이러한 다윗의 모습은 가정에서 한 중심을 잘 잡는 일과 같은 것임. 하찮은 일이 아님. 우리의 모두의 일을 지고 예수님과 함께 같은 편에 서는 동역자가되는 엄청난 일. 억울한 일이 아닌 주님의 일을 함께하는 것. 바울이 사울이었더라면 절대 하지 못했던 것들을 했는데 이는 성령의 회심 때문. 바울은 사울의 삶에서 돌이킴. 교만했던 사울은 이제는 죄인중에 괴수라며 고백하는 바울로, 성령의 수행원으로, 성령의 동역자로 빚어져 감. 하나님의 성전이 된 것. 이게 회개의 터. 어떤 일이든 자기죄를 볼 때 하나님의 성전으로 지어져 감. 내가 아는게 맞다. 이것을 버리는 게 갚을 지불하는 것. 머리속에 있는 생각을 버리고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게 시간을 리딩하고 시간을 아끼는 것. 성경이 그냥 텍스트가 아니라,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묵상하면서 하루하루 살아내야 함. 별볼일 없이 살아도 결국 우리의 별은 예수님 한 분 뿐임을 고백하게 되심.
[적용질문]
배우자, 자녀, 부모를 향해서 여전히 탓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성전을 위한 회개의 터를 닦기 위해 인정해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3. 값을 치르는 적용의 터입니다.
모리아 산 중에서도 타작마당이었는데 거기서 회개함. 다윗은 배의 자리에 서기위해서 값을 치름. 백성의 죄가 자기죄라고 회개했기 때문에 자기의 구원의 대가를 지불함. 분수령적인 회개를 하니까 왕의 특권을 다윗은 지지 않음. 대신 값을 다 치르는 것을 함. 구원의 대가를 치르니 두 원수가 있는 곳이 터가 되어 모든 재앙이 멈추게 함. 성령의 놓임을 경험하는 샬롬을 경험. 거기에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짐. 믿음과 회개는 결국 적용인 것. 그것이 증거인 것.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십자가 따라 사는 적용을 할 때, 영혼구원으로 열매를 맺을 것. 공동체에 잘 매어 있어야 회복함. 내가 잘 매어져 있으면 성령의 놓임이 있음. 공동체에 붙어만 있었더니, 죽일듯이 미워했던 목사님의 가정이 조금씩 성령의 동역자로 바뀌어져 감. 아직도 옥에 갇히는 때가 있지만 주님의 말씀과 공동체가 옆에 있기 때문에 두렵지 않으심.
[적용질문]
여부스 사람처럼 끈질기게 나를 괴롭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와 함께 예배자로 서기 위해 내가 지불해야 할 값,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붙어만 있었더니 누리게 된 평강이 있습니까?
[목장나눔]
[적용질문]
여부스 사람처럼 끈질기게 나를 괴롭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와 함께 예배자로 서기 위해 내가 지불해야 할 값,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붙어만 있었더니 누리게 된 평강이 있습니까?
■ 유라언니
파트장. 이번 주에는 평소보다 30분 일찍 갔다. 그래서 그런지 파트장이 덜 괴롭히는 게 있었다. 다음 주에는 이번 주보다 조금 더 일찍 출근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값을 치르는 적용의 터이다.
■스리
전 피아노 원장님.
(유라언니) 왜 그런 사건이 있었고, 나의 어떤 면이 나를 이렇게 이끌어갔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 될 것 같고 굳이 억지로 연락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큐티하면서 관계에 대한 죄책감 보다는 내가 해야 할 적용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면 될 것 같아.
[적용질문]
배우자, 자녀, 부모를 향해서 여전히 탓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성전을 위한 회개의 터를 닦기 위해 인정해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 현진
남 탓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언니한테 짜증을 내며 언니 탓들을 한 것들이 너무 미안하다. 아직 내 죄를 보지 못하는 게 내 죄인 것 같다.
