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이동호, 김수영
# 코로나가 심해지는 무렵, 저희도 안전하게 온라인으로 만났습니다. 만나지는 못해도 마음만은 함께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나눔질문
1) 인생의 집을 어떤 모양으로 무슨재료로 짓고 계십니까?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집입니까? 이것만은 높고 화려하게 지어올릴수 있게 해달라고 부르짖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배우자 자녀 부모를 향해서 여전히 탓하고 있는 일을 무엇입니까? 내 성전을 위한 회개의 터를 닦기위해 인정해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3) 여부스 사람처럼 끈질기게 나를 괴롭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배자로 서기위해 내가 지불해야 할 값, 적용은 무엇입니까?
A형제
여자친구의 인도함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됬다. 교회에 처음와서 그래도 좋았다. 지금까지는 편안하고 재밌다. 만나서 이야기하면 더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성공하고 싶은 욕심이 많기에, 성공하고 편안하게 잘 지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아직 처음이기에 회개해야 할 것은 잘 모르겠다.
B형제
요즘 머리가 굉장히 복잡하다. 다양한 생각이 많기에, 믿음의 터 위에서 지내고 있지만 회개로 닦아야 할 것은 내 교만 특권의식 열심인 것 같다. 내 죄는 제 힘으로 열심히 하는 거, 그리고 동성애에 대한 죄패 고백, 이런것들이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잘 세워가야 할 것들이 있으니까, 잘 버티고 가보려고 한다.
C형제
판단하고 정죄하는 모습이 있다. 특히 아빠한테 판단하고 정죄하는 모습이 심하다. 그러다 보니 너무 내 스스로가 악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입으로만 하는 회개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잘 회개하며 가보려고 한다. 교만에 대해서, 그리고 믿음의 토대위에 건강하게 잘 서가길 기도한다.
D형제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데, 아직 까지도 음란이 좋고 동성애가 좋다. 동성애가 좋으니까 자꾸 그쪽으로 흘러들어가게 되는게 있다. 그리고 요즘은 그냥 직장에서 하루하루 잘 살고 일에 힘을 쏟을라고 한다. 그러다보면 음란이 조금은 그쳐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김지민- 특권의식을 내려놓고 무기력에서 회복되도록
김성섭- 걱정을 덜하고 좋은 생각과 말을 하기
김민기- 한주간 살 때 열심히 잘 살아갔으면, 맡겨진 일들에 집중하면서 감사회복이 되게
이동호- 좋은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지내기
김수영-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도록.
장윤석- 한주 잘 보낼 수 있도록
민경준-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