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놓임> (사도행전 16:35-40)]
[1. 시기마다 날이새매가 있습니다.]
- 평생에 이마에 붙이고 가야 할 죄패는 무엇? 혹은 시기마다 날이새매 죄의 종류가 달라지고 있습니까?
[2. 특권의식을 내려 놓는 것입니다.]
- 부모의 특권, 자녀의 특권, 상사로 시민권자로 부자로 구원을 위해 내려 놓아야 할 특권의식은 무엇? 그것으로 잘난 척 합니까? 못난 척 합니까?
[3. 끝까지 말씀을 가르칩니다.]
- 끝까지 하고 싶은 것이 여전한 방식의 목장 참여고 목자입니까? 여행이고 쇼핑입니까?
* * * * *
[이승진]
오늘 직장 선배와 함께 예배 드렸어요. 중간에 살짝 조는 것 같긴 했지만, 새가족 환영까지 받고 왔어요.
룸카페 시간이 다 되어서 이만~
[권대식]
신대원 준비중이에요. 같이 스터디하는 그룹 목사님 추천으로 우리들교회 오게 됐습니다. 작년에 시험 떨어져서 충격 받고 힘든 가운데 있는데, 오늘에서야 깨달은 게 내가 부활을 믿고 있나? 하는 거였어요. 하루종일 기도하고, 생각하며 멍하니도 보냈는데, 너무 회개가 되었어요. 이렇게 나눌 수 있는 공동체에서 잘 나누고 들으며 가겠습니다.
[박규섭]
너무 환영해요. 아쉽네요. 대실 시간이 다 됐다니ㅠㅠㅠㅠ 또 봐요.
신대원 시험 떨어진 사건이 우연이 아니라, 있어야 할 사건으로, 부활의 사건이 되길 바라요.
너무 힘들텐데... 그 와중에 주님의 부활을 떠올려 회개를 하셨다니 너무 은혜네요.
육이 놓이지 않고, 성령의 놓임으로 사건 잘 해석하고 나누시며 가셨으면 좋겠어요. 어디서도 못할 이야기 유일하게 하실 수 있는 곳이 우리 목장이였으면 좋겠고, 또 그렇게 되시리라 믿고 기도할께요.
**기도제목**
[박규섭]
- 갇힌 자가 될 수 있도록
[이승진]
- 가정과 직장 선배들 구원을 위해