(유라언니) 언니가 다시 집으로 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현진이가 이렇게 목장에 이렇게 나누면서 내 모습 보고 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
■ 지윤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내 기도에 응답을 안해주신다고 생각하니, 잘 안되면 당장 내 눈 앞에 보이는 목자언니들 탓을 했다. 지난 10년동안 목자언니들과 목장에서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을 분별하지 못하여 목자 탓하는 내 나눔이 다른 사람에게는 상처였겠구나라는 것이 회개가 되고, 내가 인정해야할 죄이다. 대학생 때는 진로에 대한 기도에 응답해주지 않으셨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내 모습을 보니 진로 기도에 응답해 주셨고, 목장의 처방들은 후에 보니 다 옳았기에 더 회개가 된다.
[적용질문]
인생의 집을 어떤 모양으로, 무슨 재료로 짓고 계십니까?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집입니까? 이것만은 높고 화려하게 지어 올릴 수 있게 해달라고 부르짖는 것은 무엇입니까?
■ 주현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리고 나보다 더 지식적으로 나은사람을 만나고 싶은 집을 짓고 있다. 그런 집을 짓고 싶어하는데 그것을 무너지게 해야 할 것 같다.
(유라언니) 주현이가 중요하게 여기는 지식적인 면에서 더 배우고 채우고 싶어하는 것 같아. 그게 세상에 지식인데, 왜 그것을 추구하는지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아.
아빠와 남동생이 엄마한테 의지하는 모습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사소한 것이지만 형광등도 엄마가 바꾸시고.. 이런 가족과 반대되는 사람을 찾고 싶어하는 듯하다. 결론은 가족 때문에 그런 집을 짓고 싶어하는 것 같네요..
■ 가희
내 마음을 잘 보면서 가야하는 데 그것이 잘 안되니까 겉 모습에 치중하려고 하는 게 있다. 그런 모습을 회개하고, 적용의 터를 세우면서 가야할 것 같다. 내 감정을 잘 알고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 현진
1. 잡념 덜 가지고, 잡념으로 시간낭비하지 않기
2. 생각하고 후회하는 행동하지 않기
3. 인스타 그만하기
4. 중간고사(시험) 준비와 연주 연습
5 정신차리고 남 탓 그만하기
5. 후회하기 전에 먼저 한 번 더 생각하기
6. 나 자신을 사랑하기
7. 약 꾸준히 먹기(o゜▽゜)o
■ 유라언니
1. 성령의 터를 잘 지킬 수 있도록
2. 여부스 사람처럼 끈질기게 나를 괴롭히는 사람을 위해 잘 붙어있는 적용과 지불해야할 값을 잘 치르기 (질서에 순종, 빠른 출근)
3. 우리 목장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기
■ 주현
1. 가족과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기(중보기도하기)
2. 불안하고 불평하지 않고 인내와 사랑으로 한 주 지낼 수 있도록
3. 매일 저녁 10분 이상 큐티하기
4. 내가 바라는 집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사람과 그 때를 기다릴 수 있도록
■ 가희
1. 전남자친구번호지우기
2. 양육교사숙제잘하기
3. 내마음과감정잘들여다보며절제하기
4. 목장잘참석하기
■ 지윤
1. 큐티로 내 죄를 보고, 내 죄를 목장에 고백하여 회개의 터에 잘 세워질 수 있도록
2. 남자친구가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주시고, 남자친구네 목장이 잘 세워져 목장 잘 정착하게(남자친구와의 시간약속 잘 지키기)
3. 양육교사 기간동안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는 적용하며 세상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힘과 지혜주시길
4. 이번주에 회사사옥 이전작업이 있는데, 이사 과정에서 회사 후배를 정죄하지 않고, 직장상사들의 말에 '네'하며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5. 모든 상황과 환경, 관계에서 교만하지 않고 겸손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내가 옳다 라는 마음과 남 탓하려는 마음을 버릴 수 있도록
6. 외할아버지의 아프신 모습을 듣기도, 보기도 싫은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회피가 아닌 직면하여 외할아버지의 구원위해서 기도하기
■스리
1. 매일큐티
2. 건강하기
3. 엄마, 남자친구, 정사장님 구원
4. 바이올린 선생님 좋은 분 구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